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보 부모·반려인 맞춤"… LG유플러스, 입문형 스마트홈 서비스 ‘홈캠 Lite’ 출시
| LG유플러스가 처음 홈캠을 사용하는 이용자를 위해 출시한 '홈캠 Lite' 상품 |
LG유플러스가 홈캠을 처음 구매하는 초보 부모와 반려인을 위한 입문형 스마트홈 서비스 ‘홈캠 Lite’를 출시했다.
이번 상품은 월 5,500원(3년 약정 기준)의 합리적인 가격으로 홈캠 기기와 클라우드 저장공간, 화재 및 영상 해킹 피해 보상 보험까지 한데 묶어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QHD 고화질과 AI 모니터링으로 똑똑해진 '맘카 Lite'
‘홈캠 Lite’에 포함되는 전용 카메라 ‘맘카 Lite’는 QHD 고화질을 지원해 주·야간 모두 선명한 화질을 제공한다.
- AI 감지 및 추적: 사람, 반려동물, 움직임, 소리를 구별해 감지하고 대상을 자동으로 추적하며 촬영
- 다중 모니터링: 전용 앱을 통해 최대 4대의 카메라 영상을 한 화면에서 동시에 확인 가능
- 안전한 저장공간: SD카드 24시간 상시 녹화 지원 및 기본 20GB 클라우드 저장공간 제공
철저한 보안 시스템과 해킹·화재 보상 혜택
최근 높아진 홈캠 보안 우려를 해소하기 위해 기기별 고유 암호키를 생성하는 보안칩(PUF)을 적용하고, 2단계 로그인 인증 및 영상 데이터 암호화 기술을 도입했다.
또한 이용자 안심 혜택으로 화재 사고 발생 시 최대 5,000만 원, 영상 해킹 피해 발생 시 최대 200만 원 한도 내에서 보상받을 수 있는 보험을 기본 제공한다.
LG유플러스 '홈캠 Lite'는 타 통신사 인터넷 이용자도 가입할 수 있으며, 기사 방문 설치와 택배 개통 중 선택해 이용할 수 있다.
야호펫 뉴스팀 (yahope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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