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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019의 게시물 표시

동물해방물결 이지연 대표, '축산동물 살처분' 세미나에서 동물권과 개체주의적 관점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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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연 대표 동물법비교연구회는 매월 동물권 관련 주제로 발제자 발표와 활발한 토론을 이어가며 사회적 담론을 형성하는 데 기여하고 있습니다.  지난 10월 26일, 창비서교빌딩에서 진행된 세미나에서는 '축산피해동물의 살처분, 개체주의와 동물권의 관점에서'라는 주제로 동물해방물결 이지연 공동대표의 발표가 있었습니다.  이지연 대표님은 축산 피해 동물의 살처분 문제를 개체주의적 관점에서 분석하며, 인간 중심적 사고를 벗어나 동물의 생명권을 존중하는 정책 방향에 대한 깊이 있는 논의를 이끌어냈습니다. 영국 오소리 도살 사례를 통해 본 살처분 정책의 문제점 이지연 대표님은 발표 서두에 영국에서 소결핵 확산 방지를 위한 오소리 도살 정책을 다룬 세 편의 논문을 소개했습니다.  이 논문들은 규범 윤리적 관점에서 오소리 도살 정책의 실효성과 윤리적 정당성을 분석하며, 소결핵 확산 방지에 대한 오소리 도살의 효과가 미미했음을 지적했습니다.  또한, 한때 사랑받던 오소리의 이미지가 정부 정책과 맞물려 부정적으로 변한 사회 현상까지 언급하며, 살처분 정책이 단순한 질병 통제를 넘어 사회적 인식과 윤리에 미치는 영향까지 고려해야 함을 시사했습니다. ASF(아프리카돼지열병) 살처분 논의: 시민 참여의 중요성 이지연 대표님은 ASF(아프리카돼지열병) 대책으로 진행된 멧돼지 도살 문제를 위 논문들과 연결 지어 토론을 진행했습니다.  세미나 진행 모습 참가자들은 살처분 결정 과정에서 시민 민주주의적 시스템이 부재했음을 지적하며, 평소부터 이러한 시스템을 구축하여 투명하고 올바른 의사결정 프로세스를 확립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인간과 환경의 상호작용을 고려하는 국립생태공원 관리 시스템처럼, 한국에서도 역사학자, 인문학자 등이 동물 관련 문제 해결 과정에 참여하여 다각적인 관점에서 접근해야 한다는 의견이 제시되었습니다. 지속가능한 동물권 증진을 위한 공장식 축산 문제 제기 세미나에서는 공장식 축산의 근본적인 문제점을 지...

쥐·토끼 등 동물 특성 고려한 복지 논의… '동물을위한행동' 연속 세미나 성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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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험동물의 복지를 위한 세미나 진행 모습 '동물을 위한 행동'(대표 전채은)이 서울시NPO지원센터에서 '실험동물의 복지를 위한 세미나' 4회차를 진행했습니다. 본 세미나는 실험동물 복지 향상을 위해 동물실험윤리위원회(IACUC) 비전문가 외부위원을 대상으로 지난 7월부터 매월 1회씩 이어져 오고 있습니다. 이번 4회차 세미나에서는 전채은 대표가 직접 동물실험과 관련된 실무적인 부분을 설명하고, 쥐와 토끼 등 실험동물의 특성과 복지를 다룬 논문('Rodent and Rabbit Welfare in the Research Environment')을 소개했습니다.  과학을 전공하지 않은 일반 시민들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동물실험 과정과 IACUC 심의 기준인 3R 원칙(대체·축소·고통완화)에 대해 깊이 있는 논의가 이루어졌습니다. '실험동물의 복지를 위한 세미나' 4회차 주요 내용 주최 및 장소: 동물을 위한 행동 주관, 서울시NPO지원센터 진행 주요 강연: 전채은 대표의 동물실험 실무 해설 및 실험동물(쥐·토끼 등) 특성 관련 전문 논문 소개 교육 목표: 비전문가 외부위원 및 일반 시민의 이해를 돕고, 동물실험윤리위원회(IACUC) 심의 기준인 3R 원칙 실현 방안 논의 향후 일정: 2020년 4월까지 지속 개최 예정 (관련 문의는 이메일 접수) 비전문가들과 함께 실험동물의 복지 향상 방안을 모색하고 윤리적인 동물실험 환경을 만들어가는 '동물을 위한 행동'의 꾸준한 행보가 앞으로도 큰 결실을 맺기를 응원합니다. 야호펫 뉴스팀 (yahopet@naver.com) #동물을위한행동 #실험동물복지 #동물실험윤리위원회 #IACUC #전채은대표 #실험동물세미나 #동물권 #동물실험 #서울시NPO지원센터 #야호펫

