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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도 풍경도 만점! 속초 '바다정원'에서 반려견과 오션뷰 만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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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 애견동반카페 '바다정원' (속초) 2020년 12월 31일 – 강원도 속초에 가면 눈과 입이 즐겁고, 사랑하는 반려견과도 행복한 시간을 보낼 수 있는 특별한 장소가 있었으니, 바로 그림 같은 풍경을 자랑하는 애견동반 카페 '바다정원'입니다.  눈과 입이 즐거운 곳, 바다정원의 매력 속으로! '바다정원'을 처음 방문했을 때 받은 가장 강렬한 인상은 바로 환상적인 바다 경치와 정원 풍경이었습니다. 😌  창밖으로 펼쳐지는 탁 트인 동해바다는 물론, 카페 곳곳을 아름답게 수놓은 푸른 정원까지, 어느 한 곳 눈길이 닿지 않는 곳이 없을 정도로 아름다운 풍경이 펼쳐집니다. 🌊  게다가 신선하고 맛있는 음료와 음식들은 눈뿐만 아니라 입까지 즐겁게 해주니, 방문객들의 만족도가 높을 수밖에 없겠지요? 바다정원 풍경 바다정원은 3층 건물로 이루어져 있었는데요. 1층은 향긋한 커피와 다양한 음료를 즐길 수 있는 카페 공간, 2층은 든든한 식사를 할 수 있는 레스토랑, 그리고 3층은 1층과 연결된 넓은 카페 테라스로 구성되어 있었습니다. 각 층마다 다른 분위기를 느낄 수 있어 취향에 맞게 즐기기에 참 좋았어요. 우리 댕댕이와 함께하는 공간, 잊지 마세요! 반려동물과 함께 방문하는 분들을 위해 한 가지 꼭 기억해야 할 점이 있었습니다. 사랑스러운 반려견과는 1층 야외 공간에서만 함께 시간을 보낼 수 있다는 점인데요.  아름다운 바닷바람을 맞으며 산책을 즐기거나, 야외 테라스에서 반려견과 함께 바다를 감상하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기에 최적의 장소였습니다. 해변과 바로 이어져 있어 반려견과 해변을 거닐기에도 더없이 좋았답니다. 바다정원은 그저 카페가 아닌, 반려동물과의 아름다운 동행을 꿈꾸는 모든 이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과 힐링을 선사하는 특별한 공간이었습니다.  탁 트인 오션뷰와 맛있는 음식, 그리고 사랑하는 반려견의 행복한 미소까지! 2020년의 마지막 날을 이런 멋진 곳에서 마무리할 수 있어 정말 행복했답니다. #속초바다정원...

[포토] 겨울 단양을 수놓은 절경, '카페산'에서 만난 탁 트인 감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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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산에서 바라본 단양 풍경 (단양) 2020년 12월 31일 – 충북 단양 하면 아름다운 자연과 더불어 도담삼봉, 고수동굴 등이 먼저 떠오르실 것입니다. 하지만 최근 방송을 통해 더욱 유명세를 떨치며 단양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떠오른 곳이 있으니, 바로 눈부신 경치를 자랑하는 '카페산'입니다.  기자는 지난 겨울, 굽이진 산길을 올라 이 명소를 직접 방문해 단양의 비경과 따뜻한 감성이 어우러진 풍경을 담아왔습니다. 하늘을 나는 낭만과 마주한 파노라마 뷰 '카페산'으로 향하는 길은 꼬불꼬불했지만, 정상에 다다르자마자 눈앞에 펼쳐진 광경은 탄성을 자아내기에 충분했습니다.  추운 겨울 날씨였음에도 불구하고 하늘에는 알록달록한 패러글라이딩들이 자유롭게 비행하고 있었고, 그 아래로 펼쳐진 단양의 겨울 산세는 가슴을 탁 트이게 하는 압도적인 아름다움을 선사했습니다.  패러글라이딩을 준비하는 사람들의 들뜬 모습과 하늘에서 내려다보는 듯한 절경은 방문객들에게 잊지 못할 경험을 안겨주었습니다. 카페산 풍경 따뜻한 실내에서 즐기는 여유, 아쉬움 남긴 견공들의 모습 방문 당시 '카페산'의 실내 공간은 따뜻한 온기로 가득했으며, 많은 손님들이 차가운 겨울 공기를 피해 따뜻한 음료를 마시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었습니다.  이곳은 평소 사랑스러운 반려견과 함께 찾는 반려인들에게도 인기 많은 장소로 알려져 있습니다.  하지만 당시 추운 날씨 탓인지, 평소와 달리 많은 견공들의 활기찬 모습은 볼 수 없어 아쉬움이 남았습니다. 다음 방문에는 사랑스러운 댕댕이 친구들과 함께 이 멋진 풍경을 만끽하는 모습을 기대해 봅니다. 단양의 드넓은 풍경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카페산'은 방문객들에게 겨울날의 특별한 추억과 마음 따뜻한 힐링을 선물하는 명소임이 분명합니다. 이곳에서 바라본 단양의 겨울 풍경은 한 해를 마무리하는 시점에 잔잔한 감동과 함께 오래도록 기억될 것입니다. #단양 #카페산 #단양여행 #패러글라이딩 #겨울단양 #단...

