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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댕댕이 건강·힐링 한자리에”… 서울 서초구, 31일 서초문화예술공원서 ‘2026 서초 웰니스 펫스타’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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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서초 웰니스 펫스타' 포스터 서울 서초구(구청장 전성수)가 오는 10월 31일(토)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서초문화예술공원 잔디광장에서 ‘2026 서초 웰니스 펫스타’ 를 전격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질병 없는 상태를 넘어 몸과 마음이 모두 건강한 삶을 지향하는 ‘웰니스(Wellness)’ 를 주제로 기획되어, 건강하고 책임감 있는 반려동물 문화 확산과 반려인·비반려인이 함께 어울리는 소통의 장으로 운영된다. 반려견 심폐소생술·피트니스 체험부터 웰니스 OX 퀴즈까지 행사 당일 현장에서는 반려동물의 건강 증진을 위한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과 볼거리가 마련된다. 건강 체험 프로그램: 반려견 심폐소생술 체험, 반려견 피트니스, 처방 사료 및 영양 상담, 반려견 셀프 미용 시연 무대 및 참여 이벤트: 신나는 독댄스 공연, 반려동물 상식을 겨루는 웰니스 OX퀴즈, 댕댕이 보물찾기 게임 체험 부스 및 테마 공간: 장난감·인식표·수제간식 만들기 체험부스, 반려견 캠핑존, 포토존, 푸드존 조성 반려동물 사진 공모전 수상작 전시 및 공식 안내 이와 함께 행사장에는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행복한 일상'을 담은 ‘반려동물 사진 공모전’ 수상작 20여 점이 전시되어 동물친화도시 서초의 따뜻한 일상을 전할 예정이다. 전성수 서초구청장은 "깊어가는 가을 '서초 웰니스 펫스타'가 반려동물 가족에게는 소중한 추억을, 참여하는 모든 구민에게는 몸과 마음이 건강해지는 힐링을 선사하길 바란다"며 "이번 축제가 반려인과 비반려인이 서로를 이해하고 소통하는 화합의 장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행사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seocho2026.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야호펫 뉴스팀 (yahopet@naver.com) #야호펫 #서초구 #2026서초웰니스펫스타 #전성수구청장 #서초문화예술공원 #반려견심폐소생술 #반려견피트니스 #웰니스...

생명과학연구윤리서재 설립 10주년… 오는 16일 ‘2026 영국 RSPCA 공동 IACUC 워크숍’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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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생명과학연구윤리서재(이사장 최병인)가 재단 설립 10주년을 맞아 오는 10월 16일(금) 서울 서초구 가톨릭대학교 의생명산업연구원 2층 대강당에서 ‘2026 영국 RSPCA 공동 IACUC 워크숍’ 을 개최한다. 영국 왕립동물학대방지협회(RSPCA)와 공동으로 주관하는 이번 워크숍은 ‘3Rs 원칙을 적용한 동물실험 계획의 과학적·윤리적 심의 역량 강화’ 를 주제로 국내외 전문 수의사 및 윤리위원들이 모여 최신 동향과 실무 사례를 다각도로 공유할 예정이다. 3Rs 원칙 중심의 전문 세션 프로그램 구성 이번 심포지엄은 최병인 이사장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심의 역량 강화를 위한 총 3개 섹션으로 나뉘어 집중 진행된다. Section I (IACUC Best Practices: Case Studies): 페니 호킨스(Penny Hawkins / RSPCA U.K.)의 'IACUC 위원에게 필요한 RSPCA AWERB 디렉토리', 주영신 박사(가톨릭대)의 'Culture of Care', 김지영 박사(이화여대)의 'PAM/자체 점검 사례', 김동일 과장(농림축산식품부)의 'IACUC 운영 및 동물실험 실태조사 결과' 발표 Section II (IACUC Protocol Review: Enhancing 3Rs Practices): 메간 라폴레트(Megan R. LaFollette / 미국 The 3Rs Collaborative)의 '3Rs 인증 코스', 페니 호킨스의 '윤리적 심의: 위해-이익 분석(Harm-Benefit Analysis)', 이승재(가톨릭대 성의도서관)의 'AI 활용 3Rs 정보 검색 사례' 공유 Section III (IACUC Protocol Review: Case Studies): 이정민 박사(삼성의료원)의 '동물종별 고려 사항', 황지연 박사(분당서울대병원)의 '진통제 사용 타당성 사례...

