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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도 고령화 시대"… 홍콩 캣 엑스포 2026 개막, 60억 홍콩달러 시장 이끄는 '캣 실버 에코노미'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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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m 초대형 카우보이 고양이와 400개 부스의 집결 전시 전문 기업 엑시비션 그룹(Exhibition Group)이 주최하는 아시아 대표 고양이 전문 박람회 ‘홍콩 캣 엑스포 2026(Hong Kong Cat Expo 2026)’이 7월 31일, 완차이 홍콩컨벤션센터(HKCEC) Hall 3BCD에서 화려한 막을 올렸다.  8월 2일까지 사흘간 열리는 이번 엑스포는 185개 참가사, 400개 이상의 부스 규모로 확장되어 역대 최대 세그먼트를 경신했다. 올해 엑스포는 ‘황야의 서부 카우캣(Wild West Cowcat)’을 메인 테마로, 일러스트레이터 레온롤리팝(LeonLollipop)의 대표 캐릭터 '글루미(Gloomie)'를 카우보이 컨셉으로 재해석한 4m 높이의 대형 조형물을 선보이며 수많은 집사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월평균 지출 2,062 HKD 돌파… 시장을 견인하는 '캣 실버 에코노미(Cat Silver Economy)' 홍콩의 고양이 관련 산업 시장 규모는 연간 60억 홍콩달러(한화 약 1조 500억 원)를 넘어섰다.  주최 측의 최신 조사에 따르면, 홍콩 반려묘 가구의 월평균 지출액은 2,062 HKD(한화 약 36만 원)로 전년 대비 2.8% 증가하며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특히 이번 엑스포에서는 팬데믹 기간 동안 입양된 고양이들이 중장년기에 접어들면서 형성된 ‘캣 실버 에코노미(Cat Silver Economy)’가 핵심 트렌드로 떠올랐다. [ 홍콩 고양이 시장 연령대 변화 및 지출 트렌드 ] 중장년묘(4~7세) 비중 급증: 2024년 20.8% ──▶ 2026년 28.2% (7.4%p 증가) 소비 패턴 변화: 단순 사료/용품 구매 ──▶ 노령묘 맞춤형 의료, 정밀 헬스케어, QoL(삶의 질) 개선 제품 집중 시장 전망: 노령묘 전문 케어 및 프리미엄 영양제 시장이 향후 5년간 성장의 핵심 동력으로 작용 노스탤지어 체험존, CFA 캐쇼, 그리고 글로벌 고양이 아트의 융합 이번 행사는 단순한 소비재 판매를 넘어 ...

경기도 중소기업, 세계 최대 캔톤페어 휩쓸다… 반려동물 가전·뷰티 등 MOU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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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내 31개사 글로벌 판로 확대 경기도가 세계 최대 규모의 B2B 무역박람회인 '2026 중국 수출입상품교역회(캔톤페어) 춘계 3기'에서 통합경기도관 운영을 성황리에 마쳤습니다.  경기도는 남양주시, 이천시와 협력하여 지난 5월 1일부터 5일까지 K-뷰티, K-푸드, 생활소비재 분야의 도내 중소기업 31개사의 해외 시장 진출을 집중 지원했습니다. 980건의 상담, 3,298만 달러 규모의 계약 추진 성과 이번 전시 기간 동안 통합경기도관에서는 총 980건의 활발한 수출 상담이 이루어졌습니다.  그 결과 약 3,298만 달러(한화 약 450억 원) 규모의 수출 계약 추진이 기대되고 있으며, 현장에서만 5건 이상의 업무협약(MOU)이 체결되는 등 글로벌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입증했습니다. 뷰티부터 반려동물 가전까지… 시장 다변화 성공 참가 기업들의 개별 성과도 눈에 띕니다. (주)시에나(뷰티): 중국 바이어와 3만 달러 규모의 MOU를 체결하며 현지 시장 공략에 속도를 냈습니다. (주)페페(반려동물 가전): 유럽 바이어와 10만 달러 규모의 협력 MOU를 체결, 중국을 넘어 유럽 시장 진출을 위한 교두보를 마련했습니다. K-소비재의 힘, 시장 다변화로 ‘수출 영토’ 확장 최근 K-뷰티와 K-푸드는 기존 중국 중심의 수출 구조에서 벗어나 미국, 유럽, 동남아, 중동 등 비중국권 시장으로 영향력을 빠르게 확대하고 있습니다.  경기도는 이러한 트렌드에 발맞춰 도내 기업들이 실질적인 수출 계약을 체결할 수 있도록 사후 마케팅과 바이어 연계 등 후속 지원을 강화할 방침입니다. 박경서 경기도 국제통상과장은 "도내 기업들이 해외 바이어와 직접 만나 우수한 품질 경쟁력을 확인한 의미 있는 자리였다"며, "이번 상담 성과가 실제 매출과 시장 다변화로 이어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습니다. #경기도 #캔톤페어 #수출지원 #중소기업 #K뷰티 #K푸드 #반려동물가전 #페페 #해외진출 #경제뉴스

