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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어로 ‘좋은 친구들’이란 뜻처럼…” 도심 속 전원의 멋을 품은 구리 갈매 숨은 보석 ‘라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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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제 꽃차 향기와 로스팅 커피, 그리고 '라미ㆍ부비'가 반겨주는 갈매동 애견동반카페 30여 년 전 ‘갈매리’라 불리던 소박한 시골 동네가 이제는 고층 아파트가 즐비하고 고속도로가 시원하게 뚫린 현대적인 신도시로 탈바꿈했습니다.  하지만 이 가파른 변화의 물결 속에서도, 조금만 고개를 돌리면 여전히 아늑한 전원의 정취와 따스한 아날로그 감성을 고스란히 품고 있는 숨은 오아시스가 있습니다.  프랑스어로 ‘좋은 친구들’이라는 예쁜 이름을 가진 구리 갈매의 애견동반 카페, ‘라미(대표 황정)’를 다녀왔습니다. (2021년 11월 방문) 모던과 빈티지의 조화, 그리고 오랜 시간 갈매를 지켜온 이의 이야기 넓은 전용 주차장에 차를 대고 라미의 문을 열면, 모던함과 빈티지풍의 미학이 절묘하게 어우러진 감각적인 실내가 펼쳐집니다.  입구에 들어서자마자 마주하는 붉은 벽돌벽에는 은은한 조명과 함께 세련된 예술 작품들이 전시되어 갤러리에 온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킵니다.  창밖으로는 현대적인 고층 아파트 단지가 보이지만, 카페 내부는 싱그러운 초록 식물들이 가득해 완벽한 도심 속 격리 공간을 선물합니다. 이곳을 운영하는 황정 대표는 급변하는 갈매의 역사를 묵묵히 지켜온 터줏대감입니다.  오랜 세월 한곳에 터를 잡고 이토록 아름다운 공간을 일구어낸 황 대표의 삶의 궤적은, 바쁘게 객지를 떠돌던 이들에게 부러움 섞인 동경과 함께 묵직한 편안함을 선사합니다. 로스팅 향기 가득한 작업실, 그리고 단짝 고양이 '라미'와 '부비' 황 대표의 특별한 안내를 받아 들어선 카페 한편의 작업실에는 이곳의 진짜 주인인 고양이 모녀가 의자에 나란히 앉아 손님을 맞이합니다.  카페의 이름을 딴 엄마 고양이 ‘라미’와 덩치는 더 크지만 엄마 곁을 한시도 떠나지 않는 두 살배기 딸 고양이 ‘부비’입니다. 사랑스러운 눈빛으로 골골송을 부르는 고양이들과 인사를 나누다 보면 절로 입가에 미소가 지어집니다. 향긋한 냄새가 가득한 작업실 내부에는 황 대표가 직접 ...

"다시 만난 6남매" 구리시, 유기견 입양가족 '해피투개더'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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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기견 형제들의 기적 같은 재회 구리시는 지난 12일 구리시 반려돌봄센터에서 유기견 입양 활성화와 건강한 반려 문화 정착을 위한 '제1회 입양가족 행복 나눔 해피투개더'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습니다. 헤어졌던 유기견 6남매의 특별한 '홈커밍데이' 이번 행사는 유기 동물 입양 가정 간의 교류를 활성화하고, 입양 이후의 건강한 반려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특히 반려돌봄센터를 통해 새로운 보금자리를 찾았던 유기견 6남매와 그들을 품에 안은 입양가족 10여 명이 한자리에 모이는 '홈커밍데이' 형식으로 진행되어 그 의미를 더했습니다. 행사는 입양가족 소개를 시작으로 형제견 교감 프로그램, 반려 생활 정보 공유, 기념 촬영, 입양 성공기 작성 등 다채로운 순서로 꾸며졌습니다.  서로 다른 가정으로 흩어졌던 6남매가 다시 만나 교감하는 과정을 통해 생명의 소중함을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으며, 각 가정에서 반려견이 적응하고 성장해 온 이야기를 나누며 유기견 입양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을 확산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단순 입양을 넘어 '사후 소통'으로 파양 방지 행사에 참여한 한 입양자는 "함께 태어난 형제견과 다시 만나고, 같은 경험을 한 가족들과 이야기를 나누며 큰 위로와 공감을 얻었다"라며, "전문가 상담을 통해 반려견을 더 깊이 이해할 수 있었던 뜻깊은 힐링의 시간이었다"라고 소감을 전했습니다. 구리시는 이번 모임을 시작으로 지자체 차원의 적극적인 입양 홍보에 나서는 한편, 단순한 입양 연결에 그치지 않고 사후 소통 프로그램을 통해 파양을 방지하겠다는 방침입니다.  반려돌봄센터는 앞으로도 입양가족 간 소통의 장을 지속적으로 마련해 정보 교류를 지원하고, '책임 반려' 문화 확산을 위한 사후관리 체계를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입니다. 구리시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유기 동물이 새로운 가족의 품에서 행복하게 변화한 ...