“우리 집 댕댕이 인생샷 찾는다”… 서초구, 반려동물 사진 공모전 출품작 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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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서초 웰니스 펫스타'를 맞아 열리는 반려동물 사진 공모전 안내 서울 서초구(구청장 전성수)가 오는 10월 31일 개최되는 ‘2026 서초 웰니스 펫스타’에 앞서, 반려동물과의 행복한 순간을 공유하는 ‘반려동물 사진 공모전’ 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행복한 일상’을 주제로 진행되며, 선정된 작품들은 축제 현장에 직접 전시되어 주민들에게 따뜻한 교감의 장을 제공할 예정이다. 반려동물 사진 공모전 개요 및 응모 방법 서초구민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반려동물과의 진솔한 교감이 담긴 사진을 접수한다. 접수 기간: 9월 28일 ~ 10월 14일 참가 대상: 서초구민 누구나 공모 주제: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행복한 일상 접수 방법: 공식 홈페이지(www.seocho2026.kr)를 통한 온라인 출품 수상작 발표: 10월 23일 공식 홈페이지 발표 및 개별 통보 (총 10편 시상 및 부상 제공) 2026 서초 웰니스 펫스타 축제 안내 10월 31일 서초문화예술공원에서 열리는 본 행사에서는 다채로운 참여형 프로그램이 펼쳐진다. 주요 전시: 사진 공모전 수상작 10편을 포함한 총 20편의 작품 현장 전시 체험 프로그램: 독댄스 공연, 웰니스 OX 퀴즈, 댕댕이 보물찾기, 댕댕이 미션 챌린지 등 시상식: 10월 31일 축제 현장에서 공모전 시상식 진행 전성수 서초구청장은 "반려동물과 함께한 일상의 행복한 순간을 공유하는 이번 공모전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며 "축제 현장에서도 반려동물과 소중한 추억을 만들어가시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야호펫 뉴스팀 (yahopet@naver.com) #야호펫 #서초구 #서초웰니스펫스타 #반려동물사진공모전 #서초문화예술공원 #독댄스 #댕댕이보물찾기 #반려동물축제 #펫웰니스 #전성수서초구청장

청소년이 직접 설계한 '공존'의 공간… 방배ART유스센터 '뚝딱공작소' 성공적 결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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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예술로 푸는 지역사회 문제 서초구(구청장 전성수)가 운영하는 방배ART유스센터(관장 이정연, 위탁법인 BTF 푸른나무재단)가 사람과 동물의 건강한 삶을 도모하는 ‘공존’의 가치를 주제로 한 문화예술 사회공헌 프로젝트 ‘뚝딱공작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프로젝트는 청소년들이 지역사회 문제를 직접 발굴하고 문화예술적 시도를 통해 실질적인 해결 방안을 제시했다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3개월간의 실태 조사와 청소년 주도 설계·제작 ‘뚝딱공작소’는 센터 내 청소년 동아리 ‘뚝딱기획단’이 중심이 되어 진행됐다.  참가 청소년들은 약 3개월에 걸쳐 유기동물 보호소를 직접 방문해 보호 환경을 면밀히 조사했으며, 현장에 필요한 목공 작품의 디자인과 구조 설계를 전적으로 맡았다. 청소년들은 단순한 아이디어 제안에 그치지 않고 또래 청소년 자원봉사자들과 협력하여 제작 전 과정에 참여했다.  이를 통해 완성된 유기견 마당견사, 유기견 쉼평상, 유기묘 발판 등은 한국야생동물보호협회 경기도남부지회에 기부되었으며, 보호 시설 내 유기동물의 실질적인 생활환경 개선에 활용될 예정이다. 보호의 대상을 넘어 '함께 살아가는 존재'로… 길고양이 공존쉼터 개발 특히 올해 프로젝트는 기존 유기동물 보호시설 지원 활동에서 한 단계 나아가 ‘길고양이 공존쉼터’를 새롭게 개발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이는 길고양이를 단순한 시혜나 보호의 대상을 넘어 도심 생태계에서 사람과 함께 살아가는 이웃으로 바라본 청소년들의 깊은 고민에서 시작됐다. 청소년들은 도심 환경적 특징과 길고양이의 생태적 특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안전한 휴식 공간을 기획했다. 인근 환경과의 시각적·공간적 조화를 이루도록 설계된 공존쉼터는 사람과 길고양이가 균형을 이루며 살아가는 도시 환경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한다. 지역사회 공유와 지속 가능한 문화예술 CSR 확장 제작된 길고양이 공존쉼터는 오는 9월 방배ART유스센터에서 일반에 전시될 예정이다.  센터는 전시를 통해 청소년들이 ...

