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벨이 대전인 게시물 표시

"AI 활용해 펫 스타트업 만든다"… 목원대, ‘2026 펜 펫톤’ 개최

이미지
대학생과 고교생이 만든 펫테크 신사업 반려동물 산업의 급성장과 함께 관련 분야 스타트업 창업 열기가 대학가와 지역 사회로 확산되는 가운데, 지자체와 대학 및 고교가 연계된 실무형 창업 육성 모델이 주목받고 있다. 대학·고교 혼합팀 구성… AI 기반 펫 창업 해커톤 열려 목원대학교(총장 이희학) RISE사업단은 최근 산학협력관에서 반려동물 산업을 주제로 한 창업 해커톤 ‘2026 PEN PETTHON(반려동물 아이디어 해커톤)’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대학과 지역을 잇는 목원대의 창업 플랫폼인 ‘M-PEN(Mokwon Platform for Entrepreneurship & Networking)’의 특화 창업 교육 프로그램 일환으로 기획됐다. 이번 해커톤에는 목원대 재학생과 대성여자고등학교 학생 등 30여 명이 참가했다.  특히 대성여고 관련 학과 학생 6명이 대학생들과 직접 혼합팀을 이루어 무박 2일 동안 아이디어를 구체화했다.  참가자들은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시장 분석과 발표자료 제작, 전문가 심야 멘토링, 최종 평가를 거치며 실제 창업에 필요한 실무 역량을 다졌다. 건강관리 매트부터 AI 영양 파우더 구독까지… 수상작 눈길 이번 대회에서는 반려동물 시장의 페인 포인트(Pain Point, 불편 사항)를 정확히 짚어낸 참신한 아이디어들이 대거 발굴됐다.  최종 평가 결과, 김유희·이현지·왕노언 학생팀이 제안한 ‘반려동물 스트레스 완화 및 건강관리 보조 매트’가 대상을 차지했다. 최우수상에는 촉감과 향기로 기억을 재현하는 박유진·최미연 학생팀의 ‘감각형 메모리얼 아트돌’과 권경록·박수형·김주혁·우현규 학생팀의 ‘AI 맞춤형 동결건조 영양 파우더 구독 서비스’가 각각 선정됐다.  이번에 발굴된 우수 아이디어들은 목원대의 후속 멘토링과 대학 창업 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실제 사업화 단계로 연결될 예정이다. 지자체 및 대학 연계 '반려동물 창업 생태계' 구축 산업 전문가들은 이번 행사...

“체급별 수영장 마련” 대전시,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여름 물놀이장 사전예약제 실시

이미지
무더위 날릴 반려견 수영장 대전시 동물보호사업소는 무더운 여름철 반려동물과 보호자가 함께 즐기고 교감할 수 있는 여가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대전반려동물공원 내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물놀이장’을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물놀이장은 오는 7월 23일부터 8월 9일까지(매주 월요일 휴무) 대전반려동물공원 다목적광장에서 펼쳐집니다.  반려동물의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체급별로 구역을 철저히 구분하여 소형견(체고 25cm 미만), 중형견(체고 25~40cm 미만), 대형견(체고 40cm 이상) 전용 수영장을 각각 1개소씩(7×10m 규모) 독립적으로 마련하여 운영합니다. 📌 회차별 정원 제한 및 ‘대전OK예약서비스’ 사전 예약제 운영 물놀이장 이용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일일 운영 횟수는 소형견과 중형견 수영장이 각각 7회, 대형견 수영장은 5회로 나누어 진행됩니다.  1회 이용 시간은 75분으로 제한되며,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 유지를 위해 회당 입장 인원을 소형견 10마리, 중형견 7마리, 대형견 5마리로 제한하여 운영할 방침입니다. 본 물놀이장은 전면 ‘대전OK예약서비스’를 통한 사전 예약제로만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안전 관리를 위해 보호자 1명당 반려동물 1마리만 예약이 가능하며, 다견 가정의 경우 보호자를 동반하여 각각 개별 예약을 진행하셔야 합니다. 이용 요금은 전액 무료이며, 예약은 주 차별로 순차적으로 진행됩니다. ▲1주 차(7.23.~26.)는 7월 13일부터 ▲2주 차(7.28.~8.2.)는 7월 20일부터 ▲3주 차(8.4.~9.)는 7월 27일부터 각각 접수를 시작합니다. 💬 이용자 개별 준비물 및 편의시설 안내 보호자 역시 반려동물과 함께 수영장에 동반 입수할 수 있으나, 현장에 별도의 보호자용 샤워실은 구비되어 있지 않습니다.  아울러 반려동물 사워용품, 수건, 구명조끼 등 물놀이에 필요한 지참물은 이용자가 직접 준비하셔야 합니다.  단, 물놀이를 마친 후 반려동물의 목욕과 건...

