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견과 함께하는 캠핑… 바버(Barbour)가 제안하는 ‘진짜’ 아웃도어 라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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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만 명 몰린 '페스티벌 팝업' 성료 |
생활문화기업 LF가 전개하는 바버(Barbour)가 상하이 서안 지구에서 대규모 체험형 이벤트 ‘Spring with Barbour’를 성황리에 마쳤습니다.
3일간 1만 명의 인파가 몰린 이번 행사는 바버가 글로벌 시장에서 처음으로 시도한 '페스티벌형 팝업'이라는 점에서 큰 의미를 갖습니다.
⛺ 도심 속 아웃도어, '페스티벌 헤리티지'를 입다
바버는 이번 팝업을 통해 브랜드의 뿌리인 영국식 아웃도어 문화를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해석했습니다.
- 디자인의 조화: 바버의 상징인 ‘드레스 타탄(Dress Tartan)’ 체크 패턴을 텐트, 캠핑 의자, 목재 구조물 등 전반에 녹여내어 브랜드 정체성을 시각적으로 극대화했습니다.
- 셀러브리티 방문: 배우 정채연을 비롯해 중국의 주우동, 태국의 뮤 수파싯 등 아시아 톱스타들이 바버의 '아이콘즈(ICONS)' 재킷을 입고 참석해 화제를 모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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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채연도 반한 '바버 아이콘즈' |
🐕 반려견과 함께 즐기는 ‘보더 도그 가든’
이번 행사에서 특히 눈길을 끈 것은 바버가 제안하는 확장된 라이프스타일 영역입니다.
- 펫 친화 공간: 반려동물 동반이 가능한 ‘보더 도그 가든(Border Dog Garden)’을 운영하여, 반려견과 함께 페스티벌을 즐기는 새로운 아웃도어 문화를 제시했습니다.
- 브랜드 콜라보: 영국 프리미엄 자전거 브롬톤(Brompton), SUV의 상징 랜드로버(Land Rover)와 협업한 체험존을 통해 '바버를 입고 즐기는 모든 활동'을 공간에 담아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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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웃도어 라이프 |
🎸 8개의 테마, 오감으로 느끼는 바버
방문객들은 단순히 제품을 보는 것에 그치지 않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만끽했습니다.
- 뮤직 & F&B: 라이브 음악과 함께 리버 사이드에서 음료를 즐기는 '뮤직 캠핑 & 리버 칸틴'이 운영되었습니다.
- 아카이브 전시: 바버의 역사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아이콘즈 갤러리'를 통해 브랜드의 깊이를 전달했습니다.
🇰🇷 2026 SS 시즌, 국내에서도 만난다
LF는 이번 상하이 글로벌 이벤트의 성공 전략을 국내 시장에도 적극 도입합니다.
- 전략적 바잉: 이번 행사에서 주목받은 ‘아이콘즈’ 컬렉션을 포함한 주요 제품들을 2026년 봄·여름 시즌에 맞춰 국내에 순차적으로 선보일 예정입니다.
- 체험 마케팅 강화: 도심과 자연을 아우르는 바버만의 아웃도어 콘셉트를 한국 실정에 맞게 재해석해 고객 접점을 넓혀갈 계획입니다.
"바버는 오랜 시간 페스티벌 문화와 함께하며 실용성과 감성을 구축해왔습니다. 이제는 전 세대와 국적을 아우르는 '패밀리 브랜드'로서의 확장을 본격화할 것입니다." - 바버 관계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