"한강 가는 길, 조각품과 함께 걸어요" 서초구 '원더 스트리트'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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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 가는 길이 즐거워진다! 서울 서초구가 고속터미널과 반포한강공원을 잇는 지하 공공보행통로를 예술적 감성이 가득한 공간으로 탈바꿈시킵니다.  서초구는 서초문화재단과 함께 4월 27일부터 11월 15일까지 고터·세빛 관광특구 내 해당 구간에서 공공미술 전시 '원더 스트리트(Wonder Street)'를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일상 공간에 더해진 ‘놀라움’… 12점의 조각 작품 전시 올해로 2회째를 맞이한 ‘원더 스트리트’는 일상적인 보행로에 예술적 즐거움을 더하는 생활밀착형 프로젝트입니다.  크라운해태의 공공조각 프로젝트인 ‘견생조각전(見生彫刻展)’과 연계하여 진행되는 이번 전시에는 총 11명의 작가가 참여했습니다.  동물, 캐릭터, 자연 등 우리에게 친숙한 소재를 주제로 한 조각 작품 12점이 약 65m 규모의 피카소 벽화거리를 따라 배치되어, 한강으로 향하는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합니다. 오감을 깨우는 공간 연출과 휴식 공간 이번 전시는 단순히 작품을 나열하는 데 그치지 않고, 공간 전체를 하나의 갤러리로 연출했습니다.  천장에는 설치작품 ‘도란도란’이 설치되고, 바닥에는 참여 작가들의 작품을 재해석한 패턴 시트가 배치되어 관람객이 마치 작품 속을 걷는 듯한 입체적인 경험을 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통로 끝에는 ‘고터·세빛 관광특구 라운지’가 마련되어 있어, 관람과 이동 중에 자연스러운 휴식이 가능합니다. 아트투어부터 K-뷰티 체험까지… 풍성한 연계 프로그램 전시를 더욱 깊이 있게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도 운영됩니다. 서초-한강 아트투어: 8월부터 전문 도슨트의 해설과 함께 인근 세빛섬, 반포한강공원을 둘러보는 투어 프로그램이 진행됩니다. 외국인을 위한 영어 도슨트와 부채·손거울 만들기 등 체험형 활동도 포함됩니다. K-패션&뷰티 코칭 스테이션: 5월 3일부터 24일까지 매주 일요일 오후, 피카소 벽화거리에서 퍼스널 컬러 코칭, AI 피부 진단 등 최신 K-뷰티를 경험할 ...

반려동물과 함께! 서초동물사랑센터 '펫밀리데이', 입양 가족 소통의 장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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펫밀리데이 개최 (서울) 2025년 12월 16일 – 서울 서초구(구청장 전성수)는 지난 12월 13일(토), 서초동물사랑센터 개관 7주년을 기념하며 입양 반려견 가족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뜻깊은 행사, '펫밀리데이(Pet+Family)'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행사는 반려견 입양 가족 간의 교류를 확대하고 유대감을 강화하며, 반려동물과의 행복한 동행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반려견과의 소중한 일상 공유, '펫밀리데이'로 끈끈한 유대감 형성 '펫밀리데이'는 매년 서초동물사랑센터를 통해 반려견을 입양한 가족들이 다시 모여 반려견과의 소중한 일상을 공유하고 입양 후 달라진 점, 또는 고민들을 함께 나누며 서로에게 소속감을 느끼는 자리입니다.  이날 행사에는 반려견과 함께 추억을 만들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운영되어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가족들은 반려견과의 즐거운 순간을 담을 수 있는 포토존에서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반려견 관련 지식을 뽐내는 반려견 빙고 게임에 참여했습니다.  또한, 팀별 화합을 도모하는 다양한 게임을 통해 반려견과 가족 모두가 함께 즐기는 축제의 시간을 보냈습니다. 커뮤니티 기반 사후관리 강화 및 성숙한 반려 문화 조성 선도 서초동물사랑센터는 이번 '펫밀리데이'를 시작으로, 앞으로도 입양 가족 모임을 통해 반려생활을 공유하고 다양한 정보와 서비스를 제공하는 커뮤니티의 장을 확대해 나갈 계획입니다. 이를 통해 입양 후 반려견이 새로운 가정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커뮤니티 기반의 지속적인 지원을 강화할 방침입니다. 한편, 서초동물사랑센터는 반려동물의 생애주기에 맞춘 체계적인 교육 프로그램들을 운영하며 성숙한 반려 문화 조성에 앞장서고 있습니다.  12개월 이하 퍼피(puppy)를 위한 사회성과 예절 교육인 '퍼피 클래스', 반려동물과의 이별을 준비하는 '펫로스 예방교육' 등을 제공합니다. 이 외에도 입양 전·후 교...

