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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반려동물센터팀·동물방역팀 신설… 행정 전문성 및 효율성 극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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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역과 복지 전담 분리 울산광역시가 오는 8월 13일 시행되는 민선 9기 조직개편을 통해 기존의 반려동물팀을 '반려동물센터팀'과 '동물방역팀'으로 분리·신설한다.  급증하는 반려인구 및 유기동물 관련 행정 수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가축전염병 차단 방역의 전문성을 대폭 끌어올리기 위한 조치다. 방역과 복지 이원화… 행정 한계 극복 및 전문성 제고 그동안 울산시 담당 부서는 5명의 현원이 성격이 완전히 다른 가축 방역 업무와 동물보호·복지 업무를 병행 처리해 왔다.  이에 따라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이나 조류인플루엔자(AI) 등 재난형 가축전염병 발생 시 긴급 방역 대응을 수행함과 동시에, 매년 증가하는 유기동물 입양·관리 및 반려동물 민원을 적시에 처리하는 데 구조적 한계가 있다는 지적이 이어졌다. 이번 조직 분리를 통해 두 부서가 각자의 영역에 집중할 수 있는 전담 체계가 완성됨으로써 업무 효율성이 극대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반려동물센터팀: 복지 인프라 확충 및 성숙한 반려문화 조성 신설되는 ‘반려동물센터팀’은 동물의 권익 향상과 성숙한 반려동물 문화 정착을 전담하는 부서로 자리매김한다. 반려동물건강문화센터 조성 및 운영 유기동물 보호·관리 및 입양 활성화 사업 동물학대 예방 정책 및 동물등록제 운영 반려동물 문화센터 운영·관리 울산시는 센터팀을 중심으로 반려인과 비반려인, 그리고 동물이 함께 행복하게 공존할 수 있는 생활 밀착형 반려동물 인프라를 한층 강화할 예정이다. 동물방역팀: 재난형 가축전염병 차단 및 청정 축산 환경 구축 ‘동물방역팀’은 아프리카돼지열병(ASF), 조류인플루엔자(AI), 구제역(FMD) 등 국가적 재난으로 이어질 수 있는 가축전염병 예방에 역량을 집중한다.  축산농가에 대한 예찰 활동을 강화하고 방역 인프라를 체계적으로 구축하여 지역 내 가축전염병 유입을 철저히 차단할 계획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조직개편이 현장 중심의 방역 체계 정비와 전문적인 동물보호 행정을 동시에 확보하는 계기가 될 것이...

"합천 펫푸드·반려동물 워케이션 모델 확산"… 농식품부, 농촌특화지구 활성화 방안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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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식품부, 농촌특화지구 규제 완화 및 집적화 인센티브 확대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는 「농촌공간재구조화법」에 따라 전국 최초로 농촌특화지구로 지정된 경상남도 합천군 현장을 방문하고, 오는 2030년까지 전국 139개 시·군별 1개소 이상의 농촌특화지구를 육성하는 「농촌특화지구 활성화 방안」을 공식 발표했다. 이번 방안은 난개발된 농촌 공간을 기능별로 재구조화하고 지역 특화 산업을 집적화하여 농촌의 정주 여건 개선 및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 합천군 선도 사례: 펫푸드 생산과 반려동물 동반 워케이션 전국 1호로 지정된 합천군 쌍백면 농촌특화지구는 펫 케어 산업과 정주 환경 개선의 대표 모델로 평가받는다. 농촌융복합산업지구: 지역 농산물 기반의 펫푸드 생산·판매 시설을 구축하고, 반려동물 동반 숙박 및 워케이션 공간을 조성하여 연간 방문객의 정주·소비 연결 추진 농촌마을보호지구: 노후 계사를 철거하고 마을 힐링 숲을 조성하여 쾌적한 주거 환경 확보 🚜 농촌특화지구 활성화 방안 3대 핵심 추진 전략 1. 농촌 공간 관리 체계 정비 : 8개 유형(마을보호, 산업, 축산, 융복합산업, 재생에너지, 경관, 농업유산, 특성화농업)으로 관리하며, 스마트농업육성지구 등 유사 제도를 연계·의제하여 절차를 일원화한다. 2. 입지 인센티브 및 규제 완화 지구별 목적 시설 설치 시 농지전용 허가를 ‘신고’로 완화 축산·재생에너지지구 내 농업진흥구역 내 통합바이오가스화 시설 및 영농형 태양광 설치 허용 스마트축산단지(최대 95억 원), 스마트농업 육성지구(최대 200억 원) 등 국비 연계 사업 신청 시 가점 부여 3. 지정·운영 절차 간소화 및 주민 참여 : 종합 계획 대신 핵심 사항만 담은 ‘농촌특화지구계획’을 도입해 지정 기간을 단축하고, 주민협정 가이드라인 제공 및 농촌계획 자격제도 도입 추진 송미령 농식품부 장관은 "농촌이 주민에게는 쾌적한 삶터, 청년과 기업에는 활기찬 일터, 방문객에게는 편안한 쉼터가 되도록 전폭 지원하겠다...

