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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리는 반려용품 매장이 온다! 기아 PV5, 핏펫 협업 모델로 선보인 혁신적인 펫 PBV 생태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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댕냥이 패밀리카부터 이재모피자 시승까지 미래 모빌리티 시장의 패러다임을 바꿀 전동화 혁신의 중심에 ‘반려동물’과 ‘사람’의 행복한 공존이 자리 잡았습니다.  기아는 26일 프레스데이를 시작으로 오는 7월 5일(일)까지 부산 벡스코(BEXCO)에서 개최되는 ‘2026 부산모빌리티쇼’에 참가해, 반려동물 라이프스타일과 산업 맞춤형 에코시스템을 결합한 혁신적인 PBV(목적 기반 모빌리티) 비전과 신규 라인업을 전격 공개했습니다. 기아 송호성 사장은 프레스데이 기조연설을 통해 “고객 한 사람 한 사람, 나아가 반려가족 모두의 다양한 니즈를 모빌리티로 실현시키는 ‘EV Tier 1’ 브랜드로 나아가겠다”며 2030년까지 총 14개 전기차 모델을 구축하겠다는 전략을 발표했습니다.  특히 이번 전시에서는 반려동물 양육 인구의 급성장에 발맞춰, 반려인과 반려동물의 이동 편의성을 대폭 극대화한 중형 PBV 'PV5' 기반의 다채로운 라이프스타일 하드웨어가 큰 주목을 받았습니다. "반려견과 함께 타는 안락한 거실"… 펫팸족 조준한 PV5 신규 라인업 기아가 최초로 선보인 PV5 신규 라인업 3종은 1500만 반려인들의 이동 및 여가 생활에 완벽한 해답을 제시합니다. PV5 패신저 7인승 : 다인승 패밀리카와 이동 셔틀 수요에 맞춘 모델로, 2-2-3 시트 배열을 채택해 후석 승하차 편의성을 극대화했습니다. 켄넬이나 이동 가방을 배치하기에 여유롭고, 후석 공조 및 열선 시트, USB C타입 단자 등 반려동물과 동행하는 장거리 여행에도 안락한 거실 같은 편의 사양을 갖췄습니다. PV5 프라임 : 후석 독립형 레일 시트와 통풍 기능을 적용해 반려동물과의 프리미엄 이동 경험의 격을 높인 컨버전 모델입니다. 문스케이프 매트그레이 전용 외장 컬러와 프리미엄 실내 묘사로 특별한 의전 환경을 제공합니다. PV5 카고 하이루프 : 기존 카고 모델 대비 실내 전고를 295mm 높이고 워크스루 기능을 옵션화하여, 부피가 큰 대형 반려동물 용품이나 고용량 사료 등...

해운댕길부터 금강댕길까지… 부산시, 일상 속 힐링 채울 ‘반려동물 공감산책로’ 5곳 조성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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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줄 거치대 갖춘 8km 공존형 '댕댕로' 열었다 반려동물과 사람이 서로 배려하며 함께 발맞추어 걸을 수 있는 아름다운 힐링 산책로가 부산 전역에 문을 열었습니다. 부산광역시는 반려동물과 시민이 함께 안전하고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는 ‘반려동물 공감산책로’ 5곳(총연장 8km)의 조성을 모두 완료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사업은 부산시가 핵심적으로 추진 중인 ‘반려동물 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생활밀착형 인프라 확충의 일환으로 마련되었습니다.  특히 기존 산책로들의 불편 사항을 대폭 개선하고, 반려인은 물론 비반려인까지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안전한 공존 환경을 만드는 데 중점을 두었습니다. 부산 대표 명소에 녹아든 5대 ‘댕길’… 맞춤형 편의시설로 만족도 UP 부산시는 지역의 특색을 살린 친근한 이름을 부여해 시민들에게 더 가까이 다가갑니다.  이번에 조성 완료된 구간은 ▲시외버스터미널부터 엘시티를 잇는 ‘해운댕길’(1.4km), ▲다대포해변공원 내 위치한 ‘해변댕길’(1.1km), ▲다대포해변에서 장림포구를 연결하는 ‘강변댕길’(3.5km), ▲남4문에서 북3문 구간의 ‘공원댕길’(1.0km), ▲금강공원 내 일부 구간인 ‘금강댕길’(1.0km) 등 총 5개 코스입니다. 각 산책로에는 언제든 편히 쉴 수 있는 디자인 옥외용 벤치와 함께 잠시 반려견을 안전하게 묶어둘 수 있는 ‘반려견 대기소(목줄 거치대)’, 그리고 이용 수칙을 담은 친절한 안내판 등이 곳곳에 설치되었습니다.  이를 통해 반려동물과 동반 산책에 나서는 시민들의 이용 편의와 만족도가 크게 높아질 것으로 기대됩니다. 성숙한 반려 문화 정착 위한 '돌봄·입양 시민 대면교육' 연계 운영 부산시는 하드웨어 인프라 구축에 그치지 않고, 반려인과 비반려인 간의 갈등을 줄이고 성숙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소프트웨어 프로그램인 ‘반려동물 돌봄 시민 대면교육’도 함께 활발히 전개하고 있습니다. 지난 5월 반려견 기질 파악 및 사회화 교육 등 4기수 운영을 성공적으로 마친 데 이...