"중국 펫시장 잡는다" 캐나다 사료 등 반려동물 브랜드 몰린 하이난 박람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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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회 중국 국제소비재박람회 역대급 규모 개막 중국의 거대한 소비 시장을 선점하려는 글로벌 기업들의 뜨거운 열기가 하이난성을 달구고 있습니다. 제6회 중국 국제소비재박람회(CICPE)가 지난 13일(월), 중국 남부 하이난성의 성도 하이커우에서 화려한 막을 올렸습니다.  '개방이 글로벌 소비를 이끌고, 혁신이 더 나은 삶을 만든다'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박람회는 오는 18일까지 6일간 진행되며, 전 세계 60여 개 국가 및 지역에서 3,400개 이상의 브랜드가 참여해 역대급 규모를 자랑합니다. 반려동물 식품 등 해외 브랜드 비중 65%로 급증 이번 박람회는 전시 면적이 지난 회보다 1만 3,000㎡ 늘어난 14만 3,000㎡에 달하며 내실을 다졌습니다. 특히 주목할 점은 해외 전시업체의 비중입니다. 전체의 65%가 해외 브랜드로 채워졌는데, 이는 전년 대비 20%포인트나 상승한 수치입니다. 헬스케어, 주얼리, 디지털 기술 분야 등에서 공개되는 신제품만 200여 개에 달해, 중국 시장의 소비 트렌드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는 ‘혁신의 장’이 될 전망입니다. 캐나다 대표단, 프리미엄 반려동물 식품 앞세워 참가 올해 주빈국인 캐나다는 화장품부터 농산물, 반려동물 식품에 이르기까지 약 40개 기업으로 구성된 역대 최대 규모 대표단을 파견했습니다. 중국 내 급성장하는 반려동물 시장을 겨냥한 전략으로 풀이됩니다.  또한 불가리아는 처음으로 국가관을 설치해 눈길을 끌었으며, 스위스, 체코, 아일랜드 등 12개 국가의 공식 대표단도 자국의 프리미엄 제품을 선보이기 위해 총출동했습니다. 하이난성 전역을 아우르는 테마 전시 박람회는 하이커우 메인 전시장 외에도 하이난 전역에서 다채로운 테마로 운영됩니다. 보아오(헬스케어): 120개 글로벌 제약 및 의료기기 기업 참여 싼야(요트): 해외 브랜드 비중 70%에 달하는 200여 척의 요트 전시 온·오프라인 매칭: 현장 바이어 서비스 센터와 디지털 수급 매칭 플랫폼을 통해 바이어와 업체 간의 실질적인 비즈니스 ...

반려견과 함께하는 캠핑… 바버(Barbour)가 제안하는 ‘진짜’ 아웃도어 라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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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만 명 몰린 '페스티벌 팝업' 성료 생활문화기업 LF가 전개하는 바버(Barbour)가 상하이 서안 지구에서 대규모 체험형 이벤트 ‘Spring with Barbour’를 성황리에 마쳤습니다.  3일간 1만 명의 인파가 몰린 이번 행사는 바버가 글로벌 시장에서 처음으로 시도한 '페스티벌형 팝업'이라는 점에서 큰 의미를 갖습니다. ⛺ 도심 속 아웃도어, '페스티벌 헤리티지'를 입다 바버는 이번 팝업을 통해 브랜드의 뿌리인 영국식 아웃도어 문화를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해석했습니다. 디자인의 조화: 바버의 상징인 ‘드레스 타탄(Dress Tartan)’ 체크 패턴을 텐트, 캠핑 의자, 목재 구조물 등 전반에 녹여내어 브랜드 정체성을 시각적으로 극대화했습니다. 셀러브리티 방문: 배우 정채연을 비롯해 중국의 주우동, 태국의 뮤 수파싯 등 아시아 톱스타들이 바버의 '아이콘즈(ICONS)' 재킷을 입고 참석해 화제를 모았습니다. 정채연도 반한 '바버 아이콘즈' 🐕 반려견과 함께 즐기는 ‘보더 도그 가든’ 이번 행사에서 특히 눈길을 끈 것은 바버가 제안하는 확장된 라이프스타일 영역입니다. 펫 친화 공간: 반려동물 동반이 가능한 ‘보더 도그 가든(Border Dog Garden)’을 운영하여, 반려견과 함께 페스티벌을 즐기는 새로운 아웃도어 문화를 제시했습니다. 브랜드 콜라보: 영국 프리미엄 자전거 브롬톤(Brompton), SUV의 상징 랜드로버(Land Rover)와 협업한 체험존을 통해 '바버를 입고 즐기는 모든 활동'을 공간에 담아냈습니다. 아웃도어 라이프 🎸 8개의 테마, 오감으로 느끼는 바버 방문객들은 단순히 제품을 보는 것에 그치지 않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만끽했습니다. 뮤직 & F&B: 라이브 음악과 함께 리버 사이드에서 음료를 즐기는 '뮤직 캠핑 & 리버 칸틴'이 운영되었습니다. 아카이브 전시: 바버의 역사를 한눈에 볼 수 있는 ...