반려동물 인식개선 팝업카페 오픈! 양산 청소년 동아리가 기획한 ‘백호로41 댕냥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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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금청소년문화의집 '붕방붕방 댕냥월드' 성료 양산시 물금청소년문화의집(관장 홍영식)은 지난 11일, 청소년 반려동물동아리 ‘붕방붕방’이 직접 기획하고 운영한 백호로41 팝업카페 ‘붕방붕방 댕냥월드’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행사는 지역 청소년과 시민들에게 반려동물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돕고, 생명존중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특히 단순한 관람형 행사가 아니라 청소년들이 주체적으로 기획 단계부터 실제 현장 운영까지 전 과정에 주도적으로 참여해 그 의미를 더했습니다. 📌 올바른 반려문화를 위한 다채로운 공간 구성 이날 팝업카페 행사장 1층은 방문객들이 자연스럽게 생명존중의 가치를 배울 수 있도록 유기적인 테마 공간들로 밀도 있게 채워졌습니다. 붕방전시존: 반려동물 인식 개선을 돕는 정성스러운 전시 콘텐츠와 관련 퀴즈 코너가 운영되었습니다. 붕방체험존: 나만의 반려동물 캐릭터 키링 만들기 등 손으로 직접 체험하는 참여형 워크숍이 열렸습니다. 붕방포토존 & 메모존: 추억을 남길 수 있는 인생샷 촬영 및 포토프린트 체험, 그리고 반려동물에게 전하고 싶은 따뜻한 한마디를 적어 붙이는 소통 공간이 마련되어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기부카페: 방문객들이 편안하게 음료를 즐기며 소통할 수 있는 카페 공간이 함께 운영되었습니다. 🐾 책임감 있는 반려문화 조성을 향한 첫걸음 행사에 참여한 시민들과 청소년들은 정성스레 준비된 미션과 체험 프로그램에 동참하며 반려동물을 단순한 소유물이 아닌 '함께 살아가는 가족이자 소중한 생명'으로 깊이 인식하는 유의미한 계기를 가졌습니다. 반려동물동아리 ‘붕방붕방’ 소속 청소년들은 “우리가 직접 준비한 행사를 통해 많은 분들이 올바른 반려문화와 생명 존중의 소중함을 함께 생각해 볼 수 있어 뿌듯했다”며, “앞으로도 반려동물을 주제로 의미 있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 나갈 것”이라고 당찬 포부를 전했습니다. 홍영식 물금청소년문화의집 관장은 “청소년들이 스스로 고민하고 기획한 활동이...

우리 아이 건강, 전통 한방으로! 대구 중구 ‘한방 펫푸드 아카데미 1기’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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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약령시 한방 파우더 활용 반려동물 쿠킹 클래스 오픈 대구광역시 중구(구청장 류규하)는 약령시 한방특구 특화사업의 일환으로, 오는 7월 30일부터 반려동물의 건강한 먹거리 문화를 선도할 ‘한방 펫푸드 아카데미 1기’ 과정을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2024년 첫 선을 보인 이후 올해로 2회째를 맞이한 이번 아카데미는 대구 약령시가 직접 개발한 ‘한방 파우더’와 다채로운 식재료를 융합하여 반려동물 전용 영양 간식을 직접 제조해보는 체험형 교육 프로그램입니다.  이는 성숙한 반려동물 웰니스(Wellness) 문화를 확산하는 동시에 로컬 전통 자원인 약령시의 가치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하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 교육 일정 및 핵심 커리큘럼 이번 과정은 이론과 실습이 결합된 원스톱 쿠킹 클래스 형태로 밀도 높게 진행됩니다. 교육 장소: 한방의료체험타운 (중앙대로77길 45, 6층 복합문화강좌실) 교육 기간: 2026년 7월 30일 ~ 8월 14일 (총 5회차 운영) 운영 시간: 오전 10:00 ~ 12:00 (회차별 2시간) 주요 내용: 매 회차별 새로운 주제의 반려견·반려묘 수제간식 선정 후, 기초 한방이론 학습 및 조리 실습 진행. 📝 모집 개요 및 신청 방법 (선착순 접수) 본 교육은 주민들의 높은 수요를 반영하여 참가비 전액 무료로 진행되며, 소수 정예 선착순 모집으로 조기 마감이 예상됩니다. 신청 기간: 2026년 7월 13일(월) 09:00 ~ 7월 26일(일) 18:00까지 모집 인원: 선착순 15명 제한 신청 대상: 반려동물 건강 수제간식 제조 및 홈메이드 펫푸드에 관심 있는 누구나 가능 접수 방법: ‘대구시 통합예약체계’ 온라인 홈페이지 접속 후 [교육·강좌 > 대구약령시 한방의료체험] 메뉴에서 신청 한편, 대구 중구는 한방 펫푸드 아카데미를 올해 총 2회 주기에 걸쳐 정기 운영할 계획이며, 이번 1기 종료 후 오는 11월 중 2기 참가자를 추가로 모집할 예정입니다. 류규하 중구청장은 “반려동물을 가족처럼 여기는 문화가 정착...

경북 구미코 들썩였다! ‘2026 대한민국 펫캉스’ 전국 반려가족 참여 속 성황리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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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흘간 펼쳐진 '경북 펫캉스' 축제 성료 경상북도는 지난 10일부터 12일까지 사흘간 구미코(GUMICO)에서 개최된 ‘2026 대한민국 펫캉스’를 성황리에 마무리하며, 반려문화 확산과 지역 펫산업 활성화의 가능성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상북도와 구미시가 후원하고 (사)한국마이스진흥재단이 주최·주관한 이번 행사는 총 52개 업체, 68개 부스 규모로 기획되어 최신 펫 비즈니스 트렌드를 한눈에 선보였습니다.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바캉스’라는 매력적인 콘셉트에 걸맞게 대구·경북권은 물론 전국 각지에서 수많은 반려가족들이 모여들었습니다. 📌 펫산업 트렌드와 휴가철 관광 정보가 한자리에 이번 축제는 반려인들의 다양한 니즈를 충족시키기 위해 공간을 세분화하여 체계적으로 운영한 점이 돋보였습니다. 펫산업관: 최신 펫 용품, 프리미엄 푸드, 뷰티 케어 등 고도화된 반려동물 산업 트렌드를 소개했습니다. 이색펫존: 최근 급성장 중인 이색 반려동물 시장을 반영하여 파충류와 양서류를 만나볼 수 있는 특색 있는 공간을 마련했습니다. 펫캉스존: 다가오는 여름 휴가철을 앞두고 도내 반려친화 관광 정보 및 숙박 인프라를 정밀하게 소개해 관람객들의 발길을 붙잡았습니다. 🎙️ 설채현·조우재 수의사 토크콘서트 & 다채로운 참여형 콘텐츠 메인 무대와 전용 공간에서 진행된 프로그램들의 열기도 매우 뜨거웠습니다. 대한민국 대표 반려견 전문가인 설채현 수의사와 수의 영양학 전문가인 조우재 수의사가 함께한 토크콘서트는 올바른 반려 문화와 건강 상식을 전수하며 인산인해를 이루었습니다.  여기에 144만 구독자를 보유한 이색동물 크리에이터 ‘정브르’의 팬사인회와 어린이를 위한 공룡매직쇼가 더해져 가족 단위 방문객들의 만족도를 높였습니다. 행사 기간 내내 전용 경기장에서는 반려동물들이 기량을 겨루는 ‘어질리티 대회’가 열려 큰 박수를 받았으며, 미래 세대를 위한 ‘반려동물사랑 어린이 사생대회’도 개최되어 경상북도지사상, 구미시장상 등이 수여되었습니다. ...

