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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7천명 참여 '놀러오개냥-펫크닉' 성료! 반려동물 인식개선 문화 확산 앞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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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러오개냥-펫크닉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지난 9월 27일 소사벌레포츠타운에서 ‘놀러오개냥-펫크닉(Pet+Picnic)’을 주제로 제2회 반려동물 인식개선 문화 페스티벌을 성황리에 마무리했습니다.  이날 하루 동안 약 7천여 명의 시민과 반려동물이 참여하여 올바른 반려문화 확산을 위한 뜻깊은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 행사는 단순히 즐거움을 넘어 동물 복지와 책임감을 높이는 데 기여하며 지역사회의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펫크닉 콘셉트의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 이번 페스티벌은 ‘펫크닉’ 콘셉트에 맞춰 반려인과 반려견이 함께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특별한 공간이 마련되었습니다. 피크닉존과 캠핑존 등 휴식 공간이 조성되어 큰 호응을 얻었으며, 이 외에도 다음과 같은 풍성한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되었습니다. 반려견 건강검진 및 미용 상담: 우리 아이의 건강을 전문가에게 확인하고 미용 팁도 얻는 유익한 시간 명랑운동회: 반려견과 함께 뛰고 즐기며 교감하는 시간 스탬프 투어: 공원 곳곳을 누비며 미션을 수행하고 특별한 추억을 만드는 활동 유기 동물 입양 문화 홍보: 생명의 소중함을 일깨우고 책임감 있는 입양 문화를 확산하는 캠페인 특히, 국제대학교 반려동물학과, 평택시 수의사회, 동일공업고등학교가 함께 참여하여 전문적인 지식과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함으로써 시민들로부터 긍정적인 반응을 이끌어냈습니다. 평택시 관계자는 "이번 페스티벌이 시민들에게 유익한 시간이었다는 평가에 힘입어, 앞으로도 다양한 반려동물 프로그램을 통해 올바른 반려문화 정착 및 동물복지에 앞장서는 평택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하며 지속적인 노력을 약속했습니다.

평택시 직영 동물보호센터 개소: 유기동물 새 보금자리 마련, 동물복지 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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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영 동물보호센터 개소 평택시가 지난 8월 13일, 청북읍 율북리에 평택시 직영 동물보호센터를 공식 개소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돌입했습니다.  기존 민간 위탁 방식에서 직영 체계로 전환하여 유기되거나 학대받은 동물들에게 더욱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며, 동물복지 실현에 한 걸음 더 나아갈 예정입니다. 총 69억 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2020년부터 건립을 추진한 이 센터는 지하 1층, 지상 1층, 연면적 1,420㎡ 규모로 지어졌습니다. 센터 내부에는 사무실, 동물병원, 교육실, 반려동물 입양 상담실, 미용 시설, 운동장 등을 완비하여 체계적인 보호 관리가 가능하도록 조성되었습니다. 특히, 동물 구조 및 사양 관리 업무는 연중무휴 365일 운영되며, 직장인들을 위해 입양 상담은 토요일에도 진행되어 더욱 많은 유기동물들이 새 가정을 찾을 수 있도록 돕습니다. 정장선 평택시장은 "유기동물 보호 환경 개선을 위한 절실한 노력의 결실"이라고 강조하며, 앞으로 보호센터와 연계한 반려동물 입양 활성화와 다양한 동물 보호·복지 프로그램 운영에 더욱 힘쓸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번 평택시 직영 동물보호센터 개소를 통해 유기동물 문제 해결과 동물복지 향상에 기여하고, 지역 사회와 함께하는 반려동물 문화 조성에도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우리 토종견의 재발견! 