바닥 보온재, 식수대까지! 서초구 길고양이 급식소, 36개소 리뉴얼로 더욱 쾌적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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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고양이 급식소 서울 서초구(구청장 전성수)가 노후화된 기존 길고양이 급식소를 새롭게 단장하며 길고양이와의 따뜻한 동행을 본격화합니다.  이번 사업은 단순한 시설 교체를 넘어, 음식물 쓰레기 훼손이나 발정기 소음 등 길고양이로 인한 주민 민원을 줄이고, 사설 급식소 문제 등으로 불거졌던 위생 문제를 해결하며 사람과 동물이 공존하는 서초구를 만들기 위한 중요한 발걸음입니다. 2017년부터 운영된 서초구 공식 급식소, 노후 시설 교체로 내구성 강화 서초구는 2017년 시범 설치를 시작으로 현재 총 36개의 공식 길고양이 급식소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 중 설치 후 5년이 지나 노후화되거나 훼손된 급식소를 중심으로 교체 작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지난해 10개소에 이어 올해 9개소를 새로운 급식소로 교체했습니다.  새롭게 제작된 급식소는 급식상자와 발판으로 구성되었으며, 바닥 보온재, 식수대, 조절식 다리, 비닐막 커튼 등이 추가 설치되어 비바람 등으로부터 급식소가 부식되는 현상을 줄여 더욱 오래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습니다. 길고양이 중성화(TNR) 사업 연계, 체계적인 관리로 개체수 조절 및 위생 개선 효과 서초구는 공식 급식소 운영과 연계하여 길고양이 개체수 조절을 위한 중성화(TNR) 사업도 함께 운영하고 있습니다.  각 급식소에 관리번호를 부착하고, 매년 선발된 자원봉사자들이 급식소 관리, 길고양이 포획, 중성화 수술 후 방사 및 모니터링까지 책임집니다.  이러한 체계적인 관리를 통해 길고양이 개체수를 인도적으로 조절하고, 주변 사설 급식소 감소 및 급식소 주변 위생 관리가 개선되는 효과를 얻고 있다고 구 관계자는 밝혔습니다. 전성수 서초구청장, "사람과 동물이 공존하는 따뜻한 서초구 만들 것" 약속 전성수 서초구청장은 "이번 사업은 시설 교체를 넘어 지역 주민들과의 협력에 큰 의미가 있다"고 강조하며, "앞으로도 사람과 동물이 함께 행복하게 공존하는 따뜻한 서초구를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

서울시 '2025 동물행복페스타' 10월 반포한강공원 개최! 동행런·펫톡라이브 사전 모집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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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행복페스타 포스터 서울시가 반려동물 양육 가구 증가와 동물학대 경각심 확대에 발맞춰 오는 10월 18일(토)부터 19일(일)까지 양일간 반포한강공원 달빛무지개분수광장에서 ‘2025 제2회 동물행복(동행)페스타’를 개최합니다.  이번 행사는 지난해 제정된 ‘서울 동물보호의 날’과 올해 처음 국가지정기념일로 격상된 ‘동물보호의 날’을 기념하며, 동물과 사람이 공존하는 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한 열린 축제입니다. 1. 핵심 프로그램 사전 모집 (8월 25일부터 선착순!) '2025 동물행복페스타'의 주요 프로그램은 다음과 같으며, 8월 25일(일) 12시부터 행사 공식 홈페이지(www.animalhappy.kr)를 통해 선착순으로 사전 접수할 수 있습니다 . 동물행복런(동행런): 10월 18일 오전 10시부터 11시 30분까지 반려견과 가족이 한 팀이 되어 4km 한강변을 함께 걷는 프로그램입니다. 총 500팀이 참여하며, 참가자 전원에게는 기념품이 제공됩니다. 견생2회차 자랑대회: 10월 18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진행되는 국내 최초 유기견 입양가족 장기자랑 대회입니다. '기다려'(50팀)와 '물 옮기기 미니게임'(30팀) 두 부문으로 나뉘어 총 80팀을 모집합니다. 설채현 수의사 펫톡 라이브: 10월 18일 오후 12시부터 1시까지 대한민국 대표 동물행동 전문가 설채현 수의사가 '반려견 행동·건강·공감'을 주제로 시민과 소통하는 토크콘서트입니다. 사전 접수로 100명을 모집하며 현장 참관도 가능합니다. 2. '함께 꿈꿀개' 유기견 입양 행사 및 현장 참여 프로그램 함께 꿈꿀개: 10월 19일 오전 11시부터 12시, 오후 2시부터 3시까지 진행되는 유기견 입양 행사입니다. 가족을 찾는 임시보호견이 레드카펫을 걷는 의미 있는 자리로, 임시보호 가족과 시민이 직접 소통하며 유기견의 성격과 특징을 알 수 있습니다. 참가 신청은 유기동물 임시보호 플랫폼 '핌피바이러스' 홈페이지...