농식품부 장관, 대전 반려동물 놀이터서 '의료·사료·보험·교육' 펫산업 간담회 전격 개최

이미지
농식품부 장관이 밝힌 반려동물 서비스 정책 방향 (ai 생성 이미지) 정부가 반려인들의 삶의 질과 직결되는 반려동물 서비스 및 연관 산업 분야의 애로사항을 해결하기 위해 본격적인 현장 소통에 나섰습니다.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이하 농식품부) 장관은 대전 동물보호사업소 내 반려동물 놀이터를 전격 방문하여 소비자, 업계, 지방정부 등 현장 전문가들과 함께 반려동물 서비스 분야 정책 간담회를 개최했습니다. 이번 간담회는 지난주 반려인과 비반려인으로 구성된 ‘동물복지 국민 정책참여단’과의 현장 간담회에 이어, 반려동물 서비스 분야의 현장 전문가와 산업계의 구체적인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입니다.  특히 반려인들이 실제로 반려동물과 함께 일상적으로 찾고 이용하는 공간인 '반려동물 놀이터'에서 직접 간담회를 개최함으로써 현장 중심의 정책을 추진하겠다는 강력한 의지를 보여주었습니다. 동물의료·사료·보험·교육 등 펫산업 전반의 애로사항 및 제도 개선 논의 이날 간담회에는 소비자의 불편사항을 대변하는 소비자단체를 비롯해 동물의료, 사료, 보험, 교육 분야의 업계 관계자들과 지방정부 담당자들이 대거 참석했습니다.  참석자들은 반려동물 서비스를 이용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실질적인 애로사항과 제도적 개선사항, 그리고 국내 펫산업 활성화를 위한 다각적인 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의견을 나누었습니다.  또한 송미령 장관은 놀이터를 찾은 일반 반려인들과도 직접 대면하며 현장의 건의사항을 폭넓게 청취했습니다. 농식품부 "반려동물 서비스 정책 주무부처로서 체감도 높은 변화 만들 것" 농식품부 송미령 장관은 “농식품부는 반려동물 정책의 주무부처로서 반려동물 서비스 및 연관 산업의 발전을 위한 깊은 책임감을 가지고 있다”며 정책 추진의 무게감을 언급했습니다.  이어 “반려동물 서비스는 국민들이 정책 변화를 가장 직접적이고 실질적으로 접하게 되는 분야인 만큼, 반려인과 현장 전문가들의 의견을 폭넓게 수렴하여 국민들이 삶 속에서 체감할 수 있는...

녹십자수의약품, 금산 심바하우스 봉사에 ‘데피니트’ 전격 지원

이미지
대전시수의사회와 유기동물 건강 증진 힘보태 동물용의약품 전문기업과 임상 수의사 단체가 힘을 모아 사각지대에 놓인 유기·보호동물들의 건강을 지키고 동물복지를 실천하는 따뜻한 나눔의 장이 열렸습니다. 녹십자수의약품(대표이사 나승식)은 지난 6월 7일 충청남도 금산군 소재 유기동물 보호소인 ‘심바하우스’에서 진행된 대전광역시수의사회의 유기동물 진료봉사 활동에 자사의 대표적인 심장사상충 예방약 ‘데피니트(Definite)’를 공식 후원했다고 10일 밝혔습니다. 이번 진료봉사는 대전광역시수의사회가 주관하여 보호소 내 동물들의 건강 증진과 지역 사회의 동물복지 향상을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이날 행사에는 대전 지역 임상 수의사들과 방역 관계자들이 대거 참여하여 유기동물들에게 가장 시급한 중성화 수술을 비롯해 심장사상충 검사, 전반적인 건강검진 등 전문적인 진료 서비스를 전방위로 펼쳤습니다. 내·외부 기생충 동시 예방 ‘데피니트’ 지원… 단체 생활 보호소 환경에 필수 솔루션 녹십자수의약품은 열악한 환경에서 생활하는 유기·보호동물들의 체계적인 건강 관리와 치명적인 질병 예방에 힘을 보태고자 심장사상충 및 내·외부 기생충 예방약인 ‘데피니트’를 긴급 지원했습니다. ‘데피니트’는 반려견의 건강을 위협하는 내·외부 기생충을 한 번에 폭넓게 예방·관리할 수 있는 고성능 구충제입니다.  모기를 통해 감염되어 치사율이 높은 심장사상충 예방은 물론 살인진드기로 불리는 외부 진드기와 벼룩, 그리고 내부 장기 기생충인 회충, 구충, 편충 등 다양한 기생충에 강력하게 대응하는 것이 특징입니다.  특히 다수의 동물이 밀집해 생활하는 보호소 환경의 특성상 전염성 기생충 감염 위험도가 매우 높은데, 데피니트는 이러한 감염 고리를 효과적으로 차단할 수 있어 유기동물의 삶의 질 향상에 필수적인 솔루션으로 꼽힙니다. "One Health 철학 바탕으로 동물복지 사회공헌 및 ESG 경영 지속 확대할 것" 녹십자수의약품 관계자는 “대전광역시수의사회 수의사분들의 헌신적인 진료봉사에 ...

“동물원·아쿠아리움서 생명 윤리 배운다” 한밭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선정

이미지
인간과 동물의 공존을 묻다 일상 속에서 인간과 자연, 그리고 동물이 함께 살아가는 생명존중의 가치를 인문학적 시각으로 깊이 있게 들여다보는 특별한 프로그램이 마련됩니다. 한밭도서관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과 한국도서관협회가 주관하는 ‘2026 길 위의 인문학’ 운영기관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습니다. ‘길 위의 인문학’은 지역주민이 일상 공간에서 인문학을 친숙하게 접하며 삶의 가치를 되새길 수 있도록 지원하는 대표적인 전국 단위 공모사업입니다.  한밭도서관은 이번 공모 선정으로 국비 1,000만 원의 예산을 확보했으며, 이를 통해 시민 참여형 인문 프로그램인 ‘공존, 사랑, 이해로 만나는 042 생생 공존 인문학’을 본격적으로 추진할 방침입니다. 지역 동물원·아쿠아리움 연계… 강연과 탐방으로 생명 윤리 가치 되새겨 이번 프로그램은 기존에 도서관 회원들을 대상으로 추진해 온 지역 문화시설 할인사업의 도서관-문화시설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기획되어 더욱 짜임새 있는 구성을 자랑합니다.  단순히 시설을 관람하는 차원을 넘어, 도서관의 인문학적 자산과 지역의 문화·생태 자원을 입체적으로 연계해 강연과 탐방, 체험을 유기적으로 결합한 실천형 프로그램으로 진행됩니다. 특히 반려동물 시대를 맞아 지역 내 동물원과 아쿠아리움 등을 주요 거점으로 삼아 눈길을 끕니다.  참가자들은 생태 현장에서 인간과 동물의 복잡다단한 관계를 인문학적 시각으로 살펴보고, 생명에 대한 윤리적 책임과 진정한 공존의 가치를 현장에서 직접 체감하고 고민하는 소중한 기회를 가질 예정입니다. 8월부터 10월까지 3개월간 진행… "인간과 자연이 상생하는 인문 인프라 확대" 이번 ‘042 생생 공존 인문학’ 프로그램은 오는 8월부터 10월까지 약 3개월간 운영됩니다.  프로그램에 참여를 원하는 시민들을 위한 세부 일정 및 구체적인 참여자 모집 요강은 추후 한밭도서관 공식 누리집(홈페이지)을 통해 상세히 공지될 예정입니다. 이기영 한밭도서관장은 “이...