봄맞이 펫 용품부터 경품 이벤트까지… 2026 케이펫페어 부산, 24일 벡스코서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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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케이펫페어 부산 개막 부울경 지역 최대 규모의 반려동물 박람회인 ‘2026 케이펫페어 부산 시즌1’이 4월 24일부터 26일까지 3일간 부산 벡스코 제2전시장에서 개최됩니다.  사료부터 펫테크까지, 반려동물 산업 총망라 (사)한국펫사료협회가 주최하고 (주)메쎄이상이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사료와 간식 같은 펫푸드를 비롯해 의류, 헬스케어, 펫테크 등 반려동물 산업 전반을 아우르는 국내 대표 전시회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봄맞이 외출 및 해충 방지 용품 집중 전시 이번 전시에는 총 226개사가 참여해 약 390부스 규모로 운영되며, 관람객들은 최신 반려동물 트렌드를 한자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특히 봄철 산책과 야외활동이 늘어나는 시즌 특성에 맞춰 반려동물의 피부 관리와 해충 대응을 위한 케어 용품, 외출 및 이동 관련 제품들이 중점적으로 소개됩니다. '댕호박 인절미' 만들기 등 다채로운 참여 프로그램 단순한 제품 전시를 넘어 반려동물과 보호자가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이색적인 체험 클래스도 눈길을 끕니다.  펫푸드 클래스에서는 최근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호박 인절미를 반려동물용으로 재해석한 ‘댕호박 인절미 만들기’와 ‘봄소풍 도시락 세트 만들기’ 등이 진행됩니다.  또한 아로마 테라피를 통한 반려동물 케어 체험 콘텐츠도 마련되어 있으며, 이러한 클래스는 ‘쭈쭈쭈’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사전 신청하거나 현장에서 접수할 수 있습니다. 꽝 없는 복권부터 샘플팩까지 풍성한 경품 이벤트 방문객을 위한 풍성한 경품 이벤트도 운영됩니다.  매일 선착순 300명에게 사료와 간식으로 구성된 샘플팩을 증정하는 ‘웰컴선물’ 이벤트를 비롯해, 참여 시 100% 당첨되는 ‘꽝없는 댕복권’과 ‘행운의 냥뽑기’가 진행됩니다.  또한 고양이 집사들을 위한 샘플팩 증정 이벤트와 반려동물 유모차를 경품으로 제공하는 럭키드로우 등 다채로운 혜택이 현장에서 제공됩니다. 반려동물 동반 입장 및 관람 안내 관람은 오...

부산시-아이파크마리나-캣맘 맞손! 수영만 요트경기장 길고양이 보호대책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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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개발로 서식지 잃은 길고양이 50마리, 동백유원지로 안전 이주 부산시가 대규모 재개발 사업 과정에서 소외될 수 있는 작은 생명들을 보호하기 위해 지자체와 기업, 시민이 힘을 합치는 따뜻한 행보를 보이고 있습니다. 재개발 공사 속 ‘길고양이 이주 작전’ 부산시는 수영만 요트경기장 재개발 공사로 인해 생존 위기에 처한 길고양이들을 위해 해운대구 동백유원지 내 송림에 임시 보호시설을 조성한다고 밝혔습니다. 수영만 일대는 바다와 왕복 6차선 도로로 둘러싸인 지형적 특성상 고양이들이 스스로 안전한 곳을 찾아 이동하기 매우 어려운 환경입니다.  이에 시는 건물 철거가 시작되는 긴박한 상황에서 동물의 생명권을 보장하기 위해 선제적인 보호 대책을 마련했습니다. 민·관·기업이 역할을 나누는 ‘따뜻한 파트너십’ 이번 임시 보호시설은 각 주체가 역할을 분담하여 운영 효율성을 높였습니다. 부산시: 적합한 부지 제공 및 행정·재정적 지원 총괄 아이파크마리나㈜: 시설 설치 및 안전한 이주 지원을 통한 기업의 사회적 책임(ESG) 실천 지역 캣맘: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급식, 위생 관리 및 보호 업무 전담 50여 마리의 건강한 정착과 회귀 지원 이주 대상인 50여 마리의 길고양이는 이미 중성화사업(TNR)을 완료했으며, 전염병 검사와 기본 예방접종까지 마친 상태입니다.  이들은 5월 초부터 임시 보호시설에서 지내게 되며, 재개발 공사가 마무리되는 대로 원래의 서식지로 안전하게 되돌아갈 예정입니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이번 시설은 ‘사람과 동물이 함께 행복한 반려동물 친화도시 부산’의 의지를 담은 공간”이라며, “앞으로도 생명의 가치를 소중히 여기는 성숙한 행정을 통해 시민과 동물이 조화롭게 공존하는 도시를 만들겠다”고 강조했습니다. #부산시 #박형준시장 #수영만요트경기장 #길고양이보호 #민관협력 #동물복지 #해운대동백유원지 #아이파크마리나 #TNR #반려동물친화도시

"부산 펫페어 혜택을 집에서!" 우리와, 온라인 펫페어 최대 64% 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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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펫페어 프로모션 진행 K-펫푸드 전문기업 우리와주식회사가 ‘2026 케이펫페어 부산’ 참가를 기념해 온라인에서도 박람회급 혜택을 누릴 수 있는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합니다. 현장의 감동을 온라인으로! ‘우리와 펫푸드 키친’ 테마 존 구성 이번 프로모션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오프라인 부스 콘셉트를 온라인 쇼핑 환경에 맞춰 재구성했습니다. 자사의 스마트 팩토리 시스템인 ‘우리와 펫푸드 키친’의 존 관리 체계를 본떠 3가지 테마 존으로 운영됩니다. 레드존 (첫 구매 체험존): 신규 고객 대상 최대 1만 원 쿠폰 증정. ANF 6Free+, 프로베스트캣, 이즈칸 등 인기 제품을 파격적인 가격에 체험할 수 있습니다. 옐로우존 (집사 PICK! 인기존): 이리온몰 베스트셀러를 중심으로 검증된 인기 사료 세트와 추가 혜택을 마련했습니다. 블루존 (최저가 보장존): 이즈칸, 웰츠 등 주요 브랜드를 최대 40% 할인하는 클리어런스 세일이 진행됩니다. 특히 첫 구매 쿠폰과 기타 혜택을 중복 적용할 경우, 프로베스트 일부 제품을 기준으로 최대 64%라는 기록적인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어 반려인들의 뜨거운 반응이 예상됩니다. 투명한 품질 관리가 돋보이는 K-펫푸드의 힘 우리와는 충북 음성의 최첨단 스마트 팩토리에서 제품을 생산하며 원료 입고부터 포장까지 전 과정을 추적 관리하고 있습니다.  HACCP 및 유기농 인증을 바탕으로 식품 수준의 위생 관리를 적용하고 있어, 이번 온라인 펫페어를 통해 소비자들이 안심하고 건강한 먹거리를 합리적으로 구매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입니다. 우리와 관계자는 “현장 박람회에 방문하기 어려운 고객들도 온라인에서 동일한 체험과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고객과의 접점을 지속적으로 넓혀갈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우리와 #온라인펫페어 #네이버스마트스토어 #ANF #이즈칸 #웰츠 #프로베스트 #반려동물사료특가 #펫푸드키친 #케이펫페어부산

