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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수의사 체험부터 나응식 수의사 강연까지"…충북대, 선진반려동물 문화교실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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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대 세종앵커사업본부가 주최한 '2026년 제2회 선진반려동물 문화교실' 진행 모습 충북대학교(총장 직무대리 유재수) 세종앵커사업본부가 세종·충청권의 성숙한 반려문화 확산과 생명 존중 가치 공유를 위한 '2026년 제2회 선진반려동물 문화교실'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 8월 9일 세종공동캠퍼스 세종동물병원과 바이오지원센터에서 열렸으며, 충북대 수의과대학과 세종동물병원의 우수한 임상·교육 인프라를 지역 주민들과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어린이 수의사 체험부터 전문가 토크콘서트까지 다채로운 프로그램 행사는 초등학생들이 수의사 가운을 입고 청진 및 기초 검진을 직접 실습해보는 '어린이 수의사교실'로 포문을 열었다. 어린이들은 진로 체험과 함께 생명의 소중함을 익히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어진 토크콘서트에서는 고양이 행동 전문가 나응식 수의사가 「동네고양이 안내서」를 주제로 100분간 강연을 펼쳤다. 나 수의사는 동물복지, 개체수 조절, 갈등 최소화, 공중보건의 4대 축을 바탕으로 한 지속 가능한 길고양이 공존 방안과 주요 감염병 예방 수칙을 전달해 큰 호응을 얻었다. 세종동물병원 투어 및 높았던 시도민 만족도 마지막 순서로는 참가 시민들이 세종동물병원의 진료실과 검사실 등 최첨단 의료 인프라를 직접 둘러보는 병원 투어가 진행됐다. 행사 종료 후 실시된 만족도 조사에서 참석자 대다수가 프로그램 전반에 걸쳐 높은 만족도를 표했으며, 재참여 및 타인 추천 의사를 밝혔다. 충북대 세종앵커사업본부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소통하며 성숙한 반려문화 정착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해서 개설할 예정이다. 야호펫 뉴스팀 (yahopet@naver.com) #야호펫 #충북대학교 #선진반려동물문화교실 #세종동물병원 #나응식수의사 #어린이수의사체험 #반려동물문화 #세종시반려동물 #수의대 #길고양이공존

세종시, 10월 25일 '길고양이 보호관리 문화교실' 성황리에 마쳐! 주민 갈등 해소 앞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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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교실 포스터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최민호)가 지난 10월 25일, 도담동 행복누림터(복합커뮤니티센터) 강당에서 ‘길고양이 보호관리 문화교실’을 성황리에 개최했습니다.  이번 행사는 농림축산식품부의 동물복지 교육프로그램 일환으로, 길고양이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주민 간의 갈등을 해소하고 건강한 길고양이 보호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깨끗한 돌봄부터 올바른 중성화까지! 실질적인 교육으로 시민 호응! 이번 문화교실에서는 길고양이를 깨끗하게 돌보는 방법과 올바른 중성화(TNR) 방법 등 길고양이 보호와 관련된 실질적인 정보가 제공되었습니다.  특히, 오프라인 교육과 함께 온라인(ZOOM)으로도 실시간 중계되어 현장 방문이 어려운 시민들도 참여할 수 있도록 하여 접근성을 높였습니다. 교육 참여는 동물사랑배움터 누리집을 통해 이루어졌습니다. 동물복지 교육 확대로 ‘사람과 동물이 공존하는 세종’ 조성 박차! 안병철 동물정책과장은 "동물복지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이 높아진 만큼, 시에서도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을 마련하도록 노력하겠다"며, "이번 교육이 길고양이 돌봄과 주민 간 갈등 해소에 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세종시는 이번 문화교실을 통해 길고양이와 주민 모두가 상생하는 모범적인 사례를 만들어 나갈 것으로 기대됩니다.