"꿈순이 가족과 잼냥이가 왔어요!" 대전시 신규 캐릭터 3종 공개

이미지
부모 캐릭터와 반려묘 '잼냥이' 첫선 대전광역시가 대전관광공사, 대전디자인진흥원과 협력하여 대전의 상징인 ‘꿈씨 패밀리’의 세계관을 넓혀줄 신규 캐릭터 3종을 공개했습니다.  이번에 새롭게 합류한 캐릭터는 꿈순이의 부모인 ‘온솔’과 ‘온빛’, 그리고 귀여운 반려묘 ‘잼냥이’입니다.  지난해 공개된 꿈돌이의 부모(금돌이, 은순이)에 이어 꿈순이의 가족까지 등장하며 더욱 입체적이고 따뜻한 가족 중심의 캐릭터 세계관이 완성되었습니다. 클로버와 하트 모티브로 ‘따뜻한 소통’ 상징 이번 신규 캐릭터는 ‘클로버’와 ‘하트’를 핵심 모티브로 제작되었습니다. 클로버는 행운과 성장을, 하트는 사랑과 따뜻함을 상징하며 시민들의 일상에 긍정적인 메시지를 전달합니다. 아버지 ‘온솔’: 자연과 환경을 연구하는 생물학자로, 일상 속 작은 희망을 전하는 존재입니다. 어머니 ‘온빛’: 시민의 마음을 공감하고 사랑을 전하는 천문학자 조력자입니다. 반려묘 ‘잼냥이’: 우주 여정을 안내하는 길잡이이자 도시의 새로운 즐거움을 연결하는 매개체 역할을 합니다. 시민 참여로 지은 이름… 도시 브랜딩 강화 캐릭터의 명칭인 ‘온솔’, ‘온빛’, ‘잼냥이’는 지난 4월 시민 공모를 통해 최종 확정되었습니다.  시민들이 직접 지어준 이름인 만큼 대전의 정체성을 잘 반영하면서도 친숙하게 기억될 수 있도록 설계되었습니다.  대전시는 앞으로 이 캐릭터들을 활용한 굿즈 제작, 문화 콘텐츠 사업, 시민 참여 프로그램 등을 확대하여 대전만의 차별화된 도시 브랜딩을 강화해 나갈 계획입니다. 수익금은 동물복지 증진 등 공익 사업에 환원 대전시는 향후 오월드와 연계한 ‘늑구’ 캐릭터 개발 등 추가적인 활용 방안도 검토 중입니다.  특히 캐릭터 사업을 통해 발생하는 수익금은 동물복지 증진 사업에 환원하는 등 공익적인 목적으로 사용할 예정입니다.  박승원 대전시 문화예술관광국장은 “시민의 일상에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콘텐츠로 발전시켜 대전의 이미지를 더욱 따뜻하고 친근하게...

대전 최초의 따뜻한 재능기부, 대덕구 반려동물 미용 봉사단 ‘리루’의 활약

이미지
월 1회 정기 지원 대전 대덕구가 경제적 어려움으로 반려동물 위생 관리에 소홀할 수 있는 취약계층을 위해 민관 협력 돌봄 서비스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전문가의 손길로 전하는 ‘위생과 건강’ 대전 대덕구는 지난 20일 중리종합사회복지관에서 저소득 가구의 반려동물을 대상으로 무료 미용 봉사활동을 진행했습니다.  이번 봉사는 반려동물 미용 전문 봉사단인 ‘리루’의 재능기부로 이루어졌으며, 서주영 단장을 비롯한 전문 봉사자들이 참여해 15마리의 반려동물에게 깔끔한 미용 서비스를 제공했습니다. 반려동물의 미용은 단순한 미관상의 목적을 넘어 피부병 예방과 위생 관리에 필수적인 요소지만, 취약계층에게는 비용 부담이 큰 항목 중 하나입니다. 이번 봉사는 이러한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대전 최초의 협약, 정기적인 순회 봉사로 정착 대덕구와 리루 봉사단은 지난해 11월, 대전 지역 최초로 ‘저소득층 반려동물 미용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습니다. 이후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체계적인 운영 시스템을 구축했습니다. 운영 시기: 매월 셋째 주 월요일 (사전 예약제) 지원 규모: 회당 최대 15마리 운영 방식: 지역 내 복지관을 순회하는 방식 (홀수 달은 법동종합사회복지관, 짝수 달은 중리종합사회복지관) 민관 협력으로 만드는 ‘함께 행복한 반려사회’ 서주영 봉사단장은 “반려동물 돌봄이 어려운 가정에 실질적인 힘이 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봉사를 지속하겠다”며 재능기부에 대한 의지를 밝혔습니다. 대덕구 관계자 역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는 봉사단 덕분에 취약계층 반려동물의 건강 관리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강화해 올바른 반려문화 조성과 복지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습니다. #대전대덕구 #리루봉사단 #반려동물미용봉사 #재능기부 #중리종합사회복지관 #법동종합사회복지관 #취약계층지원 #반려동물복지 #위생관리 #대덕구뉴스