스마트시티부터 반려동물센터까지… 구리시, 미래형 일자리 대거 확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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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2026년 맞춤형 일자리 로드맵 발표 구리시는 지난 4월 3일, 지역 노동시장의 특성을 반영한 ‘2026년 지역 일자리 목표 및 세부 추진계획’을 공시했습니다. 서울 등 인근 도시로의 인력 유출을 막고, 구리시 내부의 자생적인 고용 생태계를 구축하는 것이 이번 계획의 핵심입니다. 지역 맞춤형 5대 추진 전략 시는 총 586억 원을 투입해 단순 수치상의 일자리가 아닌, 지속 가능한 '양질의 일자리'를 만드는 데 집중합니다. 지역경제 활성화: 전통시장 환경 개선과 소상공인 특례 보증 지원으로 기존 일자리를 단단히 지킵니다. 미래형 신산업 유입 : 스마트 그린시티 조성, E-커머스 첨단도시 구축 등 도시 개발 사업과 연계한 일자리를 발굴합니다. 특히 반려동물문화센터 조성을 통한 관련 산업 일자리 창출이 눈에 띕니다. 고용 안정 및 환경 개선: 이동 노동자 쉼터 운영, 8호선 환승주차장 건립 등 근로자의 정주 여건을 개선해 안정적인 고용 환경을 만듭니다. 취약계층 맞춤형 지원: '경력 이음 사례 관리'를 통해 여성의 재취업을 돕고, 어르신과 중장년을 위한 공공 일자리를 확대합니다. 청년 역량 강화: 청년내일센터 운영과 직무 실습 프로그램을 통해 청년들의 취업과 창업을 적극 지원합니다. 도시 기반 사업과 연계한 '일자리 르네상스' 단순 공공근로를 넘어 구리시의 지형도를 바꿀 대형 프로젝트들이 일자리 공급원이 됩니다. 스마트 그린시티 & E-커머스: 토평한강 지구 개발을 통해 첨단 기술 기반의 미래형 일자리를 확보합니다. 생활 밀착형 서비스: 인창천 생태하천 복원, 권역별 건강생활지원센터 확충 등 시민 복지와 직결된 분야에서도 채용을 늘립니다. "누구나 안정적으로 일할 수 있는 도시" 구리시는 이번 계획이 인구 감소와 고령화 문제를 해결하는 열쇠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구리시 관계자 한마디: "양질의 일자리는 지역 경쟁력의 핵심입니다. 청년부터 어르신까지 모든 시민이 안정...