[Embedded World 2026] 광화통, 초저전력 4G 모듈로 '반려동물 실종 제로'에 도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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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책 중에도 우리 아이와 연결 독일 뉘른베르크에서 열린 세계 최대 규모의 임베디드 전시회, '임베디드 월드 2026'의 열기가 뜨겁습니다.  글로벌 무선 통신 모듈의 선두주자 광화통(Fibocom)은 '지능 가속화, 연결된 미래(Accelerating Intelligence, Interconnected Future)'를 주제로 우리 삶을 바꿀 차세대 기술들을 선보였습니다. 특히 이번 전시에서 가장 주목받은 분야는 반려동물을 위한 '지혜로운 반려동물 양육' 솔루션입니다. 1. AI 반려동물 목줄: 24시간 끊김 없는 '안심 연결' 광화통이 선보인 새로운 LTE Cat.1 bis 기반의 AI 반려동물 목줄은 기존 제품들의 한계를 뛰어넘었습니다. 초소형·고효율: 극소형 모듈을 통해 목줄의 부피는 줄이면서도 실시간 GPS 추적과 건강 모니터링 기능을 통합했습니다. 배터리 혁신: 초저전력 대기 기술을 적용하여, 4G 네트워크에 상시 연결되어 있으면서도 배터리 수명은 획기적으로 늘어났습니다. 지능형 알림: 설정한 구역을 벗어나면 즉시 알림을 보내는 '지오펜싱(Geofencing)' 기능을 통해 소중한 아이들의 실종 사고를 미연에 방지합니다. 2. 실외에서도 자유로운 'AI 컴패니언' 기존의 반려동물용 AI 로봇이나 동반 기기들은 주로 가정 내 Wi-Fi 환경에서만 작동하는 제약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광화통의 4G 모듈이 내장된 '전시 시간 온라인 AI 컴패니언'은 다릅니다.  공간의 제약 없이 야외에서도 낮은 지연 시간으로 연결되어, 산책 중에도 아이들의 상태를 살피고 소통할 수 있는 진정한 의미의 '이동형 반려 로봇' 시대를 예고했습니다. 3. 스마트 가전의 진화: AI 비전 잔디깎이 로봇 정원이 있는 가정이라면 눈여겨볼 만한 스마트 잔디깎이 솔루션도 공개되었습니다.  고정밀 위치 추적(RTK)과 시각적 장애물 회피 기술이 결합되어, 별도의 경계선을...

"한 번 충전으로 몇 달간 안심" 광화통, 차세대 반려동물 스마트 목줄 솔루션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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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 목줄이 반려동물 건강 신호 실시간으로 읽어드려요 독일 뉘른베르크에서 열린 '임베디드 월드(Embedded World) 2026'에서 반려동물 테크 산업의 미래를 바꿀 혁신적인 솔루션이 공개되었습니다.  바로 글로벌 무선 통신 모듈 기업 광화통(Fibocom)이 선보인 차세대 스마트 목줄용 모듈, 'MQ771-GL'입니다. 최근 '과학적인 반려동물 양육'에 대한 집사님들의 관심이 높아지면서, 단순히 이름표 역할만 하던 목줄이 이제는 위치 추적, 건강 모니터링, 행동 분석까지 가능한 스마트 기기로 진화하고 있습니다. 1. "충전 걱정 끝" – 초소형·초저전력의 마법 반려동물용 웨어러블 기기의 가장 큰 숙제는 바로 '크기'와 '배터리'였죠. MQ771-GL은 이 문제를 완벽히 해결했습니다. 초소형 디자인: 17.7mm x 15.8mm의 초소형 사이즈로 제작되어, 작은 아이들이 착용해도 전혀 부담이 없습니다. 혁신적인 배터리 수명: 전력 소모를 이전 세대 대비 최대 90%까지 줄였습니다. 한 번 충전으로 며칠 가던 배터리가 이제는 최대 몇 달까지 유지될 수 있어, 보호자들의 '재충전 스트레스'를 획기적으로 낮췄습니다. 2. 전 세계 어디서나 "우리 아이 위치 확인" MQ771-GL은 전 세계 주요 주파수(Cat.M / NB-IoT)를 모두 지원합니다. 도심 속 고층 빌딩 사이는 물론, 한적한 교외나 심지어 해외여행 중에도 가장 최적화된 네트워크를 자동으로 선택해 아이의 위치를 실시간으로 전해줍니다. 3. 단순한 위치 추적을 넘어 '건강 검진'까지 이 모듈의 진가는 강력한 데이터 처리 능력에 있습니다. 목줄에 탑재된 다양한 센서와 결합하여 아이들의 상태를 정밀하게 체크합니다. 행동 분석: 짖음 모니터링 및 활동량을 정밀하게 측정합니다. 생체 지표 관리: 심박수, 호흡수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전송하며, 수면의 질을 분석해 건강...

귀여움으로 관광객 사로잡는 상하이 ‘동물 아이돌’ IP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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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 캐릭터가 만든 특별한 여행 경험 상하이시가 최근 춘절을 맞아 독특한 문화관광 IP를 공개했습니다.  5개의 귀여운 아이돌 그룹은 상하이 주요 관광지에서 사랑받는 인터넷 스타 동물들로 구성되어 있어, 시민과 관광객이 이들의 성장 과정을 함께 지켜보고 응원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각 캐릭터들은 자신만의 개성을 갖추고 팬층이 두터우며, 도시의 문화관광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있습니다. 대표 캐릭터로는 상하이 야생 동물원의 작은 조랑말 피아오피아오가 춘절 복 전도사 역할을 맡았고, 침팬지 딩딩은 일상 속 유쾌한 모습으로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또한 상하이 동물원의 불곰 남매 준준과 메이메이는 우정과 사랑을 상징하며, 호랑이 훙탕은 ‘귀여운 소녀’라는 애칭을 받는 등 큰 사랑을 받고 있지요. 상하이 하이창 해양 공원의 벨루가 고래 샤샤는 창의적인 교감을 통해 상하이만의 환대 문화를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 귀여운 아이돌들은 동물 본연의 매력을 유지하면서도 문화적 의미를 입혀 상하이 문화관광 산업을 더욱 생동감 있게 만들고 있습니다.  공개 당일 온라인에서는 이들 캐릭터가 상하이의 대표 랜드마크인 와이탄, 예원, 상하이박물관 동관에 나타나는 춘절 축하 영상이 빠르게 확산되었고, 디즈니랜드와 레고랜드 상하이 리조트 등 유명 관광지들도 화제에 동참해 시민과 관광객의 긍정적인 반응을 이끌어냈습니다. 오프라인에서는 맞춤형 체험 콘텐츠도 함께 선보이며, 상하이 패스 혜택과 춘절 특별 통합 입장권 판매, IP 전용 2층 관광버스와 테마 스토어가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입니다. 특히 상하이 홍차오 국제공항에도 아이돌 이미지가 배치되어 도시를 방문하는 모든 이들에게 즐거운 첫인상을 선사할 예정입니다. 상하이시 문화관광국은 이 귀여운 아이돌 IP가 국내외 관광객에게 새로운 춘절 여행 경험을 제공하고, 도시 문화의 이야기를 전하는 혁신적 매개체가 될 것이라고 기대하고 있습니다. #상하이여행 #춘절축제 #문화관광IP #귀여운동물 #아이돌캐릭터 #상...

