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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앞두고 인천 찾아온 ‘2026 케이펫페어 송도’… 18일 송도컨벤시아서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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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케이펫페어 송도' 전시장 풍경 (사)한국펫사료협회가 주최하고 ㈜메쎄이상이 주관하는 반려동물 산업 박람회 ‘2026 케이펫페어 송도’가 오는 9월 18일(금)부터 20일(일)까지 3일간 송도컨벤시아 3, 4홀에서 개최된다. 약 1년 만에 인천을 찾는 이번 박람회에는 220여 개 브랜드가 293개 부스 규모로 참가해 사료, 간식, 의류, 외출용품, 리빙용품 등 반려생활 전반의 제품을 한자리에서 선보인다. 추석 맞춤 상품 및 가을 나들이 용품 강화 추석 연휴를 앞두고 명절 분위기를 반영한 차별화된 기획 제품과 가을철 외출용품이 대거 전시된다. 명절 맞춤 상품: 반려동물용 한복, 한복 케이프, 송편 모티브 간식 세트 등 가을 외출용품: 하네스, 카시트, 유모차, 의류 등 나들이 필수용품 현장 비교 체험 클래스 및 펫 비즈니스 세미나 운영 참관객을 위한 DIY 체험 클래스와 업계 종사자를 위한 전문 세미나가 함께 진행된다. 체험 클래스: 펫푸드(뿌링클 치킨, 머핀 케이크) 및 아로마(목욕 티슈, 식기 세정제 등) 클래스 '쭈쭈쭈' 앱 사전 신청 펫 비즈니스 세미나(9/18): 펫 브랜드 수익 구조 진단, 해외 진출 전략, 독피트니스 등 3개 세션 구성 현장 이벤트 및 관람 안내 매일 선착순 300명 대상 웰컴선물 증정, 고양이 보호자 대상 샘플링, 유모차 럭키드로우, 반려견 운동회 '멍드컵' 등 다양한 이벤트가 마련된다. 일시: 2026년 9월 18일(금) ~ 9월 20일(일), 10:00~18:00 (입장마감 17:30) 관람료: 9월 17일(목)까지 사전등록 시 무료 관람 (현장 구매 시 10,000원) 반려동물 동반: 리드줄 착용 필수 (이동장·유모차 이용 권장) 야호펫 뉴스팀 (yahopet@naver.com) #야호펫 #케이펫페어 #2026케이펫페어송도 #송도컨벤시아 #한국펫사료협회 #메쎄이상 #강아지한복 #펫푸드클...

급성장하는 인도네시아 펫푸드 시장… 일본 유니참 펫, 현지 맞춤형 마케팅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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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네시아 국제 펫 엑스포(IIPE)에 참가한 유니참 펫(Unicharm Pet) 부스 전경 마케팅·PR 전문 기업 우라라 인터내셔널 인도네시아(URALA International Indonesia)가 유니참의 현지 법인 '유니참 펫 인도네시아(Unicharm Pet Indonesia)'의 판촉 및 PR 활동을 본격 지원한다. 우라라는 반려인 대상 이벤트 기획·운영, 어필리에이트(제휴 마케터) 육성 강좌, 대형 박람회 부스 제작 등 기획부터 현장 운영까지 전반적인 마케팅 솔루션을 제공한다. 현지 반려인과의 소통 및 서포터즈 육성 우라라는 브랜드 친밀도를 높이고 제품의 매력을 전달하기 위해 다각도의 현지 맞춤형 프로그램을 전개하고 있다. 팬 교류 이벤트 'Fan Meow-ting': 고양이 인플루언서(@kiwibritishcat)를 초청해 팬들이 자연스럽게 제품을 체험하는 장 마련 어필리에이트 클럽 운영: TikTok 인증 트레이너 강좌 및 시연을 통해 제휴 마케터들이 직접 제품을 체험하고 소개할 수 있도록 교육 박람회 및 행사 지원: '인도네시아 국제 펫 엑스포(IIPE)' 부스 제작 및 2026년 'Deli-Joy Stars Gala' 등 대형 행사 기획·운영 급성장하는 인도네시아 펫푸드 시장 공략 미국 농무부(USDA FAS) 보고서에 따르면, 인도네시아 펫푸드 시장은 2023년 기준 전년 대비 24.5% 증가한 2억 3,700만 달러(한화 약 3,100억 원) 규모로 급성장했다. 특히 고양이용 제품 수요가 급증함에 따라, 유니참 펫은 현지 인플루언서 및 반려인과의 직접적인 교류를 확대해 동남아 시장 내 브랜드 입지를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 야호펫 뉴스팀 (yahopet@naver.com) #야호펫 #유니참 #유니참펫 #UnicharmPet #인도네시아펫시장 #우라라인도네시아 #DeliJoy #Deosheet #글로벌펫트렌드 #동남아펫시장 #펫마케팅...