가을밤 군산도그랜드 밤하늘을 수놓은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저녁 음악회’ 스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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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반하자 페스티벌'에서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저녁 음악회가 열렸다 안락사 없는 유기견 보호소로 잘 알려진 전북 군산도그랜드에서 개최된 '제1회 반하자 페스티벌' 의 대미를 장식한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저녁 음악회' 가 가을밤의 깊은 감동을 선사했습니다.  '반려가족의 하나된 자리'를 의미하는 이번 페스티벌은 바자회와 세미나에 이어, 유기동물 보호에 뜻을 함께하는 이들이 모여 교감을 나누는 축제의 장으로 펼쳐졌습니다. 이날 음악회에는 바른미래당 김관영 국회의원과 전라북도의회 김종식 의원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으며, 용산 미군부대에서 평소 유기동물 자원봉사 활동을 펼쳐온 미군들의 축하 공연으로 문을 열었습니다.  이어 호소력 짙은 목소리로 사랑받는 가수 리아가 출연해 '눈물', '내일을 향해', '세월이 가면' 등의 명곡을 선사하며 깊은 울림을 전했습니다.  끝으로 쌀쌀해진 가을밤의 공기 속에서 울려 퍼진 아름다운 오케스트라의 선율은 군산도그랜드의 야경과 어우러져 참석자들에게 잊지 못할 2019년 가을의 추억을 선물했습니다. 제1회 반하자 페스티벌 저녁 음악회 주요 프로그램 행사 취지: 안락사 없는 유기견 보호소 군산도그랜드에서 유기동물 보호에 뜻을 같이하는 이들이 모여 교감하는 화합의 장 주요 내빈: 김관영 국회의원, 김종식 도의원, 도그랜드 대표 등 참석 공연 라인업: 용산 미군부대 유기동물 자원봉사자들의 축하 연주 가수 리아의 라이브 콘서트 ('눈물', '내일을 향해', '세월이 가면' 등 열연) 아름다운 선율로 가을밤을 수놓은 오케스트라 연주 의의: 유기동물 보호소에 대한 편견을 깨고, 문화 행사를 통해 올바른 반려 문화를 확산하는 계기 마련 유기동물들에게 따뜻한 희망을 전하고 모든 반려인과 반려동물이...

제1회 반하자 페스티벌 개최… 넓은 잔디밭과 쾌적한 시설을 자랑하는 군산도그랜드 탐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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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바른 반려동물문화 확산을 위한 세미나'가 도그랜드에서 열렸다 전북 군산에 위치한 '군산도그랜드' 는 안락사가 없고 탁 트인 자연환경 속에서 유기견들이 자유롭게 뛰어놀 수 있는 국내 대표적인 유기동물 보호시설입니다. '한국의 티어하임'이라 불리며 유기동물 보호소의 모범적인 롤모델로 손꼽히는 이곳에서는 지난 2019년 10월, '반려가족의 하나된 자리'를 뜻하는 제1회 '반하자 페스티벌'이 개최되기도 했습니다. 도그랜드는 도로를 중심으로 넓은 잔디밭과 자갈마당이 조화롭게 배치되어 있으며, 실내견사 역시 쾌적한 공기와 밝은 조명, 창밖이 보이는 구조로 아이들이 편히 쉴 수 있는 최적의 환경을 갖추고 있습니다.  이정호 소장을 비롯한 7명의 직원이 인위적인 통제 대신 아이들의 본성을 존중하며 운영하는 이곳은, 코를 찌르는 악취와 좁은 울타리로 대변되던 기존 보호소의 편견을 깨고 진정한 동물의 권리와 복지를 보여주는 감동적인 공간입니다. 군산도그랜드 주요 특징 및 시설 안내 핵심 운영 원칙: 안락사 없는 보호소 지향 및 인위적인 통제를 최소화한 자연친화적 유기견 케어 야외 활동 공간: 넓은 잔디 운동장, 자갈마당, 애견수영장 및 주변 아름다운 호수 경관 조화 쾌적한 실내 시설: 환한 창과 밝은 조명, 우수한 통풍과 쾌적한 온도를 갖춘 선진국형 실내견사 행사 및 소통: 유기견과 함께하는 동물교감치유 축제 '반하자 페스티벌', 바자회, 저녁 음악회 등 개최 도그랜드 풍경 유기동물 보호소가 나아가야 할 바람직한 방향과 이상적인 롤모델을 제시하는 군산도그랜드의 모습은 우리에게 깊은 울림과 희망을 전해줍니다. 야호펫 뉴스팀 (yahopet@naver.com) #군산도그랜드 #군산유기동물보호소 #한국티어하임 #반하자페스티벌 #유기견보호소 #동물복지 #군산가볼만한곳 #반려동물문화 #유기동물입양 #야호펫