청소년이 만든 유기견 쉼터, 서초구 '뚝딱공작소' 문화예술 재능기부 프로젝트 성공적으로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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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기동물과 함께하는 뚝딱공작소 서초구(구청장 전성수)가 운영하는 방배ART유스센터는 청소년이 주도적으로 참여한 문화예술 재능기부 프로젝트 ‘뚝딱공작소’를 2025년 상반기 동안 총 3회에 걸쳐 성공적으로 운영했습니다. 이 프로그램은 유기견 보호소에 설치될 쉼터를 청소년들이 직접 설계하고, 제작하여 기부하는 실천형 봉사활동입니다. ‘뚝딱공작소’ 프로젝트의 의미와 활동 ‘뚝딱공작소’는 청소년의 창의성과 예술적 감각을 활용하여 사회문제를 해결하는 독특한 재능기부형 자원봉사 프로그램입니다.  특히 유기동물 보호 환경 개선을 목표로, 목공예 제작과 예술 활동을 결합한 참여형 기부 프로그램으로 기획되었습니다. 3개월에 걸쳐 진행된 이번 프로젝트는 ‘예술의 감성을 더한 나눔의 실천’이라는 가치를 구현했습니다. 주요 성과와 기여 이 프로젝트에는 총 40여 명의 청소년이 참여하여 놀라운 성과를 이뤘습니다. 1~2회차: 대형견 평상 14개 제작 3회차: 대형견사 5동 제작 완성된 제작물은 한국야생동물보호협회(경기도남부지회)에 기부되어 실제 유기견 보호소에서 소중하게 활용될 예정입니다.  참여 청소년들은 구조물의 설계부터 목재 가공, 조립, 외관 페인팅까지 전 과정을 주도적으로 수행하며, 직접 디자인한 그림을 평상과 대형견사에 그려 넣어 기능성과 예술적 감성을 동시에 담아냈습니다. 지속 가능한 문화예술 활동의 약속 이정연 방배ART유스센터 관장은 “‘뚝딱공작소’는 청소년이 자신의 재능을 사회문제 해결과 연결하고, 문화예술을 통해 나눔의 가치를 실천한 매우 뜻깊은 활동”이라며, “내년에도 사회문제를 주제로 한 문화예술 활동을 지속하여 더 많은 청소년이 지역사회와 의미 있게 연결될 수 있도록 운영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방배ART유스센터는 앞으로도 청소년이 주도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문화예술 기반 프로젝트를 꾸준히 운영하며, ‘뚝딱공작소’ 역시 내년에는 사회문제를 반영한 목공예 활동으로 더욱 확대해 나갈 계획입니다.

서초동물사랑센터 '반려견 돌봄쉼터', 서초구민 위한 합리적 위탁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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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초구, 여름휴가철 반려견 돌봄쉼터 운영 서초구는 여름휴가철을 맞아 반려견 동반이 어렵거나 돌봄에 부담을 느끼는 견주분들을 위해 '반려견 돌봄쉼터'를 운영합니다.  2019년부터 시작하여 올해로 7년째를 맞이하는 이 쉼터는 명절이나 휴가 등 장기 외출 시 발생할 수 있는 반려견 유기 문제를 예방하고, 고비용의 애견 호텔 이용이 어려운 구민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드리고자 마련되었습니다. 전문적인 반려견 돌봄 서비스 서초동물사랑센터에서 운영되는 돌봄쉼터에서는 전문 자격을 갖춘 인력이 반려견의 먹이 주기, 배변 관리, 놀이 등 전반적인 돌봄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반려견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하여 CCTV 모니터링과 정기적인 건강 상태 점검이 이루어지며, 인근 24시간 동물병원과의 연계를 통해 질병이나 부상 등 응급상황에도 신속하게 대비합니다. 이용 대상 및 신청 방법 이용 대상 서초구에 등록된 반려견 출생 후 6개월 이상 중성화 및 광견병 예방접종 완료 사회성이 좋고 10kg 이하의 중·소형견 신청 불가 대상 전염성 질환견 임신 또는 발정 중인 반려견 신청 기간 및 방법 기간: 7월 7일부터 18일까지 (선착순 마감) 장소: 서초동물사랑센터 방문 접수 구비 서류: 서초동물사랑센터 문의 (02-6956-7980~2) 우선순위: (1인 1견에 한함) 유기견을 입양한 서초구민 저소득층 가구 서초동물사랑센터 입양 가족 및 서초구민 합리적인 위탁 비용 및 문의 반려견 돌봄쉼터의 위탁 비용은 청소 및 소독 등을 위한 최소 비용인 1일 5,000원입니다. 위탁 기간 및 기타 자세한 사항은 서초동물사랑센터(02-6956-7980~2) 또는 서초구청 체육진흥과(02-2155-8757)로 문의하시면 됩니다. 서초구의 다양한 동물복지 프로그램 서초구는 반려견 돌봄쉼터 외에도 성숙한 반려문화를 조성하고 사람과 동물이 함께 행복한 환경을 만들기 위해 다채로운 동물복지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반려견 교육: 반려견 산책 교육 및 문제 행동 ...