스타 수의사 총출동! 구미 펫캉스, 역대급 가족형 콘텐츠로 7월 10일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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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개사 68부스 규모 펫산업전과 체험존의 만남 반려동물과 함께 떠나는 특별한 여름휴가를 고민 중인 반려인들을 위해 구미가 풍성한 축제를 준비했습니다.  구미시는 오는 7월 10일부터 12일까지 3일간 구미코(GumiCo) 2층 전시장에서 '2026 대한민국 펫캉스'를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올해로 5회를 맞이한 이번 행사는 ‘펫투게더(Pet Together)’라는 슬로건 아래, 반려동물과 사람이 교감하고 즐기는 참여형 문화 축제로 펼쳐집니다. 대한민국 펫캉스는 매년 관람객 기록을 경신하며 전국적인 대표 펫 축제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지난 2024년 1만8,012명에 이어 2025년에는 1만9,726명이 방문하는 등 성장을 거듭해 왔으며, 올해 역시 전국에서 수많은 반려인 가족들이 구미를 찾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51개사 68부스 규모 산업전… 최신 펫푸드·용품 트렌드 한눈에 이번 행사에는 전국 유수의 반려동물 전문 기업들이 참여하는 '반려동물 산업전'이 마련됩니다.  총 51개 업체가 68개 부스를 구성하여 고품질 펫푸드, 혁신적인 용품, 펫 패션, 반려동물 동반 여행 콘텐츠 등 다채로운 제품과 서비스를 참관객들에게 선보입니다.  제조사들과 소비자가 현장에서 직접 소통하며 생생한 시장 정보를 나누는 자리가 될 전망입니다. 어질리티부터 펫푸드 만들기까지… 오감 만족 체험 프로그램 참여형 이벤트와 체험존도 대폭 강화되었습니다.  반려견과 보호자가 호흡을 맞추는 어질리티 체험을 비롯해 키링·터그·배지 만들기, 동물 컬러링 아트, 펫타로, 아로마테라피, 펫푸드 쿠킹 클래스 등 반려동물과 함께 오감으로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들이 운영됩니다. 설채현·조우재 토크콘서트 및 144만 크리에이터 '정브르' 팬사인회 가족 단위 방문객을 겨냥한 스타 전문가들의 라인업도 화려합니다. 설채현 수의사: ‘반려견, 새로운 가족의 의미’를 주제로 한 행동학 강연 조우재 수의사: ‘반려동물 영양학 이야기’를 주제로 한 맞춤...

달리는 반려용품 매장이 온다! 기아 PV5, 핏펫 협업 모델로 선보인 혁신적인 펫 PBV 생태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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댕냥이 패밀리카부터 이재모피자 시승까지 미래 모빌리티 시장의 패러다임을 바꿀 전동화 혁신의 중심에 ‘반려동물’과 ‘사람’의 행복한 공존이 자리 잡았습니다.  기아는 26일 프레스데이를 시작으로 오는 7월 5일(일)까지 부산 벡스코(BEXCO)에서 개최되는 ‘2026 부산모빌리티쇼’에 참가해, 반려동물 라이프스타일과 산업 맞춤형 에코시스템을 결합한 혁신적인 PBV(목적 기반 모빌리티) 비전과 신규 라인업을 전격 공개했습니다. 기아 송호성 사장은 프레스데이 기조연설을 통해 “고객 한 사람 한 사람, 나아가 반려가족 모두의 다양한 니즈를 모빌리티로 실현시키는 ‘EV Tier 1’ 브랜드로 나아가겠다”며 2030년까지 총 14개 전기차 모델을 구축하겠다는 전략을 발표했습니다.  특히 이번 전시에서는 반려동물 양육 인구의 급성장에 발맞춰, 반려인과 반려동물의 이동 편의성을 대폭 극대화한 중형 PBV 'PV5' 기반의 다채로운 라이프스타일 하드웨어가 큰 주목을 받았습니다. "반려견과 함께 타는 안락한 거실"… 펫팸족 조준한 PV5 신규 라인업 기아가 최초로 선보인 PV5 신규 라인업 3종은 1500만 반려인들의 이동 및 여가 생활에 완벽한 해답을 제시합니다. PV5 패신저 7인승 : 다인승 패밀리카와 이동 셔틀 수요에 맞춘 모델로, 2-2-3 시트 배열을 채택해 후석 승하차 편의성을 극대화했습니다. 켄넬이나 이동 가방을 배치하기에 여유롭고, 후석 공조 및 열선 시트, USB C타입 단자 등 반려동물과 동행하는 장거리 여행에도 안락한 거실 같은 편의 사양을 갖췄습니다. PV5 프라임 : 후석 독립형 레일 시트와 통풍 기능을 적용해 반려동물과의 프리미엄 이동 경험의 격을 높인 컨버전 모델입니다. 문스케이프 매트그레이 전용 외장 컬러와 프리미엄 실내 묘사로 특별한 의전 환경을 제공합니다. PV5 카고 하이루프 : 기존 카고 모델 대비 실내 전고를 295mm 높이고 워크스루 기능을 옵션화하여, 부피가 큰 대형 반려동물 용품이나 고용량 사료 등...

