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벨이 광주인 게시물 표시

광주광역시, 펫시터부터 행동지도사까지… ‘반려동물 전문인력’ 집중 양성

이미지
자격증 취득 전액 지원 광주광역시가 반려동물 산업의 성장에 발맞춰 전문 역량을 갖춘 인재를 육성하기 위한 ‘2026년 반려동물 전문인력 양성교육’을 실시합니다.  이번 교육은 지역 내 급증하는 전문 돌봄 수요에 대응하고, 실무 중심의 인재를 양성하여 성숙한 반려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청년 대상 펫시터·관리사 통합 과정… 교육비 전액 지원 모집 분야 중 ‘펫시터·반려동물관리사 자격증 취득 통합 과정’은 광주시에 거주하는 19~39세 청년을 대상으로 합니다.  총 5명을 모집하며, 자격증 취득에 필요한 교육비는 광주시가 전액 지원하여 청년들의 취업 역량 강화를 돕습니다. 참여 희망자는 오는 5월 6일까지 주민등록등본, 신청서, 자기소개서 등을 구비해 전자우편으로 접수하면 됩니다. 행동지도사 등 고도화된 전문 과정 운영 높은 수준의 전문 지식과 기술이 필요한 ‘반려동물행동지도사(2급)’ 및 ‘반려견지도사(2급·3급)’ 과정도 함께 운영됩니다.  해당 과정은 교육의 질을 높이기 위해 지역 대학 반려동물학과장의 추천을 받은 학생들 중 6명을 5월 1일까지 선발하여 더욱 심도 있는 전문가 교육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성숙한 반려문화와 지역 정착 기대 배귀숙 농업동물정책과장은 “신뢰할 수 있는 반려동물 전문가에 대한 수요가 높아지는 만큼, 이번 교육을 통해 배출된 인재들이 지역 사회에서 전문가로 자리 잡기를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광주광역시 #반려동물전문가 #펫시터자격증 #반려동물관리사 #청년취업지원 #반려견지도사 #펫산업 #광주청년 #반려동물행동지도사

단순 관람은 옛말… 우치동물원, 수의사·사육사와 함께하는 '생명 교육의 장'

이미지
우치동물원이 만드는 동물복지 모델 단순히 동물을 구경하는 공간을 넘어, 상처 입은 생명을 보듬고 치유하는 과정을 공유하는 광주 우치동물원이 시민들에게 깊은 감동을 선사하며 지역 명소로 거듭나고 있습니다. ‘관람’에서 ‘공감’으로… 수치로 증명된 변화 광주광역시는 우치동물원의 올해 1분기(1~3월) 방문객이 약 11만 명을 기록, 지난해 같은 기간(5만 명)보다 약 2.1배 늘어났다고 밝혔습니다.  지난해에도 전년 대비 1.4배 증가한 31만 명이 다녀간 데 이어, 올해는 연간 방문객 40만 명을 넘어설 것으로 기대됩니다. 이러한 성장은 동물을 가두고 보여주는 방식에서 탈피해, 동물의 구조와 치료, 회복 과정을 시민들과 투명하게 공유하는 ‘스토리텔링형 운영’으로 전환한 결과로 분석됩니다. 상처 입은 동물의 ‘치유 드라마’와 생동감 넘치는 교육 우치동물원은 생명의 소중함을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 중입니다. 감동의 스토리: 세상을 떠난 하마 ‘히뽀’를 위한 추모 공간과 멸종위기종 장애 개체의 수술 성공 사례 등은 방문객들에게 깊은 울림을 주었습니다. 현장의 목소리: 수의사와 사육사가 직접 동물 관리의 뒷이야기를 전하는 생태 설명회 ‘동물과 사는 남자’는 살아있는 생명 교육의 장으로 호평받고 있습니다. 구조와 보호: 웅담 채취 농가에서 구조된 사육곰 ‘석곰이’의 성공적인 합사와 부천에서 구조된 벵갈호랑이 ‘호광이’의 메디컬 트레이닝 등 구조 동물들의 안착을 위해 힘쓰고 있습니다. 호남권 거점동물원으로서의 전문성 확보 지난해 6월 호남권 거점동물원으로 지정된 우치동물원은 공공 동물의료 기능도 대폭 강화했습니다.  전남 해남, 여수, 순천은 물론 제주 지역 동물의 진료와 수술까지 지원하며, 최근에는 국내 최초로 뱀 정관 수술에 성공하는 등 특수동물 관리 분야에서도 독보적인 기술력을 입증했습니다. 이러한 노력의 결과로 우치동물원은 ‘제7회 대한민국 동물복지대상’ 우수상을 수상했으며, 광주시 정책평가에서도 시민들의 높은 지지를 얻었습니...

