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동물보호 전문가 서울 집결”… ‘AfA 컨퍼런스 서울 2027’ 초록 접수 개시
11월 2일부터 'AfA 컨퍼런스 서울 2027' 초록 접수 시작 아시아 지역 동물보호 분야의 국제적 교류와 협력을 위한 ‘AfA 컨퍼런스 서울 2027(Asia for Animals Coalition Conference Seoul 2027)’ 이 11월 2일 공식 홈페이지 를 통해 초록 접수를 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컨퍼런스는 AfA(Asia for Animals Coalition), 동물복지문제연구소 어웨어, 동물자유연대가 공동 주최하며, 2027년 9월 27일부터 10월 1일까지 서울 워커힐호텔 앤 리조트에서 ‘미래를 바꾸다: 동물을 위한 시스템 전환(Transforming the Future: System Change for Animals)’을 주제로 열린다. 반려동물·야생·실험·농장동물 등 21개 분야 초록 모집 행사에는 전 세계 동물보호 활동가, 연구자, 교육자, 언론인, 정책 입안자, 정부 관계자 등이 참가해 제도 개선과 실천 전략을 논의할 예정이다. 초록 모집 분야: 반려동물, 야생동물, 실험동물, 농장동물 등 동물보호 관련 21개 주제 분야 발표 구율 및 조건: 구두발표(누구나 신청 가능) 및 포스터발표(학부생 및 석·박사 과정생 대상) 접수 기간: 2026년 11월 2일부터 2027년 1월 31일 오후 11시 59분(한국시간)까지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접수 2027년 4월 심사 결과 발표… 법·제도 개선 방안 모색 초록 심사 결과는 2027년 4월 6~7일 발표될 예정이며, 선정된 발표자의 참여 확정(4월 30일), 초안 제출(6월 15일), 피드백(7월 15일), 최종 발표자료 제출(8월 31일) 순으로 전개된다. 주최 측은 "이번 컨퍼런스는 세계 각국의 동물보호 경험과 성과를 공유하고 이를 국내 정책과 현장에 접목할 수 있는 중요한 계기"라며 "국제사회의 다양한 논의가 사회적 인식과 제도 개선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야호펫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