반려동물 먹거리, VR로 직접 본다… 우리와, ‘케이펫페어 수원’서 VR·AI 콘텐츠 최초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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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케이펫페어 수원 시즌3'에서 VR·AI 기반 체험형 콘텐츠를 최초 공개한 우리와주식회사 K-펫푸드 전문기업 우리와주식회사가 9월 11일부터 13일까지 수원메쎄에서 열리는 ‘2026 케이펫페어 수원 시즌3’에 참가해 첨단 VR 및 AI 기술을 접목한 체험형 콘텐츠를 최초 공개한다. 이번 행사에서 우리와는 국내 펫푸드 업계 최초로 최첨단 생산 설비를 갖춘 충북 음성의 '우리와 펫푸드 키친'과 연구소 내부를 생생하게 둘러볼 수 있는 VR 체험을 선보인다. 관람객들은 360도 화면을 통해 원료 선별부터 포장까지의 제조 과정을 직접 확인하며 먹거리에 대한 신뢰도를 높일 수 있다. AI 기반 맞춤 사료 추천부터 수의사 1:1 상담까지 함께 공개된 자체 개발 AI 사료 추천 프로그램은 반려동물의 종, 연령, 건강 상태 등을 입력하면 최적의 사료 솔루션을 제시한다. 맞춤 사료 추천: 견종·묘종, 나이, 건강 데이터 기반 AI 분석 샘플 증정: VR 및 AI 프로그램 참여 시 ANF, 이즈칸, 웰츠, 브이오엠 알엑스, 프로베스트 샘플 제공 수의사 1:1 상담: 우리와 책임 수의사가 현장에서 직접 반려동물 영양 및 건강 상담 진행 투명한 제조 공정으로 보호자와의 소통 강화 700억 원이 투입된 음성 '우리와 펫푸드 키친'은 연간 최대 12만 톤의 생산 규모를 갖추고 교차오염 방지 구역 분리 및 제조실행시스템(MES) 기반의 추적 관리를 시행하고 있다. 우리와 관계자는 제한적이었던 현장 공장 투어의 한계를 넘어, 더 많은 보호자들이 VR과 AI를 통해 기술력과 위생 시스템을 직관적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소통 창구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야호펫 뉴스팀 (yahopet@naver.com) #야호펫 #우리와주식회사 #우리와 #케이펫페어수원 #수원메쎄 #ANF #이즈칸 #웰츠 #펫푸드VR #AI사료추천 #수의사상담 #펫푸드키친

PetSuper, IFA 2026 첫 참가… AI 기반 통합 스마트 펫 생태계 비전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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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A 2026'에 첫 참가해 AI 기반 미래형 펫케어 생태계를 선보인 스마트 펫테크 브랜드 PetSuper 스마트 펫테크 브랜드 'PetSuper'가 글로벌 가전·IT 박람회 'IFA 2026'에 처음 참가해 AI 기반의 미래형 스마트 펫케어 생태계를 선보였다. PetSuper는 스마트 하드웨어와 사물인터넷(IoT) 연결성, 일상 케어 데이터, 그리고 자체 AI 플랫폼인 'PetSuperAi'를 결합하여 보호자들에게 보다 체계적이고 데이터에 기반한 반려동물 관리 솔루션을 제공한다는 비전을 제시했다. 단일 기기를 넘어 연결된 통합 기술 생태계 구축 PetSuper는 개별 스마트 기기를 판매하는 데 그치지 않고, 급식, 음수, 배변, 미용, 행동 등 일상적인 케어 업무를 하나의 디지털 체계로 통합하는 방식을 선보였다. LitterGo: 자동화된 배변 관리 기기 DryGo: 반려동물 미용 및 건조 케어 하드웨어 FeedView: 정밀하고 일관된 식사 관리를 지원하는 자동 급식기 HydriGo: 유연하고 깨끗한 수분 공급을 돕는 음수 기기 ViGo: 행동 패턴 모니터링 및 관찰 디바이스 PetSuperAi로 데이터 기반 헬스케어 구현 전시 현장에서 선보인 'PetSuperAi'는 각 하드웨어에서 수집된 일상 라이프스타일 데이터를 종합 분석한다. 보호자는 이를 통해 반려동물의 미세한 행동 변화, 생활 패턴, 웰빙 상태를 관찰하고 사전 건강관리를 실현할 수 있다. PetSuper의 브라이언 후(Brian Hu) 공동창업자 겸 CEO는 "IFA 2026은 우리의 비전을 알린 뜻깊은 무대였다"며 "급식·음수·배변·행동 정보를 단일 네트워크로 연결해 보호자가 매일의 돌봄을 한층 세심하고 체계적으로 관리하도록 돕겠다"고 전했다. PetSuper는 이번 IFA 2026에서 수렴한 업계 의견을 바탕으로 향후 유럽 등 글...