강의실 대신 가정으로! 호남대 학생들, 반려가족 문제해결사로 나섰다

이미지
찾아가는 반려동물 행동교정 실시 호남대학교 반려동물산업학과가 강의실을 벗어나 실제 반려동물의 생활 공간으로 찾아가 문제를 해결하는 밀착형 봉사활동을 펼쳐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생활 공간 중심의 ‘맞춤형’ 행동 분석 호남대학교 반려동물산업학과는 지난 4월 16일, 보호자의 거주지를 직접 방문하여 상담과 행동 교정을 수행하는 ‘가정 방문형’ 반려동물 행동교정 봉사활동을 진행했습니다. 이번 봉사는 반려동물 행동학 전문가인 서다연 교수와 재학생들이 팀을 이루어 참여했습니다. 기존의 집합 교육과 달리, 이번 프로그램은 반려동물이 실제 생활하는 동선과 자극 요인, 보호자와의 상호작용 방식을 종합적으로 관찰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입니다.  학생들은 현장에서 문제행동을 점수화하여 평가하고, 개체별 특성에 맞는 맞춤형 교정 계획을 수립해 적용하는 등 깊이 있는 실무 경험을 쌓았습니다. 보호자와 반려동물의 ‘관계 회복’에 중점 봉사에 참여한 보호자들은 짖음, 공격성, 분리불안, 배변 문제 등 일상에서 겪는 구체적인 어려움에 대해 전문가의 진단을 받았습니다.  단순히 기술적인 훈련법을 배우는 데 그치지 않고, 행동의 근본적인 원인을 이해하고 가정 내에서 지속 가능한 환경 관리 방법을 익히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서다연 교수는 “가정 방문형 실습은 반려동물의 환경과 보호자의 관리 방식을 동시에 분석할 수 있어 더욱 정밀한 교정이 가능하다”며 “보호자가 반려동물의 행동 원인을 이해하고 관계를 개선해 나가는 과정이 중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단계형 교육 모델 이번 활동은 앞서 무등종합사회복지관에서 열린 ‘펫티켓 특강’의 연장선상에서 진행된 심화 프로그램입니다.  이론 교육에서 시작해 실습 봉사, 그리고 실제 가정 내 문제 해결로 이어지는 체계적인 교육 과정을 통해 학생들에게는 현장 실무 능력을, 지역사회에는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봉사에 참여한 양제열 학생(1학년)은 “이론으로 배운 내용을 실제 상황에 적용하고 그 결과...

"중동은 고양이 시장이 대세" 호남대, 자흐라 컨설턴트 초청 특강

이미지
프리미엄 소비재로 성장하는 중동 펫 시장 호남대학교 반려동물산업학과가 아시아를 넘어 중동 지역까지 글로벌 교육 영토를 확장하며 학생들의 국제적 역량 강화에 나섰습니다. 미지의 시장 중동, ‘고양이’와 ‘프리미엄’에 주목 호남대학교 반려동물산업학과는 지난 4월 14일, IT스퀘어 강당에서 바레인 출신의 국제 협력 전문가 자흐라 알사피(Zahra Alsafi) 컨설턴트를 초청해 ‘중동 반려동물 시장의 구조와 성장 가능성’을 주제로 특강을 개최했습니다. 이번 강연에서 자흐라 컨설턴트는 중동 시장만이 가진 차별화된 특징을 심도 있게 다루었습니다. 문화적 특성: 이슬람 문화의 영향으로 고양이에 대한 선호도가 압도적으로 높아 ‘고양이 중심 시장’이 뚜렷하게 형성되어 있습니다. 기후와 서비스: 여름철 극한의 고온 기후로 인해 실내 사육이 일반화되면서 펫 호텔, 방문 케어, 미용 서비스 등 프리미엄 서비스 산업이 급성장하고 있습니다. 소비 구조: 높은 1인당 소득 수준을 바탕으로 프리미엄 사료와 기능성 제품에 대한 수요가 높으며, 반려동물을 ‘프리미엄 소비재’로 인식하는 경향이 강합니다. 입체적인 글로벌 시야 확보를 위한 연속 교육 이번 특강은 지난해 진행된 ‘아시아 반려동물 트렌드 특강’의 연장선에서 기획되었습니다. 학생들은 아시아와 중동 시장을 비교 분석하며 지역별 산업 구조와 소비 패턴의 차이를 입체적으로 이해하는 기회를 가졌습니다. 강연 후 이어진 질의응답 시간에는 중동 지역으로의 해외 취업 전략과 문화적 차이에 따른 비즈니스 대응 방안 등 구체적인 진로 설계에 대한 논의가 활발히 이루어져 학생들의 뜨거운 관심을 입증했습니다. 현장 중심 국제 협력 교육의 확대 호남대학교 반려동물산업학과는 이번 특강을 계기로 향후 바레인과 두바이 등 중동 현지 연수와 연계한 국제 협력 교육 프로그램도 추진할 계획입니다. 이문영 학과장은 “국가별 문화와 시장 구조에 대한 깊이 있는 이해가 곧 학생들의 글로벌 경쟁력”이라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국제 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하여 학...

127개사 참가, 산책용품부터 멍드컵까지… '2026 케이펫페어 광주' 관람 가이드

이미지
호남 최대 펫페어, 4월 개최 호남 최대 규모! '2026 케이펫페어 광주'가 4월 3일 개막합니다.  봄바람과 함께 찾아온 이번 전시회는 사료, 간식부터 외출용품, 리빙용품까지 반려동물 삶의 모든 것을 담은 127개사 229부스가 참여합니다.  특히 산책 시즌을 맞아 유모차와 이동장 등 외출용품이 집중 소개될 예정이어서 나들이를 준비하는 반려인들에게 최고의 쇼핑 기회가 될 전망입니다. 🎁 쏟아지는 경품, 빈손으로 돌아갈 틈이 없다! 현장에서는 보호자들의 양손을 무겁게 할 다양한 참여형 이벤트가 매일 운영됩니다. 선착순 웰컴 선물: 매일 강아지 보호자 300명, 고양이 보호자 100명(쭈쭈쭈 앱 쿠폰 필요)에게 사료와 간식 샘플 패키지를 증정합니다. 100% 당첨 이벤트: 꽝 없는 '댕복권'과 직접 뽑는 재미가 있는 '행운의 냥뽑기'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럭키드로우 & 영수증 이벤트: 59만 원 상당의 프리미엄 유모차를 거머쥘 수 있는 '유모차 럭키드로우'와 10만 원 이상 구매 시 증정되는 '로렌츠 간식 패키지' 등 통 큰 혜택이 기다립니다. 👩‍🍳 우리 아이와 함께하는 '체험형 클래스 & 멍드컵' 단순한 구경을 넘어 반려동물과 직접 교감할 수 있는 프로그램도 대폭 강화되었습니다. 펫푸드 클래스: 봄동 비빔밥, 보틀 케이크 등 건강한 수제 간식을 직접 만들어 볼 수 있습니다. 아로마 테라피: 환절기 피모 관리를 위한 풋머드팩과 스킨토너 만들기 클래스가 운영됩니다. 활동형 '멍드컵': 장애물 코스와 미션을 수행하며 반려견의 운동 능력을 확인하고 깊은 유대감을 쌓을 수 있습니다. (※ 모든 체험 프로그램은 '쭈쭈쭈' 앱에서 사전 신청 가능) 🎫 관람 안내 및 무료 입장 꿀팁 일시: 2026년 4월 3일(금) ~ 5일(일) / 오전 10시 ~ 오후 6시 장소: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 무료 사전등록: 4월 2일(목)까지 공식 ...