펫츠고트래블, 중형견까지 동반 가능한 ‘중국 칭다오’ 여행 상품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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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역 전담 케어 서비스 포함한 중국 칭다오 반려견 맞춤 여행 상품 출시 반려동물 동반 전문 여행사 펫츠고트래블(서비스명: 펫츠고)이 중국 칭다오를 여행하는 반려견 동반 해외여행 상품을 새롭게 선보였다. 이번 상품은 특히 중형견까지 포함할 수 있도록 다양한 이동 수단을 활용해 동반 가능 체중 기준을 확대한 것이 특징이다. 칭다오 여행 일정은 인천에서 출발하는 선박편과 항공편 두 가지로 구성됐다. 선박편의 경우 반려견 20kg 미만까지 동반 가능하며, 3박 4일과 4박 5일 두 가지 일정이 마련됐다. 반면 항공편은 항공사 규정에 맞춰 운송 용기(케이지)를 포함해 최대 9kg 이하 동반 가능하며,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된다. 반려견 동반 해외여행은 항공사의 탑승 규정과 현지 검역 절차 등을 준비하는 데 어려움이 많았으나, 펫츠고트래블은 검역 준비 전 과정을 담당 매니저가 케어하는 별도 검역 도움 서비스를 제공해 보호자들의 부담을 크게 줄였다. 칭다오는 ‘작은 유럽’이라 불리며 아름다운 해변과 독특한 건축물로 인기를 끌고 있다. 펫츠고트래블은 이번 여행을 반려견과 보호자가 함께 숙소, 식당, 관광지 방문 등 여행 전반에 걸쳐 동반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 또한 현지 대형 동물병원과의 협력을 통해 응급 상황 발생 시 신속 대응 체계를 갖추었다. 펫츠고트래블 해외 사업부 정경택 이사는 “베트남과 태국에서 반려동물 동반 여행 상품을 성공적으로 운영한 경험을 바탕으로 이번 중국 칭다오 여행을 출시했다”며 “앞으로도 반려동물과 보호자가 함께할 수 있는 해외 여행지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상품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펫츠고트래블은 국내 반려동물 동반 여행 분야에서 쌓은 노하우를 해외로 확장하며,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여행 환경 조성에 선도적 역할을 하고 있다. 이번 칭다오 상품 출시는 반려동물과의 특별한 추억을 원하는 보호자들에게 더욱 다양한 선택지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펫츠고트래블 #반려견여행 #중국칭다오여행 #반려견동반여행 #펫트래블 #중형견여행 #검역케어서비스...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중국 춘절, ‘펫 레일’로 진화하는 춘운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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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과 함께 더욱 편안해진 춘운 서비스 2월 2일부터 3월 13일까지 40일간 진행되는 중국 춘절 특별 수송, 춘운(春運)이 올해 전례 없는 기록을 경신하며 중국 사회의 변화를 생생하게 보여주고 있습니다.  CGTN은 이번 춘운을 단순한 대규모 인구 이동을 넘어 중국의 첨단 물류 인프라와 사회적 배려가 집약된 변혁의 현장으로 조명했습니다. 장시성 난창의 철도 정비기지에서는 출격을 준비하는 고속열차들이 마치 육상 항공모함 함대처럼 질서정연하게 늘어서 있습니다. 세계 최대 인구 이동이라 불리는 춘운은 중국에서 가장 중요한 설 명절을 앞두고 공식적으로 개시되어, 총 95억 건의 지역 간 이동이 예상됩니다. 특히 9일간의 연휴 도입으로 이동 수요가 폭발적으로 늘었습니다. 중국의 물류 역량은 전기차 충전 인프라 7만1500개 포인트 구축, 5만 킬로미터가 넘는 고속철도망 확장 등으로 더욱 강화되었습니다. 고속철도와 항공 수요는 사상 최대에 달할 전망이며, 안전을 위한 다부처 협력이 진행 중입니다. 북부 지역 한랭 전선에 대비해 제설 및 긴급 구조 시스템이 가동됩니다. 개별 맞춤형 서비스에도 눈길이 쏠립니다. 8000편 이상 고속열차에서 조용한 객차가 확대 운영되고, 어린이 승객을 위한 놀이 패키지 무료 제공, 고령 승객 우대 서비스, 그리고 더욱 포용적인 ‘펫 레일(Pet Rail)’ 서비스가 돋보입니다.  특히 허난성에서는 반려동물 전용 운송 케이지 예약이 가능한 역이 4곳으로 늘어나 반려인들의 이동 편의를 대폭 향상시켰습니다. 춘절은 새 출발과 가족의 화합을 상징하는 중국 최대 명절로, 붉은 장식과 등 만들기, 명절 음식 등 전통문화가 생생히 계승됩니다. CGTN과 중국 미디어 그룹은 국내외 시청자를 대상으로 춘절 문화의 아름다움과 활력을 다채로운 언어로 생중계하며 중국 문화를 세계에 알리는 데 앞장서고 있습니다. 이번 춘운은 기술과 인프라 혁신, 안전과 서비스를 통한 인간 중심 운영, 그리고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가족 친화적 변화까지 담아내며 중...