가을 산책·환절기 건강관리 한자리에… 2026 케이펫페어 수원 시즌3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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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11일부터 13일까지 수원메쎄에서 열리는 '2026 케이펫페어 수원 시즌3' 국내 대표 반려동물 산업 박람회 ‘2026 케이펫페어 수원 시즌3’가 오는 9월 11일(금)부터 13일(일)까지 사흘간 수원메쎄에서 개최된다. 올해 수원에서 열리는 마지막 케이펫페어인 이번 행사는 160여 개사, 260여 개 부스 규모로 진행되며, 다가오는 가을을 맞아 환절기 건강관리와 반려동물 나들이 준비에 필요한 다양한 맞춤형 신제품을 대거 선보인다. 환절기 사료·영양제부터 가을 외출용품까지 최신 트렌드 한눈에 전시장에서는 사료·간식·영양제를 비롯해 외출용품, 의류·액세서리, 위생·리빙용품 등 반려생활 전반을 아우르는 대표 브랜드들이 대거 참가한다. 사료·간식 및 건강관리: 우리와(ANF·웰츠·이즈칸·VOM·프로베스트), 목우촌 멍수무강, 로렌츠, 펠스, 건강한펫, 이누슈크 사료 등이 참여해 반려동물 연령과 식습관에 맞춘 건강관리 제품을 소개한다. 위생·미용 및 리빙: 페스룸, 버블부들, 리케이&아이그룸, 고강탈 등이 참가해 실내 위생부터 미용, 케어용품을 선보인다. 외출 및 이동장: 피카고, 아발론 캐리언 유모차, 이비야야, 로얄테일즈 등 인기 외출 브랜드가 참가해 크기와 기능, 소재를 직접 확인해 볼 수 있다. '멍드컵', '냥뽑기', '댕복권' 등 다채로운 현장 이벤트 반려견과 보호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멍드컵'과 11개 브랜드 제품으로 구성된 '웰컴선물', '100% 당첨 꽝 없는 댕복권'이 운영된다. 고양이 보호자를 위한 프로그램도 알차게 준비됐다. 공식 앱 '쭈쭈쭈'를 활용한 제품 샘플링, '행운의 냥뽑기', '뚱냥이 말랑이 자랑 이벤트'를 비롯해 피카고 유모차 및 피카노리 캣타워 럭키드로우, 펫마음카드 상담권 이벤트, '사랑과 이별을 얘기해봐요' 세미나 등이 ...

[글로벌 펫트렌드] 300개 부스·2개 층 대형 규모… 일본 최대급 고양이 축제 '냥다라케 21' 사전예약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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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에는 제휴 마케팅 링크가 포함되어 있으며, 링크를 통해 구매가 이루어질 경우 야호펫이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10월 3일과 4일 도쿄 아사쿠사에서 개최되는 고양이 집사들의 축제 '냥다라케 21' 일본의 대표적인 고양이 전문 이벤트 '냥다라케 21(にゃんだらけ21)'이 오는 2026년 10월 3일(토)과 4일(일) 양일간 도쿄립산업무역센터 다이토관 4층과 5층에서 개최된다. 2016년 첫선을 보인 이후 올해로 10주년을 맞이한 냥다라케는 지난 회차에 이어 약 3,000㎡ 규모의 2개 전시장 층을 전면 활용하며, 약 300여 개의 브랜드 및 작가 부스가 참여해 역대급 '고양이 맞춤형 공간'을 선사할 예정이다. '고양이 건강 & 시니어묘' 케어 특설 코너 강화 이번 '냥다라케 21'의 핵심 테마 중 하나는 '고양이 건강 및 시니어묘 케어'다. 반려묘의 신장 건강을 위한 영양제, AI 기반 고양이 건강관리 앱, 노령묘 전용 용품 등 건강한 삶을 돕는 유용한 상품과 정보가 한자리에 마련된다. JIN활 연구소: 신장 케어 정보 제공 및 꽝 없는 무료 건강 응원 뽑기 진행 BRABANÇONNE: 벨기에 프리미엄 펫푸드 브라반손느의 현장 한정 트라이얼 세트 판매 catsnap: AI 건강관리 앱 가입 시 전용 굿즈 증정 및 수의사 무료 상담 서비스 제공 수의사 토크쇼: 블루무 동물병원 카타야마 마사토 원장이 시니어묘 관리 및 보호자들의 고민에 직접 답하는 스테이지 진행 사진전, 신사 체험, 워크숍 등 풍성한 참여형 프로그램 행사장 내에서는 다채로운 고양이 사랑 사진전과 액티비티도 펼쳐진다. 새 가족을 기다리는 유기묘 사진전(약 200장)을 비롯해, 독특한 기획으로 인기를 끌었던 '프로레스러와 고양이 사진전', 방문객이 직접 애묘 사진을 붙이고 선물을 받는 '냥피크 보드'가 운영된다. 또한...