"영양학이 미래다" 호남대 반려동물산업학과, 유한양행 본사 탐방

이미지
'임상영양 현장 교육' 진행 호남대학교 반려동물산업학과가 미래 반려동물 헬스케어 전문가 양성을 위한 생생한 현장 교육을 실시했습니다. 임상영양의 최전선을 배우다: 전문 세미나 참여 호남대학교 반려동물산업학과는 김완수 교수와 재학생들이 한국동물보건사협회가 주최한 ‘반려동물 임상영양 세미나’에 참여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세미나는 반려동물 영양 관리의 최신 지식과 산업 동향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유한양행을 비롯해 힐스코리아, 브이오엠알엑스, 로얄캐닌코리아, 벨릭서 등 업계를 선도하는 5개 기업이 참여해 깊이 있는 강의를 펼쳤습니다. 학생들은 신장·피부 질환, 장 건강, 비만, 관절 관리 등 주요 질환별 영양 전략과 실제 임상 적용 사례를 접하며, 강의실에서 배운 동물보건영양학 지식이 산업 현장에서 어떻게 구현되는지 직접 확인하는 기회를 가졌습니다. 국내 대표 제약사 유한양행 본사 견학 세미나 이후 학생들은 서울 동작구 소재의 유한양행 본사를 방문했습니다.  반려동물 헬스케어 사업을 전담하는 AHC(Animal Health Care) 사업부를 견학하며, 반려동물 의약품 및 건강관리 제품의 개발부터 생산, 유통에 이르는 전 과정을 탐방했습니다. 현장에서는 유한양행 소속 수의사의 안내로 기업이 요구하는 전문 역량과 향후 진로에 대한 조언이 이어졌습니다.  참여 학생들은 “기업 전문가의 설명을 통해 반려동물 헬스케어 산업의 광범위한 구조와 전문성을 이해할 수 있는 소중한 계기가 되었다”며 높은 만족도를 보였습니다. 산학협력을 통한 미래 융합 산업 인재 육성 김완수 교수는 “반려동물 산업은 보건, 영양, 제약 기술이 결합된 고부가가치 융합 산업”이라며 현장 경험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이문영 학과장 역시 “학생들이 산업 현장의 변화를 직접 체감하며 실무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기업 및 유관 기관과의 산학 협력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습니다. #호남대학교 #반려동물산업학과 #유한양행 #한국동물보...

"마누가 남긴 사랑의 기록" 배우 문정희, 호남대서 반려동물 북콘서트 개최

이미지
호남대 반려동물 북콘서트 성료 호남대학교 반려동물산업학과가 배우이자 작가인 문정희를 초청해 반려동물과 사람의 관계를 깊이 있게 성찰하는 특별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에세이 ‘마누 이야기’로 전하는 따뜻한 위로와 성찰 호남대학교 반려동물산업학과는 지난 3월 13일, IT스퀘어 강당에서 재학생과 지역 시민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반려동물 북콘서트’를 성황리에 개최했습니다.  이번 행사는 최근 반려견과의 삶을 담은 에세이 ‘마누 이야기’를 출간한 문정희 배우를 초청해, 반려동물 양육 가구 증가에 따른 생명 존중의 가치를 인문학적 관점에서 나누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문정희 배우는 저서의 집필 배경과 반려견 ‘마누’와 함께했던 소중한 일상, 그리고 이별의 과정을 진솔하게 들려주었습니다. 특히 현장에서는 마누의 생전 모습이 담긴 영상이 상영되어 참석자들에게 뭉클한 감동을 선사했습니다. 전문가 대담부터 독자 낭독까지… 다채로운 소통의 장 행사는 풍성한 프로그램으로 채워졌습니다. 특별한 축하: 박정민 배우가 출판사 대표 자격으로 보내온 축하 영상이 상영되어 북콘서트의 의미를 더했습니다. 패널 대담: 문정희 배우와 글로벌 제약사 소속 수의사, 그리고 동물행동학 전문가인 서다연 교수가 참여해 반려동물 양육의 책임과 윤리적 의미에 대해 심도 있는 대화를 나누었습니다. 공감의 시간: 문 배우가 직접 책 속 구절을 낭독하고 참석자들이 각자 인상 깊은 문장을 공유하는 시간을 통해, 단순한 강연을 넘어선 정서적 교감이 이루어졌습니다. 미래 전문가들을 위한 인문학적 밑거름 반려동물산업학과 학생들에게 이번 북콘서트는 전공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는 소중한 기회가 되었습니다.  이어진 질의응답에서는 반려동물과의 관계에서 겪는 감정과 책임에 대한 열띤 질문과 답변이 오갔으며, 저자 사인회와 기념 촬영을 끝으로 행사는 훈훈하게 마무리되었습니다. 이문영 학과장은 “이번 행사는 반려동물과 사람의 관계를 보다 깊이 이해하고 공존의 가치를 생각해보...