KOTRA 보고서: 중국 반려동물 시장 급성장, 우리 기업 진출 기회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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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반려동물 시장, 2027년 84조 원 전망 중국 반려동물 시장은 14억 인구 규모의 거대 시장으로, 2024년 기준 약 62조 원(3,000억 위안) 규모에 이르며, 1인 가구 증가, 고령화, 소득 수준 향상, 반려동물을 가족으로 인식하는 사회적 변화로 빠르게 성장하고 있습니다.  특히 식품, 용품, 의료, 서비스 분야에서 모두 5% 이상의 연평균 성장률을 기록 중이며, 2027년에는 약 84조 원(4,042억 위안) 규모로 30% 이상 확대될 전망입니다. 중국 반려동물 시장은 펫휴머니제이션 문화 확산에 힘입어 프리미엄화 및 세분화가 뚜렷하며, 반려동물 건강뿐만 아니라 즐거움과 편의를 추구하는 제품과 서비스가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AI와 디지털 기술을 접목한 펫테크, 기능성 펫푸드, 펫헬스케어 플랫폼, 반려동물용 가구, 펫엔터테인먼트 제품 등이 대표적입니다.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코트라)의 「중국 반려동물 관련 시장 성장과 우리 기업 진출방안」 보고서에서는 분야별 시장 동향, 경쟁 상황, 인허가 및 통관 제도, 유망 품목, 진출 전략, 수출 마케팅 정보 등을 상세히 담아 국내 기업의 중국 진출을 위한 실질적 가이드가 되고 있습니다.  또한, 코트라는 중국 현지 시장에서 수입산과 중국산 제품 간의 경쟁 틈새에서 우리 기업이 성공 기회를 잡을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임을 밝혔습니다. 이와 같은 시장환경에서 K-뷰티, 식품에 이어 반려동물 시장도 소비재 신시장으로서 주목받고 있으며, 반려동물 용품 및 서비스 분야에 진출을 희망하는 기업에는 매우 매력적인 기회가 되고 있습니다. #중국반려동물시장 #펫휴머니제이션 #반려동물산업 #K뷰티 #펫푸드 #펫테크 #코트라 #소비재신시장 #반려동물용품 #시장진출전략

AI 기반 스마트 목걸이 'SATELLAI Collar Go' 사전 예약 시작! 위치 추적, 건강 분석, 15일 배터리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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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코치로 건강 관리, 탈출 방지까지 한번에!  AI 통합 반려동물 기술의 선두 주자 SATELLAI(새털라이)가 유럽과 영국에서 'Collar Go(컬러 고)'를 공식 출시하고 사전 예약 판매를 시작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이 차세대 반려동물 웨어러블 기기는 고급 연결성, AI 기반 건강 지원, 최대 15일의 배터리 수명을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하며, 반려동물 케어와 위치 모니터링을 혁신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SATELLAI의 설립자이자 CEO인 마크 마오(Mark Mao)는 "Collar Go를 통해 우리는 소중한 가족 구성원인 반려동물과 연결되고 돌볼 수 있는 접근성 높은 방법을 만들고 있다"며, "Collar Go는 반려동물의 위치와 정서적 건강에 대해 보호자에게 완전한 마음의 평화를 제공한다"고 밝혔습니다. ✨ Collar Go의 핵심 기능으로 알아보는 스마트 펫케어! SATELLAI Collar Go는 단순한 위치 추적기를 넘어, 반려동물의 건강과 안전을 위한 다양한 첨단 기능을 탑재하고 있습니다. 실시간 GPS 위치 추적 및 무제한 이력 데이터: Collar Go는 GPS 기술을 활용하여 전 세계 어디에서든 정확한 실시간 위치 추적 기능을 제공하며, 무제한 과거 위치 데이터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실시간 탈출 알림 및 오디오 리콜 명령: 반려동물이 안전 구역을 벗어나면 실시간으로 알림을 보내주며, 사용자 정의 가능한 오디오 리콜 명령으로 반려동물을 호출할 수 있어 안심하고 반려동물을 키울 수 있습니다. AI 기반 건강 관리 플랫폼: 12월 OTA(Over-The-Air) 업데이트를 통해 제공될 AI 기반 웰니스 플랫폼은 반려동물의 일일 활동 패턴을 분석하여 건강 문제의 초기 징후를 발견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내장된 AI 코치는 독자적인 LLM(대규모 언어 모델)을 통해 활동 분석, 지능형 알림, 맞춤형 관리 권장 사항을 제공합니다. 최대 15일 배터리 수명 및 IP68 방수 등급: 모험을 위해 제...