해운댕길부터 금강댕길까지… 부산시, 일상 속 힐링 채울 ‘반려동물 공감산책로’ 5곳 조성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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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줄 거치대 갖춘 8km 공존형 '댕댕로' 열었다 반려동물과 사람이 서로 배려하며 함께 발맞추어 걸을 수 있는 아름다운 힐링 산책로가 부산 전역에 문을 열었습니다. 부산광역시는 반려동물과 시민이 함께 안전하고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는 ‘반려동물 공감산책로’ 5곳(총연장 8km)의 조성을 모두 완료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사업은 부산시가 핵심적으로 추진 중인 ‘반려동물 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생활밀착형 인프라 확충의 일환으로 마련되었습니다.  특히 기존 산책로들의 불편 사항을 대폭 개선하고, 반려인은 물론 비반려인까지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안전한 공존 환경을 만드는 데 중점을 두었습니다. 부산 대표 명소에 녹아든 5대 ‘댕길’… 맞춤형 편의시설로 만족도 UP 부산시는 지역의 특색을 살린 친근한 이름을 부여해 시민들에게 더 가까이 다가갑니다.  이번에 조성 완료된 구간은 ▲시외버스터미널부터 엘시티를 잇는 ‘해운댕길’(1.4km), ▲다대포해변공원 내 위치한 ‘해변댕길’(1.1km), ▲다대포해변에서 장림포구를 연결하는 ‘강변댕길’(3.5km), ▲남4문에서 북3문 구간의 ‘공원댕길’(1.0km), ▲금강공원 내 일부 구간인 ‘금강댕길’(1.0km) 등 총 5개 코스입니다. 각 산책로에는 언제든 편히 쉴 수 있는 디자인 옥외용 벤치와 함께 잠시 반려견을 안전하게 묶어둘 수 있는 ‘반려견 대기소(목줄 거치대)’, 그리고 이용 수칙을 담은 친절한 안내판 등이 곳곳에 설치되었습니다.  이를 통해 반려동물과 동반 산책에 나서는 시민들의 이용 편의와 만족도가 크게 높아질 것으로 기대됩니다. 성숙한 반려 문화 정착 위한 '돌봄·입양 시민 대면교육' 연계 운영 부산시는 하드웨어 인프라 구축에 그치지 않고, 반려인과 비반려인 간의 갈등을 줄이고 성숙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소프트웨어 프로그램인 ‘반려동물 돌봄 시민 대면교육’도 함께 활발히 전개하고 있습니다. 지난 5월 반려견 기질 파악 및 사회화 교육 등 4기수 운영을 성공적으로 마친 데 이...

국내 최초 ‘펫 프렌들리’ 불교박람회 열렸다…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대한민국불교문화엑스포 대구서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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댕댕이와 함께 즐기는 '공놀이' 축제 불교의 핵심 철학인 생명존중과 자비의 가치를 현대적인 반려문화 트렌드와 결합한 아주 특별한 ‘펫 프렌들리’ 문화축제가 대구에서 막을 올렸습니다. ‘2026 대한민국불교문화엑스포(Korean Buddhism Culture Expo 2026)’가 6월 11일 대구 엑스코(EXCO) 동관 4홀에서 성대하게 개막식을 열고 나흘간의 대장정에 돌입했다고 밝혔습니다.  올해로 5회째를 맞이한 이번 엑스포는 ‘색즉시공 공즉시색, 누구나 좋아하는 공놀이’를 주제로 오는 14일까지 관람객들을 맞이합니다. 대한민국불교문화엑스포는 대구·경북 지역의 유서 깊은 불교문화 자원과 인프라를 바탕으로 전통문화의 현대적 계승을 도모하는 영남권 대표 문화행사입니다. 특히 올해는 국내 최초로 반려동물 동반이 가능한 ‘펫 프렌들리(Pet-friendly)’ 박람회로 전격 운영 방식을 전환해 큰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반려동물 동반 관람객에게는 최초로 ‘무료입장’ 혜택을 제공하며, 반려인과 반려동물이 일상 속에서 불교의 자비 사상을 라이프스타일 콘텐츠로 함께 즐길 수 있도록 배려했습니다. 진우 스님 등 교계·정관계 인사 200여 명 총출동… 참여형 ‘공(空)’ 콘텐츠 대폭 강화 불교신문과 BBS대구불교방송이 공동 주최한 이날 개막식에는 대한불교조계종 총무원장 진우 스님, 불교신문 사장 원허 스님, BBS대구불교방송 사장 정문 스님을 비롯해 이철우 경상북도지사, 황보란 대구광역시 문화체육관광국장 등 교계 및 정관계 주요 내빈 20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습니다. 조계종 총무원장 진우 스님은 치사를 통해 “불교문화는 이제 전통의 영역을 넘어 세대와 국경을 초월해 모두가 공감하는 삶의 예술이자 마음 치유의 플랫폼으로 확장되고 있다”며 “이번 엑스포가 국민들이 마음의 평안을 얻는 소통의 장이자 상생의 가치를 전하는 축제가 되기를 바란다”고 축하를 전했습니다. 올해 엑스포는 불교의 ‘공(空)’ 사상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하여 보호자와 반려견이 함께 즐...

중·소형견 분리형 공간에 무인카페까지… 영주시, 서천둔치에 ‘반려동물 놀이터’ 운영 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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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둔치에 힐링 쉼터 조성 영남 지역 반려인과 반려견들이 목줄 없이 안전하고 자유롭게 뛰어놀며 힐링할 수 있는 새로운 친환경 복합 문화 여가 공간이 문을 열었습니다. 영주시는 지역 반려인들을 위한 쾌적한 휴식공간 제공과 성숙한 반려문화 확산을 위해 정성스럽게 조성한 「영주시 반려동물 놀이터」를 오는 11일부터 본격적으로 운영하기 시작했다고 밝혔습니다. 영주시 한정로 127(한정공원 옆 서천둔치) 일대에 자리 잡은 반려동물 놀이터는 반려견들이 답답한 목줄을 벗고 안전한 환경에서 마음껏 에너지를 발산할 수 있는 전용 공간입니다. 동시에 반려인은 물론 일반 시민들도 자연 속에서 함께 휴식과 여가를 즐길 수 있는 열린 쉼터로 기획되었습니다. 체고 40cm 기준 구역 분리… 무인카페 ‘어울림마당’선 다회용 컵 장려하는 ‘친환경 공간’ 눈길 놀이터는 이용객과 반려견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설계되었습니다.  체고 40cm를 기준으로 대형견 구역과 중·소형견 구역을 엄격히 분리해 체급 차이로 인한 안전사고를 미연에 방지했으며, 출입 시 발생할 수 있는 돌발 이탈을 막기 위해 이중 출입문과 튼튼한 안전펜스를 완비했습니다.  또한 현장에는 반려견을 위한 전용 놀이시설과 음수대는 물론, 보호자들이 편안하게 대화를 나눌 수 있는 벤치와 그늘막 등 다채로운 편의시설이 마련되었습니다. 특히 이번 영주시 반려동물 놀이터에서 눈길을 끄는 곳은 무인카페 형태로 운영되는 이용객 휴게공간 '어울림마당'입니다.  이곳에는 텀블러 세척기가 기본으로 설치되어 방문객들의 다회용 컵 사용을 적극적으로 장려하고 있습니다. 일회용품 없는 '친환경 청정 휴식공간'을 지향함으로써 환경 보호 메시지까지 함께 담아냈다는 평가를 받습니다. 놀이터 이용 대상은 동물등록을 정상적으로 완료한 반려견에 한합니다.  상시 안전을 위해 보호자는 입장 시 반드시 목줄을 지참해야 하며, 놀이터 입·퇴장 시에는 안전을 위해 목줄을 필수 착용해야 하는 등 동물보호법에 따른 관련 규정을 철저히 ...