"꿈의 교정 U.C. 데이비스로!" 호남대 반려동물산업학과, 글로벌 실습 본격화

이미지
미국 U.C 데이비스와 실무 연수 협의 반려동물을 전공하는 학생들에게 꿈의 교정이라 불리는 곳, 바로 미국 U.C. 데이비스(U.C. Davis)인데요. 호남대학교 반려동물산업학과 학생들이 이곳에서 직접 실무를 배울 수 있는 길이 활짝 열렸다는 반가운 소식입니다! 🎓 "견학을 넘어 실습까지" 진짜 전문가로 성장하는 기회 호남대 이문영 학과장이 직접 미국 캘리포니아 현지를 방문해 아주 구체적인 약속을 받아오셨어요. 이번 협의의 핵심은 학생들이 방학 동안 U.C. 데이비스 수의대와 부속 동물병원에서 현장 실무 연수(Externship)를 받는 프로그램입니다. 단순히 구경만 하는 게 아니라, 세계 최고 수준의 수의사와 동물보건사들이 어떻게 협업하는지, 실제 임상 과정은 어떻게 진행되는지 몸소 체험하며 실력을 키우게 됩니다. 🏥 세계 최고 동물의료기관의 노하우를 그대로 U.C. 데이비스 동물병원은 무려 250여 명의 수의사와 350여 명의 동물보건사가 근무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병원이에요. 선진 시스템 도입: 미국의 체계적인 동물보건사 교육 시스템을 공유받기로 했습니다. 글로벌 네트워크: 수의대 부속병원뿐만 아니라 샌프란시스코 지역 병원들과도 손을 잡아, 학생들이 다양한 임상 환경을 경험할 수 있게 했습니다. 특수동물까지: 맹금류 보호센터와 협력해 특수동물 진료 교육까지 학부 과정에 녹여낼 계획이라고 하니 정말 든든하죠? 🚀 "이미 성과는 시작됐다!" 홍콩 이어 미국까지 확장 사실 호남대의 글로벌 행보는 이번이 처음이 아니에요. 지난 1월에는 홍콩의 유명 동물병원에서 성공적으로 인턴십을 마친 경험이 있거든요. 이 여세를 몰아 이제는 세계 최고의 대학과 함께 '글로벌 현장 중심 교육 체계'를 완성해 나가고 있습니다. 이문영 학과장은 "우리 학생들이 국제 수준의 임상 현장을 경험하고 세계적인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해외 연수를 계속 확대하겠다"라고 포부를 밝히셨습니다. 호남대에서 공부하는 예...

광주시, 설 연휴 기간 반려동물 응급진료 12개 병원 운영

이미지
반려동물 응급진료 체계 가동 광주광역시는 설 연휴인 2월 14일부터 18일까지 총 12개소의 응급 동물병원을 운영합니다.  지역별로는 동구 1곳, 서구 3곳, 남구 2곳, 북구 2곳, 광산구 4곳이 지정되어 있어 연휴 기간에도 반려동물과 유기동물의 응급진료가 가능하도록 체계를 갖추고 있습니다. 응급진료를 실시하는 병원 위치와 진료시간 등 자세한 정보는 120콜센터(062-120), 광주시 공식 누리집과 농림축산식품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다만 병원별 진료 요일과 시간이 다르므로 방문 전 반드시 전화로 확인해야 합니다. 광주광역시는 매년 명절 연휴마다 응급진료 서비스를 제공하며, 반려동물의 건강 보호뿐 아니라 유기동물 응급처치도 병행하여 동물복지와 공공 안전을 함께 강화하고 있습니다.  농업동물정책과 배귀숙 과장은 “가족과 함께하는 설 명절에 반려동물에게도 특별한 관심과 주의가 필요하다”며, “반려인과 시민들이 불편함 없이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습니다. #광주반려동물 #응급진료 #설연휴 #반려동물건강 #동물복지 #광주동물병원 #반려동물케어 #유기동물응급처치

광주대-24시 노아동물메디컬센터, 반려동물 전문인력 양성 업무협약 체결

이미지
첨단 의료 인프라 기반 반려동물 전문인력 교육 협력 광주대학교와 24시 노아동물메디컬센터가 지난 21일(수) 반려동물 보건과 산업 분야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협약식에는 김동진 광주대학교 총장과 양하영 24시 노아동물메디컬센터 대표원장, 최혁 반려동물보건산업학과 학과장이 참석하여 산학 협력을 강화하고 지역사회에 기여하고자 하는 양 기관의 의지를 공식화했습니다. 협약 내용은 연수, 교육, 현장실습, 취업 연계 등 인적 교류를 포함하며, 장비 및 시설 등의 물적 자원의 상호 활용,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공동사업 발굴 및 추진, 그리고 기타 반려동물 산업 및 교육 분야 협력 사업의 공동 추진을 담고 있습니다. 24시 노아동물메디컬센터는 광주광역시 동구에 위치한 24시간 운영 동물병원으로, 약 300평 규모의 시설과 다수의 석·박사급 의료진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내과, 외과, 영상의학과 등 전문 진료과가 협진하여 최적의 치료를 제공하며, 심장·혈관계, 종양, 정형외과, 안과, 치과, 피부·내분비, 고양이 진료 등 다양한 전문 진료센터를 운영합니다.  1.5T MRI, 64채널 CT, 초음파 등 첨단 의료 장비를 바탕으로 고난도 정밀 진단과 치료 서비스를 제공하며, 24시간 응급·중환자 진료 시스템도 갖추어 중증 외상 및 응급 환자 치료에 신속히 대응합니다. 김동진 총장은 이번 협약을 “교육·연구 역량과 동물의료기관 임상 전문성의 결합”으로 평가하며, 학생들이 실무 역량을 갖춘 전문인재로 성장하도록 교육과 현장 연계를 강화하고 지역사회와 반려동물 산업 발전에 기여할 것이라 강조했습니다. 양하영 대표원장은 축적된 임상 경험과 24시간 응급·중환자 진료 인프라를 교육 현장과 연계하는 의미가 크다며, 산학협력 모델 구축과 예비 전문 인력 양성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광주대학교 #노아동물메디컬센터 #반려동물전문인력 #산학협력 #동물의료 #반려동물교육 #의료인프라 #지역...

2025 광주 펫크닉: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10월 10일부터 12일까지 반려인·반려동물 가을 축제!

