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대하라 2020! 수의사와 아티스트가 만들어가는 배치플라워 콜라보를

 평화와생명동물병원 박종무 원장과 그낙그낙 강지혜 작가, 캐릭터를 통해 배치플라워 홍보

콜라보에 대해 토의하고 있는 평화와생명동물병원 박종무 원장 (이미지 : 와이낫스튜디오)


2020 기대되는 콜라보! 동물병원과 동물아트가 만나 반려인들에게 새로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콜라보의 주인공은 바로 평화와생명동물병원의 박종무 원장과 그낙그낙의 강지혜 작가이다.


반려동물 분야에 배치플라워를 적용해 반려인들에게 널리 알릴 수 있는 방법... 박종무 원장의 배치플라워에 대한 설명이 '그낙이와 쿤이씨'라는 캐릭터를 만나 반려인들의 배치플라워에 대한 이해를 도울 예정이다. 


배치플라워는 38가지 식물의 레미디(remedy)로, 식물 고유의 에너지를 이용하여 사람이든 동물이든 식물이든 각각의 부정적인 감정 상태, 즉 고통을 초래하거나 고통의 결과인 마음과 기분의 상태를 평화로운 상태로 치유하기 위해, 영국의 의사 에드워드 배치(Edward Bach, 1886~1936) 박사가 개발한 보완요법이다.


배치플라워는 38가지 식물로 이루어져 있다


국내에 한국배치플라워협회가 있어 이를 중심으로 활동이 이루어지고 있으나, 반려동물 분야에서 배치플라워에 대해 공부한 사람은 박종무 원장을 포함해 단 2명 뿐이다.


반려인들에게 다소 생소한 배치플라워의 이해를 돕기 위해, 그낙이가 스트라이커로 그라운드에 선다.


강지혜 작가의 그낙이는 지난 1월 8일((수)부터 도로 위를 달리고 있는데, 지난 2019년 11월 28일(목), 와디즈 펀딩 <무빙갤러리>가 성공적으로 종료되어, 그낙이와 쿤이씨가 도로 위에서 사람들과 만나고 있는 것이다. 


강지혜 작가의 캐릭터 '그낙이와 쿤이씨'가 도로 위를 달리고 있다


동물병원과 동물아트... 어찌보면 잘 어울릴 것 같지 않은 두 분야이다. 서로 다른 두 분야가 만나 이제 반려인들에게 신선함과 함께 새로움을 선물하려고 한다.


2020 기대되는 콜라보! 과연 '그낙그낙'의 그낙이와 쿤이씨는 배치플라워를 멋지게 설명할 수 있을까? 


박종무 원장과 강지혜 작가는 배치플라워 무료상담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며, 상담사례는 '그낙그낙'의 작품으로도 탄생할 계획이다. 2월부터 진행예정인 배치플라워 이벤트... 야호펫이 응원하며, 그 소식은 지면을 통해 여러분께 전해드릴 예정이다.


* 평화와생명 동물병원 블로그 : https://blog.naver.com/dogatopy

* 그낙그낙 인스타그램 : https://www.instagram.com/bookt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