"사료 어떻게 만드나?" 우리와, '케이펫페어 부산'서 제조 공정 생중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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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벡스코서 '펫푸드 키친' 체험존 운영 K-펫푸드 전문기업 우리와주식회사(이하 우리와)가 부산에서 열리는 국내 대표 반려동물 전시회에 참가하여 소비자들에게 신뢰할 수 있는 먹거리 제조 과정을 선보입니다. ‘우리와 펫푸드 키친’ 콘셉트의 체험형 공간 운영 우리와는 오는 4월 24일부터 26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되는 ‘2026 케이펫페어 부산’에 참가한다고 20일 밝혔습니다.  이번 전시에서 우리와는 부스 K-01을 충북 음성에 위치한 자사의 최첨단 제조 시설인 ‘우리와 펫푸드 키친’ 콘셉트로 꾸밉니다. 관람객들은 반려동물 사료가 만들어지는 전 과정을 현장에서 직접 보고 경험할 수 있습니다. 부스는 총 3개의 구역으로 나뉘어 체계적인 체험을 제공합니다. 레드존: 원재료 선별 과정을 체험하는 공간입니다. 옐로우존: 다양한 브랜드 소개와 함께 사료 샘플을 직접 받아볼 수 있습니다. 블루존: 우리 아이를 위한 특별한 사료 포장 과정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신제품 공개 및 풍성한 참여 프로그램 이번 행사에서는 ANF와 이즈칸 등 우리와의 주요 브랜드 신제품이 처음으로 공개됩니다.  또한, 관람객들을 위한 즐길 거리도 다양하게 마련되었습니다. 원료 뽑기 게임, 나만의 사료 패키지 꾸미기 등 참여형 프로그램과 함께 브이오엠 알엑스 동물병원 존에서는 무료 수의사 상담 서비스도 제공됩니다.  K-펫푸드의 힘! 현장 방문이 어려운 보호자들도 전시를 통해 펫푸드 제조 과정을 흥미롭게 이해할 수 있도록 기획되었습니다. K-펫푸드의 우수성을 알리는 스마트 팩토리 우리와가 운영하는 ‘우리와 펫푸드 키친’은 연간 최대 12만 톤의 생산 능력을 보유한 스마트 팩토리입니다.  HACCP 및 유기농 생산 인증을 기반으로 식품 수준의 위생 관리와 품질 책임제를 운영하며, 원료 입고부터 포장까지 전 과정을 추적 관리합니다. 우리와는 이러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다국적 해외 수출을 이어가며 K-펫푸드의 경쟁력을 세계 시장에 알리고 있습니다. 우리와 관...

AI 인증부터 CES 혁신상까지… 부산경제진흥원, 반려동물 창업기업 집중 육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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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당 최대 1,200만 원 지원 부산이 반려동물 산업의 메카로 거듭나기 위해 유망 창업기업 지원 사격에 나섭니다. 성장 주기별 ‘마중물’… 창업 연차 맞춤형 지원 체계 가동 부산경제진흥원은 지역 내 반려동물 유망 스타트업을 발굴하고 육성하기 위한 ‘2026년 부산 반려동물 산업 육성 성장단계별 창업기업 지원사업’ 참여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사업은 지난해 거둔 성과를 바탕으로 ‘창업기업 지원’ 분야를 신설해 지원 체계를 한층 강화한 것이 특징입니다.  특히 지난해 지원을 받은 18개 기업 중 AI 이중 생체인증, 스마트 출입국 플랫폼 등 고부가가치 기술 상용화와 CES 2026 혁신상 수상이라는 글로벌 경쟁력을 확인하며 사업 추진에 더욱 탄력을 받게 되었습니다. 초기부터 도약까지… 단계별 맞춤 패키지 지원 올해는 기업의 연차별 특성에 맞춰 실효성 있는 지원이 이루어집니다. 선정된 기업은 단계별로 최대 1,100만~1,200만 원의 사업화 자금과 함께 전문 컨설팅을 지원받습니다. 초기 단계 (창업 3년 이하): 입주 지원, 브랜드 구축 등 기초 체력 강화 중심 도약 단계 (3년 초과~7년 이하): 실증·양산 지원, 시험·인증 지원 등 시장 확장 중심 진흥원은 선정 기업에 대해 중간 점검과 최종 평가를 진행하고, 향후 3년간 성과 조사 등 체계적인 사후관리를 이어가며 기업의 안착을 도울 계획입니다. 지원 대상 및 신청 안내 지원 대상은 부산 소재 창업 7년 이하의 반려동물 관련 중소기업입니다. 초기와 도약 단계별로 각 3개사 내외를 선정할 예정입니다. 신청 기한: 2026년 4월 22일(수) 17시까지 접수 방법: 부산경제진흥원 홈페이지 공고문 확인 상세 문의: 진흥원 기업성장팀 (051-600-1718) 오지환 부원장은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한 만큼, 유망 창업기업들이 부산에서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주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부산경제진흥원 #반려동물창업 #스타트업지원 #부산펫산업 #펫테크 #사업화지...