"고양이도 고령화 시대"… 홍콩 캣 엑스포 2026 개막, 60억 홍콩달러 시장 이끄는 '캣 실버 에코노미'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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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m 초대형 카우보이 고양이와 400개 부스의 집결 전시 전문 기업 엑시비션 그룹(Exhibition Group)이 주최하는 아시아 대표 고양이 전문 박람회 ‘홍콩 캣 엑스포 2026(Hong Kong Cat Expo 2026)’이 7월 31일, 완차이 홍콩컨벤션센터(HKCEC) Hall 3BCD에서 화려한 막을 올렸다.  8월 2일까지 사흘간 열리는 이번 엑스포는 185개 참가사, 400개 이상의 부스 규모로 확장되어 역대 최대 세그먼트를 경신했다. 올해 엑스포는 ‘황야의 서부 카우캣(Wild West Cowcat)’을 메인 테마로, 일러스트레이터 레온롤리팝(LeonLollipop)의 대표 캐릭터 '글루미(Gloomie)'를 카우보이 컨셉으로 재해석한 4m 높이의 대형 조형물을 선보이며 수많은 집사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월평균 지출 2,062 HKD 돌파… 시장을 견인하는 '캣 실버 에코노미(Cat Silver Economy)' 홍콩의 고양이 관련 산업 시장 규모는 연간 60억 홍콩달러(한화 약 1조 500억 원)를 넘어섰다.  주최 측의 최신 조사에 따르면, 홍콩 반려묘 가구의 월평균 지출액은 2,062 HKD(한화 약 36만 원)로 전년 대비 2.8% 증가하며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특히 이번 엑스포에서는 팬데믹 기간 동안 입양된 고양이들이 중장년기에 접어들면서 형성된 ‘캣 실버 에코노미(Cat Silver Economy)’가 핵심 트렌드로 떠올랐다. [ 홍콩 고양이 시장 연령대 변화 및 지출 트렌드 ] 중장년묘(4~7세) 비중 급증: 2024년 20.8% ──▶ 2026년 28.2% (7.4%p 증가) 소비 패턴 변화: 단순 사료/용품 구매 ──▶ 노령묘 맞춤형 의료, 정밀 헬스케어, QoL(삶의 질) 개선 제품 집중 시장 전망: 노령묘 전문 케어 및 프리미엄 영양제 시장이 향후 5년간 성장의 핵심 동력으로 작용 노스탤지어 체험존, CFA 캐쇼, 그리고 글로벌 고양이 아트의 융합 이번 행사는 단순한 소비재 판매를 넘어 ...

제주산 펫푸드·갈옷 펫의류의 도약… 숍인숍 펫존 오픈부터 킨텍스 박람회 참가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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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청정 자원 기반 '펫 연관산업' 집중 육성 제주특별자치도 내 등록 반려견 수가 7만 마리를 돌파하며 급성장하는 반려가구 수요에 맞춰, 제주도가 청정 자원을 활용한 반려동물 연관산업을 지역의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집중 육성한다. 등록 반려견 7만 시대… 제주경제통상진흥원과 '판로 확대' 협력 제주도에 등록된 반려견은 2023년 6만 1,139마리에서 2024년 6만 6,578마리, 지난해 7만 974마리로 매년 가파른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이에 제주도는 제주경제통상진흥원과 공기관 대행 협약을 맺고 도내 펫푸드·펫케어·펫테크 기업의 오프라인 인프라 확충과 전국적 인지도 제고를 위한 지원에 착수했다. 도내 기념품 매장 숍인숍 '펫존' 오픈 및 입점기업 모집 도민과 관광객이 제주산 반려용품을 현장에서 직접 둘러보고 구매할 수 있는 전용 공간이 오는 8월 문을 연다. 제주도는 도내 대표 기념품 매장인 ㈜제주애퐁당과 협력해 매장 내 숍인숍(Shop in Shop) 형태로 ‘펫존(PET ZONE)’을 조성한다.  8월 중 제주 특산물 활용 펫푸드, 제주 전통 갈옷 펫의류, 펫케어용품 등 8개 업체 34개 품목이 우선 입점해 판매 및 프로모션을 진행하며, 입점 희망 기업은 연말까지 제주경제통상진흥원을 통해 상시 모집한다. 킨텍스 '제주 공동홍보관' 운영 및 11월 '문화산업 한마당' 개최 수도권 소비자 및 바이어를 겨냥한 육성책도 본격화된다.  제주도는 8월 28일부터 30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마이펫페어 일산’에 도내 8개 기업과 함께 ‘제주 공동홍보관’을 구축, 제주 청정 브랜드 이미지를 전국에 알릴 계획이다. 이어 11월 6일부터 8일까지는 제주종합경기장 한라체육관 일원에서 ‘2026 제주 반려동물 문화산업 한마당’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동물보호 및 생명존중 인식을 다지는 문화행사와 도내외 기업이 참여하는 산업전이 어우러진 종합 축제로 운영된다. 김영준 제주도 농축산식...