반려동물 행동지도사 이끄는 농정원, 현장에서 실천한 ‘생명존중 반려사랑’ 사회공헌활동

이미지
대전동물보호센터서 유기동물 돌봄 봉사활동 전개 유기동물의 안전한 보금자리를 지키고 생명 존중의 문화를 꽃피우기 위한 공공기관의 따뜻한 발걸음이 지역사회를 훈훈하게 물들였습니다.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원장 윤동진, 이하 농정원)은 지난 4월 2일, 대전동물보호센터를 방문해 ‘동물복지 가치 확산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전격 실시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프로젝트는 농정원의 핵심 전략과제 중 하나인 “생명존중 반려사랑” 실천의 일환으로 기획되었습니다.  버림받은 유기동물을 사랑으로 보듬음으로써 동물복지와 생명 가치를 널리 확산하고, 공공기관이 지녀야 할 진정성 있는 사회적 책임을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모두에서 실천하겠다는 의지가 담겨 있습니다. "성숙한 반려문화의 주춧돌"… 정책 실행을 넘어 현장 나눔으로 농정원은 비단 일회성 봉사에 그치지 않고, 대한민국 반려 생태계의 기틀을 닦는 중심축 역할을 수행해 온 기관입니다.  현 정부의 주요 민생 정책인 ‘반려동물 행동지도사 제도’의 안정적인 운영부터 시작해, 대국민 동물보호복지 인식개선 캠페인 전개, 그리고 평생을 헌신하다 은퇴한 국가봉사동물들의 따뜻한 민간 입양 지원 사업까지 다각도로 추진하며 성숙한 반려문화 조성을 지원해 왔습니다. 이날 현장을 찾은 농정원 임직원 봉사자들은 보호센터 내에서 외롭게 가족을 기다리는 유기견들의 돌봄 활동에 직접 참여했습니다.  낯선 환경에서 상처받은 아이들과 눈을 맞추며 정서적 교감을 나눈 것은 물론, 쾌적하고 위생적인 주거 환경을 선물하기 위해 시설 내부 청소와 전반적인 환경 정비 작업에 구슬땀을 흘렸습니다. 일방적 시혜를 넘어 '지속 가능한 생명 존중의 상생 문화'를 향해 보호센터 관계자는 공공기관의 자발적인 참여가 유기동물들의 신체적·심리적 안정에 큰 도움이 된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습니다.  봉사자들의 손길로 한층 깔끔하고 아늑하게 개선된 보호소 하드웨어는 이곳을 거쳐 갈 수많은 유기동물들에게 새로운 삶을 꿈꾸는 희망의 발판이 될 것...

"댕댕이들 모여라!" 대전 대덕구, 덕암야구장에 '반려동물 전용 놀이터' 전격 개장

이미지
덕암야구장 놀이터 연중무휴 운영 시작 대전 대덕구 덕암야구장에 새로운 반려동물 놀이터가 문을 열었다는 반가운 소식입니다. 최근 반려동물 인구의 급격한 증가에 발맞추어, 대덕구는 지난 16일 덕암야구장에 마련된 반려동물 놀이터의 개장식을 갖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이번 놀이터 조성은 시민들이 사랑하는 반려동물과 함께 도심 속에서도 안전하고 쾌적하게 야외 활동을 즐길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하고자 기획되었습니다. 개장식은 지역 주민과 수많은 반려인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진행되었습니다.  기념식을 시작으로, 현장에서는 수의사와의 전문적인 진료 상담, 놀이터 이용 안내 프로그램, 기념 촬영 등 다채로운 행사가 어우러져 방문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새롭게 조성된 덕암야구장 반려동물 놀이터는 반려견들이 목줄 없이 자유롭게 뛰놀며 에너지를 발산할 수 있는 넓은 운동 공간을 갖추고 있습니다.  또한,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튼튼한 안전 펜스와 반려견 전용 음수대 등 이용자의 편의를 고려한 다양한 시설물들이 완비되어 있습니다. 대덕구는 이를 통해 반려동물과 시민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최적의 휴식 환경을 구축했습니다. 놀이터는 동물 등록이 완료된 반려견을 동반한 시민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단, 쾌적하고 안전한 공간 유지를 위해 목줄 착용(이동 시) 및 배변 수거 등 성숙한 반려동물 공공 예절(펫티켓) 준수가 요구됩니다. 이용 시간은 연중무휴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이며, 계절적 요인이나 기상 상황에 따라 탄력적으로 조정될 수 있습니다. 대덕구 관계자는 "덕암야구장 반려동물 놀이터가 반려동물과 시민이 서로 존중하며 공존하는 건강한 문화를 확산시키는 핵심 거점이 되기를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반려동물 친화 도시로 도약하기 위해 실효성 있는 정책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대전반려동물놀이터 #대덕구 #덕암야구장 #반려견놀이터 #대전강아지산책 #반려동물친화도시 #댕댕이운동...

대전 대덕구, 덕암야구장·신탄진휴게소에 '반려견 쉼터' 조성… 16일 개장식

이미지
반려동물 놀이터 2곳 개장 대전 대덕구가 반려동물과 보호자가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전용 놀이터 두 곳을 마련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나섰습니다. 대덕구는 덕암야구장(덕암동 199)과 신탄진휴게소(상서동 377) 부지에 반려동물 놀이터 조성을 완료하고, 오는 11월 29일까지 시민들에게 개방한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오는 3월 16일 오후 2시에는 덕암야구장 놀이터에서 활기찬 시작을 알리는 개장식이 열릴 예정입니다. 이번에 문을 연 놀이터는 반려동물의 크기에 따른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대형견 구역과 중·소형견 구역을 엄격히 분리하여 조성되었습니다. 보호자들이 안심하고 반려동물의 에너지를 발산시킬 수 있도록 이용자 편의를 최우선으로 고려한 점이 돋보입니다. 이용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이며, 기상 상황에 따라 탄력적으로 운영됩니다.  주목할 점은 운영 방식입니다. 신탄진휴게소 놀이터는 매주 월요일과 화요일에 휴무인 반면, 덕암야구장 놀이터는 연중무휴로 운영되어 반려인들의 접근성을 높였습니다. 입장 대상은 동물 등록이 완료된 반려견에 한하며, 별도의 비용 없이 무료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대덕구 관계자는 “이번 놀이터 운영이 반려인과 반려동물이 함께 행복한 여가를 즐기는 소중한 공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성숙한 반려 문화 확산과 반려동물 친화적인 도시 환경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습니다. 따뜻한 봄기운이 완연한 요즘, 집 근처 가까운 반려동물 놀이터에서 사랑하는 반려견과 함께 특별한 추억을 만들어 보시는 건 어떨까요? #대전대덕구 #반려동물놀이터 #덕암야구장 #신탄진휴게소 #대전강아지산책 #반려견쉼터 #대전반려동물 #동물등록필수 #강아지나들이 #대덕구뉴스 #성숙한반려문화