"댕댕이와 번뇌 로그아웃" 2026 대한민국불교문화엑스포, 펫 콘텐츠 대폭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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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엑스포, 반려동물 동반 불교박람회 개최 전통 불교문화와 현대 라이프스타일을 결합한 영남권 대표 복합문화행사 ‘2026 대한민국불교문화엑스포’가 올해는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특별한 축제로 관람객들을 찾아옵니다.   오는 6월 11일부터 14일까지 사흘간 대구 엑스코(EXCO) 동관 전시장에서 열리는 이번 엑스포는 불교의 핵심 사상인 '생명존중과 공존'의 가치를 펫 콘텐츠를 통해 친근하게 풀어낼 예정입니다. 🐾 주요 반려동물 브랜드 및 힐링 콘텐츠 올해 행사는 반려가족 관람객들이 동반 입장하여 즐길 수 있도록 펫 관련 브랜드와 체험 프로그램을 대폭 강화한 것이 특징입니다. 서울국제불교박람회에서 큰 화제를 모았던 인기 브랜드들도 대구에 총출동합니다. 견심사: 식물성 원료를 기반으로 한 반려견 비건 간식을 선보이는 비건 라이프스타일 브랜드입니다. 불교적 가치와 감각적인 디자인을 접목해 건강한 반려문화를 제안합니다. 펌블펫솝: 반려동물과 보호자가 함께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천연 아로마 제품을 소개합니다. ‘향멍’, ‘번뇌 로그아웃’ 등 재치 있는 콘셉트의 디퓨저, 인센스, 사쉐로 MZ세대 반려인들의 취향을 저격합니다. ✨ MZ 감성 굿즈부터 전통 불교미술까지 현대적 불교 굿즈: 굿즈 브랜드 ‘아난일’이 참여해 동자승 캐릭터와 캘리그래피를 활용한 키링, LED 캔들, 스마트톡 등 일상 속 친근한 아이템을 선보입니다. 거장의 전통 예술: ‘달마명인 해석 박성옥’의 달마도 작품과 세계적인 주목을 받는 ‘김영준 나전미술’의 나전 불화 작품 등 한국 불교문화의 깊이를 느낄 수 있는 전시가 마련됩니다. 참여형 이벤트: 현장에서는 명상·힐링 프로그램을 비롯해 ‘공 뽑기·공 수거’ 이벤트, 행운의 전당 등 다채로운 무대 강연과 체험형 콘텐츠가 운영됩니다. 🎫 선착순 2만 명, 50% 할인 예매 진행 중 현재 대한민국불교문화엑스포 공식 누리집을 통해 입장권 50% 할인 예매가 진행 중입니다. 선착순 2만 명 한정으로 제공되며, 예매 속도가 빨라 조기 ...

경북 최대 2.5만㎡ 규모! 구미 반려동물 문화공원 '낙동강 뷰 놀이터' 착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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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성면 일대 대규모 반려동물 문화공원 순항 경북 구미시가 반려동물과 시민이 함께 어우러질 수 있는 영남권 대표 복합문화공간 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실내·외 놀이터 구축을 핵심으로 하는 ‘반려동물 문화공원’ 조성사업이 주요 행정절차를 성공적으로 마치고, 오는 2027년 12월 완공을 향해 순항 중입니다. 📍 단계별 구축 현황: 보호에서 입양, 여가까지 원스톱 연계 옥성면 구봉리 일원에 총사업비 96억 원을 투입해 조성 중인 이번 문화공원은 동물 복지와 시민 휴양을 결합한 3개 핵심 시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동물보호센터 (2024년 10월 준공): 유기동물의 체계적인 구조 및 보호·관리 시스템 가동 반려동물 입양센터 (2025년 7월 준공): 유기동물 분양 활성화 및 올바른 입양 문화 정착 지원 실내·외 놀이터 (2027년 12월 준공 예정): 총 50억 원이 투입되는 마지막 단계 사업으로, 올해 4월 도시계획위원회 심의를 통과하며 착공 기반을 완벽히 확보했습니다. 🌳 주요 시설 안내: 낙동강 조망과 넓은 잔디광장 마지막 3단계 사업인 놀이터 시설은 반려가족의 체류 시간을 늘리고 편안한 휴식을 제공하는 데 초점을 맞추어 설계되었습니다. 실내 공간 (지상 1·2층, 약 494㎡): 날씨와 상관없이 뛰어놀 수 있는 실내 놀이터, 관리시설, 그리고 낙동강을 조망할 수 있는 전망 카페가 들어섭니다. 실외 공간 (약 17,000㎡): 탁 트인 천연 잔디광장, 테마 산책로, 어질리티 등 놀이시설, 대형 주차장 등이 조성되어 쾌적한 '숲캉스' 환경을 선사합니다. 구미시를 대표하는 힐링 랜드마크 기대 구미시는 이번 문화공원 완공을 통해 생명 존중 인식을 확산하는 것은 물론, 인근 옥성자연휴양림의 반려동물 동반 객실 조성 사업 등과 연계하여 체류형 관광 인프라 시너지를 극대하게 기대하고 있습니다. 박은희 선산출장소장은 “반려동물 문화공원을 시민과 반려동물이 일상에서 언제든 찾을 수 있는 생활밀착형 공간으로 만들겠다”며, “공원이 완공되면 지역...

