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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2022 양주시 반려동물 문화교실 토크콘서트'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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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크콘서트 포스터 양주시가 25일과 26일 이틀간 여성일생활균형센터 4층 다목적실에서 ‘2022 양주시 반려동물 문화교실 토크콘서트’를 개최했다. (사)한국반려동물문화산업협회 주관으로 진행하는 이번 토크콘서트는 반려동물 인구 1,500만 시대를 맞아 성숙한 반려동물 문화의 정착을 위해 반려동물 보호자를 대상으로 진행되었다. 25일에는 서정대학교 동물보건과 조윤주 교수와 AAAT 대표 이순영 교수와 함께 '생애주기에 따른 돌봄과 펫에티켓', '반려견 시기별 트레이닝과 관리'에 대한 강의가 진행되었다. 또한 26일에는 이삭애견훈련소 대표 이웅종교수와 sbs동물농장과 ebs 세나개에 출연하는 조우재 수의사를 초빙해 '매너 100점과 바른 산책 노하우'와 '노령견 건강관리 및 펫로스증후군'에 관한 강의가 이어졌다. 양주시 관계자는 "이번 토크콘서트를 통해 늘어나는 양주시민과 반려동물 인구에 따른 성숙한 반려동물 문화가 정착되고 개정ㆍ보완되는 동물보호법을 숙지하고 함께 동물보호와 생명존중 의식 제고를 통해 반려인과 비반려인이 조화로운 양주, 유기동물 없는 양주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동신대 선도연구센터] '동물질환모델 전문가 초청 세미나' 성료! 메이오 클리닉 임도영 교수, 최신 연구 동향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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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환 맞춤형 동물모델 제작 및 최신 동향 전문가 세미나 개최 동신대학교 선도연구센터(센터장 이미현 교수)가 지난 14일, 대학 대정4관 강의실에서 미국 미네소타 '메이오 클리닉(Mayo Clinic)' 소아과의 임도영 교수를 초청하여 '동물질환 모델의 제작과 동향'을 주제로 세미나를 성공적으로 개최했습니다.  이번 세미나는 선도연구센터가 추진하는 연구 사업의 일환으로, 최신 의과학 동향을 공유하고 미래 연구 방향을 모색하는 의미 있는 자리였습니다. ✅ 메이오 클리닉 임도영 교수의 심도 깊은 강연 이날 세미나에서 임도영 교수는 질환 맞춤형 및 녹아웃(knock out) 동물질환 모델 개발 사례를 상세히 소개했습니다.  특히, 메이오 클리닉에서 활발하게 활용되고 있는 크리스퍼(CRISPR) 방법과 유전자 적중법(gene-targeting)을 활용한 동물모델 제작 방법에 대해 심도 깊은 발표를 진행하여 참석자들의 큰 관심을 받았습니다. 강연 이후에는 동신대 선도연구센터의 연구원들은 물론, 경혈 침치료 ICT융합연구사업단 및 마이크로바이옴웰에이징사업단 참여 연구원들과 대학원생들이 함께 임 교수와 동물모델의 제작 기법과 최신 동향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며 활발한 토론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선정 'MRC' 연구센터의 역할 동신대학교 선도연구센터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관하는 2022년 기초의과학 분야(MRC·Medical Research Center) 주관연구기관으로 선정되어, ‘비위(脾胃) 불균형 조절기반 장-뇌축(Gut-Brain) 시스템 제어’ 연구 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번 전문가 초청 세미나 역시 이러한 대형 연구 프로젝트의 심화 및 발전을 위한 중요한 교류 활동의 일환으로, 연구 역량 강화에 크게 기여했습니다.

10년 전 해외에서 부러워했던 모습이 현실로? 2022년 10월 반려동물 축제의 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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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 축제'가 대한민국 반려문화에 던진 화두는? 2022년 10월은 전국 각지에서 다채로운 반려동물 축제가 열리며 대한민국 반려문화의 성숙도를 입증한 달로 기록될 것입니다. 과거에는 특정 지역에서만 어렵게 만날 수 있었던 반려동물 축제가 이제는 동시다발적으로 개최되며 반려인들의 큰 관심을 받았습니다.  야호펫의 모니터링 결과, 지난 10월 한 달 동안에만 전국 13개 지자체에서 반려동물 축제가 개최되는 등 그 어느 해보다 풍성한 축제의 장이 펼쳐졌습니다. 서울의 광진구, 노원구, 서초구 3곳을 비롯해 경기도에서는 인천시, 안성시, 안양시, 평택시 등 4곳에서 축제가 열렸습니다. 강원도에서는 춘천과 속초, 충청도에서는 대전, 경상도에서는 대구시 달서구 등 다양한 지역에서 반려인과 반려동물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행사가 마련되었습니다.  이처럼 폭발적으로 증가한 축제는 5~6년 전만 해도 찾아보기 힘들었던 반려동물 문화의 비약적인 발전을 보여줍니다. 불과 10년 전 해외의 사례를 부러워하던 우리의 시선은 이제 대한민국 반려문화의 새로운 이정표를 향하고 있습니다. 반려동물 축제의 확산은 단순한 행사 증가를 넘어, 우리의 '반려동물 문화'가 얼마나 성숙했는지를 가늠하는 척도가 됩니다.  축제를 성공적으로 기획하고 진행하기 위해서는 충분히 성숙한 문화적 기반과 전문 인력의 확보가 필수적입니다.  특히 이번 축제에서는 독스포츠 시범, 수의사 진료, 행동 교정, 애견 미용, 유기동물 입양 캠페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되었으며, 일부 유명인뿐만 아니라 지역별 전문가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문화의 다양성과 깊이를 더했습니다. 이는 곧 우리나라 반려동물 문화의 저변이 확대되고 전문성이 강화되고 있음을 시사합니다. 반려인구의 꾸준한 증가와 반려동물 관련 학과를 졸업하는 젊은 전문가들의 배출은 앞으로 10년을 이끌어갈 새로운 반려문화를 기대하게 합니다.  필자는 지금의 '반려동물 축제'를 이제 막 걸음마를 뗀 아이에 비유하며, 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