반려동물 그림 작가부터 AI 자서전까지, 대전 용운 예술마을 창작소 전시회 이야기

이미지
세대 넘나드는 AI 창작 혁신 이끌다 대전 동구(구청장 박희조)는 지난 1월 30일 용운종합사회복지관에서 생성형 인공지능(AI) 기반 ‘용운 예술마을 창작소 창작물 전시회 및 팝업스토어’ 행사를 성공적으로 마쳤습니다.  이번 행사는 주민 맞춤형 평생 직업교육 활성화와 지역 상생 발전을 위해 동구청, 용운종합사회복지관, 한국폴리텍Ⅳ대학 대전캠퍼스가 힘을 모아 추진한 민·관·학 협력사업입니다. 창작소에서는 어르신을 위한 AI 기반 자서전 만들기부터, 마을 기자단의 마을 전자책 제작, 아동 대상 동화책 제작, 공동육아 아동 및 양육자를 위한 캐릭터·기념상품 제작까지 다양한 연령층의 참여형 교육 프로그램이 운영되어 왔습니다.  특히 반려동물 그림 작가 과정은 주민들 사이에서 큰 관심을 받으며 반려동물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그동안의 창작 성과물을 전시하고, 주민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과 기념상품 팝업스토어를 함께 열어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AI 기술을 활용한 창작 활동과 반려동물 관련 프로그램이 결합된 이번 사업은 세대와 계층을 아우르는 창의적 지역혁신 사례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지자체와 대학, 복지기관이 협력해 주민들의 창작 역량을 확장하고 참여 기회를 넓힌 뜻깊은 자리”라며 “앞으로도 모두가 함께 배울 수 있는 지속 가능한 지역 혁신 모델을 만들어가겠다”고 밝혔습니다. #대전동구 #용운예술마을 #AI창작소 #반려동물그림 #반려동물문화 #주민참여교육 #민관학협력 #평생교육 #팝업스토어 #세대통합창작 #지역혁신

우리와주식회사, ‘2026 케이펫페어 대전’서 펫푸드 제조 공정 체험 부스 운영

이미지
'2025 메가주 일산'에서 운영된 체험형 부스 모습 국내 대표 K-펫푸드 전문기업 우리와주식회사가 2월 6일부터 8일까지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2026 케이펫페어 대전’에 참가해 ‘우리와 펫푸드 키친’ 체험형 부스를 선보입니다.  이번 박람회는 약 200여 개 업체와 320개 부스가 참여하는 충청권 최대 반려동물 산업 행사로, 우리와주식회사는 직접 방문이 어려운 대전 지역 반려인들을 위해 브랜드 철학과 제조 과정을 현장에서 생생히 전달한다는 계획입니다. ‘우리와 펫푸드 키친’ 부스는 실제 충북 음성에 위치한 첨단 펫푸드 생산 시설의 제조 공정을 재현한 체험존으로, 원재료 입고 및 선별의 레드존, 배합·가공의 옐로우존, 완제품 포장과 품질 검증을 담당하는 블루존 등 3개 구역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관람객들은 펫푸드가 만들어지는 전 과정을 투명하게 확인하며 신뢰성을 직접 체감할 수 있습니다. 현장에서는 ANF, 이즈칸, 웰츠, 브이오엠 알엑스, 프로베스트 등 우리와의 대표 브랜드 제품 전시와 함께 제품 샘플 증정,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이리온몰’ 알림 신청 이벤트, 그리고 수의사 맞춤 영양학 상담 코너 등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이 운영됩니다. 이를 통해 방문객들은 최신 펫푸드 트렌드 및 맞춤형 영양 상담도 함께 받을 수 있어 더욱 풍성한 경험이 기대됩니다. 우리와 관계자는 이번 박람회를 시작으로 올해 전국에서 열리는 주요 반려동물 박람회 참가를 확대해 나갈 계획임을 밝혔으며, 현장에서 직접 소통하며 제조 공정의 투명성 및 품질 관리 시스템을 공개해 K-펫푸드의 기술력과 신뢰를 널리 알리겠다고 전했습니다. 충북 음성에 위치한 ‘우리와 펫푸드 키친’은 ‘반려동물의 식사를 위한 주방’이라는 콘셉트로 설계된 최첨단 생산 시설입니다. 연간 최대 12만 톤 규모의 펫푸드 생산 능력을 갖추고 있으며, HACCP 및 유기농 생산 인증, 검역 시설 인증을 획득해 국내 최상위 수준의 품질 관리 체계를 자랑합니다.  특히 업계 최초로 모든 제품에 생산자와 생...