반려견 호기심 자극! 치어블 '위키드 볼 롤리', 짖는 소리+예측불가 움직임으로 활동량 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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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키드 볼 롤리 선도적인 글로벌 스마트 펫 테크 브랜드 치어블(Cheerble)이 10월 17일 최신 혁신 제품인 '위키드 볼 롤리(Wicked Ball Rolly)'를 발표했습니다.  이는 올해 회사의 여섯 번째 신제품 출시를 기념하는 것으로, 치어블의 지속적인 성장과 전 세계 반려묘 및 반려견을 위한 스마트하고 지속 가능한 생활 경험을 창조하려는 약속을 반영합니다. 2024년 가장 화제가 된 펫 토이 중 하나인 '위키드 볼 에어(Wicked Ball Air)'의 폭발적인 성공에 이어, '위키드 볼 롤리'는 치어블의 네 번째 E-TPU 제품이 되어 브랜드의 지속 가능한 소재 여정을 이어갑니다.  새로운 회전형 E-TPU 바디로 설계되고 세 가지 역동적인 인터랙티브 모드를 갖춘 '위키드 볼 롤리'는 반려견에게 더욱 거칠고 몰입도 높은 놀이 경험을 선사합니다. 스마트 플레이의 새로운 전환점  '위키드 볼 롤리'는 160만 명 이상의 치어블 고객으로부터 얻은 실제 사용자 피드백과 행동 인사이트를 바탕으로 여러 가지 흥미로운 업그레이드를 도입했습니다. 가장 새로운 기능 중 하나는 반려견의 주의를 끌고 호기심을 자극하는 실제와 같은 짖는 소리 효과로, 소리, 움직임, 질감을 통해 사냥 본능을 자극합니다. '위키드 볼 롤리'는 실제 먹이의 행동을 모방한 예측 불가능하고 넓은 움직임을 생성합니다. 세 가지 인터랙티브 플레이 모드와 내장된 혼합 로프가 결합되어, '롤리'는 활기 넘치는 강아지들을 더 오랫동안 붙잡아 둘 수 있는 끝없는 추격, 잡기, 흔들기 조합을 제공합니다. 지속 가능한 디자인과 견고한 내구성  '위키드 볼 롤리'는 치어블의 성장하는 E-TPU 기반 지속 가능한 장난감 라인을 이어가며, 친환경 디자인에 대한 브랜드의 장기적인 약속을 재확인합니다.  '위키드 볼 에어'와 '위키드 본 프로(Wicked Bone Pro)...

안동과학대학교, 중국 NGKC와 한중 반려동물산업 국제교류 MOU 체결! 글로벌 인재 양성 박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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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U 체결 안동과학대학교는 지난 8월 25일, 중국의 명장펫뷰티 교육과학기술 베이징유한회사(NGKC) 왕우 회장 일행을 초청하여 '2025 한중 반려동물산업 교육교류 협력회의 및 MOU 체결식'을 성공적으로 개최했습니다.  이번 협약은 글로벌 반려동물 산업 전문 인재 양성 및 미래 발전을 위한 한국과 중국 양국 간의 협력 기반을 공고히 하는 중요한 발걸음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첨단 교육 시스템으로 중국 NGKC의 극찬을 받다 NGKC 왕우 회장 일행은 협약식에 앞서 안동과학대학교 반려동물케어과의 시설과 교육과정을 직접 둘러보며 감탄을 금치 못했습니다.  특히 대학의 첨단 장비와 체계적인 커리큘럼, 그리고 학생들이 실력을 키울 수 있는 현장 중심의 실습 환경이 국제적인 기준에 부합한다고 높이 평가했습니다. 이는 향후 양 기관의 공동 교육 프로그램 개발에 대한 긍정적인 기대로 이어졌습니다. 교육, 연구, 현장실습, 자격인증까지 폭넓은 협력 협력회의와 협약식을 통해 양 기관은 교육, 연구, 현장실습, 자격인증 등 다방면에서 상호 보완적인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로 뜻을 모았습니다.  특히 반려동물 미용, 훈련, 평가인증, 국제행사 공동 개최 등 다양한 영역으로 협력의 범위를 넓혀가기로 합의하여, 양국 반려동물 산업의 시너지를 극대화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권상용 안동과학대학교 총장은 "NGKC의 풍부한 경험과 성과는 우리 대학에 큰 귀감이 될 것"이라며, 이번 협약이 단순한 교류를 넘어 양국이 함께 반려동물 산업의 미래를 설계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임을 강조했습니다.  