서초구 '책있는거리'에서 미리 떠나는 여름휴가! 6월 14일 북캉스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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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월 미리 떠나는 북캉스 서초구(구청장 전성수)가 2025년 6월 14일 토요일, 국립중앙도서관부터 서래골공원까지 이어지는 반포대로 510m 구간을 '서초책있는거리'로 변신시켜 특별한 독서문화행사, '6월 미리 떠나는 북캉스'를 개최합니다.  이번 행사는 지난 4월 '북크닉'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열리는 독서문화 축제로, 책과 함께 더위와 일상의 스트레스를 날려버릴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가득 채워질 예정입니다. 행사 개요 일시: 2025년 6월 14일 (토) 13:00 ~ 17:00 장소: 서초책있는거리 (국립중앙도서관 ~ 서래골공원 일대) 참가비: 무료 주최: 서초구, 서초책있는거리 추진위원회, 서초문화재단, 서초구립도서관 주요 프로그램 안내 이색적인 책 놀이 공간 책놀이터: 국립중앙도서관 계단 광장에서 책 낚시, 대형 블록, 컵 쌓기 등 책에 대한 편견을 깨는 이색적인 놀이 체험을 즐길 수 있습니다. 북캉스 체험부스: 부채, 알사탕팔찌 만들기 등 여름휴가 분위기를 만끽할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됩니다. 온 가족 볼거리: 서커스, 버블쇼, 솜사탕 공연, 벌룬쇼 등 아이부터 어른까지 모두가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공연이 펼쳐집니다. 움직이는 도서관 '여행하는 서재' 지난 4월 첫선을 보인 '여행하는 서재'가 서래골공원에 자리 잡아 그림책을 매개로 한 독서여행을 선사합니다. 스위스 베스트셀러 작가 마르쿠스 피스터의 '무지개 물고기' 팝업스토어와 그림책 작가 3인의 릴레이 북토크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여름 분위기를 더하는 바닷속 액자, 바다생물 무드등, 썬캐쳐 만들기 체험도 진행됩니다. 새로운 독서 경험, 책과 예술의 만남 동화책 콘서트: 최인아 책방에서 색소폰 연주팀 에스윗의 연주로 동화책을 감상하는 특별한 경험을 제공합니다. 책&커피 페어링: 네스프레소와 함께 6월에 어울리는 책과 커피를 페어링하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낼 수 있습니다. 공예 ...

aT센터서 펫푸드·펫헬스케어 기업 모였다… 아마존 입점 전략 및 수출 애로사항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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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 연관산업 수출지원협의체 간담회' 현장 및 참가자 기념사진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사장 홍문표)가 10일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펫푸드, 펫테크, 펫헬스케어 등 반려동물 연관산업 기업 담당자들과 함께 수출 확대를 위한 수출지원협의체 간담회 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미래 성장 동력으로 부상하는 국내 반려동물 연관기업의 해외 시장 진출을 다각도로 지원하고 현장의 애로사항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 해외 박람회·아마존 입점 전략 및 수출 규제 정보 공유 이날 간담회에서는 국내 기업들의 실질적인 해외 진출 역량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핵심 정보가 공유됐다. 수출지원 사업 안내: 시장 정보조사, 해외 박람회 한국관 운영, 전문인력 양성 등 추진 현황 발표 시장 분석 및 입점 전략: 태국·미국 등 주요 수출국 현황 및 규제 사례, 글로벌 이커머스 ‘아마존’ 펫 카테고리 현황 및 입점 전략 공유 업계 건의사항: 국내 우수 제품 인지도 제고, 수출국별 라벨링·인증 제도 정보 제공 확대 요구 맞춤형 지원사업 강화… 매 분기 회의로 애로사항 즉시 해소 농식품부와 aT는 올해부터 정보조사, 해외 박람회 참가 지원, 상품 연구개발(R&D), 해외 인증 등 현지화 사업, 온라인 플랫폼 공동 입점을 다각도로 지원하고 있다. 아울러 매 분기 협의체 회의를 열어 주요 품목의 수출 현황을 모니터링할 계획이다. 농식품부 반려산업동물의료팀 홍기옥 팀장은 "미래 산업으로 부상하는 반려동물 연관산업의 해외 진출 확대를 위해 현장 의견을 적극 청취해 반영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야호펫 뉴스팀 (yahopet@naver.com) #야호펫 #농림축산식품부 #송미령장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aT #홍문표사장 #홍기옥팀장 #반려동물수출지원협의체 #aT센터 #K펫산업 #펫푸드수출 #펫테크 #펫헬스케어 #아마존입점전략

