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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료도 이제 프리미엄 시대" K9 내추럴, 고단백·생고기 중심 '베이크드 앤 코티드' 美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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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의 신선함을 담은 40% 고단백 식단 프리미엄 반려동물 영양학의 선두주자인 뉴질랜드 브랜드 'K9 내추럴(K9 Natural)'이 기존 건식 사료의 한계를 뛰어넘은 신제품 '베이크드 앤 코티드(Baked & Coated)'를 미국 시장에 공식 출시하며 반려견 사료 시장의 대대적인 변화를 예고했습니다. 이번 신제품은 단순히 '사료'를 넘어, 반려동물에게 최고의 영양을 제공하고자 하는 보호자들의 니즈를 반영해 개발되었습니다.  최근 글로벌 프리미엄 반려견 사료 시장이 급성장함에 따라, 더욱 가공이 적고 고기 함량이 높은 식단에 대한 수요가 높아진 것에 대한 응답입니다. 기존 사료와 차별화된 '40% 고단백' 레시피 일반적인 슈퍼 프리미엄 사료들이 25~35% 수준의 단백질을 함유하며 육분(Meat Meal)에 의존하는 것과 달리, '베이크드 앤 코티드'는 순수 동물성 원재료를 기반으로 40%의 높은 단백질 함량을 자랑합니다.  특히 렌더링된 육분이나 부산물을 전혀 사용하지 않고, 뉴질랜드산 목초 사육 소와 양, 방목 가금류, 지속 가능한 방식으로 잡은 어류 등 프리미엄 원재료를 첫 번째부터 여덟 번째 성분까지 가득 채웠습니다. 풍미와 영양을 동시에 잡은 공법 이 제품의 가장 큰 특징은 '본 브로스(Bone Broth)' 코팅입니다. 가볍고 바삭하게 구워낸 알갱이에 고소한 골수 육수를 입혀 영양 손실은 최소화하고 기호성은 극대화했습니다.  또한, 반려동물의 전신 건강을 위해 뉴질랜드 초록입홍합, 키위, 크랜베리, 표고버섯, 그리고 장 건강을 돕는 프리·포스트바이오틱스를 첨가해 영양의 완성도를 높였습니다. 내추럴 펫 푸드 그룹(Natural Pet Food Group)의 CEO 브렛 헨쇼(Brett Henshaw)는 "이번 출시는 K9 내추럴의 철학을 잇는 새로운 장이 될 것"이라며, "보호자들이 더 이상 편리함을 위해 영양의 질을 타협...

청정 뉴질랜드 펫푸드, 메가주 전시 및 어바웃펫 기획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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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질랜드관 전경 2025년 5월 16일, 뉴질랜드의 최고급 펫푸드 브랜드들이 한국 소비자들을 만나는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뉴질랜드 무역산업진흥청(NZTE)의 지원 아래, 엄선된 6개의 대표 브랜드가 '메가주 2025' 전시회와 반려동물 전문 플랫폼 '어바웃펫' 온라인 기획전을 통해 프리미엄 펫푸드를 선보입니다. 지위픽(Ziwi Peak), 질랜디아(Zealanda), 코루레 펫츠(Kōrure Pets), 포플렉스(Fourflex), 알파펫(Alfa Pet), 어딕션(Addiction), K9, 얼즈펫 등 뉴질랜드의 청정 자연과 철학을 담은 제품들을 만나보세요. 일산 킨텍스 '메가주 2025' 뉴질랜드관 참가 (5월 16일~18일) 5월 16일부터 18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되는 '메가주 2025' 박람회에서 뉴질랜드 펫푸드 특별관(Q-09)이 운영됩니다. 이 전시관에서는 뉴질랜드의 철학과 엄격한 식품 기준을 반려동물 식품에 그대로 적용한 제품들이 전시됩니다. 한국 반려인들이 선호하는 목초 사육 소고기/양고기 (오메가-3/6 풍부), 단백질 함량이 높은 사슴고기, 관절 건강에 좋은 초록입 홍합, 청정 바다 연어 및 해산물 등 뉴질랜드 자연 원료를 활용한 프리미엄 제품들을 직접 확인할 수 있습니다. 또한, 5월 16일과 17일 오전 11시에는 미션 수행 시 뉴질랜드산 에코백을 선착순 증정하는 현장 이벤트도 진행됩니다. 어바웃펫 온라인 '뉴질랜드 기획전 3탄' 진행 (5월 19일부터 일주일간) '메가주 2025' 종료 후에는 반려동물 전문 플랫폼 어바웃펫에서 5월 19일(월) 오전 10시부터 일주일간 '뉴질랜드 기획전 3탄'이 이어집니다. 이번 온라인 기획전은 뉴질랜드의 깨끗한 자연환경, 세계적인 동물 복지 기준, 목초 사육 기반의 고품질 원료로 만든 프리미엄 펫푸드를 집중 조명합니다. 건강한 육류와 청정 원료를 바탕으로 한 다양한 브랜드의 제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