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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권 유일 2년 연속 반려동물 행사, 영양군 ‘동물복지 도시’ 청사진 실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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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반려동물 체험행사 개최 영양군이 산나물 축제 마지막 날인 3월 12일, 영양읍 동부리 내 동물보호센터 신축 예정지에서 ‘제2회 반려동물 체험·프로그램 행사’를 개최했습니다.  지난해보다 규모는 축소되었으나, 지역 주민을 중심으로 반려동물 자진 등록, 무료 건강검진 및 광견병 접종이 이루어졌고, 유기 동물 입양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체험 행사도 함께 진행되었습니다. 영양군은 경북권 지자체 중 유일하게 2년 연속 반려동물 체험·프로그램 행사를 개최하며, 반려문화 조기 정착과 반려인과 비반려인 간 소통 및 화합을 위한 공간 마련에 힘쓰고 있습니다.  오도창 군수는 “반려인 책임 의식이 건전한 반려문화 형성에 핵심”이라며, 이번 행사가 지역 내 펫티켓 문화를 촉진하고 동물과 사람이 모두 행복한 영양군으로 나아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습니다. 한편, 영양군은 2022년 유기 동물보호소 개소에 이어 2023년에는 경북 최초로 반려동물 놀이터를 조성했으며, 2025년 동물보호센터 완공을 목표로 관련 인프라 구축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이는 전국 제일의 동물복지 도시 실현을 위한 중요한 움직임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영양군 #반려동물행사 #펫티켓 #유기동물입양 #동물보호센터 #반려문화정착 #경북반려동물 #반려동물건강검진 #광견병접종 #동물복지도시

영양읍 동부리 180평 규모 반려동물 놀이터 개장, 무료 이용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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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권 최초 반려동물 놀이터 개장 영양군이 경북권 최초로 반려동물 놀이터를 10월 6일 개장했습니다.  영양읍 동부리에 조성된 이 놀이터는 약 180평(600㎡) 규모로 운동장, 울타리, 놀이기구 등 다양한 시설을 갖추고 있어 반려동물들이 안전하고 자유롭게 뛰어놀 수 있는 공간입니다.  놀이터는 한밤중을 제외한 대부분 시간에 상시 개방되며, 보호자를 동반한 동물 등록 완료, 질병이 없고 발정기 상태가 아닌 반려동물은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이번 놀이터 개장을 통해 반려동물 문화의 성숙과 정착, 그리고 사회적 갈등 해소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또한 앞으로 동물보호센터, 산책로, 쉼터 등을 추가로 조성하여 사람과 동물이 행복하게 공존하는 영양군을 만들어 나갈 계획임을 강조했습니다. 이 놀이터는 지역 주민과 반려동물 모두에게 쾌적한 여가 공간을 제공하며, 반려문화 확산과 동물 복지 향상에 큰 기여를 할 것입니다. #영양군 #반려동물놀이터 #경북반려동물 #반려동물문화 #동물복지 #펫여가공간 #반려동물놀이터개장 #오도창군수 #사람과동물공존

주)애니랩 알파, 영양군 유기 동물보호소에 200만 원 상당 물품 및 사료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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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기동물 보호소에 전달된 따뜻한 나눔 주)애니랩 알파(대표 안수현)는 8월 4일, 영양군 유기 동물보호소에 200만 원 상당의 운영 물품과 사료를 기부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습니다.  전달식에 참석한 안수현 대표는 "보호시설 내 유기 동물의 생활환경 개선을 위해 물품 및 사료를 기부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보호소 동물들의 건강한 생활을 위해 지속적인 지원을 약속했습니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반려동물 수가 급격히 늘고 있지만 유기동물에 대한 사회적 관심은 부족한 상황에서, 지역 보호소에 물품과 사료를 지원해 주신 주)애니랩 알파 관계자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라고 전했습니다. 한편, 영양군은 지난해 영양읍 동부리에 유기 동물 보호시설을 신축하고 환경을 개선해 유기 동물 구조 및 입양 활동에 힘쓰고 있으며, 올바른 반려동물 문화 정착과 동물복지 실현을 위한 노력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애니랩알파 #영양군 #유기동물보호소 #동물복지 #물품기부 #사료기부 #반려동물나눔 #사회공헌 #따뜻한나눔