[구리] "산책하며 방범까지" 44팀의 '반려견 순찰대' 공식 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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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 참여형 '반려견 순찰대' 본격 가동 구리시(시장 백경현)는 지난 3월 29일 구리시 반려돌봄센터에서 ‘구리시 반려견 순찰대’ 발대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활동의 서막을 알렸습니다.  이번 순찰대는 단순한 산책을 넘어 지역사회의 위험 요소를 살피는 파수꾼 역할을 수행하게 됩니다. 🛡️ 엄격한 심사를 거친 '정예 44팀' 탄생 아무나 순찰대가 될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구리시는 지난 3월 22일 전문가 평가를 통해 반려견의 사회성과 통제력 등을 꼼꼼히 심사했습니다. 최종 선발: 엄격한 기준을 통과한 총 44개 팀이 구리시의 안전을 책임집니다. 활동 내용: 일상적인 산책로를 돌며 범죄 징후 포착, 시설물 파손 등 생활 불편 사항 신고, 치안 사각지대 감시 등을 수행합니다. 👮 전문 교육으로 무장한 ‘시민 경찰’ 발대식에는 순찰대원과 가족 등 60여 명이 참석하여 책임감 있는 활동을 다짐했습니다. 직무 교육: 구리경찰서로부터 실질적인 순찰 요령과 상황별 대처법에 대한 교육을 받았습니다. 위촉장 수여: 공식 위촉장 수여와 선서문 낭독을 통해 지역 사회 안전을 위한 사명감을 고취했습니다. 🤝 치안 사각지대 해소와 반려문화 확산 백경현 구리시장은 이번 순찰대 활동이 도시 안전망을 더욱 촘촘하게 만들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시민의 자발적인 참여가 더욱 안전한 구리시를 만드는 큰 힘이 될 것입니다. 대원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며 자부심을 가지고 활동해 주시길 바랍니다.” - 백경현 구리시장 향후 계획: 구리시는 순찰대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지속적인 교육 프로그램과 활동 물품 등을 지원할 예정입니다. #구리시 #반려견순찰대 #백경현시장 #시민참여방범 #반려동물정책 #구리경찰서 #안전한도시 #댕댕이순찰대 #반려문화 #자치경찰 #야호펫

"우리 동네 댕댕이 놀이터가 4곳으로!"… 구리시, '펫 테마파크' 대폭 확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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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근처에서 즐기는 펫 테마파크! 반려동물 양육 인구 1,500만 시대를 맞아 구리시가 반려가족들의 즐거운 나들이를 위한 인프라 구축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구리시는 지난 2월 24일, ‘펫 테마파크 설치 확대’ 사업의 핵심 거점인 ‘갈매협동공원 반려동물 놀이터’를 방문해 시설 전반에 대한 세심한 현장 점검을 실시했습니다. 이번 ‘펫 테마파크 설치 확대’ 사업은 급증하는 반려동물 양육 시민들의 수요에 발맞춰, 반려견과 사람이 함께 안전하고 쾌적하게 쉴 수 있는 도심 속 여가 공간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되었습니다. 가장 주목할 점은 접근성의 획기적인 개선입니다.  기존에 단 1개소에 불과해 이용에 불편함이 있었던 반려동물 놀이터를 ▲갈매동 ▲인창동 ▲수택동 ▲토평동 등 총 4개 권역으로 확대했습니다. 이로써 구리 시민들은 멀리 이동하지 않고도 집 근처에서 반려동물 복지 혜택을 누릴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날 현장을 직접 찾은 백경현 구리시장은 시설 운영 현황을 꼼꼼히 살피고, 현장에서 만난 시민들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였습니다. 백 시장은 시민들의 만족도를 더욱 높이기 위해 편의시설 확충 등 추가적인 보완 사항을 적극적으로 검토할 것을 관련 부서에 지시했습니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반려동물 놀이터는 단순히 강아지들이 뛰어노는 곳을 넘어, 반려인과 비반려인이 서로를 이해하고 공존하는 소중한 소통의 장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더욱 쾌적하게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리와 시설 개선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약속했습니다. 구리시의 이번 행보는 반려인들에게는 즐거운 놀이터를, 비반려인들에게는 성숙한 반려 문화 정착의 기틀을 마련해 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구리시 #반려동물놀이터 #펫테마파크 #백경현구리시장 #갈매협동공원 #강아지산책 #구리가볼만한곳 #반려가족 #댕댕이놀이터 #반려동물친화도시