가을 정취 가득한 전주 한옥마을! 반려견과 함께 '베테랑'에서 추억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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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테랑 10월 19일 토요일, 군산도그랜드에서 열린 '제1회 반하자 페스티벌'에 참여하여 유기견 보호소를 둘러보고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저녁 음악회까지 감상했습니다.  당일 코스로 집으로 돌아가기에는 거리가 멀어 전주에서 1박을 결정하고, 다음 날 아침 전주 한옥마을로 향했습니다.  인터넷 검색 중 전주 한옥마을에 '베테랑'이라는 애견 동반 식당이 있다는 소식을 접하고, 반가운 마음에 한걸음에 달려갔습니다. 🍜 명품 칼국수, 그리고 애견 동반 별관의 발견 베테랑 식당에 도착하여 안으로 들어섰을 때 처음에는 반려견의 모습이 보이지 않아 의아했습니다. '금강산도 식후경'이라는 말처럼, 일단 맛있는 칼국수를 주문해 보았습니다.  칼국수 들깨가 듬뿍 들어간 베테랑 칼국수는 그야말로 일품이었습니다!  식사를 마치고 혹시나 하는 마음에 직원에게 "여기에 강아지랑 함께 와도 되나요?"라고 여쭤보니, 친절하게 애견 동반이 가능한 공간은 식당 뒤쪽에 따로 마련된 별관이라고 알려주었습니다. 🐕‍🦺 반려견과 함께하는 즐거운 식사 풍경 직원의 안내를 따라 별관 쪽으로 가보니, 예상대로 반려견과 함께 식사를 즐기는 반려인들의 모습이 눈에 들어왔습니다.  별관 손님 중 한 분께 여쭤보니, 그분들도 이곳이 처음이라며 애견 동반 식당을 만난 것에 대해 반가움을 표하셨습니다. 흔치 않은 애견 동반 식당을 여행지에서 만나는 것은 참으로 기분 좋은 일이었습니다.  💖 전주 한옥마을의 다채로운 풍경 속으로 별관을 둘러본 후 주차장으로 걸어가며 자연스럽게 전주 한옥마을의 구석구석을 구경하게 되었습니다.  전주 한옥마을 거리를 걷다 보니 곱게 한복을 차려입은 사람들의 모습이 눈에 띄었는데, 주변에 한복 대여점이 많아 쉽게 한복 체험을 할 수 있는 듯했습니다. 커플들이 쌍쌍이 전동 바이크를 타고 지나가는 모습도 볼 수 있었고, 바이크 대여소도 곳곳에 마련되어 있었습니다. 베테랑 식당 맞은편에는 '성심여자중학교'가 있...

소양강댐 가는 길의 명소! '강산숯불닭갈비', 반려견과 함께 즐기는 맛과 자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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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산숯불닭갈비 (춘천) 2019년 10월 16일 – 강원도 춘천의 아름다운 소양강댐 가는 길에 자리한 '강산숯불닭갈비'는 20년이 넘는 시간 동안 춘천의 맛을 지켜온 전통 있는 애견동반식당입니다.  이곳은 대표가 직접 재배한 신선하고 무공해 유기농 야채를 닭갈비와 함께 제공하며, 방송에도 소개될 정도로 뛰어난 맛을 자랑합니다. 반려견과의 편안한 동반 식사 공간 마련 '강산숯불닭갈비'는 반려견을 단순한 동반자가 아닌 가족처럼 여기는 마음으로, 식당 홀과 외부 공간에서 반려견과 함께 식사를 할 수 있도록 세심하게 배려하고 있습니다.  야외 쉼터 공간과 함께 반려견 유모차, 케이지 지참이 가능하여 더욱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식당 뒤뜰에는 시베리안 허스키 '테리'가 손님들을 맞이하며, 반려인들에게 더욱 친근하고 즐거운 분위기를 선사합니다. 강산숯불닭갈비 풍경 20년 전통의 특별한 맛, 신선한 재료로 완성 오랜 시간 동안 춘천 닭갈비의 명성을 이어온 '강산숯불닭갈비'는 신선한 국내산 닭을 엄선하여 특제 양념에 재운 후 참숯불에 구워내 풍미 가득한 맛을 자랑합니다.  숯불닭갈비와 간장닭갈비 두 가지 메뉴를 제공하며, 함께 곁들이는 막국수도 놓칠 수 없는 별미입니다. 특히, 광고보다는 입소문을 통해 알려지기를 원하는 대표의 철학처럼, 음식 하나하나에 정성을 담아 고객들에게 변함없는 맛과 신뢰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편리하고 넓은 주차 공간이 마련되어 있어 차량 이용 방문객도 걱정 없이 방문할 수 있습니다. 춘천 소양강댐을 방문할 계획이 있다면, '강산숯불닭갈비'에서 사랑하는 반려견과 함께 맛있는 닭갈비를 맛보며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어 보는 것은 어떨까요? #춘천맛집 #애견동반식당 #강산숯불닭갈비 #춘천닭갈비 #소양강댐맛집 #반려견동반 #춘천애견동반 #유기농야채 #테리 #펫친화식당 #강원도맛집 #닭갈비맛집 #애견동반여행 #춘천여행