"댕댕아, 숲에서 뛰놀자!" 사상구, 부산 최초 '숲속 반려동물 놀이터' 본격 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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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속 산책로 품은 공공 놀이터 개장 반려동물 인구 1,500만 시대에 발맞춰 부산 사상구가 반려가족들을 위한 특별한 힐링 공간을 선보였습니다.  사상구(구청장 조병길)는 19일 오후 3시, 사상근린공원 일원에서 '사상 숲속 반려동물 놀이터' 개장식을 열고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했다고 밝혔습니다. 부산 최초의 공공 반려동물 놀이터, 그 현장을 가다 이날 개장식은 조병길 사상구청장과 박형준 부산광역시장을 비롯해 지역 주요 인사와 주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축하 분위기 속에서 진행되었습니다.  특히 신라대학교 반려동물 학부의 역동적인 반려견 어질리티(Agility) 공연은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으며 행사의 열기를 더했습니다. 자연과 공존하는 테마형 공간 구성 약 2,650㎡의 넓은 부지에 조성된 이번 놀이터는 반려동물의 크기와 안전을 고려해 세심하게 설계되었습니다. 맞춤형 놀이 공간: 체급에 따른 사고 방지를 위해 중·소형견과 대형견 놀이터를 분리 운영합니다. 휴게 시설 확충: 반려견용 놀이기구는 물론, 보호자들이 편히 쉴 수 있는 그늘막과 벤치, 커뮤니티 공간이 마련되었습니다. 숲속 산책로: 놀이터와 연결된 약 2.1km 길이의 숲속 산책로는 도심 속에서 자연을 만끽하며 반려동물과 교감할 수 있는 최적의 환경을 제공합니다. 반려 문화 확산의 거점, 사상구의 비전 사상구는 이번 시설이 단순히 노는 곳을 넘어, 사람과 동물이 공존하는 성숙한 반려 문화를 확산시키는 거점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조병길 사상구청장은 "반려동물이 자연 속에서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철저한 안전관리와 쾌적한 시설 유지를 통해 사상구를 명실상부한 반려동물 친화 도시로 만들어 나가겠다"는 포부를 밝혔습니다. '사상 숲속 반려동물 놀이터'는 개장 당일인 19일부터 무료로 개방되어 누구나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이번 주말, 사랑하는 반려견과 함께 숲속의 맑은 공기를 마시며 특별한 ...

"우리 아이 옷도 명품처럼" 신라대-모모부띠끄, 반려동물 패션 인재 양성 힘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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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 브랜드 '모모부띠끄'와 가족회사 협약 반려동물 산업이 단순한 돌봄을 넘어 패션과 미용 등 고부가가치 산업으로 빠르게 진화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흐름에 발맞춰 신라대학교 반려동물산업특화 대학혁신연구단지(I-URP) 조성사업단이 지난 16일, 프리미엄 반려동물 패션 브랜드인 모모부띠끄와 가족회사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실무 중심 인재 양성과 기술 교류의 '가교' 마련 이번 협약은 대학의 연구 역량과 기업의 현장 실무 경험을 결합해, 지역 반려동물 산업의 생태계를 더욱 탄탄하게 다지기 위해 추진되었습니다. 양 기관은 앞으로 다음과 같은 분야에서 긴밀하게 협력할 예정입니다. 인적·물적 교류: 신기술 및 현장 정보 교환, 시설 및 장비 공동 활용 교육 및 취업 연계: 공동 워크숍 개최, 학생들의 현장 실습 및 인턴십, 취업 지원 공동 연구: 반려동물 패션 관련 신기술 개발 및 네트워킹 강화 특히 이번 협력은 '반려동물 패션'이라는 특화된 분야에서 실질적인 직무 역량을 갖춘 인재를 양성한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습니다. 20년 경력 디자이너의 노하우, 대학 강단과 만나다 협약 파트너인 모모부띠끄는 한국과 일본에서 20년간 활동한 베테랑 패션 디자이너 서성림 대표가 이끄는 부산 기반의 아뜰리에입니다.  견종별 체형과 모질, 활동성을 정교하게 분석해 소재 선정부터 패턴 제작까지 전 과정을 직접 수행하는 프리미엄 브랜드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서성림 대표는 "현장에서 쌓은 전문성과 경험을 학생들과 공유하여, 반려동물 패션 분야의 실무형 인재를 키우는 데 힘을 보태겠다"고 소감을 전했습니다. "디자인 경쟁력이 곧 산업의 가치" 배일권 신라대 I-URP 사업단장은 "전문성을 갖춘 기업과의 협력은 반려동물 산업의 디자인 경쟁력을 높이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산업체와 연계한 교육 모델을 확대하겠다는 의지를 밝혔습니다. 신라대학교는 이번 협약을 기점으로 미...

"부산 최초 숲속 놀이터가 온다" 사상구, 반려동물 테마공원 19일 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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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속 산책로와 놀이터를 한곳에! 부산 사상구(구청장 조병길)가 오는 3월 19일, 반려동물과 반려인이 자연 속에서 함께 힐링할 수 있는 ‘사상 숲속 반려동물 놀이터’의 문을 활짝 엽니다. 부산시의 ‘15분 도시’ 확산 모델인 ‘제2차 해피챌린지 사업’의 일환으로 조성된 이번 놀이터는 부산 최초의 숲속 테마 반려동물 시설이라는 점에서 큰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약 2,650㎡ 규모의 넓은 부지에는 체급별로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는 중·소형견 놀이터와 대형견 놀이터가 구분되어 있으며, 반려인들을 위한 커뮤니티 공간까지 세심하게 갖춰졌습니다. 특히 단순한 놀이터를 넘어, 자연 지형을 살린 2.1km 규모의 숲속 반려동물 산책로가 함께 조성되어 반려동물과 함께 도심 속 숲의 정취를 만끽하며 산책을 즐길 수 있는 것이 가장 큰 특징입니다. 개장 당일인 19일 오후 3시에는 특별한 축하 행사도 열립니다. 신라대학교 반려동물 학부 학생들이 참여해 화려한 반려견 어질리티 공연을 선보이며 주민들과 함께 개장을 축하할 예정입니다. 놀이터는 개장식 당일부터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조병길 사상구청장은 “이번 숲속 놀이터가 반려동물이 자유롭게 뛰어놀고 반려인들이 소통하는 거점 공간이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철저한 안전 관리와 쾌적한 환경 조성을 통해 ‘반려동물 친화도시 사상’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습니다. 따뜻한 봄날, 사랑하는 반려견과 함께 사상의 푸른 숲으로 나들이를 계획해 보시는 건 어떨까요? #사상구 #부산반려동물놀이터 #숲속반려동물놀이터 #부산강아지산책 #반려동물친화도시 #사상숲속놀이터 #강아지나들이 #반려견어질리티 #15분도시 #부산가볼만한곳 #반려동물뉴스