안동과학대학교는 이번 협약을 통해 한중 양국 간 상호 이해 증진은 물론, 글로벌 시대에 걸맞은 반려동물 산업 전문 인재 양성에 더욱 박차를 가하며 지역과 국가, 나아가 국제 사회에 기여하는 대학으로 자리매김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반려동물 산업의 현재와 미래, 홍콩 프리미엄 반려동물용품 엑스포 2025에서 만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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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 반려동물용품 엑스포 2025 홍콩에서 개막! ' 프리미엄 반려동물용품 엑스포 2025 '가 주최사 Exhibition Group의 주관으로 오늘부터 6월 8일까지 홍콩 컨벤션 & 전시 센터 3CDE홀에서 개최됩니다. “반려동물을 위한 고품질 세상 창조”를 모토로 하는 이번 엑스포는 전 세계의 프리미엄 반려동물 제품과 서비스를 선보입니다. 400개 이상의 부스가 참여하여 반려동물 사료 및 음료, 의류, 장난감, 미용용품, 건강 보조제, 심지어 케이지까지 다양한 품목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특히, 올해 참가업체 수가 작년에 비해 약 80곳 증가하여 반려동물 산업에 대한 관심이 더욱 커지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이번 엑스포는 단순한 쇼핑을 넘어섭니다. 홍콩 최초로 열리는 살아있는 사마귀 전시회인 “맨티스 매니아(Mantis Mania)”는 방문객들에게 큰 볼거리가 될 것입니다. 이 독특한 행사는 반려동물 소유자와 동물 애호가 모두에게 쇼핑, 교육, 엔터테인먼트가 어우러진 이상적인 장소가 될 것입니다. 개막식에는 홍콩 반려동물 무역 협회(Hong Kong Pet Trade Association Limited)의 렉스 리(Rex Li) 회장과 Exhibition Group의 칼 웡(Carl Wong) 회장이 참석하여 반려동물이 우리 삶에서 차지하는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칼 웡 회장은 “반려동물은 우리의 가족일 뿐만 아니라, 사회 통합을 증진하고 정신 건강을 향상시키는 중요한 파트너”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또한 Exhibition Group이 반려동물 친화적인 커뮤니티와 정책을 옹호하며, 사람과 반려동물이 조화롭게 공존할 수 있는 홍콩을 만들겠다는 약속을 자세히 설명했습니다. 이러한 정신은 산업 협력과 혁신의 플랫폼 역할을 하는 엑스포 전반에 걸쳐 울려 퍼집니다. “맨티스 매니아” 파빌리온은 올해 엑스포의 가장 주목할 만한 특징으로, 방문객들에게 전 세계의 희귀 사마귀 약 50종을 탐험할 수 있는 전례 없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중국 켄톤페어 후기: 미래 생활을 바꾸는 혁신 제품과 글로벌 비즈니스 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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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켄톤페어, 미래 생활을 바꾸는 혁신 제품과 글로벌 비즈니스의 기회 기술과 혁신적인 라이프스타일의 미래를 선보인 제137회 중국수출입상품교역회(캔톤페어)가 2025년 5월 1일부터 5일까지 3기 전시를 성공적으로 개최했습니다. 캔톤페어는 글로벌 구매자들에게 일상생활의 미래를 엿볼 기회를 제공하는 중국 최대 규모의 혁신 제품 박람회입니다. 이번 3기 행사에는 21개 전시 구역에 걸쳐 12,000여 개 업체가 참여하여 장난감 및 어린이용품, 유아 및 모성용품, 패션 의류, 가정용 직물, 문구류, 건강 및 레저 용품 등 5가지 주요 분야의 첨단 제품과 라이프스타일 솔루션을 선보였습니다. 특히, 미국 인플루언서 잭이 현장을 방문하여 박람회에 전시된 최신 기술 제품들을 직접 체험하며 주목받았습니다. 반려동물 용품 구역에서는 모바일 앱으로 회전 기능을 제어하는 '스마트 고양이 자동화장실'을 비롯해 자동 급식기, 편안한 보플 침대, 반려동물용 럭셔리 캠핑 텐트 등 혁신적인 스마트 반려동물 용품들이 큰 관심을 끌었습니다. 잭은 이러한 제품들을 보며 "개들이 나보다 더 신세가 좋은 것 같다"라고 농담하기도 했습니다. 수입 상품 구역에서는 터키 페이스트리와 신선한 커피 향에 이끌려 세계 각국의 다양한 먹거리를 체험할 수 있었습니다. 약 70년의 오랜 역사를 가진 캔톤페어는 전 세계 기업들이 비즈니스 기회를 모색하는 필수적인 글로벌 무역 플랫폼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1992년부터 꾸준히 방문한 네덜란드 구매자나 20년간 참여한 파키스탄 공급업체의 사례처럼, 캔톤페어는 여러 세대에 걸쳐 글로벌 비즈니스 커뮤니티에 특별한 의미를 가지고 있으며 매년 규모가 확대되고 있습니다. 오늘날 캔톤페어는 단순한 '중국 제조(Made in China)'를 넘어섭니다. 이는 기술과 깊이 있는 소비자 통찰력을 결합하여 대량 생산을 넘어선, 스마트하고 현지 문화에 맞춤화된 혁신적인 솔루션을 전 세계 라이프스타일에 제공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파리, 두바이...

