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셀바이오, 반려동물 브랜드 ‘박슈어’ 론칭… 첫 주자 ‘골드뮨’ 4종 출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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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월 17일 '골드뮨' 정식 출시 |
항암 면역세포 치료제 개발 분야에서 독보적인 기술력을 보유한 박셀바이오(대표이사 이제중)가 반려동물 헬스케어 시장에 본격적인 출사표를 던졌습니다.
박셀바이오는 자사의 반려동물 건강 보장 브랜드인 ‘박슈어(Vaxsure)’를 새롭게 론칭하고, 그 첫 번째 라인업으로 면역기능보조제 ‘골드뮨’ 4종을 오는 11월 17일 정식 출시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신제품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반려동물 박람회에서 대중에게 첫선을 보일 예정입니다.
‘골드뮨’은 단순한 영양제를 넘어 박셀바이오의 전문적인 항암 면역 연구 노하우가 집약된 제품입니다. 암세포 증식 억제에 효과적인 ‘후코이단’과 ‘꽃송이버섯’ 성분을 산양유에 최적의 비율로 배합한 것이 특징입니다.
특히 병원 전용 1종은 수술이나 항암 치료로 인해 집중적인 영양 보충이 필요한 환견들을 위한 프리미엄 고단백 액상 사료로 개발되어, 기존 암 환견 사료 시장에 새로운 대안을 제시할 것으로 보입니다.
함께 출시되는 일반용 3종은 보호자들이 일상에서 반려동물의 건강 상태에 맞춰 선택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습니다. ▲종합 면역 강화 ▲장 건강 특화 ▲기호성을 높인 단백질 균형 제품 등 3가지 타입으로 출시되며, 온라인 쇼핑몰 등을 통해 누구나 손쉽게 구매할 수 있습니다.
새 브랜드 ‘박슈어(Vaxsure)’는 면역세포(Vaxcell)와 보장하다(Assure)의 의미를 결합해, “소중한 가족인 반려동물의 건강을 확실히 지키겠다”는 기업의 철학을 담았습니다.
박셀바이오 관계자는 “이번 골드뮨 출시를 시작으로, 현재 품목허가를 신청 중인 반려견 항암 면역치료제 ‘박스루킨-15’의 상용화에도 박차를 가할 것”이라며, “바이오 기술력을 바탕으로 반려동물 헬스케어 산업의 새로운 표준을 만들어가겠다”고 전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