일본 리조트도 반했다! 신라대가 지원하는 '프리미엄 펫 드라이룸'의 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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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대-THE FACE 맞손 신라대학교(총장 허남식) 반려동물산업특화 대학혁신연구단지(I-URP) 조성사업단이 부산의 펫테리어 전문기업 ‘THE FACE’와 가족회사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13일 부산시 북구 소재의 THE FACE 본사에서 배일권 I-URP사업단장과 노경현 THE FACE 대표 등 양 기관의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반려동물 산업 고도화와 제품 기술 협력을 통한 상생 모델 구축을 목적으로 가족회사 협약식이 진행되었습니다. 이날 양 기관은 △교육·연구·산학협력 분야 신기술 및 현장 정보 교환 △공동 기술개발 및 현장 인력 교류, 특강 참여 등 인적교류 △시설·장비·기자재 고동 활용 등 물적교류△교과과정 및 기술교류회, 공동 워크숍 등 네트워킹 △학생 장학지원, 현장실습, 인턴십 및 취업 기회 제공 등 지역 반려동물 산업의 기술 경쟁력 강화에 상호 협력하기로 하였습니다. 협약을 계기로 양 기관은 펫 드라이룸 제품의 기술 고도화와 스마트 기능 연계, 실증 테스트 및 공동 R&D 협력이 본격 추진할 예정입니다.  신라대 I-URP 사업단은 보유한 인프라와 실증 기반을 활용해 제품 완성도를 높이고, 각종 지원사업 연계와 공동 연구를 통해 반려동물 산업의 기술 경쟁력을 강화한다는 계획입니다. THE FACE는 2020년부터 부산을 기반으로 공간 기획·디자인·브랜딩, 커스텀 쇼케이스 제작, 무선·전기·전자 설계, 공예 및 특수 제작 등 다양한 프로젝트를 수행해 온 기업입니다.  특히 국내 최초 ‘펫테리어 오브제’ 콘셉트의 프리미엄 펫 드라이룸 출시를 앞두고 있으며, 인테리어 효과를 고려한 디자인과 프리미엄 소재 적용, 3면 탈부착이 가능한 투명 패널 구조 등을 도입해 기존 제품과 차별화를 꾀하고 있습니다. 해당 제품은 최근 일본 시즈오카현 하마나호에 위치한 프리미엄 반려동물 동반 리조트 ‘THE SCENE hamanako’에 수출되며 글로벌 시장에서도 경쟁력을 입증했습니다. 신라대 배일권 I-URP 사업단장은 “공...

신라대 반려동물학부, 동물매개서비스로 지역 정신건강 지원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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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정신재활시설과 협력 신라대학교(총장 허남식) 반려동물학과가 1월 29일 부산광역시 정신재활시설과 동물매개치료 기반 반려동물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산학협력 가족회사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신라대학교 I-URP 사업단 회의실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신라대 동물매개지원 거점센터 배일권 센터장과 부산 정신재활시설 이은자 시설장 등 주요 관계자가 참석하여 협력 의지를 다졌습니다. 이번 협약은 동물매개서비스(Animal-Assisted Services, AAS)를 활용해 정신건강 증진과 재활 지원을 목표로 하며, 치료견 팀 운영, 집단상담, 정서안정 지원 활동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공동 개발·운영하기로 했습니다.  양 기관은 대학의 연구 및 교육 자원과 복지 현장의 실천 역량을 결합해 지역사회 기반 동물매개서비스 협력 모델을 구축할 계획입니다. 특히 신라대 반려동물학과는 2026학년도부터 반려동물학부로 개편되어 동물보건전공과 동물행동·매개치료 전공에서 교육과 연구 역량을 강화할 예정입니다. 이를 통해 동물매개치료 전문인력 현장 파견뿐 아니라 학생들의 현장실습과 인턴십 프로그램도 확대하여 전문 인재 양성 기반을 마련할 계획입니다. 류재두 신라대 반려동물학부 학부장은 “이번 산학협력은 동물매개서비스 연구 성과가 지역 정신건강 현장으로 확장되는 의미 있는 사례”라며 “대학과 지역사회가 협력해 포용적 복지문화 조성과 지속 가능한 사회서비스 모델 구축에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앞으로 신라대와 부산광역시 정신재활시설은 정신건강 서비스 이용자를 위한 재활·치료·정서지원 프로그램 개발, 치료견 전문팀 양성, 지역주민 대상 정서 회복 교육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심화할 계획으로, 이는 부산 지역 정신건강 서비스 체계에 새로운 발전과 동물매개서비스 공공복지 모델 확산의 이정표가 될 전망입니다. 한편, 신라대학교는 2024년 9월 동물매개지원 거점센터를 설립해 동물매개치료(AAT), 중재(AAI), 교육(AAE), 활동(AAA) 통합 운영을 통해 지역 거점...