"동물권 향상과 공존에 기여한 공로 찾는다"… 동물복지국회포럼, ‘2019 동물복지대상’ 공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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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동물복지대상' 후보 공모를 진행하는 국회의원 연구단체 동물복지국회포럼 국회의원 연구단체 <동물복지국회포럼> 이 동물권 향상과 올바른 성숙 문화 정착에 기여한 개인과 단체를 발굴해 격려하기 위한 ‘2019 동물복지대상’ 후보 공모를 실시한다. 이번 시상식은 동물복지 의식 개선과 사람과 동물의 조화로운 공존 문화를 확산하고자 제정됐으며, 오는 12월 10일 시상식이 열릴 예정이다. 2019 동물복지대상 공모 안내 동물권 향상에 기여한 개인이나 기업, 지자체, 시민단체 등 다양한 영역의 공로자를 대상으로 신청을 받는다. 공모 기간: 10월 10일 ~ 10월 31일 수상자 발표: 11월 22일 예정 접수 방법: 신청서, 공적조서, 증빙서류 작성 후 이메일(animalwelfare20@naver.com) 접수 행사 후원: 행정안전부, 농림축산식품부, 환경부, 해양수산부, 동물자유연대, 동물권행동 카라 문의 및 기타 안내 자세한 신청 서식 및 공모 요강은 동물복지국회포럼 공식 블로그 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추가 문의는 박홍근 국회의원실(02-784-8372)을 통해 가능하다. 야호펫 뉴스팀 (yahopet@naver.com) #야호펫 #동물복지국회포럼 #2019동물복지대상 #동물복지대상 #동물권 #동물자유연대 #동물권행동카라 #농림축산식품부 #동물복지공모전 #동물보호

[현장 스케치] 유기동물과 교감, 동물매개치료의 미래: 오산 얼리버드 학생들의 특별한 현장 견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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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정원 방문 10월 12일, 오산 얼리버드 프로그램 펫케어과 학생들이 '고양이정원'과 '한국동물매개심리치료학회' 학술대회 현장을 방문하여, 유기동물에 대한 깊은 이해와 동물매개치료 분야의 최신 동향을 직접 경험하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오산 얼리버드 프로그램은 고등학교 1, 2학년 학생들의 조기 진로 탐색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으로, 이번 현장 견학은 학생들이 자신의 꿈을 구체화하는 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국내 최초 야외 유기묘 카페, 고양이정원에서 배우는 생명 존중 학생들은 국내 최초 야외형 유기묘 카페로 알려진 고양이정원을 방문했습니다.  고양이정원 견학 박서영 대표님과 카페 직원들은 정상 오픈 시간 전부터 학생들을 따뜻하게 맞이해주셨고, 대부분 유기묘 출신인 고양이들의 특징과 습성, 그리고 고양이를 만날 때의 주의사항 등을 친절하게 설명해주셨습니다.  박서영 대표님은 고양이들의 행동을 '핵인싸', '아싸'와 같은 학생들에게 친숙한 용어로 비유하며 설명하여, 학생들이 고양이의 복잡한 감정과 사회성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왔습니다.  귀여운 고양이들과 교감하며 고양이의 특징과 유기동물 문제에 대해 깊이 있는 현장 체험을 한 학생들은 중간고사로 지친 심신에 잠시나마 힐링의 시간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한국동물매개심리치료학회 학술대회 참관: 유기견 복지와 치료도우미견의 비전 고양이정원 견학 후, 학생들은 방송통신대학교 남부학습센터에서 열린 한국동물매개심리치료학회 학술대회에 참관했습니다.  학술대회 참관 이날 학술대회는 "유기견의 복지와 치료도우미견 육성, 현황과 비전"을 주제로 진행되었으며, 학생들은 약 1시간 30분 동안 동물매개치료 분야의 전문 강연을 경청했습니다.  국내 유일의 동물매개치료 학술 단체인 한국동물매개심리치료학회는 동물매개중재 연구 및 전문 인력 양성에 힘쓰고 있습니다.  학생들은 김옥진 교수(원광대학교 반려동물산업학과)의 '국내외 유기견의 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