뜻깊은 주말 봉사활동! 구리시 청소년들, 유기동물 수제 간식 만들며 생명의 소중함 느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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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기동물 수제 간식 만들기 사단법인 구리시자원봉사센터(이사장 백경현)가 지난 11월 8일(토)을 끝으로 구리시 반려돌봄센터에서 진행된 '다 함께 행복하개(犬)–유기동물을 위한 수제 간식 만들기'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캠페인은 '온기 나눔 범국민 캠페인'의 일환으로 구리시자원봉사센터와 구리시 반려동물 문화센터가 공동 추진하며, 청소년들이 주도한 나눔 활동이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 생명의 소중함을 체감하는 의미 있는 시간 이번 봉사활동에 참여한 청소년들은 유기동물을 위한 수제 간식을 직접 만들고, 완성된 간식을 급여하는 과정을 통해 생명의 소중함을 깊이 체감할 수 있었습니다.  이는 단순한 봉사활동을 넘어 유기동물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개선하고, 동물 복지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뜻깊은 교육의 장이 되었습니다. 청소년들이 직접 나눔을 실천하며 봉사의 가치를 경험하는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 반려동물 문화 성숙에 긍정적 역할 기대 신현관 구리시자원봉사센터장은 "청소년들이 유기동물 문제에 관심을 가지고 직접 봉사활동에 참여함으로써 생명 존중의 가치를 배우는 뜻깊은 경험이 되었길 바란다"고 전하며, "이번 활동이 반려동물 문화가 성숙하게 자리 잡는 데 긍정적인 역할을 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미래 세대에게 생명 존중의 중요성을 심어주고, 건강한 반려동물 문화를 만들어나가는 초석이 될 것입니다. 🤝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지속적인 생명 사랑 실천 구리시자원봉사센터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생명 사랑 실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입니다.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구리시자원봉사센터(☎ 031-565-1365)로 문의하면 됩니다. 이러한 활동들은 구리시가 사람과 동물이 모두 행복한 공동체를 만들어나가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구리시자원봉사센터 #유기동물 #수제간식만들기 #청소년봉사 #생명존중 #반려동...

반려견과 특별한 추억: 스타벅스 '놀다가시개!' 펫 캐리커처, 행동교정, 펫 타로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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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다가시개!' 입양캠페인 스타벅스 코리아(대표이사 손정현)가 '동물과 함께 행복한 세상'(대표 최미금)과 협력하여 이달 25일부터 펫 프렌들리 매장인 '더북한강R점' 및 '구리갈매DT점'에서 '2025 놀다가시개!' 펫 캠페인을 본격적으로 전개합니다.  이는 스타벅스가 2022년부터 꾸준히 이어온 유기동물 입양 활성화 및 인식 개선 노력의 일환으로, 지난해에는 해당 캠페인을 통해 1,611명이 참여하여 23마리의 유기견이 새로운 가족을 만나는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이번 '2025 놀다가시개! 펫 캠페인'은 오는 11월까지 매월 넷째 주 금요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진행됩니다. 캠페인 장소는 7월부터 9월까지 더북한강R점에서 열리며, 10월부터 11월까지는 구리갈매DT점에서 이어집니다. 더욱 풍성해진 프로그램 매년 참여자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던 이 캠페인은 올해 더욱 풍성해진 프로그램으로 돌아왔습니다. 특히, 올해는 ▲펫 캐리커처, ▲반려견 행동교정 상담, ▲펫 타로 등 반려동물과 반려인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특별 프로그램이 새롭게 추가되었습니다. 펫 캐리커처는 선착순 30팀, 반려견 행동교정 상담 및 펫 타로는 선착순 10팀을 대상으로 운영됩니다. 기존 '놀다가시개!' 캠페인에서 높은 반응을 얻었던 ▲유기견 입양 상담 및 산책 봉사, ▲터그 장난감 만들기, ▲비즈 목걸이 만들기 등 유기견 입양 캠페인들은 올해도 계속해서 진행됩니다. 또한, '놀다가시개!' 펫 캠페인을 통해 유기견 후원 신청을 하거나 유기견 입양 상담 및 산책 봉사에 참여한 뒤 개인 SNS에 해시태그와 함께 콘텐츠를 업로드하는 고객에게는 스타벅스 텀블러 등 선착순 선물이 증정됩니다.  이와 더불어 더북한강R점에서는 매장을 방문한 고객들이 반려동물과 즐거운 추억을 남길 수 있는 견생네컷 사진 부스 '찍다가시개'를 상시 운영하며 다채로운 즐거움을 선사합니...