서초구, 반려인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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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초구, 반려가족 프로그램 운영 서초구가 내달 8일부터 '서초동물사랑센터'에서 다양한 반려가족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서초동물사랑센터는 2018년 설립돼, 반려견 교육프로그램, 문화교실 운영 및 유기견 입양 지원 등 올바른 반려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다양한 사업을 시행하고 있다. 봄을 맞아 센터에서는 새로운 반려가족들을 위한 프로그램을 준비 중이다. 인기 프로그램인 '반려견 아카데미'는 문제행동교육반과 산책교육반 신규 참여자를 모집해 반려견의 사회성을 높이고 문제행동 솔루션을 제공한다. 또한, 올해는 기존 반려견 아카데미 수강생들의 요청으로 '반려견 아카데미 심화반'을 새롭게 개설했다. 기존 수업이 반려견의 사회성을 높여주기 위한 것이었다면, 심화반은 '반려인'에 주목해 보호자에게 반려견 보디랭귀지 이해, 문제행동 분석 방법 등을 교육한다. 반려견과 함께하며 타인에게도 피해를 주지 않는 모범적인 반려인 양성이 그 목적이다. 지난해 반려견 아카데미를 수강한 반려인 A씨는 "우리 강아지가 기본 사회성은 가지고 있지만, 좀 더 깊은 이해와 행동분석을 위해 심화반이 개설되길 바랐다. 올해 8주간 심화반이 운영된다고 하니 기대되고, 꼭 수강하려 한다"며 심화반 개설을 반겼다. 각 프로그램 접수는 26일부터 가능하며, 상세한 정보는 서초동물사랑센터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4월부터는 '찾아가는 반려견 교육' 프로그램을 신설해 반려견 훈련사가 아파트 단지 등 반려견 문제로 주변 주민들과 갈등을 빚는 곳을 직접 찾아간다. 주민들을 대상으로 반려견 교육 방법 및 공공장소에서 지켜야 할 반려인 행동 예절도 안내해 일상생활 속 건전한 반려문화 정착에 힘쓸 예정이다. 이외에도 센터에서는 '독(Dog)피트니스' 강좌를 열어 반려견 건강을 챙기고, 펫로깅(반려견과 산책하며 쓰레기를 줍는 활동) 행사를 통해 환경보호와 반려인 인식개선에도 앞장선다. 또, 반려동물을 잃었을...

서초구, 서초동물사랑센터 통해 다양한 '체험교육 프로그램'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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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초동물사랑센터 교육프로그램 포스터 서초구는 반려인과 반려견이 함께 행복한 도시를 만들기 위해 '서초동물사랑센터'를 통해 오는 18일부터 다양한 체험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서초동물사랑센터는 2018년 설립이래 유기ㆍ유실 동물의 발생을 줄이고 유기견 입양을 지원하고 올바른 반려동물 문화를 조성하기 위한 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올해 상반기는 '요람에서 무덤까지' 반려문화 정착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생애주기별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먼저 서초구는 이달부터 12개월 이하 퍼피(puppy)시절 배워야 할 사회성 및 예절교육 '퍼피클래스'를 처음으로 선보인다. 12개월 이하 반려견을 키우는 서초구민을 대상으로 하며, 교육은 18일부터 매주 토요일 4주간 실시한다. 내용은 '좋은 습관을 만드는 놀이ㆍ산책', '사회성을 배우는 예절바른 반려견' 등 기본 예의에 대한 교육 등을 진행한다. 다음 달에는 7세 이상 노령견을 키우는 서초구민을 대상으로 노령견 특화교육인 '할멍 아카데미'를 실시한다. 견주들에게 아로마테라피 및 식단구성, 영양학 등 생애주기별 겪는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한 맞춤 교육을 실시한다. 또 영양학을 배우며 간식을 만들 수 있는 '반려견 영양학과 칭찬간식/영양스틱바 만들기' 프로그램을 오는 19일부터 내달 9일까지 운영한다. 매주 일요일 회당 5명씩 총 8회, 40명으로 운영된다. 이외에도 조원경 작가와 함께하는 반려견 초상화 그리기 문화교실도 운영 계획이다. 신규 프로그램 외에도 이용자의 만족도가 높았던 기존 교육 과정들도 반려가족을 만나고 있다. 반려견과 보호자의 성향 및 행동을 1:1로 맞춤 교정해 주는 프로그램인 '서초 반려견 아카데미'는 현재 13기를 운영 중이며, 5월부터 14기를 운영 예정이다. 6월에는 2021년 지자체 최초 시작해 서초동물사랑센터에서 큰 호응을 얻고 있는 반려동물을 떠나보낸 후에 겪을 수 있는 '펫로...