[단독취재] 2020년 단양의 명소 '도담게스트하우스', 길고양이 '구월이'와 네 마리 냥이 가족의 포근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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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마리 냥이 가족 (단양) 2020년 12월 31일 – 충북 단양의 아름다운 자연경관 속에 자리 잡은 '도담게스트하우스'가 단순한 숙박 시설을 넘어, 길고양이들에게 따뜻한 보금자리를 제공하며 특별한 이야기로 방문객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습니다.  이곳에는 '구월이'를 비롯한 네 마리의 사랑스러운 고양이 가족이 깨끗한 시설과 어우러진 멋진 풍경 속에서 손님들을 맞이하고 있습니다. 아름다운 풍경 속, 고양이들의 안식처 '도담게스트하우스' 도담게스트하우스는 단양을 찾은 여행객들이 편안하고 안락하게 머물기에 안성맞춤인 숙소입니다. 탁 트인 자연경관과 어우러진 깨끗한 시설은 방문객들에게 높은 만족도를 선사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곳을 더욱 특별하게 만드는 것은 바로 '게스트하우스의 가족'이 된 고양이들입니다.  도담게스트하우스 '구월이'에서 시작된 특별한 인연, 네 마리 냥이 가족의 이야기 도담게스트하우스에서 만날 수 있는 고양이는 '구월이', '유월이', '올망이', '졸망이' 이렇게 네 마리입니다. 이들의 사연은 게스트하우스 오픈 시점으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게스트하우스가 문을 연 2017년 9월, 어린 '구월이'가 홀연히 나타나 이곳에 정착하게 되었습니다. 이듬해인 2018년 6월에는 '유월이'가 네 마리의 새끼 고양이와 함께 도담게스트하우스에 보금자리를 틀었습니다.  새끼 고양이들은 새로운 가족을 찾아 입양되었지만, 그중 두 마리('올망이', '졸망이'로 추정)가 다시 게스트하우스로 돌아오면서, '구월이', '유월이', '올망이', '졸망이' 이렇게 네 마리 고양이 가족이 탄생하게 되었습니다.  길고양이에서 '사랑받는 가족'으로, 따뜻한 일상을 선사하다 게스트하우스의 주인은 이 네 마리 고양이들을 따...