경북 구미코 들썩였다! ‘2026 대한민국 펫캉스’ 전국 반려가족 참여 속 성황리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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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흘간 펼쳐진 '경북 펫캉스' 축제 성료 경상북도는 지난 10일부터 12일까지 사흘간 구미코(GUMICO)에서 개최된 ‘2026 대한민국 펫캉스’를 성황리에 마무리하며, 반려문화 확산과 지역 펫산업 활성화의 가능성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상북도와 구미시가 후원하고 (사)한국마이스진흥재단이 주최·주관한 이번 행사는 총 52개 업체, 68개 부스 규모로 기획되어 최신 펫 비즈니스 트렌드를 한눈에 선보였습니다.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바캉스’라는 매력적인 콘셉트에 걸맞게 대구·경북권은 물론 전국 각지에서 수많은 반려가족들이 모여들었습니다. 📌 펫산업 트렌드와 휴가철 관광 정보가 한자리에 이번 축제는 반려인들의 다양한 니즈를 충족시키기 위해 공간을 세분화하여 체계적으로 운영한 점이 돋보였습니다. 펫산업관: 최신 펫 용품, 프리미엄 푸드, 뷰티 케어 등 고도화된 반려동물 산업 트렌드를 소개했습니다. 이색펫존: 최근 급성장 중인 이색 반려동물 시장을 반영하여 파충류와 양서류를 만나볼 수 있는 특색 있는 공간을 마련했습니다. 펫캉스존: 다가오는 여름 휴가철을 앞두고 도내 반려친화 관광 정보 및 숙박 인프라를 정밀하게 소개해 관람객들의 발길을 붙잡았습니다. 🎙️ 설채현·조우재 수의사 토크콘서트 & 다채로운 참여형 콘텐츠 메인 무대와 전용 공간에서 진행된 프로그램들의 열기도 매우 뜨거웠습니다. 대한민국 대표 반려견 전문가인 설채현 수의사와 수의 영양학 전문가인 조우재 수의사가 함께한 토크콘서트는 올바른 반려 문화와 건강 상식을 전수하며 인산인해를 이루었습니다.  여기에 144만 구독자를 보유한 이색동물 크리에이터 ‘정브르’의 팬사인회와 어린이를 위한 공룡매직쇼가 더해져 가족 단위 방문객들의 만족도를 높였습니다. 행사 기간 내내 전용 경기장에서는 반려동물들이 기량을 겨루는 ‘어질리티 대회’가 열려 큰 박수를 받았으며, 미래 세대를 위한 ‘반려동물사랑 어린이 사생대회’도 개최되어 경상북도지사상, 구미시장상 등이 수여되었습니다. ...

폭염 속 반려동물과 시원한 실내 나들이… '2026 케이펫페어 서울' 17일 코엑스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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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케이펫페어 서울' 여름 맞춤형 펫용품 한자리에 연일 이어지는 폭염으로 반려동물과의 야외 활동이 어려워진 가운데, 무더위를 피해 시원하게 쇼핑과 나들이를 즐길 수 있는 도심형 펫 박람회가 찾아옵니다.  (사)한국펫사료협회가 주최하고 ㈜메쎄이상이 주관하는 반려동물 산업 박람회 '2026 케이펫페어 서울'이 오는 7월 17일(금)부터 19일(일)까지 3일간 코엑스 B2홀에서 개최됩니다. 이번 전시는 삼성역에 위치해 뛰어난 접근성을 갖추었으며, 서울 및 수도권 반려인들에게 주말 실내 나들이 장소로 큰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 130여 개 브랜드 참가… 여름 맞춤형 계절 제품 대거 선보여 이번 전시에는 페스룸, 몬지코리아, 오리젠, 웰투게더, 큐토펫 등 국내외 유수의 반려동물 브랜드 130여 개사(200여 부스)가 대거 참가합니다.  사료, 간식, 영양제부터 외출용품, 리빙용품, 펫가전, 헬스케어 제품까지 반려생활 전반을 아우르는 아이템을 신제품 출시 및 박람회 한정 할인 혜택과 함께 만나볼 수 있습니다. 특히 본격적인 여름 시즌을 겨냥하여 다음과 같은 여름철 맞춤형 제품군이 한자리에 마련됩니다. 여름 특화 제품: 쿨링웨어, 냉감 매트, 버그가드 제품 시즌 위생·케어: 목욕 및 위생용품, 여름철 산책용품 등 소비자들은 온라인상에서는 확인하기 어려웠던 제품의 크기, 소재, 기능 등을 구매 전에 실물로 직접 비교하고 체험해 볼 수 있습니다. 🎁 다채로운 현장 이벤트와 사전등록 무료입장 혜택 현장을 찾는 관람객들을 위한 풍성한 참여형 이벤트도 운영됩니다.  강아지 보호자를 위한 웰컴선물을 비롯해 유모차 럭키드로우, 구매영수증 이벤트 등이 진행되며, 케이펫페어 공식 애플리케이션 '쭈쭈쭈'를 통해 참가 브랜드의 특별 할인 및 증정 쿠폰도 다운로드받을 수 있습니다. 또한, 7월 16일(목) 23시 59분까지 공식 홈페이지 또는 '쭈쭈쭈' 애플리케이션에서 사전등록을 완료하면 전시 기간 3일 동안 무료 관...