[현장 탐방] 국내 최대 고양이 박람회, 오산 얼리버드 펫케어 학생들이 느낀 '궁디팡팡 캣페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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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디팡팡 캣페스타' 방문 9월 21일, 오산 얼리버드 프로그램 펫케어과 학생들이 양재 AT센터에서 개최된 국내 최대 고양이 박람회인 제11회 궁디팡팡 캣페스타를 견학하며 고양이 산업의 발전상을 직접 눈으로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번 견학은 학생들이 다양한 반려동물 산업 현장을 경험하고, 특히 강아지 박람회와 고양이 박람회의 차이점을 비교하며 심도 깊은 이해를 얻는 데 목적이 있었습니다. 국내 최대 고양이 박람회, 궁디팡팡 캣페스타의 매력 궁디팡팡 캣페스타는 우수한 고양이 사료, 용품, 가구 업체들이 대거 참여하는 것은 물론, 국내외에서 인정받는 고양이 일러스트 작가들의 아트 작품까지 만나볼 수 있는 독특한 행사입니다.  박람회 현장의 모습 펫케어과 이동현 교수는 이번 견학의 취지에 대해 "강아지 중심의 케이펫페어와 달리, 궁디팡팡 캣페스타는 고양이 전문 박람회로서 학생들이 반려동물 산업의 양면을 모두 경험하고 그 차이점을 느껴보도록 하고 싶었다"고 설명했습니다.  실제로 양재 AT센터를 가득 메운 수많은 '집사'들의 모습은 학생들이 고양이 시장의 뜨거운 열기를 실감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다채로운 전시와 펫산업 관계자들과의 교류 학생들은 이번 견학을 통해 길고양이 중성화 수술(TNR) 캠페인인 '해피 컷팅 프로젝트(HAPPY CUTTING PROJECT)'와 '궁디팡팡 입양사진전'을 비롯해 '아름다운 한국 토종 고양이전', '궁디팡팡 육아육묘전' 등 다양한 특별 기획 전시를 관람했습니다.  또한, 고양이 신문, 펫포레스트 등 반려동물 관련 산업 관계자들로부터 고양이 관련 산업의 성장 추세와 반려동물 장례 분야에 대한 설명을 들으며, 고양이 산업의 폭넓은 스펙트럼과 전문성을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미래 펫산업을 이끌어갈 청소년들의 성장 기대 강아지 중심의 펫박람회와 고양이 전문 박람회를 모두 경험한 얼리버드 학생들은 이번 견학을 통해 펫산업...

서울유기동물입양센터와 백금칫솔 강우진 대표, 그리고 배우 이애리 씨가 함께한 특별한 후원 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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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 펫쇼에서 유기동물 입양 홍보 6월 7일 금요일, 양재 aT센터에서 열린 프리미엄 펫쇼 현장에서 배우 이애리 씨가 서울유기동물입양센터의 유기동물 입양 홍보 활동에 직접 참여하여 많은 이들에게 감동을 선사했습니다.  7월 유럽 공연을 앞두고 바쁜 일정을 소화하고 있던 와중에도, 평소 서울유기동물입양센터에서 꾸준히 자원봉사를 해왔던 그녀는 그 아름다운 마음을 펫쇼 현장에서도 이어갔습니다.  그녀의 이런 헌신적인 활동은 많은 이들에게 귀감이 되고 있습니다. 🤝 투명한 후원을 위한 특별한 아이디어, 백금칫솔 캠페인 이번 프리미엄 펫쇼에서 서울유기동물입양센터가 참여하게 된 배경에는 백금칫솔 강우진 대표의 특별한 제안이 있었습니다.  강우진 대표는 "이번 프리미엄 펫쇼에서 투명하게 유기동물 후원금을 사용하겠다"는 의지를 밝히며 혁신적인 후원 아이디어를 제시했습니다. 평소 입양센터의 자원봉사자였던 배우 이애리 씨 또한 그 취지에 깊이 공감하며 기꺼이 이 캠페인에 동참했습니다. 🎁 백금나노 칫솔로 실천하는 쉬운 기부 강우진 대표가 제안한 캠페인은 우진테크가 일본에서 직수입하여 판매하는 '백금나노 칫솔'을 활용한 것이었습니다.  "치약 없이 물만 묻혀 사용하는 백금나노 칫솔을 하나 구매하면, 1,000원을 환급해주고, 구매자가 이 1,000원을 직접 입양센터에 후원하는 방식"이었습니다. 유기동물 입양 홍보에 동참한 서울유기동물입양센터 자원봉사자들 이날 배우 이애리 씨와 서울유기동물입양센터 관계자들은 입양센터의 소개와 유기동물 자원봉사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고, 백금칫솔 구매자들로부터 소중한 1,000원 후원을 직접 전달받았습니다.  이는 후원 과정의 투명성을 높이고 참여자들에게 직접적인 기부 경험을 제공하여 캠페인의 의미를 더했습니다. 🌟 아름다운 마음씨가 더욱 빛나는 배우 이애리 7월부터 한 달여간의 유럽 공연이 예정되어 있었던 바쁜 일정 속에서도, 꾸준히 입양센터를 찾아 자원봉사 활동을 펼쳐온 배우 이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