부산 남구청, '제1회 유엔펫스타' 성료! 반려견과 함께하는 가을 문화 축제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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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유엔펫스타' 성료 부산 남구(구청장 오은택)에서 지난 11월 1일, 개청 50주년을 맞이하여 평화공원에서 특별한 '제1회 유엔펫스타(반려동물 문화축제)'를 성공적으로 개최했습니다.  시민들과 사랑하는 반려동물 모두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하며 성황리에 막을 내린 이번 축제는, 부산 남구의 새로운 반려동물 친화 도시로서의 비전을 보여주는 의미 있는 자리였습니다. 🐾 남구 최초의 반려동물 문화 축제, 그 특별함은? 이번 '제1회 유엔펫스타'는 부산 남구에서 처음으로 열린 대규모 반려동물 문화 행사로, 지역 사회의 큰 관심을 모았습니다.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펼쳐지며, 반려동물과 반려인, 그리고 비반려인까지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장이 마련되었답니다. 🌳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빛난 축제 현장 축제 현장에서는 방문객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이끌어내는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운영되었습니다. '유엔펫로깅':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플로깅 행사로, 사전 접수한 50팀 127명(반려견 50마리 포함)이 국화 만개한 평화공원을 거닐며 가을의 정취를 만끽하고 환경 보호에 동참했습니다. '펫티켓 토크': 올바른 반려동물 문화 정착을 위한 반려동물 예절 교육을 통해 성숙한 반려 문화를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댕퀴즈 온더유엔': 반려 지식과 상식을 겨루는 퀴즈대회로 유익함과 재미를 동시에 선사했습니다. '어질리티 경주 및 기다려 대회': 반려견들의 뛰어난 운동 능력과 훈련된 모습을 뽐내며 큰 박수와 환호를 받았습니다. 👨‍👩‍👧‍👦 모두가 함께 즐긴 가족형 문화 행사 행사장에는 반려인을 위한 1:1 건강상담 부스, 필수적인 동물 등록 서비스 등 유익한 체험 공간이 마련되었습니다. 또한, 비반려인도 즐길 수 있는 버스킹 공연과 매직&버블 공연 등 풍성한 볼거리가 더해져 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으며, 주말...

부산 남구 개청 50주년 기념! '제1회 유엔펫스타' 11월 1일 평화공원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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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엔펫스타 포스터 부산광역시 남구(구청장 오은택)가 개청 50주년을 맞이하여 오는 11월 1일(토) 평화공원 잔디광장에서 '제1회 유엔펫스타(반려동물 문화축제)'를 개최합니다.  이번 행사는 부산 남구를 반려동물 친화도시로 만들어가는 중요한 시작점이자, 반려동물과 사람이 함께 어우러지는 건강한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올바른 반려문화 정착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 반려동물과 반려인, 비반려인 모두가 함께 즐기며 올바른 반려문화에 대한 인식을 높일 수 있도록 다채로운 프로그램들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진행되는 유엔펫스타에서는 개막식을 시작으로, 다음과 같은 주요 프로그램들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유엔펫로깅: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플로깅 행사 (사전등록 필요) 펫티켓토크: 반려동물 문화 교실을 통해 배우는 올바른 펫티켓 댕퀴즈 온더유엔: 반려동물 관련 지식을 겨루는 퀴즈대회 댕냥이 가을운동회: 어질리티 경주와 기다려 대회 등 반려견의 멋진 실력을 뽐내는 시간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풍성한 체험 공간! 행사장 내에는 가족 단위 참가자들이 더욱 즐거운 추억을 만들 수 있는 체험 부스들이 운영됩니다. 특별한 사진을 남길 수 있는 포토존, 궁금증을 해결할 수 있는 유엔펫 상담소(댕냥병원 & 동물등록), 재미있는 펫타로 체험, 그리고 직접 만들 수 있는 양말목 키링 및 허브볼 만들기 체험부스 등이 마련됩니다. 안전하고 즐거운 축제를 위한 협조 안내 축제에 참여하는 모든 반려동물은 반드시 목줄을 착용해야 하며, 배변 봉투를 지참하여 깨끗한 환경을 함께 만들어 주시길 바랍니다. 행사장의 주차 공간이 협소하므로, 대중교통 이용을 적극 권장합니다. 부산 남구, '반려동물 친화도시'로의 힘찬 도약 선언! 오은택 남구청장은 "이번 제1회 유엔펫스타는 남구 개청 50주년을 기념하는 동시에, 반려동물과 보호자가 함께 교감하며 즐길 수 있는 뜻깊은 자리"라고 강조했습니다. 

1천만 반려인 알 권리 보장! 부산 동물병원 276곳 중 5곳만 홈페이지 진료비 공개 실태 지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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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페이지 게시 개선 시급' 촉구 부산시의회 이종환 의원(국민의힘, 강서구)이 부산 지역 동물병원 276곳의 진료비 게시 의무 준수 현황을 전수조사하고, 그 결과를 분석했습니다. 1,000만 반려동물 양육 시대에 반려인의 알 권리와 동물병원 선택권 보장을 위해, 특히 홈페이지를 통한 진료비 공개의 대대적인 개선이 필요함을 강조했습니다. 전체 동물병원 내부 게시 이행, 그러나 홈페이지 공개는 미흡 이종환 의원의 촉구로 부산시가 실시한 전수조사 결과에 따르면, 부산 소재 모든 동물병원 276곳은 「수의사법」에 따른 내부 진료비 게시 의무를 이행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진료비 게시장소는 ▲접수창구 208곳(75.36%) ▲진료실 33곳(11.96%) ▲대기실 28곳(10.15%) 등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2인 이상 수의사 동물병원(2023년 1월부터) 및 1인 수의사 동물병원(2024년 1월부터)의 진료비 의무게시 규정이 현장에서 잘 적용되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하지만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한 진료비 공개 현황은 여전히 개선이 필요한 상황입니다.  부산 동물병원 총 276곳 중 홈페이지를 운영하는 곳은 32곳에 불과하며, 이 중 실제 홈페이지에 진료비를 공개하고 있는 병원은 단 5곳뿐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심지어 5곳 중 1곳은 「수의사법」이 요구하는 전체 진료비가 아닌 일부 항목만 공개하여 미흡한 점도 지적되었습니다. 강화된 「수의사법 시행규칙」, 8월부터 홈페이지 게시 의무화 이종환 의원은 지난 7월 「수의사법 시행규칙」이 또 한 번 개정되어, 2025년 8월부터는 홈페이지를 운영하는 동물병원은 내부 게시와 더불어 해당 홈페이지에도 진료비를 게시해야 한다고 설명했습니다.  기존에는 내부 또는 홈페이지 중 한 곳을 선택할 수 있었으나, 규정이 대폭 강화된 것입니다. 다만, 동물 의료 현장의 준비 기간을 고려하여 2025년 10월까지는 계도기간이 운영됩니다.