스마트정류장 CCTV부터 반려견 순찰대까지! 구리시, 맞춤형 치안 서비스로 사회안전지수 '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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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치안협의회 진행 모습 구리시(시장 백경현)가 시민들의 안전한 삶을 보장하고 지역 치안을 최고 수준으로 끌어올리기 위해 지난 7월 10일 구리시청 상황실에서 '2025년 구리시 지역치안협의회'를 개최했습니다. 이번 협의회는 지역 주민의 생활 안전 강화를 목표로 행정, 치안, 소방 분야의 주요 기관장과 유관 단체장 등 17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되었습니다. 시민 맞춤형 치안 서비스, 8개 사업 만장일치 가결 이번 지역치안협의회에서는 시민의 안전을 더욱 견고히 할 8개 주요 사업이 만장일치로 원안 가결되었습니다. 이는 구리시의 치안 역량을 한층 더 강화하고, 시민들이 체감하는 안전 수준을 높이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가결된 주요 사업들은 다음과 같습니다. 스마트정류장 내 비상벨·CCTV 설치: 대중교통 이용 시민의 안전을 강화합니다. 반려견 순찰대 협력 사업: 지역사회 안전망을 확충하고 건강한 반려문화 정착을 지원합니다. 여성 1인 가구 안심물품 지원: 사회적 약자인 여성 1인 가구의 주거 안전을 확보합니다. 사기 범죄 예방 홍보물품 지원: 날로 교묘해지는 사기 범죄로부터 시민을 보호합니다. 구리한강시민공원 조명 설치 및 보수: 시민들의 야간 활동 안전을 도모합니다. 구리전통시장 내 방범 시설물 설치: 전통시장 상인 및 이용객의 안전을 강화합니다. 방범용 CCTV 확대 설치: 범죄 예방 및 신속한 대응 체계를 구축합니다. 보안등 확대 설치: 어두운 골목길 등 사각지대의 범죄 환경을 개선합니다. 이와 같은 사업 추진을 위해 구리시와 구리경찰서는 긴밀한 협조 체계를 구축하기로 합의했습니다. '안전 도시 구리' 위상 강화, 지속적인 노력 약속 백경현 구리시장은 "구리시는 올해 서울, 경기도, 인천의 65개 지방자치단체 중 사회안전지수 5위를 기록하며 경기 북부에서 최고 순위를 차지했다"며, "시민들이 더욱 안심하고 살 수 있는 지역으로 인정받은 만큼,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긴밀히 협력하고 치안 ...

구리시, 환경의 날 맞아 시민과 함께하는 환경 보호 활동 & 체험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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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제30회 환경의 날 기념식' 개최 구리시(시장 백경현)가 세계 환경의 날(6월 5일)을 맞아 시민들과 함께 환경 보전 의식을 높이고 환경 보호 활동 참여를 독려하기 위한 ‘2025년 제30회 환경의 날 기념식’을 성공적으로 개최했습니다. 지난 6월 5일에 열린 이번 행사는 백경현 구리시장을 비롯한 내빈과 200여 명의 시민이 참석한 가운데 1부 기념식으로 시작되었으며, 환경 분야 유공자에 대한 표창이 진행되었습니다. 2부에서는 다양한 환경 단체와 함께 ‘함께 하는 환경 활동’이 펼쳐졌습니다. 야생동물 스토리텔링, 생활 속 분리배출 및 자원 활용법을 배우는 ‘구리 환경 낚시꾼’, 그리고 깨끗한 구리시 만들기를 위한 환경 정화 활동 ‘구리 함께 줍깅’ 등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들이 운영되었습니다. 또한, 행사장에 마련된 환경 체험 부스에서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운영되어 방문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탄소중립 보리새싹 키우기’, 기후 행동과 적응 생활을 홍보하는 ‘해보자고 기후행동! 가보자고 적응생활!’, 지구 환경 보호를 위한 ‘우리 행동으로 지키는 지구환경’, 자연과 구리를 함께 지키자는 ‘자연과 함께 구리를 지키자’, 기후 행동에 따른 ‘기회소득 행소하세요’ 안내, 그리고 ‘그림책 클립보드 만들기’ 등 직접 참여하고 배우는 활동들이 제공되었습니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이번 기념행사가 시민들이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직접 느끼고 작은 실천을 통해 큰 변화를 이끌어내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민관의 적극적인 협력을 통해 다양한 환경 활동을 추진하고, 지속 가능한 탄소중립도시 구리시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구리시는 앞으로도 시민과 함께하는 환경 보호 노력을 지속해 나갈 계획입니다.