세종시 공동주택 설계기준 개정: 사람·자연·기술 담은 미래형 아파트로 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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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시 아파트, 품격 있는 주거 환경으로!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최민호)가 시민의 삶의 질을 높이고 안전하며 품격 있는 미래도시를 조성하기 위해 '세종시 공동주택 설계기준'을 대폭 개정했다고 6월 27일 밝혔습니다.  이번 개정은 사람, 자연, 기술이 조화롭게 공존하는 세종시만의 특색을 공동주택에 반영하는 데 중점을 두었습니다. 차별화된 주거 환경을 위한 세종형 특화 설계 이번 개정안의 핵심은 타 도시와 차별화된 주거 환경을 조성하고, 단지별 특색을 갖춘 수요 맞춤형 주택단지를 확보하는 것입니다. 6월 27일 공고 및 시행일부터 통합심의를 신청하는 100세대 이상 주택건설사업은 다음 분야별 의무·선택형 특화 지침을 준수해야 합니다. 한글 특화: 세종시의 정체성을 담은 한글 디자인 요소 적용 정원 특화: 단지 내 다양한 주제의 정원 조성 조명 특화: 입주민의 편의와 안전을 고려한 조명 설계 반려인 특화: 반려동물 전용공간 및 반려동물 친화 기능을 갖춘 선택형 세대 제공 이러한 특화 설계를 통해 입주민들은 더욱 풍요롭고 개성 있는 주거 공간을 누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안전하고 편리한 생활을 위한 시설 개선 개정안은 주거 공간의 안전성과 편의성 향상에도 심혈을 기울였습니다. 보행 안전 강화: 주요 동선상 보도와 차도 경계부 단차를 2cm 이하로 제한하여 보행자의 안전을 확보합니다. 차량 안전 확보: 이륜차 진입 차단 시설과 지하 주차장 진입 경사로에 방호 울타리를 설치하여 안전사고를 예방합니다. 화재 안전 시스템 의무화: 화재 발생 시 계단실 방화문 자동 폐쇄 장치, 소방차 정차 구간 내 소방관 활동 공간 확보, 각 층 소화전에 시각 경보기 설치 등을 의무화하여 초기 진압 및 대피의 효율성을 높였습니다. 이두희 도시주택국장은 "이번 개정으로 사람과 자연, 기술이 공존하는 세종형 공동주택 단지를 조성하고, 입주민의 주거 만족도가 크게 향상될 것"이라며, "안전하고 품격 있는 미래도시 세종의 가치가 더욱 높아...

스마트농업부터 반려동물 산업까지! 농식품 산업 미래, 데이터와 AI로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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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식품부, '농식품통계 발전포럼' 개최 농림축산식품부는 미래 농업의 청사진을 제시하기 위해 오는 6월 26일(목) 세종 농식품부 대회의실에서 「2025 농식품통계 발전포럼」을 개최합니다. 이번 포럼은 데이터 기반 농정 강화와 인공지능(AI) 기술의 실질적인 활용 방안을 심도 깊게 논의하는 중요한 자리입니다. 이번 포럼에는 농식품부 주요 관계자를 비롯하여 행정안전부, 한국은행, 한국농촌경제연구원(KREI), 학계 및 민간 전문가 등 약 60여 명이 참석하여 지혜를 모을 예정입니다. 스마트농업부터 반려동물 산업까지, 농식품 산업 전반의 부가가치 추계 방법을 모색하고, AI 기술을 농정 정책에 효과적으로 접목할 방안을 논의합니다. 포럼은 두 개의 세션으로 진행됩니다. 첫 번째 세션에서는 충남대학교 순병민 교수가 '전·후방 농식품 산업의 부가가치 추계와 전망'을 발표합니다. 2022년 기준 농식품 산업의 부가가치는 약 205조 원으로, 이는 전체 GDP의 약 8.9%에 달하는 규모입니다. 한국은행, 한국농촌경제연구원 등 전문가들이 향후 전망과 과제를 심층 토론할 예정입니다. 두 번째 세션에서는 숭실대학교 신용태 교수가 '인공지능(AI) 기술이 가져올 미래 변화와 시사점'을 주제로 발표합니다. 민간 및 공공 분야의 AI 활용 사례를 공유하고, 농식품 정책 및 데이터 분석에 AI 기술을 접목하는 방안과 향후 과제를 논의하며 미래 농업의 방향을 제시할 것입니다. 농식품부 박수진 기획조정실장은 이번 포럼이 기후변화와 세계 경제 여건 변화에 대응하는 농정 정책의 통계 기반을 고도화하고, 데이터 중심의 농정 추진 전략을 구체화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농식품부는 스마트농업, 농촌재생에너지, 반려동물 서비스 산업 등 신성장 분야 육성을 위한 정책적 역량 집중을 통해 농업을 확장된 개념의 '농식품 산업'으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