부산 중구 용두산공원, 11월 1일 '용두산길 같이걷개' 반려동물 축제 개최! 무료 체험 가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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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두산길 같이걷개 부산 중구가 오는 11월 1일(금) 용두산공원 일원에서 첫 번째 반려동물 축제인 '용두산길 같이걷개'를 개최합니다. 단풍이 아름다운 가을 정취 속에서 반려견과 함께 산책하며 힐링하고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다채로운 프로그램들이 무료로 준비되었습니다. 사람과 동물이 함께 즐기는 따뜻한 공동체 문화를 만들고자 하는 중구청의 노력이 돋보이는 행사입니다. 🐾 축제에서 즐길 수 있는 주요 프로그램 안내 이번 '용두산길 같이걷개' 축제는 반려인과 반려견 모두를 위한 풍성한 프로그램으로 가득합니다. 메인 무대 특별 공연 수의사 김명철과 함께하는 반려견 토크 콘서트 가수 이수영 및 지역 음악가들이 꾸미는 아름다운 가을 음악회 다채로운 체험 부스 신나게 뛰어놀 수 있는 반려견 놀이터 수의사에게 듣는 우리 아이 건강 상담 집에서 쉽게 할 수 있는 반려동물 위생미용 배우기 반려견과 멋진 추억을 남기는 반려견과 인생 한 컷 촬영 반려견을 위한 DIY 장난감·탈취제 만들기 재미로 보는 우리 반려견의 마음, 타로카드 반려견과 반려인의 조화, 퍼스널 컬러 진단 개성 넘치는 우리 반려견의 캐리커처 제작 공원 산책로 & 레크리에이션 우리 개에게 건강한 산책 방법을 알려주는 산책교실 전문 훈련사와 함께하는 반려견 놀이터 레크리에션 📌 사전 예약 및 유의사항 모든 프로그램은 무료로 운영되지만, 인기 프로그램인 산책교실과 반려동물 위생미용은 혼잡 방지를 위해 10월 20일부터 선착순으로 사전 예약(50%)을 받습니다. 방문 전 미리 예약 정보를 확인하여 원하는 프로그램에 참여하시길 바랍니다. 최진봉 부산 중구청장은 "이번 축제가 반려동물과 가족이 함께 즐거운 추억을 만드는 소중한 기회가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사람과 동물이 공존하는 따뜻한 공동체 문화를 만들어 나가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습니다.

우리와, 벡스코 '동물보호의 날' 축제 참가… 유기동물 지원 및 수의사 상담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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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보호의 날' 축제 참가 K-펫푸드 전문기업 우리와주식회사가 ‘제1회 동물보호의 날 축제(2025 동거동락)’에 참가하여 동물보호와 동물복지 실천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들을 선보였습니다. 이는 ‘동물보호의 날’ 법정기념일 제정을 기념하는 첫 공식 행사로, 우리와는 책임감 있는 펫푸드 기업으로서 동물복지 가치 확산에 적극 앞장섰습니다. 2025 동거동락 축제에서 빛난 우리와의 동물복지 실천 지난 26일과 27일 양일간 부산 벡스코 제2전시장에서 농림축산식품부 주최로 열린 이번 축제는 '동물 보호에서 복지로의 대전환'을 주제로, 사람과 동물이 더불어 살아가는 문화를 알리기 위해 기획되었습니다.  우리와는 ANF , 이즈칸, 웰츠, 프로베스트 등 자사 주요 브랜드와 멀티 기능 처방식 브이오엠 알엑스(V.O.M RX)의 전시 부스를 운영하며 동물보호와 동물복지 증진에 대한 기업의 확고한 의지를 전달했습니다. 유기동물 보호 및 사료 기부 등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 소개 특히, 우리와 부스의 갤러리 공간에서는 꾸준히 전개해온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들이 소개되어 방문객들의 큰 공감을 얻었습니다.  ▲유기동물 보호소 봉사 및 사료 기부 ▲국경없는수의사회 기부 마라톤 ▲영동 산불 피해 지역 반려동물 지원 ▲길고양이 겨울나기 프로젝트 등 우리와의 다채로운 사회공헌 노력이 집중 조명되었습니다.  이는 우리와가 단순한 펫푸드 기업을 넘어 책임 있는 사회 구성원으로서 역할을 다하고 있음을 보여주었습니다. 수의사 상담과 제품 체험 기회 제공으로 반려인의 동반자 역할 강화 우리와의 멀티 기능 처방식 브랜드인 브이오엠 알엑스 부스에서는 수의사 상담코너가 운영되어, 현장을 방문한 반려견 보호자와 반려견을 대상으로 전문적인 상담 및 진료가 이루어졌습니다.  이와 함께 브이오엠 알엑스 제품 샘플은 물론, ANF, 이즈칸, 웰츠, 프로베스트 등 우리와의 주요 펫푸드 브랜드 제품 샘플링이 진행되어 방문객들이 다양한 제품 포트폴리오를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가졌습...

카카오, 농림축산식품부와 '반려동물등록제' 활성화 MOU 체결… '반려동물카드' 출시로 반려인 편의성 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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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카드 출시 카카오가 농림축산식품부와 손잡고 반려동물등록제 활성화 및 건강한 반려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습니다.  지난 9월 26일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된 '제1회 동물보호의 날' 본행사 개막식에서 이루어진 이번 협약에는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과 홍민택 카카오 최고제품책임자(CPO)가 직접 참석하여 그 의미를 더했습니다. 양측은 이번 협력을 통해 반려동물 등록 참여를 높이고, 반려인 편의 서비스를 강화하며, 유기동물 기부금 조성 등 다양한 방식으로 동물 복지 향상에 기여할 계획입니다.  특히, 카카오는 올해 처음으로 국가기념일로 지정된 동물보호의 날(10월 4일)을 기념하여 톡디지털카드 '반려동물카드'를 새롭게 선보였습니다. 이 '반려동물카드'는 정부에서 부여하는 동물등록번호를 카카오톡에서 디지털 카드 형태로 간편하게 발급받을 수 있는 혁신적인 서비스입니다.  반려인들은 이 카드를 통해 등록 현황을 쉽게 확인하고, 다양한 공공 및 민간 서비스에서 활용할 수 있어 반려동물등록제의 접근성과 편의성을 크게 높일 것으로 기대됩니다. 더불어 카카오는 사회공헌 플랫폼 '카카오같이가치'에서 10월 15일까지 동물복지 확산 캠페인인 '제 1회 같이가치 댕냥이 학술대회'를 진행합니다.  이 캠페인에서는 매달기부 독려와 함께, 강아지와 고양이 캐릭터 작가 '남씨'와의 협업을 통해 제작된 이모티콘 판매 수익금 일부를 유기동물 보호에 기부합니다. OX 퀴즈, '반려동물카드' 발급 체험 등 참여형 프로그램도 마련하여 반려인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하고 있습니다. 카카오 관계자는 "반려동물 등록률을 높이고 반려인과 동물이 함께하는 건강한 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히며, 지속적으로 동물 복지 향상에 기여하겠다는 의지를 보였습니다.