이미지
'펫크닉' 포스터 광주광역시가 주최하고 광주관광공사가 주관하는 ‘2025 광주 펫크닉(pet+picnic)’ 행사가 2025년 10월 10일부터 12일까지 사흘간 김대중컨벤션센터 야외광장에서 개최됩니다.  '반려동물친화도시, 멍냥이 행복한 날!'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광주 반려동물 축제는 반려인과 반려동물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가을 행사로 가득 채워질 예정입니다. 펫&캣쇼부터 특별 체험까지, 풍성한 프로그램 이번 광주 펫크닉에서는 '광주 펫&캣쇼' 및 '플리마켓'과 연계하여 더욱 풍성한 즐길 거리를 제공합니다. 특히, 10월 11일(토)에 진행될 공식 행사에서는 아름다운 재즈 공연이 가을 분위기를 더하고, 동물복지정책 유공 표창 및 시민 참여 퍼포먼스도 함께 펼쳐질 계획입니다. 반려인과 반려동물을 위한 특별한 체험 프로그램도 놓칠 수 없습니다. 반려동물 응급처치 교육: 심폐소생술(CPR) 교육을 통해 비상 상황 대비 지식 겨루기: 반려동물 상식 OX 퀴즈를 통한 재미와 정보 습득 전문가 특강: 수의사 토크를 통해 반려동물 건강 및 행동 관리 노하우 공유 역동적인 놀이: 훈련사의 반려동물 장애물 경주(어질리티) 시범 및 직접 참여할 수 있는 견사인볼트, '기다려!' 대회 등 또한, 반려동물 관련 학과 및 단체가 운영하는 부스에서는 행동지도, 뷰티 교실, 유기견·고양이 사진전 및 입양 홍보 등 의미 있는 체험과 정보가 제공됩니다. 광주시 정책 홍보부스에서는 동물복지정책 안내와 성숙한 반려문화 확산을 위한 캠페인이 진행되어, 건강한 반려생활 조성에 기여할 것입니다. 반려동물 산업 활성화와 문화 확산 기대 주재희 경제창업국장은 "이번 광주 펫크닉이 반려동물문화 확산과 건강한 반려생활 조성, 그리고 반려산업 활성화에 기여하길 기대한다"며, 많은 시민들이 반려동물과 함께 도심 속 피크닉을 즐기러 와달라고 전했습니다.  2025 광주 펫크닉은 반려인과 비반려인이...

전남대 동물병원, 아크로셀과 MOU 체결! 반려동물 난치병 줄기세포·엑소좀 치료 시대 연다

이미지
줄기세포 기반 치료로 반려동물 삶의 질 향상 전남대학교가 바이오 기업과 협력하여 반려동물 난치병 치료의 패러다임을 바꿉니다. 전남대학교 동물병원(병원장 이봉주 교수)은 최근 ㈜아크로셀 바이오사이언스(대표 송병호)와 반려동물 의료 및 바이오산업 발전을 위한 연구 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했습니다. 이번 협약은 양측이 보유한 연구 인프라와 기술력을 결합해 ▲반려동물 질환 기초·응용 연구 ▲줄기세포·엑소좀 기반 치료제 개발 ▲임상시험 설계·수행·분석 ▲연구 인프라·시료·기술 자료 상호 지원 ▲학술 교류 및 교육 프로그램 운영 ▲기술 사업화 검토 등 다양한 분야에서 긴밀히 협력하는 것을 골자로 합니다. 아크로셀은 인체와 반려동물 유래 줄기세포 및 엑소좀 연구 개발에 특화된 바이오 기업으로, 이번 협력을 통해 반려동물 대상 수의 재생 의료 분야에서 기초 연구부터 임상 적용까지 수의 과학 전문가들과 협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습니다. 전남대 동물병원과 아크로셀은 향후 국가 연구 지원 과제 공동 신청, 임상시험 추진, 기술 사업화 분야 등에 있어 긴밀한 파트너십을 이어갈 계획입니다. 이봉주 전남대 동물병원장은 "국내외 반려동물 헬스케어 시장은 빠르게 성장하고 있으며, 산업과 학계의 유기적인 협력이 필수"라며, "이번 MOU를 통해 수의학 연구의 혁신과 산업 발전을 함께 이끌겠다"고 밝혔습니다. 손영범 전남대 수의 산과학 교수 겸 줄기세포 치료 센터장은 "줄기세포와 엑소좀 기술은 반려동물 난치성 질환의 치료 패러다임을 바꿀 잠재력이 있다"며, "이번 협력이 수의 재생 의학 분야의 새로운 표준을 만드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서울 인사동 ‘으라차차! 예술시장’, 9월 아시아 투어 시작! (광주-타이베이 연결)

이미지
이동형 아트마켓 '으라차차!' 예술이 도시를 넘나들며 사람과 사람을 잇는 혁신적인 이동형 아트마켓, ‘문화활력소 예술시장’이 오는 9월 서울 인사동에서 그 본격적인 여정을 시작합니다.  이 프로젝트는 문화체육관광부 주최,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 주관으로 진행되는 2025년 공예 유통 프로모션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한국문화예술위원회의 후원 아래 예술계와 시민사회의 큰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MARKET ON THE ROAD'라는 슬로건 아래, 서울에서 출발해 광주를 거쳐, 2026년 1월에는 대만 타이베이까지 이어지는 대규모 아트마켓 투어로 기획되었습니다. 이는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공간에서 관광, 창작, 시장, 축제가 공존하는 새로운 예술 유통 모델을 제시하며, 예술가의 자립 생태계 조성과 문화 소비 확산을 목표로 합니다. 1. 서울 인사동, 9월 한 달간 매주 주말 예술의 향연! 9월 한 달간 매주 주말, 서울 인사동 마루 일대에서 다채로운 예술시장이 열립니다. 구체적으로 9월 5~7일, 12~14일, 19~21일, 26~28일에 걸쳐 진행될 예정입니다. 이번 시장에는 공예, 디자인, 일러스트레이션, 로컬 브랜드 등 다양한 분야의 창작자들이 직접 참여하여 독창적인 작업물을 선보이며 시민들과 소통할 것입니다. 또한, 9월 9일부터 22일까지는 인사동 마루 1층에서 팝업스토어가 함께 운영되어, 예술가들의 창작물이 일상적인 유통 구조로 연결되는 실험적인 공간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매 주말 예술시장과 함께 다채로운 한국 아티스트들의 공연이 펼쳐지는 '안녕콘'도 개최되어, 지역 관광 진흥과 해외 관람객 유치에 기여하며 한국 창작 문화를 전 세계에 알리는 중요한 플랫폼이 될 것입니다. 해외 관광객을 위한 다국어 안내 및 프로그램도 일부 운영됩니다. 2. 광주를 잇는 지역 교류, 타이베이를 향한 글로벌 도약! 10월 18일과 19일 양일간에는 광주 I-PLEX에서 ‘광주 출장 예술시장’이 개최됩니다. ...