영양여고 RCY 학생들, 유기동물보호소서 봉사활동 펼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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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도창 군수, 유기동물 보호 봉사 참여 학생들에게 감사 인사 영양군 산해리에 위치한 유기동물보호소에 영양여자고등학교 청소년적십자단(RCY) 학생들과 교사가 지난 3월 29일 방문하여 보호소 내외부 환경 정화와 먹이 급여 봉사활동을 펼쳤습니다.  이번 자원봉사는 학생들의 유기동물 보호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자 영양여고의 요청으로 진행되었으며, 봉사 후 학생들의 의견과 참여 의사를 학교와 협의하여 향후 지속 여부를 결정할 예정입니다. 영양군은 앞으로도 유기동물 보호에 대한 공감대를 넓히고 보호 의식을 강화하기 위해 지역 단체와 협회와 연계하여 보호소 자원봉사 활동을 활발히 운영할 계획이며, 유기동물 발생 감소를 위한 다양한 홍보 활동도 함께 추진할 예정입니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공부 대신 자신의 시간을 내어 유기동물을 위해 봉사해 준 학생들에게 깊은 감사의 뜻을 전하며, 앞으로도 지역 사회의 모범이 되는 훌륭한 인재로 성장해 주길 바란다”고 격려했습니다. 현재 보호소에는 57마리의 유기동물이 보호·관리 받고 있으며, 공간 부족과 환경 개선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보호소 이전도 계획하고 있습니다. 이는 지역 내 유기동물 복지 향상과 보호 체계 강화에 중요한 발걸음입니다. #영양군 #유기동물보호소 #청소년봉사 #영양여고RCY #동물복지 #유기동물보호 #사회공헌 #반려동물문화 #환경정화 #봉사활동

영양군, 유기동물보호소 운영 실태와 시설 개선 계획 명확히 밝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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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기동물 보호 강화 위한 보호센터 부지 매입 및 리모델링 추진 영양군은 최근 제기된 유기동물보호센터 설치와 운영 관련 의혹에 대해 명확한 입장을 밝혔습니다.  지난해 유기동물 구조 건수를 보면 영양군은 8마리로 인근 시군인 청송군(129마리), 영덕군(378마리), 울진군(487마리), 안동시(194마리)에 비해 상당히 적은 수준입니다.  올해 1월부터 5월 사이에도 영양군은 32마리를 구조해 청송군과 비슷하지만, 영덕군(101마리), 울진군(167마리), 안동시(59마리)보다 적은 수치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영양군 유기동물보호소에 대한 예산 지원은 초기인 2016년과 2017년에는 별도의 지원 없이 동물보호법에 의거해 유기동물 공고 후 10일간 보호하는 데 마리당 10만 원만 지급해왔습니다.  2019년 반려동물등록제 시행과 동물보호법 강화, 국·도비 예산 증가에 따라 2021년부터는 약 3,800만 원의 예산으로 보호소 구조 및 관리 인원 1명을 고용해 운영 중이나, 이는 청송군, 영덕군, 울진군, 안동시 등 인근 지역과 비교 시 매우 열악한 운영 여건입니다. 유기동물 보호·관리와 유기동물보호센터 설치는 지자체의 법적 의무사항으로 동물보호법과 경상북도 조례에 명확하게 규정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영양군에서 임시 운영 중인 유기동물보호소는 경북 23개 시군 중 부지 미확보와 개인 위탁 방식으로 운영되는 전국적으로도 드문 사례이며, 지난해와 올해 경북도 특별점검 결과 시설 낙후와 수용 공간 부족, 직영 시설 전환 필요성을 지적받은 상태입니다. 이에 영양군은 환경 개선과 시설 이전을 위해 2021년 제1회 추경예산에 유기동물보호센터 부지 매입비 1억5천만 원을 반영했고, 현재 부지로 논의 중인 영양읍 동부리 339번지 일대는 상수원 보호지역이 아니며 공장설립 승인 지역으로 기존 축사와 건물을 리모델링해 예산 절약과 함께 최신 오·폐수 처리 및 공기 정화시설을 설치해 환경 오염을 원천 차단할 계획입니다. 장기적으로는 반려동물 사육...

영양군, 유기동물 문제 해소 위해 반려동물 문화캠페인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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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 대상 홍보 캠페인 진행 영양군이 3월 29일 영양전통시장 일원에서 군민을 대상으로 반려동물과 사람 모두가 안전하고 행복한 문화를 조성하기 위한 홍보 캠페인을 진행했습니다.  이번 캠페인에서는 개정된 동물보호법에 따른 반려동물 등록 의무와 동물 학대 방지, 그리고 사고 예방을 위한 목줄 착용 의무화 등 법적 사항을 집중적으로 알렸습니다. 또한 동물과 사람이 함께 지켜야 할 예의범절인 ‘펫티켓’도 홍보하여 반려동물 문화 정착에 힘썼습니다. 영양군은 현재 반려동물 등록 수가 23마리로 매우 적은 반면, 해마다 유기 동물 구조·포획 사례가 급격히 늘어나 주민 간 민원과 갈등 문제 발생 가능성이 커지고 있습니다. 이에 군은 이러한 문제를 예방하고 해결하기 위해 다양한 홍보와 정책을 꾸준히 추진할 계획입니다. 농업축산과 강완석 과장은 “군민 대상 반려동물 문화 홍보를 지속하며, 유기 동물 감소와 동물 학대 예방, 반려인과 비반려인 간 갈등 해소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의지를 밝혔습니다. 영양군의 이번 캠페인은 지역사회 내 반려동물과 사람의 조화로운 공존을 위한 중요한 첫걸음으로 평가받으며, 앞으로도 더욱 안전하고 행복한 반려문화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영양군 #반려동물문화 #동물보호법 #반려동물등록 #유기동물감소 #목줄착용 #펫페티켓 #안전한반려생활 #행복한반려동물 #지역사회공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