스타 수의사 총출동! 구미 펫캉스, 역대급 가족형 콘텐츠로 7월 10일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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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개사 68부스 규모 펫산업전과 체험존의 만남 반려동물과 함께 떠나는 특별한 여름휴가를 고민 중인 반려인들을 위해 구미가 풍성한 축제를 준비했습니다.  구미시는 오는 7월 10일부터 12일까지 3일간 구미코(GumiCo) 2층 전시장에서 '2026 대한민국 펫캉스'를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올해로 5회를 맞이한 이번 행사는 ‘펫투게더(Pet Together)’라는 슬로건 아래, 반려동물과 사람이 교감하고 즐기는 참여형 문화 축제로 펼쳐집니다. 대한민국 펫캉스는 매년 관람객 기록을 경신하며 전국적인 대표 펫 축제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지난 2024년 1만8,012명에 이어 2025년에는 1만9,726명이 방문하는 등 성장을 거듭해 왔으며, 올해 역시 전국에서 수많은 반려인 가족들이 구미를 찾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51개사 68부스 규모 산업전… 최신 펫푸드·용품 트렌드 한눈에 이번 행사에는 전국 유수의 반려동물 전문 기업들이 참여하는 '반려동물 산업전'이 마련됩니다.  총 51개 업체가 68개 부스를 구성하여 고품질 펫푸드, 혁신적인 용품, 펫 패션, 반려동물 동반 여행 콘텐츠 등 다채로운 제품과 서비스를 참관객들에게 선보입니다.  제조사들과 소비자가 현장에서 직접 소통하며 생생한 시장 정보를 나누는 자리가 될 전망입니다. 어질리티부터 펫푸드 만들기까지… 오감 만족 체험 프로그램 참여형 이벤트와 체험존도 대폭 강화되었습니다.  반려견과 보호자가 호흡을 맞추는 어질리티 체험을 비롯해 키링·터그·배지 만들기, 동물 컬러링 아트, 펫타로, 아로마테라피, 펫푸드 쿠킹 클래스 등 반려동물과 함께 오감으로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들이 운영됩니다. 설채현·조우재 토크콘서트 및 144만 크리에이터 '정브르' 팬사인회 가족 단위 방문객을 겨냥한 스타 전문가들의 라인업도 화려합니다. 설채현 수의사: ‘반려견, 새로운 가족의 의미’를 주제로 한 행동학 강연 조우재 수의사: ‘반려동물 영양학 이야기’를 주제로 한 맞춤...

