비슷한 견종 구별하는 법 '숏다리면 프렌치불독, 롱다리면 보스턴테리어'

(출처 : 픽사베이)



반려동물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비슷한 견종을 구별하는 방법이 화제가 됐다.


눌린 코를 가진 개를 보면 불독이라고 알고 있는 경우가 많지만, 프렌치불독과 보스턴테리어는 다른 견종이다. 숏다리에 크고 둥근 귀를 가졌다면 프렌치불독이며, 롱다리에 삼각형의 뾰족한 귀를 가졌다면 보스턴테리어다.


썰매개로 유명한 알래스칸 말라뮤트와 시베리안허스키도 헷갈리기 쉽다. 알래스칸 말라뮤트는 꼬리가 위로 말리며 귀 간격이 넓지만, 시베리안 허스키는 꼬리가 아래로 쳐지며 귀 간격이 좁아 구별할 수 있다. 


귀여움을 독차지 하고 있는 비숑은 볼로네즈와 비슷하다. 곱슬이 심하고 주둥이 털이 길다면 비숑이며, 반곱슬에 주둥이 털이 짧다면 볼로네즈다.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용맹한 진돗개와 일본의 시바견을 헷갈려 하는 경우도 많은데, 진돗개는 시바견에 비해 얼굴이 역삼각형이며 꼿꼿한 자세를 하고 있다. 시바견은 얼굴이 동그랗고 달려갈 듯한 자세가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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