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리는 반려용품 매장이 온다! 기아 PV5, 핏펫 협업 모델로 선보인 혁신적인 펫 PBV 생태계
댕냥이 패밀리카부터 이재모피자 시승까지 미래 모빌리티 시장의 패러다임을 바꿀 전동화 혁신의 중심에 ‘반려동물’과 ‘사람’의 행복한 공존이 자리 잡았습니다. 기아는 26일 프레스데이를 시작으로 오는 7월 5일(일)까지 부산 벡스코(BEXCO)에서 개최되는 ‘2026 부산모빌리티쇼’에 참가해, 반려동물 라이프스타일과 산업 맞춤형 에코시스템을 결합한 혁신적인 PBV(목적 기반 모빌리티) 비전과 신규 라인업을 전격 공개했습니다. 기아 송호성 사장은 프레스데이 기조연설을 통해 “고객 한 사람 한 사람, 나아가 반려가족 모두의 다양한 니즈를 모빌리티로 실현시키는 ‘EV Tier 1’ 브랜드로 나아가겠다”며 2030년까지 총 14개 전기차 모델을 구축하겠다는 전략을 발표했습니다. 특히 이번 전시에서는 반려동물 양육 인구의 급성장에 발맞춰, 반려인과 반려동물의 이동 편의성을 대폭 극대화한 중형 PBV 'PV5' 기반의 다채로운 라이프스타일 하드웨어가 큰 주목을 받았습니다. "반려견과 함께 타는 안락한 거실"… 펫팸족 조준한 PV5 신규 라인업 기아가 최초로 선보인 PV5 신규 라인업 3종은 1500만 반려인들의 이동 및 여가 생활에 완벽한 해답을 제시합니다. PV5 패신저 7인승 : 다인승 패밀리카와 이동 셔틀 수요에 맞춘 모델로, 2-2-3 시트 배열을 채택해 후석 승하차 편의성을 극대화했습니다. 켄넬이나 이동 가방을 배치하기에 여유롭고, 후석 공조 및 열선 시트, USB C타입 단자 등 반려동물과 동행하는 장거리 여행에도 안락한 거실 같은 편의 사양을 갖췄습니다. PV5 프라임 : 후석 독립형 레일 시트와 통풍 기능을 적용해 반려동물과의 프리미엄 이동 경험의 격을 높인 컨버전 모델입니다. 문스케이프 매트그레이 전용 외장 컬러와 프리미엄 실내 묘사로 특별한 의전 환경을 제공합니다. PV5 카고 하이루프 : 기존 카고 모델 대비 실내 전고를 295mm 높이고 워크스루 기능을 옵션화하여, 부피가 큰 대형 반려동물 용품이나 고용량 사료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