광주 동구, 고향사랑기부로 탄생한 '유기견 입양센터' 30일 개소…생명 존중 새 모델 제시

이미지
고향기부로 유기견 입양센터 탄생 광주 지역 최초로 고향사랑기부제를 통해 조성된 '유기견 입양센터'가 오는 7월 30일 광주 동구 불로동(33-4)에 드디어 문을 엽니다.  임택 동구청장이 이끄는 광주 동구의 이 혁신적인 시도는, 한 사람 한 사람의 따뜻한 기부가 모여 생명을 살리는 구체적인 공간으로 탄생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가집니다. '유기견 입양센터'는 단순한 보호 시설을 넘어, '입양 중심의 생명 존중 실천 공간'을 목표로 합니다. 특히, 고향사랑기부를 통해 운영되는 첫 번째 유기동물 보호 및 입양 연계 모델이라는 점에서 전국의 이목을 끌고 있습니다. 지역 재정 한계 넘은 '고향사랑기부제'의 힘 광주 동구는 그동안 지역 재정만으로는 감당하기 어려웠던 유기동물 구조 및 보호의 현실적인 문제에 직면해 왔습니다. 이에 대한 해결책으로 고향사랑기부금 지정 기부 사업인 '유기동물 구조·보호 지원사업'을 적극 활용했습니다.  이렇게 모인 약 3억 9천만원의 성금이 센터 조성의 밑거름이 되어, 유기동물 문제 해결의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했습니다. 광주광역시 내 기존 유기동물 보호소의 높은 포화율과 인도적인 처리 문제 등 다양한 어려움을 해소하고, 특히 입양 기회가 적었던 유기동물들에게 새로운 가족을 찾아주는 데 집중할 예정입니다. 이것이 바로 광주 동구 유기견 입양센터의 차별화된 지점입니다. 2층 규모의 '통합 케어 시스템' 구축 새롭게 문을 여는 유기견 입양센터는 2층 규모로 조성되었습니다. 1층에는 유기견 보호공간을 비롯해 반려동물과의 교감을 위한 체험 공간, 그리고 넓은 놀이터가 마련되어 있습니다. 2층에는 입양상담실, 반려교육실, 휴게실 등 반려인과 유기동물을 위한 다양한 편의시설이 자리 잡았습니다. 이곳에서는 입양 전 임시 돌봄부터 건강검진, 올바른 반려 교육, 그리고 최종 입양 연계까지 모든 과정이 통합적으로 운영됩니다. 특히 주목할 점은 기존 보호소에서 장기간 보호...

한경국립대, 미래 식품 연구 선도! '곤충 분말 활용 치킨 가라아게 품질 개선' 논문으로 학술대회 수상 영예!

이미지
한국식품과학회 국제학술대회 한경국립대학교(총장 이원희)는 지난 7월 2일부터 4일까지 광주광역시에서 열린 ‘2025년 한국식품과학회 국제학술대회’에서 동물응용과학전공(대학원) 곽찬희 학생이 논문발표 3등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루었습니다.  이는 식품과학 분야의 학문적 발전과 식품산업 진흥을 도모하는 권위 있는 학회에서 이룬 성과로, 한경국립대학교의 뛰어난 연구 역량을 다시 한번 입증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 '푸드테크' 주제 아래 빛난 곤충 단백질 연구 이번 국제학술대회는 '푸드테크를 통한 미래 연결의 선도'를 주제로, 급변하는 식품 산업의 최신 동향과 기술 발전을 논의하는 장이었습니다.  곽찬희 학생은 냉장 보관 중인 치킨 가라아게의 품질 특성에 미치는 흰점박이꽃무지 유충 분말(Protaetia brevitarsis seulensis larvae powder)의 효과에 관한 연구 논문인 'Effect of Protaetia brevitarsis seulensis larvae powder on quality characteristics of chicken karaage during refrigerated storage'를 발표하여 주목받았습니다.  미래 식량 자원으로 각광받는 곤충 단백질을 활용한 식품 품질 개선 연구는 푸드테크의 핵심 과제 중 하나로, 혁신적인 연구 방향을 제시했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 지도교수 연구실의 지속적인 성과와 후배들의 동기 부여 곽찬희 학생을 지도한 동물응용과학전공 김형상 교수는 "식품과학 분야의 수많은 대학원생이 경쟁하는 저명 학회에서의 수상은 곽찬희 학생 본인의 영광은 물론, 후배 학부생 및 동기들에게 도전과 동기 부여의 기회가 되었다"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김형상 교수 연구실은 2025년 한국축산식품학회 국제학술대회에서 포스터 발표 장려상을 수상한 바 있으며, 작년에도 구두 발표 장려상을 수상하는 등 꾸준히 우수한 연구 성과를 내고 있습니다. 이러한 ...