한국 최초 야외형 고양이카페 '고양이정원': 자연 속 100마리 고양이들과의 잊지 못할 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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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정원 '고양이정원'의 박서영 대표님은 고양이 본래의 습성을 지켜주고자 답답한 실내가 아닌, 자연 그대로의 공간에서 고양이들을 보살피고 있습니다. 이곳의 고양이들은 햇볕을 쬐고, 흙을 밟으며, 나무를 타고, 자유롭게 뛰어놀며 사냥 본능을 발휘하기도 합니다.  이곳에서는 고양이가 진정한 주인이자 최우선 존재이며, '묘권(猫權)'을 가장 중요하게 여깁니다. 카페 문을 열자마자 고양이 울음소리가 들리고, 테이블 위에 스스럼없이 올라와 쉬는 고양이들을 볼 수 있습니다. 🐾 100마리 이상의 고양이들과의 따뜻한 교감 고양이정원에는 방문 당시 103마리(성묘 63마리, 새끼고양이 40마리)에 달하는 고양이들이 자유롭게 생활하고 있었습니다.  고양이정원 풍경 대부분이 유기묘임에도 불구하고, 사람과의 거리를 두기보다는 마치 오랜 친구처럼 자연스럽게 다가와 교감하는 모습은 많은 이들에게 깊은 울림을 주었습니다.  수많은 고양이들이 실내외를 오가며 함께 어울려 지내는 모습은 바쁜 도시 생활 속에서 잊고 지냈던 생명의 소중함과 따뜻한 힐링을 선사했죠. 📺 언론도 주목한 고양이정원의 특별함 '고양이정원'은 그 특별한 운영 방식과 철학 덕분에 '은밀하게 위대하게', 'VJ 특공대', 'SBS 모닝와이드' 등 여러 방송 프로그램과 다양한 언론 매체를 통해 소개되며 일찌감치 유명세를 탔던 곳입니다.  박서영 대표님 박서영 대표님은 '고양이를 집에서만 키워야 한다는 가치관은 다를 뿐'이라며 고양이를 자연에서 자유롭게 기르는 것에 대한 신념을 밝히기도 했습니다.  자연과 고양이, 그리고 사람이 함께 어우러져 서로를 존중하는 아름다운 문화가 '고양이정원'을 통해 널리 퍼지기를 바라는 마음은 많은 이들의 공감을 얻고 있습니다. #고양이정원 #한국최초야외형고양이카페 #강서구고양이카페 #개화동고양이카페 #유기묘카페 #고양이와교감 #반려동물힐링 #서울고양이카페 #묘권 #박서영...

반려 가족의 의미를 깨닫게 되는, ‘내 어깨 위 고양이, 밥(Bo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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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사진 케빈 내 어깨 위 고양이, 밥 마약중독자 홈리스와 상처 입은 길고양이가 운명처럼 만나 소외 받던 서로를 치유해 가는 감동 실화를 기억하는 펫팸족들이 많을 것이다. 부서진 기타 하나를 들고 런던 거리에서 버스킹으로 하루하루 살아가던 제임스 보웬(James Bowen)은 2007년 커다란 초록눈을 가진 길고양이, 밥을 만나면서 삶이 바뀌기 시작했다.  그는 몇 푼 안 되는 전 재산을 털어 밥을 치료해 주고, 어디든 밥을 데리고 다니기 시작했다. 그가 버스킹을 하거나 홈리스 지원을 위한 잡지 ‘빅이슈’를 팔 때면, 스카프를 두른 밥이 함께 하는 모습이 목격됐다. 매력 투성이 밥 역시 투명인간 취급을 받던 제임스가 조금씩 용기를 다시 일어서고 새 삶을 살고 싶다는 희망을 품게 만들었다. ‘조앤 롤링’을 제친 베스트셀러, 『내 어깨 위 고양이, 밥』 에세이 표지 이 감동 실화는 2012년 3월 영국에서 에세이 『밥이라는 이름의 길고양이(A Street Cat Named Bob)』로 출간되어 유럽을 비롯한 전 세계 40개국에서 800만 독자들의 마음에 잔잔한 울림을 전했다. 한국에도 따뜻한 이야기를 소개해 온 안진희 씨가 2013년 번역해 『내 어깨 위 고양이, 밥』이라는 제목으로 출간됐다. 이 책은 『해리 포터』의 저자 조앤 K. 롤링의 책을 제치고 영국 <더 타임스> 베스트셀러 1위에 올랐고, <선데이 타임즈> 베스트셀러 10위권에 6주간 머물며 화제를 모았다. 제임스 보웬은 단숨에 베스트셀러 작가로 명성을 얻었고, 밥 역시 세상에서 가장 유명한 고양이가 되었다. 밥 덕분에 마약도 끊고 새 삶을 살고 있는 제임스는 “돈은 밥과 함께 살 작은 집만 있으면 충분하다”며 ‘블루크로스(BLUE CROSS)’라는 이동식 동물병원의 운영기금을 마련하는 데 사회운동가로서 앞장서고 있다. 제임스는 세계 곳곳에서 찾아오는 팬들을 위해 밥과 함께 일주일에 두 차례 버스킹 공연을 이어오기도 했다. 영화로 제작된 어깨냥 ‘밥’ 이야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