관상어 관리사, 국가자격증 된다… 2030년 관상어 시장 5,150억 규모로 육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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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펫 피쉬' 플랫폼부터 스마트 수조까지 해양수산부(장관 황종우)는 반려문화의 확산과 혁신 기술의 융합을 통해 관상어산업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제3차 관상어산업 육성 종합계획(2026~2030년)」을 수립하여 시행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이번 계획은 관상어산업 규모를 2025년 4,443억 원에서 2030년 5,150억 원까지 끌어올리는 것을 목표로 3대 추진 전략을 제시했습니다. 1. 관상어산업 기반 강화: 맞춤형 육성 및 인프라 현대화 전략품종 육성: 소비자 선호도가 높은 '5대 관상어 전략품종'을 선정해 집중 육성하고, 노후 양식시설에 스마트 순환여과설비 도입을 지원하여 현대화를 도모합니다. 창업 및 수출 지원: 경북 상주(내수면 관상어 비즈니스센터)와 경남 사천 등의 인프라를 활용해 창업 기업을 지원하고, 해외 박람회 참가를 통해 글로벌 시장을 개척합니다. 전문 인력 양성: 관상어 관리사 자격증을 국가 자격증으로 전환하고, '관상어 전문 해설사', '수조 관리사' 등 신규 자격증을 신설하여 전문 인력을 체계적으로 양성합니다. 2. 관상어산업의 미래 산업화: 스마트 기술과 디지털 문화의 만남 스마트 사육 환경: AI와 IoT 기술을 접목해 수질과 질병을 자동 관리하는 스마트 수조를 개발, 초보자도 쉽게 관상어를 키울 수 있는 환경을 만듭니다. 디지털 플랫폼 구축: 사육 정보와 질병 관리 등 통합 정보를 제공하는 ‘펫 피쉬(Pet Fish) 플랫폼’을 구축하고, 가상현실을 활용한 ‘디지털 물멍’ 심리치료 콘텐츠를 개발합니다. 토속 품종 경쟁력: 각시붕어, 버들붕어 등 우리 토속 품종 연구를 통해 수입 품종 대체 및 고유의 문화 가치를 창출합니다. 3. 일상에서 즐기는 관상어 문화: 체험 확대와 반려문화 정착 찾아가는 체험: 이동식 수족관 차량인 '아쿠아드림버스'와 팝업전시관 등을 통해 국민들이 일상에서 관상어를 접할 기회를 늘립니다. 올바른 반려문화: 관상어 생산·유통 전반에 걸...

구미 옥성자연휴양림 리모델링 착수… 반려가족 위한 산림휴양 인프라 확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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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 동반 특화 객실 2동 조성 구미시가 급증하는 반려동물 동반 여행 수요에 발맞춰 옥성자연휴양림 내에 반려동물과 함께 숙박할 수 있는 전용 공간을 마련합니다.  이번 사업은 숙박시설 부족 문제를 해소하고 체류형 관광을 활성화하기 위해 추진되며, 총 2억 원의 예산이 투입됩니다. 반려동물 맞춤형 특화 시설로 탈바꿈 시는 ‘숲속의 집’ 2동을 대상으로 반려동물의 특성과 이용객의 편의를 고려한 대대적인 리모델링을 진행합니다. 객실 내부: 반려동물 전용 세족대를 설치하고, 위생 관리를 위해 바닥과 침구 오염을 최소화할 수 있는 마감재로 전면 교체합니다. 시설 외부: 분뇨로 인한 부식 방지용 마감 보강 작업을 거쳐 쾌적함과 내구성을 동시에 확보할 계획입니다. 5월 착공, 만족도 분석 후 단계적 확대 방침 시는 4월까지 행정 절차를 마치고 5월 중 본격적인 공사에 들어갑니다. 여름 성수기 이전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운영 이후 방문객의 만족도를 분석하여 향후 동반 객실을 단계적으로 늘려나갈 예정입니다. 박은희 선산출장소장은 “반려동물 동반 여행이 보편화된 만큼, 변화하는 트렌드에 맞춘 산림복지 서비스를 제공하여 옥성자연휴양림의 경쟁력을 높이겠다”고 전했습니다. #구미시 #옥성자연휴양림 #숲캉스 #반려동물동반여행 #강아지동반숙소 #산림휴양 #리모델링 #여름휴가 #경북여행 #야호펫

'공 뽑기'부터 '견심사'까지… 2026 대한민국불교문화엑스포, 반려동물 동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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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전등록 1만 명 돌파 전통 불교문화의 계승과 확산을 목표로 하는 ‘2026 대한민국불교문화엑스포’가 오는 6월 대구 엑스코(EXCO)에서 개최됩니다.  이번 엑스포는 서울에서 열린 ‘2026 서울국제불교박람회’의 흥행 열기를 이어받아, 관람객들이 서울에서 경험한 ‘공 뽑기’와 ‘공 수거’ 등의 콘텐츠를 대구에서도 연속성 있게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되었습니다.  특히 사전 등록 시작 약 한 달 만에 1만 명을 돌파하며 개막 전부터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생명 존중의 가치를 담은 ‘반려동물 동반’ 박람회 올해 엑스포의 가장 큰 차별점은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복합 문화행사로 확장되었다는 점입니다.  ‘누구나 좋아하는 불교박람회’라는 주제 아래, 불교의 핵심 가치인 자비와 생명 존중을 반려동물과 함께 직관적으로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들이 마련됩니다. 특화 부스 및 프로그램: 반려동물 콘텐츠를 선보이는 ‘견심사’ 등 특화 부스가 운영되며, 반려동물과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체험 및 휴식 공간이 제공됩니다. 안전한 관람 환경: 펫모차 또는 캐리어 이용을 원칙으로 하며, 예방접종 확인 및 배변 관리 등 반려동물 동반 관람 수칙을 운영해 모든 관람객이 쾌적하게 즐길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합니다. 대구·경북만의 차별화된 콘텐츠와 혜택 행운의 전당: 대구·경북 지역 스님들의 메시지와 더불어 삼성라이온즈·대구FC 선수, DJ 소다, 래퍼 우원재 등 유명 인사들의 ‘행운공’ 메시지가 전시되어 대중적 공감을 더합니다. 공 뽑기·공 수거: ‘불박 코인’으로 뽑은 공 속의 문구를 통해 깨달음을 얻고, 자신의 서원을 담은 공을 봉안하며 공동체적 가치를 경험할 수 있습니다. 전시 및 무대 행사: 사찰음식, 불교 예술전 등 전통문화 전시와 함께 지역 스님들이 직접 참여하는 무대 법문 및 명상 프로그램이 운영됩니다. 입장권 할인 혜택: 5월 1일부터 선착순 2만 명을 대상으로 입장권 50% 할인 예매가 시작됩니다. 엑스포 관계자는 "서울에서의 경험을 바탕으...

