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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견과 보호자의 행복한 동행, 1,969㎡ 규모 '기장 어울림 쉼터'에서 시작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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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8일 '기장 반려견 어울림 쉼터' 정식 개장식 반려동물 양육 가구 1,500만 시대, 부산 기장군이 반려견과 보호자가 함께 행복한 시간을 보낼 수 있는 특별한 공간을 선보입니다. 기장군(군수 정종복)은 오는 3월 8일(일) 오전 11시, 기장읍 청강리 일원에 조성된 '기장 반려견 어울림 쉼터'의 성대한 개장식을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약 600평 규모의 넓은 전용 공간, 안전과 재미를 다 잡다 이번에 문을 연 '기장 반려견 어울림 쉼터'는 1,969㎡(약 596평) 규모로, 반려견들이 목줄 없이 자유롭고 안전하게 뛰어놀 수 있도록 설계되었습니다. 2025년 12월 준공 이후 철저한 준비 과정을 거쳐 지난 3월 4일(수)부터 이미 정식 운영에 들어갔는데요. 쉼터 내부에는 반려견 전용 필드와 다양한 놀이시설은 물론, 보호자들을 위한 산책로, 벤치, 화장실 등 편의시설이 완비되어 있어 쾌적한 휴식을 보장합니다. 개장식 당일, 다채로운 반려동물 행사 '풍성' 3월 8일 일요일 오전 11시에 열리는 공식 개장식 이후에는 현장을 찾은 반려 가족들을 위한 즐거운 부대행사가 이어집니다. 올바른 반려 문화를 위한 산책 및 에티켓 교육부터, 반려견과의 소중한 추억을 담은 사진 공모전 전시까지 준비되어 있어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정종복 기장군수는 "이번 쉼터가 반려동물과 보호자가 서로 교감하고 소통하는 따뜻한 열린 공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기장군이 반려동물 친화적인 도시로 거듭날 수 있도록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습니다. 📌 이용 안내 Tip 운영 시간: 오전 9시 ~ 오후 6시 운영 요일: 수요일 ~ 일요일 (매주 월·화요일 휴무) 위치: 기장군 기장읍 청강리 149번지 일원 #기장군 #기장반려견어울림쉼터 #부산강아지산책 #반려견놀이터 #강아지쉼터 #기장가볼만한곳 #반려동물에티켓 #강아지운동장 #기장군수 #반려가족

기장 정관 중앙공원 6월 7일: 댕사인볼트, 수영장까지! 반려동물 문화축제 즐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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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장군, 반려동물 문화축제 개최 부산 기장군이 다가오는 6월 7일 토요일, 정관 중앙공원 일원에서 ‘2025년 기장군 반려동물 문화축제’를 개최합니다. 기장군반려동물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축제는 늘어나는 반려동물 인구에 발맞춰 성숙한 반려 문화를 조성하고, 반려인과 비반려인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되었습니다. 이번 축제에서는 반려견과 반려묘, 그리고 보호자들을 위한 다채로운 프로그램과 체험, 이벤트가 풍성하게 운영될 예정입니다. 주요 프로그램은 다음과 같습니다. 교육/정보: 안전하고 즐거운 산책 방법을 배우는 ‘산책교실’, 반려동물 행동교정 강의 등 유익한 교육 세션이 마련됩니다. 체험/만들기: 건강 미용 체험, 반려견 목걸이 만들기, 반려묘 장난감 만들기 등 반려동물과 함께 참여하며 교감할 수 있는 체험 활동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이벤트/놀이: 반려견과 보호자가 함께 달리는 ‘댕사인볼트’, 어질리티 달리기, 멋진 모습을 뽐내는 ‘펫셔니스타’ 등 신나는 이벤트 경기가 펼쳐집니다. 특별 시설: 6월의 더위를 식힐 수 있는 반려동물 전용 미니 수영장도 운영됩니다. 행사 관계자는 지난해 성공적인 축제 경험을 바탕으로 올해는 더욱 풍성한 체험과 깜짝 퀴즈 이벤트 등을 준비했다고 밝혔습니다. 많은 반려동물 가족들이 참여하여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이번 축제를 통해 반려 문화 에티켓을 자연스럽게 배우며 더욱 성숙한 반려 문화를 배우는 기회의 장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습니다. 2025년 기장군 반려동물 문화축제는 기장 정관 중앙공원에서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열릴 예정입니다. 부산 및 인근 지역의 반려인과 비반려인 모두에게 즐거운 추억을 선사할 이번 축제에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부산 기장 철마 반려문화공원 조성 본격화: 24만㎡ 국내 최대 규모 (2027년 완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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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 기장 철마 반려동물공원 조성 본격화 1,500만 반려동물 시대에 발맞춰, 부산시가 기장군 철마면 구칠리 일원에 국내 최대 규모의 반려문화공원 조성을 본격적으로 추진합니다. 5월 28일, 철마근린공원 도시관리계획 결정이 고시됨에 따라 사업 추진에 속도가 붙게 되었습니다. 이번 반려문화공원은 약 24만 1천㎡ 부지에 총 사업비 355억 원을 투입하여 2027년까지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이는 반려동물과 보호자, 그리고 비반려인 모두가 함께 어울릴 수 있는 포용적인 공간으로 설계될 예정입니다. 공원에는 다음과 같은 다양한 시설이 들어설 계획입니다. 반려동물 친화 시설: 반려견 놀이터, 넓은 산책로, 쉼터 등 반려동물이 자유롭게 활동하고 휴식을 취할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됩니다.  커뮤니티 및 교육 시설: 동감문화센터, 펫교육장 등 반려인과 비반려인이 교류하고 반려동물에 대한 지식을 얻을 수 있는 공간이 조성됩니다.  여가 및 편의 시설: 동감둘레길, 세계적 테마정원, 동감놀이터, 반려식물원, 로컬마켓거리 등 시민 모두가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시설이 포함됩니다. 부산시는 도시관리계획 결정 고시를 시작으로 공원 조성 계획 수립, 실시 설계 등 후속 행정 절차를 차질 없이 진행하고, 보상 완료 후 공사에 착수할 계획입니다. 공원이 완공되면 지역 상품 장터와 프로그램 연계를 통해 지역 주민들의 소득 증진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이번 반려문화공원 조성이 "부산이 반려 문화 선도 도시로 나아가는 중요한 발걸음"이라고 강조하며, 앞으로도 시민과 반려동물이 함께 행복한 공간을 만들기 위해 지역 주민들과 소통하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부산 철마 반려문화공원은 사람, 자연, 동물이 함께 어우러지는 공간으로서 반려동물 친화 도시 이미지를 강화하고, 지역 사회의 삶의 질 향상과 문화 및 경제 발전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