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초 '펫 프렌들리' 도입 스타필드 하남, 10주년 기념 '케이펫페어' 및 펫 행사 풍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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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펫 프렌들리 문화 확산과 체류형 쇼핑 공간의 기준을 제시한 스타필드 하남 |
2016년 국내 최초로 '쇼핑 테마파크'를 선보이며 체류형 복합쇼핑몰의 기준을 세운 스타필드 하남이 오는 9월 9일 개점 10주년을 맞이한다. 누적 방문객 2억 5,000만 명을 돌파하며 대한민국 대표 라이프스타일 공간으로 자리매김했다.
특히 스타필드 하남은 국내 유통업계 최초로 '펫 프렌들리(Pet-Friendly)' 정책을 전격 도입해,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쇼핑몰 나들이를 자연스러운 주말 일상 문화로 안착시킨 주인공이다.
펫팸족을 위한 맞춤형 서비스와 10주년 펫 페스티벌
스타필드 하남의 펫유모차 대여는 누적 약 14만 건을 기록하며 월 대여량이 도입 초기 대비 4.7배 증가했다. 몰리스펫샵, 펫파크, 펫라운지 등 다양한 전용 시설을 갖추고 반려동물 동반 입장을 지원하고 있다.
개점 10주년을 기념해 9월 13일까지 열리는 '하이텐션 페스티벌'에서는 15개 펫 브랜드를 한자리에 모은 '경기도와 함께하는 케이펫페어 in 스타필드'와 반려견 참여형 행사 '펫블리타운' 등 다채로운 펫 이벤트가 펼쳐진다.
럭셔리 자동차 라인업부터 프리미엄 패션·미식 강화
하남점은 럭셔리카 애스턴마틴 팝업스토어를 비롯해 테슬라, 제네시스, 벤츠 등 총 9개 자동차 브랜드 라인업을 구축하며 체험형 쇼핑 콘텐츠를 극대화했다.
패션 부문에서는 더블알엘(RRL), 디젤, 무신사 스탠다드 등이 신규 입점하며, 미식 부문에서는 일본 가정식 아카이로, 정통 중식 육영반점, 가이세키 전문 오오시마야 등 차별화된 F&B 브랜드를 대거 선보인다.
구매를 넘어 체류로, 10년간 이끌어온 공간 혁신
스타필드 하남은 연간 380여 건의 팝업스토어와 초대형 캐릭터 행사 등을 통해 3040 육아 가정과 반려인 모두가 머물 수 있는 체류형 공간 전략을 강화해왔다.
신세계프라퍼티 관계자는 "지난 10년간 쇼핑의 중심을 구매에서 체류로 옮겨왔다"며 "앞으로도 반려동물과 온 가족이 함께 일상과 여가를 풍성하게 즐기는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 거점으로 성장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야호펫 뉴스팀 (yahope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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