우포늪 생태 체험부터 산토끼 동심 여행까지… 5월은 창녕으로 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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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이 제안하는 5월 가족 여행 완벽 코스 창녕군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때 묻지 않은 자연과 다채로운 체험이 어우러진 가족 여행지들을 추천하며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 자연과 하나 되는 힐링 코스, '우포늪' 생태계의 보고: 국내 최대 내륙습지인 우포늪은 희귀 동식물의 천국으로, 봄철 연둣빛 생명과 자줏빛 자운영이 어우러진 풍경을 선사합니다. 생태(on) 체험프로그램: 매주 일요일 우포늪생태관과 따오기복원센터 일원에서 우포늪의 생태자원을 활용한 무료 체험을 진행합니다 (창녕군 누리집 사전 신청). 🐰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가득한 '산토끼노래동산' 동심의 공간: 국민 동요 '산토끼'의 발상지에 조성된 이곳은 다양한 토끼와 귀여운 동물들을 직접 만날 수 있어 영유아 동반 가족에게 인기가 높습니다. 어린이날 특별 행사: 5월 5일 어린이날을 맞아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특별한 이벤트가 개최됩니다. 사계절 썰매장: 짜릿한 속도감을 즐길 수 있는 썰매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스프링클러 가동을 통해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 오감 만족 생태 학습, '우포곤충나라' 곤충 특별기획전: 5월 31일까지 '신기하고 재미있는 이야기, 곤충 특별기획전'이 열립니다. 직접 체험: 장수풍뎅이와 사슴벌레 등을 직접 관찰하고 만져보며 생태계의 신비로움을 배울 수 있는 오감 만족 공간입니다. 🍽️ 건강하고 맛있는 로컬 푸드, '산토끼밥상' 지역 대표 맛집: 창녕의 신선한 농특산물을 활용한 토끼카츠덮밥, 미니함박, 마제우동 등 아이들의 입맛에 맞춘 건강한 먹거리를 제공합니다. 영수증 이벤트: 5월 1일부터 5일까지(4일 제외) 관내 관광지 입장권과 산토끼밥상 영수증을 지참하면 다양한 선물을 받을 수 있습니다. ♨️ 여행의 피로를 풀어주는 '부곡온천 관광특구' 최고의 수질: 국내 최고 온도 78℃를 자랑하는 유황온천으로, 키즈 테마 숙소와 가족탕이 잘 갖춰져 ...

아이는 체험, 부모님은 힐링… 경상남도, 가정의 달 테마별 여행지 18곳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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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가 추천하는 가정의 달 여행지 18선 경상남도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온 가족이 함께 즐기기 좋은 여행지 18곳을 선정했습니다.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가득한 오감 만족 체험 명소 먼저 에너지가 넘치는 아이들을 위한 체험 시설들이 눈길을 끕니다.  국내 최초 로봇 테마파크인 창원 경남마산로봇랜드와 15m 고공 익스트림 스포츠를 즐길 수 있는 통영어드벤처타워, 그리고 가야의 역사를 오감으로 배우는 김해가야테마파크는 지루할 틈 없는 재미를 선사합니다. 특히 밀양 선샤인테마파크는 반려동물지원센터를 갖추고 있어 ‘펫팸족’에게도 안성맞춤이며, 양산 황산공원에서는 생태관람차를 타고 봄꽃 풍경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5월 23일 남해 독일마을에서 열리는 독일 전통 봄 축제 ‘마이페스트’도 이국적인 추억을 선사할 예정입니다. 공룡부터 곤충까지, 살아있는 자연 생태 탐험 자녀의 호기심을 자극할 자연·생태 명소도 풍성합니다.  1억 년 전 흔적을 간직한 진주익룡발자국전시관과 국내 최대 공룡 테마파크인 고성 당항포관광지는 아이들에게 최고의 과학 교육 현장이 됩니다.  특히 고성 당항포는 5월 17일까지 공룡 라이브쇼와 화석 발굴 등 다채로운 봄 시즌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멸종위기 생물 복원과 생태 교육을 중점적으로 다루는 창녕 우포곤충나라도 자연의 소중함을 배우기에 최적의 장소입니다. 지친 일상을 달래는 자연 속 힐링과 산책 부모님과 함께 고즈넉한 여유를 즐기고 싶다면 힐링 명소를 추천합니다.  산과 바다를 동시에 조망하는 사천바다케이블카는 대관람차와 아쿠아리움을 함께 즐길 수 있어 인기가 높습니다.  원시림이 잘 보존된 거제 지심도와 분홍빛 철쭉이 만개한 의령 한우산, 청보리 물결이 시원하게 펼쳐진 함안 강나루생태공원은 걷는 것만으로도 심신을 안정시켜 줍니다.  거창창포원에서는 5월 14일부터 17일까지 ‘거창에 On 봄축제’가 열려 더욱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합니다. 전 세대가 공...