2026 케이펫페어 대전 개최 안내: 최신 반려동물 트렌드와 체험 프로그램 한눈에

이미지
반려견과 함께 즐기는 '케이펫페어 대전' 2월 6일부터 8일까지 대전컨벤션센터 제2전시장에서 국내 대표 반려동물 산업 박람회 ‘케이펫페어 대전’이 개최됩니다. 이번 박람회는 약 200여 개 사, 320개 부스 규모로 반려동물 식품, 용품, 서비스 등 최신 트렌드를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습니다. 박람회 현장에서는 쭈쭈쭈 앱을 통한 강아지와 고양이 사료 및 간식 샘플 증정 이벤트가 매일 진행됩니다. 강아지는 뉴트리플랜, 밥이보약, 아이누 등 13종, 고양이는 뉴트리플랜, 후디스펫 유산균, 무치 습식 등 8종 중 선택하여 기호성을 직접 체험할 수 있습니다. 또한 1만 원 복권 구매 시 사료, 간식, 장난감, 유모차 등 다양한 경품을 제공하는 ‘꽝 없는 댕복권’ 이벤트가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그 외에도 멍드컵, 유모차 럭키드로우 등 현장 곳곳에서 풍성한 이벤트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대전엑스포 아쿠아리움과의 협력으로, 박람회 참관객은 입장 팔찌를 인증하면 아쿠아리움 입장권 30% 할인 혜택을 받으실 수 있으나, 아쿠아리움은 반려동물 동반이 불가하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반려견과 보호자가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체험 클래스와 세미나도 운영됩니다. 독피트니스, 반려견 사회성 세미나, 피어프리 미용 세미나 등을 비롯하여 떡국 만들기, 두쫀쿠 만들기, 보틀 케이크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사전 접수로 진행 중입니다. 신청은 쭈쭈쭈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가능합니다. 반려동물과 함께 박람회 관람이 가능하나, 반드시 목줄 또는 하네스 착용이 필수이며, 소형견의 경우 유모차, 이동장, 슬링백 사용을 권장합니다. 입장권은 쭈쭈쭈 애플리케이션 또는 케이펫페어 공식 홈페이지(www.k-pet.co.kr)에서 사전등록할 수 있으며, 사전등록 마감은 2월 5일 23시 59분까지입니다. 현장 매표도 가능하며, 현장 입장권 가격은 1만 원입니다. 박람회 관람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보다 상세한 정보는 케이펫페어 공식 홈페이지와 인스타그램(@kpetfair...

대전 바이오산업의 모든 것! DITEC에서 엑소좀, 펫 헬스케어 최신 기술과 창업 노하우를 만나세요

이미지
  '대전혁신기술교류회' 포스터 대전시는 오는 7월 8일, 대전신세계 엑스포타워 20층 D-유니콘라운지에서 올해로 여섯 번째를 맞이하는 '대전혁신기술교류회(DITEC)'를 개최합니다.  이번 교류회는 '대한민국 바이오헬스 혁신의 심장, 대전'이라는 주제 아래, 지역 내 출연연구기관과 바이오산업 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최신 기술 개발 성과와 미래 비전을 공유하는 뜻깊은 자리로 마련됩니다. 2025년 제6회 DITEC: 기술 개발 성과와 미래 비전 공유 이번 교류회는 바이오헬스 분야의 혁신을 이끌어갈 다양한 기술과 아이디어를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특히, 지역 내 핵심 연구기관과 기업들이 참여하여 대전이 바이오산업의 중심지로서 가진 역량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주요 발표 내용: 엑소좀부터 반려동물 헬스케어 창업까지 1부 발표 세션에서는 혁신적인 연구 성과들이 소개됩니다. 한국한의학연구원의 박기선 책임연구원은 '엑소좀 기술을 통한 장-뇌축 표적치료'에 대해, 한국생명공학연구원의 김연구 책임기술원은 '동물 세포배양 기반 단백질 생산 첨단인프라 및 기술이전 사례'에 대해 발표할 예정입니다. 특히, 대학생 신분으로 반려동물 헬스케어 창업에 도전한 ㈜BioFit 김범준 대표가 분말 코팅공법과 산소 협착 최소화 연구 성과를 활용하여 개발한 눈물자국 개선용 반려견 눈 영양제 사례를 공유합니다. 이는 반려동물 산업에 대한 깊은 이해와 혁신적인 접근을 엿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입니다. 패널 토론 및 실질적 협력 방안 모색 2부에서는 발표자와 참가자가 함께하는 패널 토론이 이어집니다. 이 자리에서는 기술 개발을 넘어 실질적인 협력 방안과 정책 제언까지 폭넓은 논의가 이루어질 예정입니다. 참석자들은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고, 바이오산업의 미래를 함께 그려볼 수 있습니다. 대전, 대한민국 바이오산업의 중심지 최원혁 대전시 기업지원국장은 "대전은 생명공학연구원을 비롯한 ...

대전 동구, 우송정보대학에 4번째 반려동물 놀이터 개장! 펫 친화 도시 대전의 새로운 발걸음

이미지
대전시, 동구 우송정보대학에 반려동물 놀이터 개장 대전시는 오는 20일, 동구 우송정보대학 내에 네 번째 반려동물 놀이터를 개장합니다. 이는 대덕구, 유성구, 중구에 이어 동구에 조성되는 새로운 공간으로, 민선 8기 공약이자 100대 핵심과제 중 하나인 '반려동물 친화적 환경 조성' 정책의 일환입니다. 반려동물 양육 인구 증가에 발맞춰 도심 속에서 반려인과 비반려인이 함께 공존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하고자 하는 대전시의 전략적 노력이 돋보입니다. 우송정보대학 내 2,000㎡ 규모, 5억 원 투입 새롭게 조성된 동구 반려동물 놀이터는 우송정보대학 내 약 2,000㎡(약 605평) 규모로 마련되었으며, 총 5억 원의 사업비가 투입되었습니다. 이곳은 대형견과 중·소형견을 위한 별도 공간을 분리하여 안전성을 강화하였고, 놀이 및 휴식 시설, 급수대 등 다양한 편의시설을 갖추어 반려동물과 보호자가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습니다. 공공-민간 협력의 모범 사례: 대전시, 동구, 우송정보대학 특히 이번 반려동물 놀이터 조성 사업은 대전시, 동구, 그리고 우송정보대학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추진되었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가집니다. 대전시는 시설 조성과 운영 예산을 지원하고, 동구는 놀이터의 운영과 관리를 맡아 안정적인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입니다. 우송정보대학은 부지를 제공함으로써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도모하며, 공공과 민간이 협력하여 도시 내 반려동물 친화적 공간을 확대하는 모범적인 사례를 만들었습니다. 대전시, 2025년까지 반려동물 놀이터 5개소 목표 대전시는 2022년부터 2025년까지 총 22.8억 원을 투입하여 반려동물 놀이터 5개소 개장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현재 운영 중인 중구, 유성구, 대덕구 3개소 외에, 이번 동구 놀이터를 포함하여 유성구와 대덕구에도 추가 놀이터를 개장할 계획입니다. 특히, 서구 도안 갑천 호수생태공원 내 반려동물 놀이터도 오는 9월 개장을 앞두고 있어, 시민들이 반려동물과 함께 즐길 수 있는 공간이 지...