호남대 반려동물산업학과, DGIST와 '하계 연구 인턴십' 성료! 반려동물 보건 융합 인재 양성 가속화

이미지
  'DIGST 하계 연구 인턴십' 성료 호남대학교 반려동물산업학과(학과장 이문영)가 대구경북과학기술원(DGIST) 핵심단백질자원센터(센터장 최성균)와 함께 진행한 '2기 하계 연구 인턴십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쳤습니다.  이번 인턴십은 지난해 12월 체결된 양 기관의 업무협약(MOU)의 일환으로, 반려동물 보건과 기초 생명과학 연구를 연계한 융합형 실험 교육 모델을 제시하며 미래 반려동물 산업을 이끌어갈 인재 양성에 크게 기여했습니다. 첨단 과학기술 기반의 심화 연구 실습 지난 6월 23일부터 7월 4일까지 진행된 이번 '2기 인턴십'에는 호남대학교 반려동물산업학과 학부생 4명(2학년 노윤호, 박세아; 1학년 원현성, 이서영)이 참여했습니다.  인턴십 진행 모습 학생들은 DGIST 핵심단백질자원센터의 박사 연구진과 교수들의 전문적인 지도를 받으며 학부 수준에서는 접하기 어려운 고난도 실험들을 직접 수행했습니다. 주요 실험 내용 세포 기반 단백질 발현 및 정제 클로닝 및 유전자 돌연변이 유도 PCR 및 웨스턴 블롯을 활용한 단백질 검출 AlphaFold 기반의 단백질 3차원 구조 예측 국가 슈퍼컴퓨터를 활용한 단백질 구조 분석 생물정보학 기반 모델링 실습 학생들은 실험 전 과정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단백질이 반려동물 질병의 진단과 치료 기술에 어떻게 응용될 수 있는지를 현장에서 직접 체험했습니다. 또한, 실습 마지막 주에는 팀별로 실험 결과를 포스터로 발표하며 연구 확장 가능성을 제안하는 등 실험 설계 역량과 데이터 분석 능력을 동시에 향상시켰습니다. 학생들의 생생한 소감 인턴십에 참여한 학생들은 깊이 있는 학습 경험에 대한 만족감을 드러냈습니다. 노윤호 학생 (2학년): "단백질 정제와 분석 기술들이 반려동물 질환 진단과 치료 연구에 어떻게 활용될 수 있는지 이해할 수 있었다." 박세아 학생 (2학년): "AlphaFold를 활용한 단백질 구조 예측이 인상 깊었으며, 반려동물...

AI 진단부터 펫푸드 창업까지! 호남대 반려동물학과, 혁신적인 'PetXLab 인턴십'으로 실무 역량 강화

이미지
  'PetXLab 인턴십' 진행 모습 호남대학교 반려동물산업학과(학과장 이문영)가 글로벌 디지털 혁신 네트워크(GDIN)와 공동 운영한 'PetXLab 우수학생 인턴십 프로그램'을 6월 30일 성공적으로 마쳤습니다.  이번 인턴십은 학생들이 반려동물 산업 전반에 걸친 현장 실무를 직접 체험하며 진로 탐색과 실무 역량 강화에 실질적인 성과를 거두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다층적 교육과정: 동물병원부터 스타트업까지 총 8일간 진행된 이번 인턴십에는 학과 재학생 중 선발된 우수 학생 2명이 참여하여, 이론을 넘어선 생생한 현장 경험을 쌓았습니다. 동물병원 심화 임상 실습: 국내 최고 수준의 2차 진료기관인 해마루동물병원에서 내과, 외과, 영상의학, 응급의료 등 주요 진료 부서를 순환하며 실제 수의사의 진료 과정과 전문 의료진 간의 협업을 밀착 관찰했습니다. 학생들은 보호자와의 커뮤니케이션, 첨단 의료 장비 활용 등을 통해 동물보건사의 역할과 책임을 직접 체험하며 실무 역량을 강화했습니다. 반려동물 산업체 견학: 서울 성수동의 반려동물 식품 기업을 방문하여 펫푸드의 기획, 제조, 유통 과정을 단계별로 학습했습니다. 박람회 참관: 인천 송도에서 열린 '2025 PET&MORE 박람회'에 직접 참관하여 최신 반려동물 산업 트렌드와 시장의 흐름을 조사하고, 이를 바탕으로 학술 보고서를 작성하며 산업 환경에 대한 이해를 심화했습니다. 기술 중심 스타트업 방문: 생명공학 기반 반려동물 AI 진단 기업 '메타디엑스'에서는 수의학적 생체정보 기반 AI 진단 기술과 검체 분석 과정을 학습하고, CTO 및 연구진과의 기술 세미나에 참여하여 혁신 기술의 상용화 가능성을 모색했습니다. 반려동물 화식 브랜드 '우다다'에서는 기능성 화식의 기획 및 제조 공정을 확인하고, 박양세 대표와의 창업 대담을 통해 실질적인 창업 경험과 시장 진입 전략을 배웠습니다. 학생들의 성장과 미래 비전 인턴십에 참여한 학...

