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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유채꽃과 함께하는 힐링 공간으로 2026년 반려동물 놀이터 확대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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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 놀이터 조기 개장 부안군이 2026년 반려동물 놀이터를 예년보다 조기에 개장하여 반려동물 양육가구의 이용 만족도를 크게 높였습니다.  부안읍 선은리 부안다목적체육센터 부지 내에 위치한 반려동물 놀이터는 올해 1월과 8월을 제외한 총 10개월간 운영되어, 지난해보다 운영 기간을 4개월이나 확대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반려동물과 보호자가 더욱 오랜 시간 야외활동을 즐기며 교감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이번 조기 개장으로 반려견은 넓고 개방적인 공간에서 자유롭게 뛰어놀 수 있어 이용자들의 만족도가 매우 높아질 것으로 예상되며, 지역 내 반려인 방문도 늘어날 전망입니다. 다만, 안전한 이용을 위해 맹견 출입이 제한되고, 방문객들은 배변 수거 등 기본적인 반려동물 관리 수칙을 반드시 준수해야 합니다. 특히 지난해 놀이터 주변에 유채를 파종해 4월에는 노란 유채꽃이 만개하여 반려동물과 보호자가 아름다운 자연 속에서 힐링할 수 있는 특별한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것입니다.  권오범 부안군 축산과장은 “보다 오래 편안하게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운영 기간을 조정하였으며, 앞으로도 반려인과 반려동물 간 교감 증진과 성숙한 반려문화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부안군 #반려동물놀이터 #반려동물문화 #반려견놀이터 #야외활동 #반려견산책 #유채꽃 #힐링공간 #반려인라이프

부안군 반려동물 놀이터, 3월 1일 재개장... 11월 말까지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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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안군 반려동물 놀이터 3월 1일 재개장 부안군이 반려동물 놀이터의 동절기 휴장 기간을 마치고 3월 1일부터 11월 말까지 재개장한다. 부안읍 선은리의 부안다목적 체육센터 부지 내에 위치한 이 놀이터는 2023년 3월에 처음 문을 열었고, 지난해 9월에는 코스모스 산책로를 추가해 더욱 자연 친화적인 공간으로 거듭났다. 놀이터는 800㎡ 규모로, 천연잔디와 메시휀스, 허들과 구름다리 같은 놀이시설, 그리고 벤치를 갖추고 있다. 반려동물과 함께 추억을 남길 수 있는 포토존도 마련되어 있다. 반려동물 놀이터 전경 운영 시간은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이며,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다만 폭우나 폭설 등 악천후 시에는 안전을 위해 휴장할 수 있다. 매년 12월부터 이듬해 2월까지는 시설 정비를 위해 정기적으로 휴장한다. 이용 규칙도 있다. 13세 이상의 반려인과 동물등록을 마친 반려동물만 입장할 수 있으며, 맹견은 출입이 제한된다. 13세 미만 어린이는 반드시 보호자와 함께 와야 한다. 권오범 축산과장은 "이 놀이터가 올바른 반려동물 놀이문화 확산에 기여하길 바란다"며 "반려동물과 이용객 모두가 편하게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관리하겠다"라고 말했다. 부안군은 놀이터 옆 부지에 작년 가을 유채를 심었으며, 4월경 유채가 만개하면 유채경관도 함께 운영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