미래 진로 탐색의 기회! 구리남양주교육지원청, 한양대와 '반려동물 관리' 학점 인정 프로그램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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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려동물 관리' 학점인정형 공유학교 시범 운영 구리남양주교육지원청(교육장 서은경)이 2025년 학점인정형 공유학교 프로그램의 본격적인 도입을 앞두고, 2024년 하반기부터 '반려동물 관리' 과목을 중심으로 시범 운영을 시작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협력은 학생들이 학교 밖에서 반려동물 산업 관련 전문 지식과 실질적인 기술을 습득하고, 이를 학점으로 인정받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며 진로 탐색의 폭을 넓히는 데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한양대학교와 함께하는 혁신적인 교육 프로그램 이번 시범 프로그램은 한양대학교 미래인재교육원과의 협력을 통해 진행되며, 다음과 같은 특징을 가집니다. 운영 기간: 2024년 9월 21일부터 11월 16일까지 매주 토요일, 총 17차시로 운영됩니다. 핵심 목표: 학생들이 반려동물 관련 지식과 기술을 습득하고, 이를 통해 진로를 설계하며 학교 밖 교육의 학점 인정 기반을 마련하는 것입니다. 전문성 강화: 구리남양주교육지원청은 한양대학교와 같은 전문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기존 학교 내에서는 운영이 어려웠던 과목을 경기공유학교를 통해 제공하며, 학생들이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역량을 함양하도록 돕습니다. '반려동물 관리' 과목의 교육 내용 및 비전 '반려동물 관리' 과목은 단순한 지식 전달을 넘어, 건강하고 행복한 반려동물 문화를 조성하는 데 필요한 지식과 기술을 제공합니다. 주요 학습 내용: 책임감 있는 반려동물 문화를 형성하고, 반려동물 산업의 최신 동향을 학습하며 관련 분야의 진로를 심도 있게 탐색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실질적인 역량 함양: 학생들이 실제 현장에서 적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기술과 통찰력을 얻도록 교육 과정이 설계되었습니다. 향후 계획 및 기대 효과 이번 시범 운영을 통해 학생들의 수요를 분석하고, 교육 과정의 운영 및 평가의 내실화를 도모할 예정입니다. 2025학년도 확대: 2025학년도에는 정규 프로그램으로 34차시로 확대 ...