대전반려동물공원, 'Pet Pass' 전면 도입! 2025년 3월부터 QR코드로 간편 출입

이미지
  대전반려동물궝원, 'Pet Pass' 전면 도입 대전 유성구 금고동에 위치한 대전반려동물공원이 2025년 3월부터 새로운 출입 시스템인 'Pet Pass'를 전면 도입합니다. 이제 기존의 수기 대장 작성 방식은 사라지고, 반려동물의 동물 등록번호를 기반으로 한 QR코드 시스템으로 더욱 편리하게 공원을 이용하실 수 있게 됩니다. 'Pet Pass'란 무엇인가요? 'Pet Pass'는 반려동물의 내장형 또는 외장형 무선식별장치(RFID)에 등록된 동물 등록번호를 기반으로 하는 QR코드 출입 관리 시스템입니다. 2개월령 이상의 등록된 반려동물만 입장이 가능하며, 이를 통해 공원의 안전성이 강화되고 출입 절차가 한층 간편해질 것으로 기대됩니다. 성공적인 시범 운영을 마치고 정식 도입 대전시는 앞서 2024년 12월부터 2025년 2월까지 3개월간 'Pet Pass' 시스템을 시범 운영했습니다 . 시범 운영 결과, 출입 속도가 빨라지고 절차가 간소화되었다는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으며, 이용객 대상 만족도 조사에서도 대다수가 편리함을 체감했다는 응답을 보였습니다. 이러한 긍정적인 피드백을 바탕으로 대전시는 'Pet Pass'를 정식 도입하기로 결정했습니다. 대전반려동물공원 이용 안내 대전반려동물공원은 대지 32,166㎡, 건축 2,408㎡ 규모로, 실내 문화센터, 야외 놀이터, 운동 시설 등을 갖춘 반려동물 전용 공간입니다. 운영 시간 하절기(4월 ~ 9월): 오전 10시 ~ 오후 9시 동절기(10월 ~ 3월): 오전 10시 ~ 오후 7시 이용료: 무료 휴무일: 매주 월요일 박영철 대전시 녹지농생명국장은 “‘Pet Pass’ 도입으로 공원 이용이 더욱 편리해지고, 반려동물과 보호자가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시간을 보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라며, “앞으로도 시설과 운영 시스템을 지속적으로 개선해 반려동물과 시민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최적의 공간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

대전시 세 번째 펫 파크! 중구 CNCITY에너지 부지, 반려견 놀이터 개장 및 펫티켓 특강 진행

이미지
  '중구 CNCITY에너지 파크' 개장 예정 대전시가 오는 11월 14일, 중구 중촌동 일원 CNCITY에너지 부지에 새로운 반려동물 놀이터인 '중구 CNCITY에너지 파크'를 개장합니다. 이로써 대전시는 대덕구와 유성구에 이어 세 번째 반려동물 놀이터를 확보하게 되며, 명실상부한 반려동물 친화 도시로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하게 되었습니다. 대전시, 중구, CNCITY에너지의 성공적인 협력 사례 이번 '중구 CNCITY에너지 파크'는 대전시, 중구, 그리고 CNCITY에너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조성되었습니다. 대전시는 놀이터 설치와 운영에 필요한 예산을 지원하고, 중구는 운영과 관리를 맡아 지역사회와 반려동물 보호자들에게 안정적인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입니다.  특히, CNCITY에너지는 본사 유휴 부지를 활용하여 반려동물과 보호자들에게 쾌적한 여가 공간을 제공하며 민관 협력의 모범 사례를 보여주었습니다. 개장 기념 다채로운 부대행사 마련 개장식에는 시민들이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됩니다. 이웅종 교수의 펫티켓 특강을 비롯하여 반려견 위생미용, 간식 만들기, 사진 촬영, 인식표 만들기, 입양 상담, 반려견 행동 교정 상담 등 풍성한 부대행사가 진행될 예정이오니,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이번 반려동물 놀이터 개장을 통해 시민과 반려동물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공간을 확충하여 여가 활동을 증진하고, 사람과 반려동물이 조화롭게 공존하는 문화를 조성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앞으로도 시민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여 삶의 질을 높이는 다양한 사업을 지속해서 추진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10월 4일 '세계 동물의 날', 대전 동물보호센터에서 유기동물 위한 수혼제 열려