풀무원, 부산 동물보호의 날 축제 참여… 일상 속 동물복지 메시지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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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보호의 날 축제 참가 풀무원은 9월 26일부터 27일까지 부산 벡스코 제2전시장에서 열린 ‘제1회 동물보호의 날 축제’에 참가하여 동물복지 가치 확산에 앞장섰습니다.  이번 축제는 농림축산식품부와 부산광역시가 공동 주최한 행사로, ‘동물과 함께 행복한 사회를 위한 동물복지 사회 전환’을 주제로 국민 참여 캠페인이 진행되었습니다. 풀무원은 동물복지 계란과 펫푸드 브랜드 ‘아미오’ 두 개 부스를 운영하며, 전시장을 찾은 다양한 관람객들과 소통했습니다.  동물복지 계란 부스에서는 ‘세상 모든 계란이 동물복지 계란이 될 때까지!’라는 메시지를 중심으로, ‘동물복지 목초란,’ ‘동물복지 구운란,’ ‘동물복지 촉촉란’ 등 대표 제품들을 선보여 동물복지란에 대한 이해를 돕고 게임 이벤트를 통해 일상 속 가치소비 문화를 알렸습니다. 풀무원은 동물복지란 사업을 꾸준히 확대하며 편의성을 높인 깐 계란 등 다양한 가공 제품군도 선보이고 있습니다. 펫푸드 브랜드 ‘아미오’ 부스에는 ‘자연담은’과 ‘건강담은’ 라인 제품들이 전시됐으며, 행사장에 동행한 반려견들에게 펫푸드 시식을 제공하고 간식 증정 이벤트를 통해 방문객들의 만족도를 높였습니다. ‘아미오’는 반려동물의 건강한 먹거리를 위해 다양한 제품을 출시하며, 지난 3월부터는 전국 다이소 매장에도 간식 제품 20여 종을 입점하여 인지도를 넓혀가고 있습니다. 풀무원 관계자는 “당사는 동물복지 계란과 펫푸드를 포함한 여러 사업 부문에서 동물복지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소비자가 일상생활 속에서 동물복지를 실천할 수 있도록 선도적 역할을 계속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동물보호의 날’은 동물의 생명 보호와 복지 증진을 알리고 사람과 동물이 조화롭게 공존하는 문화를 만들기 위해 매년 10월 4일로 지정된 법정 기념일이며, 한국은 전 세계에서 유일하게 동물보호의 날을 법정 기념일로 지정한 나라입니다. #풀무원 #동물보호의날 #동물복지 #펫푸드 #아미오 #가치소비 #동물복지계란 #동물과함께...

네츄럴코어, 제1회 동물보호의 날 '동거동락' 행사 참가로 건강한 반려문화 확산 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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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거동락' 참가 국내 대표 반려동물 라이프스타일 기업 네츄럴코어가 10월 4일 '세계 동물의 날'을 기념하여 농림축산식품부와 부산광역시가 주최한 '제1회 동물보호의 날 기념행사(동거동락)'에 성공적으로 참가하며 건강한 반려문화 확산에 앞장섰습니다.  2025년 새롭게 제정된 '동물보호의 날'을 기념하는 이번 행사는 부산 벡스코 제2전시장에서 개최되었으며, 50여 개 반려동물 관련 기업, 교육기관, 동물보호 및 복지 단체가 함께하여 반려동물 보호 인식 제고와 올바른 반려문화 정착을 도모했습니다. 네츄럴코어는 행사 현장에서 사료, 간식, 용품 등 인기 펫푸드 제품과 더불어 기업의 사회공헌 활동을 적극적으로 소개하는 부스를 운영했습니다.  특히 네츄럴코어는 창립 이래 16년간 국내 유기동물 보호소 및 관련 단체에 총 45억 원 상당의 프리미엄 펫푸드와 제품을 지원하며 유기동물 후원 바자회, 인식 개선 캠페인 등을 통해 동물 복지 증진에 꾸준히 기여해왔습니다. 이를 통해 반려동물과 사람이 함께하는 건강한 일상의 소중한 가치를 전달하였습니다. 방문객들을 위한 다채로운 이벤트도 마련되었습니다.  룰렛 이벤트와 인스타그램 팔로우 참여 프로그램 등을 통해 기능성 사료 시리즈 '센시티브케어', 영국 수의사 프리미엄 레시피 브랜드 '푸치앤머트'를 비롯하여 '쁘띠키친', '덴탈츄', '하루유산균', '요거바', '심플리', '캣쵸' 등 인기 간식 및 휴대용 탈취제 '네츄럴클린' 등 다양한 제품들을 증정하며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다채로운 이벤트 마련 네츄럴코어의 '센시티브케어' 라인은 식이성 알러지 케어가 필요한 반려동물을 위해 3,000Da(달톤) 이하로 가수분해한 밀웜, 물메기 레시피와 함께 거위, 칠면조, 청어, 연어, 식물성 단백질(베지) 등 다양한 특수 단백질을 주원료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