광저우 박람회, 10년간의 글로벌 펫 경제 성장 기록... 미래 혁신 트렌드 조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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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러벌 펫 산업 혁신 허브, 광저우 박람회 5월 1일부터 5일까지 열린 제137회 중국 수출입 박람회(광저우 박람회, Canton Fair)의 3단계에서는 반려동물 용품 및 사료 전용 전시 구역이 11주년을 맞이했습니다.  2014년 제116회 박람회에서 처음 선보인 이 구역은 펫 산업 자체와 함께 진화하며, 반려동물이 단순한 동반자에서 소비 지출의 핵심 동력으로 변화하고 있음을 반영합니다. 시장 데이터는 사료, 위생 용품, 스마트 급식기 등 다양한 반려동물 경제 부문에서 꾸준한 성장을 보여주며 각 분야의 상당한 잠재력을 시사합니다. 글로벌 마켓 인사이트에 따르면, 반려동물 액세서리 시장만 해도 2024년에 234억 달러 규모에 달했으며, 2034년까지 연평균 7.9% 성장하여 496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예상됩니다. 산업이 확장됨에 따라 경쟁이 심화되고 있으며, 기업들은 지속적으로 적응하고 혁신해야 하는 상황입니다. 제137회 광저우 박람회는 푸위안(대련) 반려동물 용품 유한회사(Puyuan (Dalian) Pet Products Co., Ltd.)의 다섯 번째 참가였습니다. 푸위안은 산업 전문 박람회와 차별화되는 광저우 박람회만의 독특한 장점을 높이 평가합니다. 푸위안의 운영 관리자 May Wu는 박람회가 보다 다양한 구매자 그룹을 유치하여 틈새 무역 박람회에는 종종 없는 구매팀에 접근할 수 있게 한다고 언급했습니다. 이러한 노출은 새로운 고객층을 개척하고 주요 소매업체 및 슈퍼마켓으로부터 더 큰 규모의 주문을 이끌어냈습니다. 항저우 톈위안 반려동물 용품 유한회사(Hangzhou TianYuan Pet Products Co., Ltd.)는 혁신에 대한 의지를 보여주며 매회 박람회에서 최신 제품을 계속 선보이고 있습니다. 톈위안의 마케팅 관리자 Haha는 "몇 년 전만 해도 이 산업은 초기 단계였지만, 이제 상당한 규모에 도달했습니다"라며 "20년 이상의 경험을 통해 이러한 변화를 직접 목격했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

K-반려동물 캐릭터 '우쭈쭈마이펫', 글로벌 진출 가속화! 닌텐도 이어 중국 시장까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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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쭈쭈마이펫, 글로벌 진출 가속화 캐릭터 애니메이션 기획·개발 전문기업 우쏘(대표 김종세)가 자체 개발 캐릭터 '우쭈쭈마이펫'의 중국 시장 진출을 위한 교두보를 마련했습니다.  지난 4월 8일 중국 심천 국제라이선싱 박람회에서 중국 유아동 놀이 및 교육 전문 기업 WMPET(温州梦多多玩育科技有限公司)와 포괄적 라이선싱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로써 귀여운 강아지와 고양이 캐릭터 '우쭈쭈마이펫'은 문구, 완구, 의류, 생활용품 잡화 등 다양한 분야로 확장될 예정입니다. 중국 유아동 시장 강자와의 만남: WMPET는 누구인가? '우쭈쭈마이펫'의 파트너사인 WMPET는 중국에서 유아동 의류 브랜드 '세미르(Semir)'와 '발라발라(Bala Bala)' 등으로 연매출 5.2조 원을 올리는 중국 재계 순위 312위의 상장사 세미르(Semir) 그룹의 자회사입니다.  WMPET는 모든 성장 단계의 어린이를 위한 교육용 완구 운영과 어린이 실내 테마파크 사업에 주력하고 있으며, 현재 중국 내 69개(직영 53개, 프랜차이즈 16개) 키즈 테마파크를 운영하며 막강한 유통 플랫폼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김종세 우쏘 대표는 WMPET의 압도적인 매출 규모와 유통 플랫폼, 업무 추진력을 고려할 때 이번 계약을 통해 3년간 최소 500만 USD 규모의 라이선스 수출 효과를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우쭈쭈마이펫'의 글로벌 성장 가능성 '우쭈쭈마이펫'은 '부', '따리', '쿵', '따' 등 사랑스러운 강아지와 고양이 캐릭터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2020년 한국콘텐츠진흥원 '신규 캐릭터 IP 개발 지원 사업'을 통해 처음 공개되었으며, 이후 신한금융그룹 '신한프렌즈'와 컬래버하여 반려동물 캠페인 영상을 제작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왔습니다. 특히, 폴란드 레드디어게임즈(RedDee...

아시아 동물 전문가 총집결! 안동과학대, 일본 아시아동물전문학교·중국 애지상과 손잡고 반려문화 산업 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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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산업 국제교육협력 MOU 체결 안동과학대학교는 해외협력기관 확대 및 국제협력 산업 증진을 목표로 지난 10월 28일(금) 『2022 한·중·일 반려동물산업 국제교육협력 MOU』를 체결했습니다.  이번 협약은 아시아 반려동물 산업의 문화 교류 확대와 정보 공유 네트워크 형성, 그리고 재학생들의 글로벌 역량 강화를 위한 중요한 발판을 마련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아시아 3개국이 함께 만드는 반려동물 산업의 미래 이번 협약에는 한국의 안동과학대학교를 비롯해 일본의 아시아동물전문학교, 그리고 중국의 애지상애견미용유한회사가 함께 참여했습니다.  협약식에는 안동과학대학교 권상용 총장과 일본 아시아동물전문학교 사야마 히토시 이사장 및 사야마 유리코 교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중국 애지상애견미용유한회사의 양웨이 대표는 영상으로 축하 인사를 전했습니다. 협약 체결 전날, 아시아동물전문학교 관계자들이 안동과학대학교를 미리 방문하여 대학의 시설과 교육 환경을 꼼꼼히 둘러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어진 협약식 후에는 사야마 히토시 이사장과 사야마 유리코 교장이 그레이트 데인 견종의 특징과 일본 반려동물 산업 동향에 대한 특별 강연을 진행하여, 학생들로부터 뜨거운 반응을 얻었습니다. 글로벌 역량을 갖춘 반려동물 산업 전문인력 양성 주력 안동과학대학교는 이번 한·중·일 국제교육협력 MOU를 통해 아시아 반려문화산업의 확산과 교류를 더욱 활성화하고, 글로벌 역량을 갖춘 전문인력 양성에 박차를 가할 계획입니다. 학생들에게 보다 넓은 학문적 기회와 국제적인 경험을 제공함으로써, 지역과 국가를 넘어 국제 사회에 기여하는 대학으로 성장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