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작뮤지컬 ‘바둑이와 세리’ 대학로 귀환… “끝까지 함께하는 사랑과 동행을 말하다”
강아지 시선의 창작뮤지컬 ‘바둑이와 세리’ 강아지들의 유쾌하고 감동적인 모험을 통해 사랑, 우정, 그리고 끝까지 책임지는 동행의 가치를 전하는 창작뮤지컬 ‘바둑이와 세리’ 가 대학로 무대에 귀환했다. 문화산업 법인 바둑이와 세리가 제작한 이번 작품은 대학로 보라아트홀에서 오는 11월 8일까지 관객들과 만나며, 드라마 《소년시대》·《유어아너》의 김재환 작가가 원작을, 영화감독 봉만대가 연출을, 베테랑 배우 김정팔이 총괄프로듀서를 맡아 완성도를 높였다. 봉천동 바둑이와 개포동 세리의 위험천만 청계산 모험기 2004년 영화진흥위원회 애니메이션 시나리오 공모 대상 수상작을 바탕으로 한 이번 작품은 의인화된 강아지들의 시선과 유머로 중직한 메시지를 풀어낸다. 줄거리: 가난하지만 평화로운 봉천동의 강아지 ‘바둑이’가 길을 잃은 개포동 강아지 ‘세리’에게 첫눈에 반한 뒤, 그녀를 집으로 데려다주기 위해 위험천만한 청계산을 넘으며 벌어지는 모험극 주요 메시지: 서로 다른 존재인 두 반려견이 위기와 공포를 극복하며 사랑, 상처, 연대, 그리고 ‘책임감 있는 동행’의 참의미를 깨달아가는 과정 조명 2026 캐스팅 라인업: 주인공 바둑이 역에 신성하·허찬, 세리 역에 여정윤·배다빈이 더블 캐스팅되었으며 조재령, 김영신, 성석현, 민소정, 김강일, 정애연, 김정팔 등 화려한 배우진이 대거 참여 유기동물 인식 개선 캠페인 ‘끝까지함개’ 전개 제작진은 공연이 전하는 사랑과 책임을 단순한 무대 위 이야기에 머무르게 하지 않고 실천적인 반려문화로 연결하기 위해 유기동물 인식 개선 캠페인 ‘끝까지함개’ 를 함께 추진한다. 문화와 동물의료의 결합: 동물사랑 NEST, 전문 수의사, 다양한 펫 브랜드와의 협업을 통해 올바른 입양 문화와 책임 있는 반려문화 확산 도모 관객 참여형 캠페인: 관객과 반려인이 직접 참여해 유기동물 방지 및 인식 개선에 기여할 수 있는 다채로운 문화 협업 콘텐츠 선보임 김정팔 총괄프로듀서는 "‘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