봄맞이 펫 용품부터 경품 이벤트까지… 2026 케이펫페어 부산, 24일 벡스코서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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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케이펫페어 부산 개막 부울경 지역 최대 규모의 반려동물 박람회인 ‘2026 케이펫페어 부산 시즌1’이 4월 24일부터 26일까지 3일간 부산 벡스코 제2전시장에서 개최됩니다.  사료부터 펫테크까지, 반려동물 산업 총망라 (사)한국펫사료협회가 주최하고 (주)메쎄이상이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사료와 간식 같은 펫푸드를 비롯해 의류, 헬스케어, 펫테크 등 반려동물 산업 전반을 아우르는 국내 대표 전시회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봄맞이 외출 및 해충 방지 용품 집중 전시 이번 전시에는 총 226개사가 참여해 약 390부스 규모로 운영되며, 관람객들은 최신 반려동물 트렌드를 한자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특히 봄철 산책과 야외활동이 늘어나는 시즌 특성에 맞춰 반려동물의 피부 관리와 해충 대응을 위한 케어 용품, 외출 및 이동 관련 제품들이 중점적으로 소개됩니다. '댕호박 인절미' 만들기 등 다채로운 참여 프로그램 단순한 제품 전시를 넘어 반려동물과 보호자가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이색적인 체험 클래스도 눈길을 끕니다.  펫푸드 클래스에서는 최근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호박 인절미를 반려동물용으로 재해석한 ‘댕호박 인절미 만들기’와 ‘봄소풍 도시락 세트 만들기’ 등이 진행됩니다.  또한 아로마 테라피를 통한 반려동물 케어 체험 콘텐츠도 마련되어 있으며, 이러한 클래스는 ‘쭈쭈쭈’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사전 신청하거나 현장에서 접수할 수 있습니다. 꽝 없는 복권부터 샘플팩까지 풍성한 경품 이벤트 방문객을 위한 풍성한 경품 이벤트도 운영됩니다.  매일 선착순 300명에게 사료와 간식으로 구성된 샘플팩을 증정하는 ‘웰컴선물’ 이벤트를 비롯해, 참여 시 100% 당첨되는 ‘꽝없는 댕복권’과 ‘행운의 냥뽑기’가 진행됩니다.  또한 고양이 집사들을 위한 샘플팩 증정 이벤트와 반려동물 유모차를 경품으로 제공하는 럭키드로우 등 다채로운 혜택이 현장에서 제공됩니다. 반려동물 동반 입장 및 관람 안내 관람은 오...

단순 투숙은 옛말! 키녹, 반려동물 중심의 '프라이빗 온천 여행'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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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 600m 온천수로 스파를? 교원그룹의 펫 프렌들리 호텔 '키녹(KINOCK)'이 반려동물의 완벽한 휴식과 건강을 위한 이색적인 패키지를 선보이며 펫 웰니스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객실에서 즐기는 프라이빗 온천, ‘펫 프리미엄 스파’ 이번 패키지는 최근 확산 중인 '펫 웰니스(Pet Wellness)' 트렌드를 반영하여, 반려동물이 여행 중 온전한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기획되었습니다.  가장 큰 특징은 키녹이 보유한 지하 600m 천연 온천수를 객실 내에서 반려동물이 직접 경험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반려동물의 체형과 편의를 고려해 설계된 스파 세트는 체류 경험의 완성도를 높여줍니다. 프리미엄 스파 구성: 히노끼 욕조, 우드 슬랫 매트, 방수 디지털 온도계, 우드 트레이 테이블, 펫 타월, 전용 입욕제 및 머드팩 등 전문 스파 시설에 준하는 용품이 제공됩니다. 이용 대상: 15kg 이하의 반려동물이며, 객실 내에서 보호자와 함께 프라이빗한 시간을 보낼 수 있습니다. 미식부터 액티비티까지… 펫 중심의 체류형 콘텐츠 스파 외에도 반려동물의 컨디션 회복과 즐거움을 위한 다채로운 혜택이 패키지에 포함되었습니다. 건강 및 미식: 반려동물의 에너지를 채워줄 '원기 보충 간식'과 보호자를 위한 '굿모닝 서비스(2인)'가 제공됩니다. 부대시설 이용: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펫파크 입장권'과 호텔 내 카페 '스니프' 10% 할인 쿠폰이 포함되어 섬세한 서비스를 누릴 수 있습니다. 성숙해지는 펫 호텔 시장, ‘경험’이 경쟁력 키녹 관계자는 “반려동물 동반 여행이 단순한 '동행'을 넘어 반려동물에게 특화된 '콘텐츠'를 소비하는 방향으로 진화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패키지를 통해 키녹만의 독보적인 고객 경험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키녹 #KINOCK #교원그룹 #펫웰니스 #반려견스파 #온천수스파 #펫프렌들리호텔 #히...

부산시-아이파크마리나-캣맘 맞손! 수영만 요트경기장 길고양이 보호대책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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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개발로 서식지 잃은 길고양이 50마리, 동백유원지로 안전 이주 부산시가 대규모 재개발 사업 과정에서 소외될 수 있는 작은 생명들을 보호하기 위해 지자체와 기업, 시민이 힘을 합치는 따뜻한 행보를 보이고 있습니다. 재개발 공사 속 ‘길고양이 이주 작전’ 부산시는 수영만 요트경기장 재개발 공사로 인해 생존 위기에 처한 길고양이들을 위해 해운대구 동백유원지 내 송림에 임시 보호시설을 조성한다고 밝혔습니다. 수영만 일대는 바다와 왕복 6차선 도로로 둘러싸인 지형적 특성상 고양이들이 스스로 안전한 곳을 찾아 이동하기 매우 어려운 환경입니다.  이에 시는 건물 철거가 시작되는 긴박한 상황에서 동물의 생명권을 보장하기 위해 선제적인 보호 대책을 마련했습니다. 민·관·기업이 역할을 나누는 ‘따뜻한 파트너십’ 이번 임시 보호시설은 각 주체가 역할을 분담하여 운영 효율성을 높였습니다. 부산시: 적합한 부지 제공 및 행정·재정적 지원 총괄 아이파크마리나㈜: 시설 설치 및 안전한 이주 지원을 통한 기업의 사회적 책임(ESG) 실천 지역 캣맘: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급식, 위생 관리 및 보호 업무 전담 50여 마리의 건강한 정착과 회귀 지원 이주 대상인 50여 마리의 길고양이는 이미 중성화사업(TNR)을 완료했으며, 전염병 검사와 기본 예방접종까지 마친 상태입니다.  이들은 5월 초부터 임시 보호시설에서 지내게 되며, 재개발 공사가 마무리되는 대로 원래의 서식지로 안전하게 되돌아갈 예정입니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이번 시설은 ‘사람과 동물이 함께 행복한 반려동물 친화도시 부산’의 의지를 담은 공간”이라며, “앞으로도 생명의 가치를 소중히 여기는 성숙한 행정을 통해 시민과 동물이 조화롭게 공존하는 도시를 만들겠다”고 강조했습니다. #부산시 #박형준시장 #수영만요트경기장 #길고양이보호 #민관협력 #동물복지 #해운대동백유원지 #아이파크마리나 #TNR #반려동물친화도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