국내 최초! 스타벅스 ‘구리갈매DT점’, 반려동물 동반 취식 가능 '펫 프렌들리 매장'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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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리갈매DT점 오픈 스타벅스 코리아(대표이사 손정현)가 국내 최초로 반려동물 동반 출입 및 취식이 가능한 매장인 ‘구리갈매DT점’을 경기도 구리시 갈매동 553에 1월 5일 오픈했습니다.  이는 기존의 펫 프렌들리 매장에서 한 단계 발전된 형태로, 반려동물과 반려인이 더욱 편안하게 휴식을 즐길 수 있도록 조성되었습니다. 스타벅스는 이 매장을 오픈하기 위해 지난해 산업통상자원부의 ‘산업융합 규제샌드박스’에서 시범 매장 오픈 승인을 획득했습니다.  매장은 지상 1, 2층으로 구성된 195평, 142석 규모이며, 1층은 드라이브 스루 이용 고객을 위한 주문 및 픽업 공간과 일부 좌석으로 운영됩니다. 2층에는 반려동물 동반 고객이 이용할 수 있는 50평 규모의 ‘펫 존(Pet Zone)’이 별도로 조성되었습니다. 이곳에는 부스석, 반려동물 전용 체어, 펫 리드 줄을 걸어둘 수 있는 펫 대기 공간, 그리고 20평 규모의 개방형 펫 라운지(리드 줄 착용 필수) 등의 편의시설이 마련되어 반려동물과 함께 방문한 고객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즐길 수 있도록 세심하게 배려했습니다. 다만, 1층 주문 공간은 음료 제조가 이루어지는 곳이므로 식약처 가이드에 따라 반려동물 동반이 제한됩니다. 반려동물 동반 고객은 1층 외부 전용 출입구를 통해 2층 펫 존으로 바로 이동할 수 있습니다. 펫 전용 공간에는 스타벅스 드라이브 스루를 모티브로 한 포토존도 마련되어 반려동물과 함께 소중한 추억을 남길 수 있습니다. ‘구리갈매DT점’에서는 매장 전용 상품인 ‘크림 패밀리 가방 세트’도 새롭게 선보입니다. 반려동물과 함께 이용하기 좋은 크림 색상의 토트백과 백팩 파우치로 구성되었으며, 1일 100개 한정, 1인 최대 2개까지 구매 가능합니다. 스타벅스 손정현 대표이사는 “반려동물과 함께 스타벅스를 즐기고 싶다는 고객들의 오랜 니즈를 반영하고자 구리갈매DT점을 오픈하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고객들의 다양한 라이프 스타일에 발맞춰 반려동물은 물론 소중한 사람과 행복한 ...

댕댕이 환영! 구리 '달다레'에서 커피 한 잔의 여유, 깔끔한 인테리어와 야외 테라스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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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견동반카페 '달다레' 경기도 구리시 갈매동에 위치한 '달다레(DALDARAE)'는 반려견과 함께 편안하게 방문할 수 있는 아름다운 애견동반 카페입니다.  오픈 이래 꾸준히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이곳은 깔끔하고 모던한 인테리어와 탁 트인 공간, 그리고 반려견을 진심으로 환영하는 분위기로 많은 반려인들의 발길을 사로잡고 있습니다. 🏡✨ 따뜻함과 개방감을 선사하는 공간 디자인 '달다레'에 들어서는 순간, 방문객을 맞이하는 것은 아기자기하면서도 심플한 내부 인테리어입니다. 곳곳에 배치된 초록 식물들은 싱그러움을 더하며 편안한 분위기를 조성합니다.  특히 카페의 세 면이 창으로 되어 있어 자연광이 풍부하게 들어오고, 시원한 개방감을 선겨 주변의 풍경을 감상하며 여유를 만끽하기에 좋습니다.  만약 카페의 네 면이 모두 창으로 디자인되었다면 어떨까 하는 상상을 해볼 정도로 공간 활용에 대한 깊은 인상을 받게 됩니다. 🐾❤️ 반려견과 함께하는 완벽한 쉼터 '달다레'는 반려동물과 함께 방문할 수 있는 특별한 공간으로 설계되었습니다.  카페 외부에는 인조잔디가 깔린 야외 테라스 공간이 마련되어 있어 반려견들이 안전하게 뛰어놀 수 있으며, 선선한 날씨에는 더욱 쾌적하게 시간을 보낼 수 있습니다.  달다레 풍경 달다레 대표님은 반려동물에 대한 깊은 사랑을 가지고 계시기에, 반려견의 동반 입장을 언제든 환영하고 있습니다.  여름에는 시원한 음료를, 겨울에는 따뜻한 차 한 잔을 마시며 반려견과 소중한 추억을 만들기에 최적의 장소입니다. 구리에 위치해 있지만 중랑구와도 가까운 접근성 또한 장점입니다. 📍⏰ 방문 정보 및 편의 시설 '달다레'는 매일 오전 9시부터 자정까지 운영하여 이른 아침부터 늦은 밤까지 언제든 방문하기 좋습니다(설날 휴무). 또한, 카페 입구 앞쪽에 3~4대 정도 주차할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되어 있어 자가용 이용 시에도 편리합니다.  포장 및 무선 인터넷 서비스도 제공되어 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