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 소흘도서관, 우승연 작가와 함께한 어린이 독서문화프로그램 운영
이 기사에는 제휴 마케팅 링크가 포함되어 있으며, 링크를 통해 구매가 이루어질 경우 야호펫이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우승연 작가와의 만남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는 어린이들의 모습 포천시 소흘도서관이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이 주관하는 ‘2026년도 도서관과 함께 책 읽기’ 공모사업 운영기관으로 선정되어 진행한 독서문화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소흘도서관은 지난 5월부터 선한지역아동센터와 연계하여 초등학교 1~5학년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총 15회에 걸쳐 맞춤형 독서 프로그램을 적극 지원해 왔다. 사서·독서강사·작가와 함께한 다채로운 독서 체험 이번 사업은 도서관 사서와 전문 독서 강사, 그림책 작가가 다 함께 참여하여 어린이들이 도서관에 친숙해지고 친밀감을 쌓을 수 있도록 알차게 구성됐다. 포천 출신 작가와의 특별한 만남: '어린 카멜레온', '고양이가 커졌으면 좋겠어'의 저자 우승연 작가를 초청하여 직접 소통하는 시간을 가져 참여 어린이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맞춤형 독서 활동 지원: 정보 취약계층 어린이가 책 읽기의 즐거움을 느끼고 올바른 독서 습관을 형성하도록 조력했다. "지역 이웃을 위한 독서·문화 활동 중심 공간될 것" 소흘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사업이 지역 내 어린이들에게 책 읽기의 즐거움을 느끼고 도서관과 가까워지는 뜻깊은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정보 취약계층 어린이를 비롯한 지역사회의 다양한 이웃들을 위해 독서와 문화 활동 중심 공간으로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전했다. 야호펫 뉴스팀 (yahopet@naver.com) #야호펫 #포천시 #소흘도서관 #선한지역아동센터 #도서관과함께책읽기 #우승연작가 #독서문화프로그램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 #어린이독서 #포천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