이미지
  대전동물보호센터, 수혼제 진행 대전동물보호사업소는 지난 10월 4일, 대전동물보호센터에서 보호받다 생을 마감한 유기동물들의 넋을 기리는 수혼제를 개최했습니다. 특히 이번 수혼제는 인간과 동물의 유대감을 강화하고 멸종위기 동물을 보호하자는 취지로 제정된 '세계 동물의 날'에 맞춰 진행되어 그 의미를 더했습니다. 이날 수혼제에는 대전동물보호사업소장을 비롯해 동물들을 가족처럼 돌봐온 사양관리사, 동물보호센터 관계자, 그리고 평소 유기동물에게 깊은 애정을 가지고 자주 방문해 온 봉사자들이 함께 참석했습니다.  행사는 동물들이 생전에 즐겨 먹던 사료와 간식 등으로 마련된 상차림을 시작으로 헌화와 추도문 낭독, 묵념의 순서로 진행되었습니다. 참석자들은 동물보호센터에서 생을 마감한 모든 동물의 넋을 위로하고 그들의 평안을 기원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대전시는 2011년부터 동물보호센터를 시 직영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매년 약 2,000마리의 유기동물이 센터에 입소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 중 24%에 달하는 동물들이 주인을 찾지 못하고 자연사하거나 기타 사유로 생을 마감하는 안타까운 현실에 직면해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이번 수혼제는 유기동물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높이고, 생명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되새기는 중요한 계기가 되었습니다. 박종민 대전동물보호사업소장은 "이번 수혼제가 인간과 동물의 유대감을 높이고 생명에 대한 존중을 확산시키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면서, "앞으로도 생명의 소중함을 널리 알리고 존중하는 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한 노력을 계속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대전시는 유기동물 보호와 생명 존중 문화 확산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일 방침입니다.

대전반려동물공원, 10월 19일 '가을음악회' 개최! 무료 공연, 펫티켓 교육까지 놓치지 마세요

이미지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가을음악회' 포스터 대전동물보호사업소는 오는 10월 19일, 대전 유성구에 위치한 대전반려동물공원 어질리티파크에서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가을음악회'를 개최합니다. 이번 행사는 반려동물공원 개원 이래 처음으로 열리는 특별한 행사로, 사람과 반려동물이 함께 교감하며 가을의 정취를 만끽할 수 있는 자리가 될 것입니다. 토크콘서트부터 다채로운 음악 공연까지 오후 3시부터 5시 30분까지 약 2시간 30분 동안 진행되는 이번 음악회는 1부와 2부로 나뉘어 풍성한 프로그램을 선보입니다. 1부: 토크콘서트 반려동물 전문 훈련사와 지도사가 참여하여 테이블쇼, 오비디언스쇼(복종훈련)를 시연하고, 산책 예절과 펫티켓 교육을 진행합니다. 또한, 반려동물의 문제 행동에 대한 상담 및 교정 팁을 제공하여 매너 있는 반려견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도울 예정입니다 . 2부: 축하공연 '동명이인' 그룹의 통기타와 보컬이 어우러진 감미로운 음악을 시작으로, 색소폰 연주와 소프라노, 테너 성악가들의 아름다운 공연이 이어집니다. 마지막은 타악 퍼포먼스팀 '잼스틱'의 역동적인 무대가 가을음악회의 대미를 장식할 것입니다. 전석 무료! 사전 예약 필수 (10월 1일~13일) 이번 가을음악회는 전석 무료로 진행되지만, 사전 예약은 필수입니다. 참여를 희망하는 반려동물 가족은 '대전OK예약서비스'를 통해 10월 1일부터 13일까지 예약 신청을 해야 합니다. 선착순으로 접수된 반려동물 가족만 입장이 가능하며, 대형견 어질리티파크에서 진행됩니다. 자세한 내용은 대전동물보호사업소 반려동물과(☎042-270-7231)로 문의하시면 됩니다. 박종민 대전동물보호사업소장은 "첫 행사인 만큼 미흡한 부분이 있을 수 있으나, 반려동물 가족이 함께 안전하고 즐겁게 음악회를 즐길 수 있도록 준비에 최선을 다할 예정"이라며, "반려동물과 특별한 추억을 쌓을 수 있는 기회를 놓치지 마시고 많은 관심...

대전반려동물공원 물놀이장 7월 25일 개장! 반려견과 함께 시원한 여름 즐겨요 (사전예약 필수)

이미지
  7월 25일, 대전반려동물공원 물놀이장 개장 대전시 동물보호사업소는 무더운 여름철, 반려동물과 보호자가 함께 교감하며 시원한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물놀이장'을 대전반려동물공원에 개장·운영합니다. 물놀이장 운영 안내 운영 기간: 7월 25일(목)부터 8월 11일(일)까지 (매주 월요일 휴무) 장소: 대전반려동물공원 내 다목적광장 시설 중·소형견(체고 40cm 미만)용 수영장 1개 (10㎡) 대형견(체고 40cm 이상)용 수영장 1개 (10㎡) 이용 시간: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중·소형견 수영장: 총 7회차 운영 대형견 수영장: 총 5회차 운영 1회 운영 시간: 75분 이용 마릿수 (1회당) 중·소형견 수영장: 10마리 대형견 수영장: 7마리 사전 예약 및 이용 방법 (필수) 물놀이장은 '대전OK예약서비스'를 통한 사전 예약제로 운영됩니다. 예약 규칙: 안전을 위해 보호자 1명당 반려동물 1마리씩만 예약 가능합니다. 반려동물 2마리 이상 이용 시에는 보호자를 따로 하여 각각 예약해야 합니다. 예약 일정 1주 차(7.25.~7.28. 이용): 7월 18일(목)부터 예약 시작 2주 차(7.30.~8.4. 이용): 7월 22일(월)부터 예약 시작 3주 차(8.6.~8.11. 이용): 7월 29일(월)부터 예약 시작 이용 요금: 무료 준비물 및 유의사항 보호자도 반려동물과 함께 입수할 수 있으나, 보호자용 샤워실은 따로 마련되어 있지 않습니다. 반려동물 샤워용품, 수건, 구명조끼 등 물놀이에 필요한 용품은 보호자가 직접 준비해야 합니다. 반려동물의 목욕 및 건조는 반려동물문화센터 1층 펫샤워실에서 유료로 이용 가능합니다. 회차별 세부 운영 시간표는 대전시 및 대전반려동물공원 홈페이지 또는 '대전OK예약서비스'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기타 물놀이장에 대한 궁금한 사항은 대전동물보호사업소 반려동물과(☎042-270-7231)로 문의하시면 됩니다. 대전동물보호사업소 관계자는 "올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