킨텍스 건축·레저 박람회에서 찾은 '펫 비즈니스'의 미래… MZ세대의 창의력이 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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펫산업, 획일성을 벗고 '건축ㆍ레저'를 입어라 반려동물 인구 1,500만 시대, 대한민국 펫박람회는 매번 문전성시를 이룹니다.  하지만 수년간 펫박람회의 현장만을 누벼온 미디어의 시선으로 바라본 펫산업은 어쩌면 사료, 간식, 의류, 그리고 동물병원이라는 한정된 단어 안에 갇혀 있는 것은 아닐까 하는 의구심이 들 때가 많았습니다. 이러한 갈증 속에서 주말을 맞아 고양 킨텍스 제1전시실(3~5홀)에서 개최된 동아전람 주관의 ‘8개 통합 박람회(제57회 MBC 건축박람회, 제18회 동아 스포츠·레저산업 박람회 등)’를 찾았습니다. (2021년 12월 방문) '사람'과 '패밀리'의 거대한 의식주 인프라를 다루는 거대 산업의 현장에서, 대한민국 펫 비즈니스가 나아가야 할 지속 가능한 해답을 고찰해 보았습니다. 거대한 스케일의 건축·레저 현장… "펫산업은 우물 안 개구리였나" 코로나19 방역 수칙에 따라 비닐장갑을 착용하고 입장한 킨텍스 5홀(MBC 건축박람회)의 열기는 뜨거웠습니다. '집'과 '조경', '건설'을 주제로 한 부스들의 스케일과 화려함은 기존의 대형 펫페어를 압도했습니다. 가장 부러웠던 점은 산업을 뒷받침하는 정보 인프라의 차이였습니다.  펫 분야의 전문 매체나 전문지가 극히 한정적인 것에 반해, 건축과 조경 분야는 수익성을 기반으로 한 다채로운 신문과 잡지들이 활성화되어 있었습니다.  거대한 시장의 파이와 전문적인 미디어 거버넌스를 목격하며, 그동안 '6조 원 시장'이라는 숫자 뒤의 버블에 갇혀 경쟁해 온 펫산업의 좁은 시야를 냉정하게 되돌아보게 되었습니다. 펫팸족 주거의 상위 개념 '집', 그리고 동물 아트의 가능성 박람회 곳곳에서 반려동물과 연결될 수 있는 연결고리를 추적해 보았습니다. 사회적 통념상 '집'이라는 공간은 '반려동물'보다 상위의 개념으로 존재합니다.  펫팸족의 확산에 따라 ...

달리는 반려용품 매장이 온다! 기아 PV5, 핏펫 협업 모델로 선보인 혁신적인 펫 PBV 생태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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댕냥이 패밀리카부터 이재모피자 시승까지 미래 모빌리티 시장의 패러다임을 바꿀 전동화 혁신의 중심에 ‘반려동물’과 ‘사람’의 행복한 공존이 자리 잡았습니다.  기아는 26일 프레스데이를 시작으로 오는 7월 5일(일)까지 부산 벡스코(BEXCO)에서 개최되는 ‘2026 부산모빌리티쇼’에 참가해, 반려동물 라이프스타일과 산업 맞춤형 에코시스템을 결합한 혁신적인 PBV(목적 기반 모빌리티) 비전과 신규 라인업을 전격 공개했습니다. 기아 송호성 사장은 프레스데이 기조연설을 통해 “고객 한 사람 한 사람, 나아가 반려가족 모두의 다양한 니즈를 모빌리티로 실현시키는 ‘EV Tier 1’ 브랜드로 나아가겠다”며 2030년까지 총 14개 전기차 모델을 구축하겠다는 전략을 발표했습니다.  특히 이번 전시에서는 반려동물 양육 인구의 급성장에 발맞춰, 반려인과 반려동물의 이동 편의성을 대폭 극대화한 중형 PBV 'PV5' 기반의 다채로운 라이프스타일 하드웨어가 큰 주목을 받았습니다. "반려견과 함께 타는 안락한 거실"… 펫팸족 조준한 PV5 신규 라인업 기아가 최초로 선보인 PV5 신규 라인업 3종은 1500만 반려인들의 이동 및 여가 생활에 완벽한 해답을 제시합니다. PV5 패신저 7인승 : 다인승 패밀리카와 이동 셔틀 수요에 맞춘 모델로, 2-2-3 시트 배열을 채택해 후석 승하차 편의성을 극대화했습니다. 켄넬이나 이동 가방을 배치하기에 여유롭고, 후석 공조 및 열선 시트, USB C타입 단자 등 반려동물과 동행하는 장거리 여행에도 안락한 거실 같은 편의 사양을 갖췄습니다. PV5 프라임 : 후석 독립형 레일 시트와 통풍 기능을 적용해 반려동물과의 프리미엄 이동 경험의 격을 높인 컨버전 모델입니다. 문스케이프 매트그레이 전용 외장 컬러와 프리미엄 실내 묘사로 특별한 의전 환경을 제공합니다. PV5 카고 하이루프 : 기존 카고 모델 대비 실내 전고를 295mm 높이고 워크스루 기능을 옵션화하여, 부피가 큰 대형 반려동물 용품이나 고용량 사료 등...