펫산업 미래 선도! 전남대-P&M, 인재 양성 및 R&D 협력으로 반려문화 확산

이미지
  전남대, P&M와 인재 양성 및 R&D 협력으로 반려문화 확산 1,700만 반려동물 양육 시대를 맞아 급성장하는 펫산업의 중심에서, 전남대학교와 P&M 반려견 훈련센터가 손을 맞잡았습니다. 광주·전남 지역의 반려동물 산업 발전을 위한 중요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며, 미래 펫산업을 선도할 인재 양성과 기술 혁신에 나섭니다. 협약 개요 이번 업무협약은 6월 23일(월) 전남대학교에서 체결되었으며, 전남대학교 동물자원학부와 P&M 반려견 훈련센터가 참여했습니다. P&M 반려견 훈련센터는 광주광역시 광산구에 위치한 전문 교육기관으로, 실무 중심의 맞춤형 교육과 체계적인 훈련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반려견 교육 분야를 선도하고 있습니다. 주요 협력 내용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산업 규모 5조 원을 넘어 2027년까지 9조 원에 이를 것으로 전망되는 급성장하는 반려동물 시장에 적극적으로 대응할 계획입니다. 구체적인 협력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반려동물 분야 인재 양성 및 실습 프로그램 운영: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한 교육 과정 개발 및 현장 실습 기회 제공 공동 연구개발(R&D) 추진: 반려동물 관련 신기술 및 서비스 개발을 위한 학술적, 실무적 연구 협력 지역사회 반려문화 확산: 성숙하고 책임감 있는 반려동물 문화 조성을 위한 캠페인 및 교육 활동 전개 전문 지식 및 학술 교류: 최신 정보 공유 및 전문가 네트워크 구축을 통한 상호 발전 도모 또한, 양 기관은 향후 반려견 관련 신사업 및 프로그램을 공동으로 운영하며, 광주·전남 지역의 건강한 반려동물 산업 생태계 조성에도 적극적으로 기여할 예정입니다. 기대 효과 전남대학교 동물자원학부 김민석 학부장은 "이번 협약이 성숙한 반려동물 문화 조성과 함께 지역사회 내 갈등 완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이라며 기대감을 표했습니다. P&M 반려견 훈련센터 박시준 대표는 "훈련 현장에서의 실무 경험과 학문적 연구가 결합될 때 반려동물 산업...

전남대학교 동물병원, 6월 19일 '반려동물 건강검진센터' 개소! 예방 중심 케어 시작

이미지
  전남대 동물병원, 맞춤형 반려동물 건강관리! 조기 진단으로 우리 아이 건강 지키세요 전남대학교 동물병원이 반려동물의 건강 증진을 위한 중요한 발걸음을 내디뎠습니다. 지난 6월 19일, 반려동물의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건강 관리를 위한 ‘반려동물 건강검진센터’를 공식 개소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이번 건강검진센터는 질병의 조기 진단과 예방 중심의 수의 진료체계 구축을 목표로 합니다. 반려동물 개개인에게 맞춤형 건강 관리 서비스를 제공하여, 보호자들이 반려동물의 건강을 더욱 효과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입니다. 센터는 이주환 수의사가 총괄 운영을 맡으며, 일반 건강검진부터 고령 동물을 위한 특수 검사까지 폭넓은 프로그램을 제공합니다. 전남대학교 동물병원 이봉주 병원장은 이번 개소가 "반려동물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질병 예방 진료를 강화하는 중요한 첫걸음"이라고 강조하며, 지역사회 반려동물 건강 증진에 기여하겠다는 의지를 밝혔습니다. 특히, 이번 개소를 기념하여 전남대학교 구성원(교직원 및 학생)을 대상으로 특별한 할인 행사가 진행됩니다. 오는 8월 31일까지 여름방학 기간 동안 건강검진비를 50% 할인받을 수 있는 파격적인 혜택이 제공되니, 평소 반려동물 건강 관리에 관심이 많았던 분들에게 좋은 기회가 될 것입니다. 전남대학교 동물병원은 이번 건강검진센터 개소를 통해 전문성과 신뢰를 바탕으로 예방의학 중심의 수의학 서비스를 확대하고, 지역사회 반려동물 보호자들이 가장 먼저 믿고 찾을 수 있는 병원으로 자리매김할 계획입니다.

호남대 반려동물산업학과, 'PetXLab 인턴십'으로 실무 역량 UP! 동물병원부터 스타트업까지 현장 체험

이미지
  'PetXLab 우수학생 인턴십 프로그램' 진행 호남대학교 반려동물산업학과(학과장 이문영)가 글로벌 디지털 혁신 네트워크(GDIN)와 협력하여 'PetXLab 우수학생 인턴십 프로그램'을 오는 6월 23일부터 본격적으로 운영합니다.  이 프로그램은 국내 최고 수준의 동물병원과 반려동물 산업 현장을 연계한 실무 중심 인턴십으로, 학생들이 반려동물 산업의 전반적인 흐름을 이해하고 현장 실무 역량을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다층적 현장 경험으로 실무 역량 강화 이번 'PetXLab 우수학생 인턴십'에는 반려동물산업학과 2학년 우수 재학생 2명이 참여하며, 8일간의 다층적이고 집중적인 일정으로 진행됩니다. 동물병원 심화 임상 실습 프로그램의 핵심은 경기도 분당에 위치한 해마루 이차진료 동물병원에서 5일간 진행되는 임상 실습입니다.  연간 2만 건 이상의 진료 실적을 자랑하는 국내 대표 동물병원에서 학생들은 내과, 외과, 영상의학, 응급의료 등 모든 진료 부서를 순환하며 수의 보건 협업 시스템을 직접 체험합니다.  이를 통해 동물보건사의 역할, 보호자 응대, 진료 동선 이해 등 임상 현장에서의 통합적 사고와 실행력을 체계적으로 키울 수 있습니다. 반려동물 산업체 현장 실습 병원 실습 후에는 산업 전반에 대한 시야를 넓히기 위한 현장 실습이 이어집니다. 서울 성동구에 위치한 반려동물 식품 제조업체를 방문하여 사료의 기획, 생산, 유통 전 과정을 확인하고,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개최되는 '2025 PET&MORE 반려동물 박람회'에 참가하여 최신 반려동물 용품, 식품, 헬스케어 서비스 등 산업 트렌드를 조사하고 분석합니다. 바이오 및 기술 기반 스타트업 방문 마지막 일정으로는 반려동물 바이오 및 기술 기반 스타트업 두 곳을 방문합니다. 생명공학 기반 AI 진단 기업인 '메타디엑스'에서는 진단 과정과 고객 응대, 검체 수집 및 분석 과정을 관찰하고, CTO와의 세미나를 통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