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g 초경량 펫 웨어러블… AI 기반 반려동물 감정 분석기 'PettiChat' 일본 상륙
반려동물의 울음소리와 행동을 AI로 분석해 기분과 상태를 추정해 주는 커뮤니케이션 디바이스 'PettiChat(페티챗)'이 일본에 처음 선보인다.
일본 총판 에스일레븐(S-Eleven) 합동회사는 오는 2026년 9월 25일(금) 12시부터 크라우드 펀딩 플랫폼 'Makuake(마쿠아케)'를 통해 PettiChat의 선공개 판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1.2초 만에 분석하는 AI 감정 분석 및 상호 통역
PettiChat은 반려견과 반려묘의 울음소리, 몸짓, 움직임을 종합적으로 분석해 약 1.2초 만에 전용 스마트폰 앱으로 현재 기분과 상태를 예측해 전달한다.
- 양방향 커뮤니케이션: 반려동물의 울음소리를 사람의 언어로 번역할 뿐만 아니라, 사람의 목소리를 반려동물용 음성으로 변환하는 기능 탑재
- 초경량 디자인: 약 27g의 가벼운 무게로 목줄에 손쉽게 착용 가능
- 위치 추적 기능: 주변 Wi-Fi 및 블루투스 신호를 활용한 로컬 측위 및 지오펜스 기능 지원
- 다중 기기 관리: 전용 앱 하나로 최대 999개의 단말기 등록 및 관리 가능
Makuake 구매자 한정 월 구독료 무료 혜택
Makuake를 통해 펀딩에 참여한 구매자에게는 별도의 월 이용료나 서브스크립션 계약 없이 주요 기능을 이용할 수 있는 특전이 제공된다. (2.4GHz Wi-Fi 또는 스마트폰 테더링 연결 필요)
또한 9월 25일부터 9월 28일 16시까지 얼리버드 리턴을 구매한 소비자는 10월 말에 가장 먼저 제품을 체험해 볼 수 있다.
야호펫 뉴스팀 (yahope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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