"가방에 가두지 마세요, 함께 라이딩해요" 브룩 앤 브리즈, '인터펫 오사카 2026'서 견체공학 모빌리티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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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룩 앤 브리즈 '개 시점' 자전거 시트 화제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외출과 여행이 보편화되면서, 펫 캐리어 시장의 핵심 키워드가 '이동의 편의성'에서 '동물의 이동 경험권'으로 진화하고 있습니다.  글로벌 펫 모빌리티 브랜드 브룩 앤 브리즈(Brook & Breeze)는 일본 최대 규모의 펫 박람회 ‘인터펫 오사카 2026’에 참가해 반려견의 관점에서 이동의 즐거움을 극대화한 독점 라인업을 선보였습니다. '인터펫 오사카 2026' 참가 브룩 앤 브리즈는 인스타그램을 중심으로 파리부터 도쿄에 이르기까지 전 세계 트렌디한 반려인들 사이에서 폭발적인 반향을 일으키고 있는 브랜드입니다.  지난 1년간 관련 영상 콘텐츠의 누적 조회수가 300만 회를 돌파하고 1만 건 이상의 공유를 기록하는 등 '힙한 펫 라이프스타일'의 대명사로 자리 잡았습니다. "세계 최초 반려견 전용 보조석" 특허 출원 중인 ‘Canine Copilot’ 이번 전시의 메인 하이라이트는 브랜드의 시그니처 제품인 반려견 전용 자전거 시트 ‘캐나인 코파일럿(Canine Copilot)’이었습니다. 사람의 편의성에만 맞춘 밀폐형 이동 가방과 달리, 이 제품은 자전거 주행 시 반려견이 보호자와 자연스럽게 아이컨택을 하며 주변의 바람, 공기, 냄새를 온전히 느낄 수 있도록 아키텍처가 설계되었습니다.  반려견 신체 구조 고려한 설계 특히 반려견의 신체 구조를 고려해 앞발을 자연스럽게 지지해 주는 ‘포 플랫폼(Paw Platform)’ 구조와 앉은 자세를 완벽히 받쳐주는 3D 입체 설계, 주행 안정성을 극대화한 저중심 설계를 도입했습니다.  현재 중국에서 관련 특허를 획득했으며 미국과 일본에서도 특허 출원 절차를 밟고 있습니다. 미공개 신작 ‘접이식 바스켓’ 오사카서 세계 최초 실물 공개 브룩 앤 브리즈는 이번 박람회를 통해 출시 예정인 신형 접이식 펫 바스켓 ‘웨이페어러 바스켓(Wayfarer Basket)’을 세계 ...

[현장스케치] 반려인·반려견 다 함께 학여울역으로… ‘2021 서울펫쇼’ 현장을 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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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서울펫쇼' 생생 리뷰 코로나19 팬데믹의 장기화로 인해 수많은 오프라인 행사가 위축되며 아쉬움을 남겼던 가운데, 가을의 시작과 함께 도심 속 반려인들의 갈증을 시원하게 해소해 준 반가운 박람회가 열렸습니다. ㈜미래전람이 주관한 국내 대표 반려동물 박람회 ‘2021 서울펫쇼’가 지난 9월 3일(금)부터 5일(일)까지 사흘간 서울 학여울역 SETEC 전시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었습니다.  행사 마지막 날인 일요일 오후, 염려와 우려 속에 찾았던 SETEC 현장은 박람회를 관람하기 위해 전국 각지에서 모여든 차량과 수많은 반려인, 그리고 귀여운 반려견들로 모처럼 활기찬 풍경을 이루고 있었습니다. 전시장 입구에서부터 철저한 방역 수칙을 준수하며 안전하게 진행된 이번 서울펫쇼는 SETEC 1홀과 2홀을 가득 채운 다채로운 부스들과 함께 오프라인 박람회 특유의 에너지를 뿜어내고 있었습니다. 대기업부터 1세대 브랜드, 특성화고까지… 한눈에 보는 펫 산업 트렌드 이번 2021 서울펫쇼 현장에서는 국내 펫 산업의 현재와 미래를 이끌어가는 다양한 분야의 셀러들이 참가해 관람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습니다. 우선 친숙한 대기업 브랜드인 ‘목우촌’ 부스가 대형 규모로 참가해 신뢰도 높은 제품들을 선보였으며, 반려동물 의류 브랜드 ‘러블리블로’는 다가오는 계절에 맞춘 세련된 가을·겨울(F/W) 패션 아이템들을 대거 소개해 보호자들의 지갑을 열게 만들었습니다.  또한, 1996년에 문을 열어 국내 반려동물 의류의 시작을 알린 1세대 대표 브랜드 ‘퍼피앤야옹’ 역시 탄탄한 내공이 돋보이는 감각적인 의류 라인업을 뽐냈습니다. 이외에도 방송인 홍석천 씨가 대표로 나서며 큰 화제를 모은 브랜드 ‘플라잉퍼피’가 참가해, 최근 펫푸드 시장의 대세로 떠오른 영양 만점 ‘자연화식 정기 구독 서비스’를 관람객들에게 직접 시연하고 선보여 뜨거운 관심을 받았습니다. 특별한 미래 인재들을 만나볼 수 있는 교육의 장도 마련되었습니다. 경북 봉화에 위치한 국내 최초의 반려동물 분야 특성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