평택 '개판'에서 펼쳐진 '진도 액츄얼리' 바자회 현장 스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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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 엑츄얼리 현장 스케치 반려인과 반려견이 함께 즐기고, 우리 토종견들의 가치를 알리는 뜻깊은 행사! 평택 애견카페 '개판'에서 열린 '진돌이파워'의 바자회 '진도 액츄얼리'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벌써 1년 전의 따뜻한 기억으로 남은 행사, '진도 액츄얼리' 바자회는 단순히 물품을 사고파는 것을 넘어, 우리 사회에 필요한 올바른 반려견 문화를 고민하게 하는 자리였습니다.  이 글은 당시 평택 애견카페 '개판'에서 열렸던 '진돌이파워'의 첫 바자회 '진도 액츄얼리'의 생생한 현장 스케치를 통해, 반려견을 향한 깊은 사랑과 사회적 메시지를 전달하고자 합니다. 1. '진돌이파워': 진도견, 믹스견, 토종견을 위한 연대 '진돌이파워'는 진돗개, 믹스견, 그리고 다양한 토종견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견종 차별 없는 반려견 문화 조성을 지향하는 뜻깊은 모임입니다.  2019년 3월 첫 모임을 시작으로 꾸준히 정기모임과 봉사활동을 이어오며, 반려인들에게 올바른 펫티켓만 지킨다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열린 모임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많은 진돗개와 대형견들이 단순히 '사납다', '무섭다'는 편견 때문에 애견카페나 놀이터 입장에 제한을 받는 안타까운 현실 속에서, '진돌이파워'는 이러한 차별을 깨고 함께 어울릴 수 있는 장을 마련하는 데 앞장서고 있습니다. 2. 평택 '개판' 애견카페: 진도 액츄얼리 바자회의 현장 2019년 12월 29일, 평택 애견카페 '개판'에서는 '진돌이파워'의 첫 바자회 '진도 액츄얼리'가 성황리에 개최되었습니다.  바자회 풍경 총 33개 업체가 후원한 다채로운 반려견 용품들이 전시된 실내 바자회는 물론, 드넓은 야외 운동장에서는 늘씬한 진도견들을 비롯한 여러 견공들이 신나게 뛰어노는 모습이 장관을 이루었습니다.  푸른...

애견카페 '펍피' 평택: 넓은 실내, 말라뮤트-리트리버 상주! 학생들에게도 인기 만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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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 소사벌 애견카페 '펍피' 평택 소사벌에 위치한 '펍피' 애견카페는 말라뮤트, 골든 리트리버, 와이마리너 등 평소 만나기 어려운 대형견 상주견들과 푸들, 웰시코기 같은 중소형견, 심지어 고양이까지 함께 어울릴 수 있는 특별한 장소입니다. 활기찬 견공들과 넓은 실내 공간에서 소중한 추억을 만들어 보세요! 평택 소사벌 중심부에 자리한 애견카페 '펍피'는 단순한 애견카페를 넘어 다양한 동물 친구들과의 교감을 통해 즐거움을 선사하는 이색적인 공간입니다.  4층에 위치해 넓고 쾌적한 실내 환경을 자랑하며, 지하주차장이 있어 편리하게 방문할 수 있습니다. 문을 열고 들어서는 순간, 상주견들이 활기차게 반겨주는 모습에서부터 이곳의 특별함을 느낄 수 있습니다. 1. 다양한 견종, 특히 매력적인 대형견 친구들 '펍피'가 다른 애견카페와 차별화되는 가장 큰 특징은 바로 다양한 견종의 상주견들을 만날 수 있다는 점입니다.  다양한 견종 특히 늠름한 말라뮤트, 온순한 골든 리트리버, 그리고 매끈한 몸매를 자랑하는 와이마리너 같은 대형견들이 자유롭게 뛰어노는 모습은 방문객들에게 색다른 경험을 제공합니다.  그 외에도 귀여운 푸들, 에너지가 넘치는 웰시코기 친구들도 함께하여, 강아지를 좋아하는 누구라도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습니다. 활달한 웰시코기는 공놀이를 통해 먼저 다가와 함께 놀아달라고 재촉하기도 합니다. 2. 고양이와 함께하는 예상치 못한 즐거움 '펍피'의 또 다른 매력은 바로 고양이 친구들의 존재입니다. 활발한 견공들을 피해 다니던 고양이가 어느새 방문객의 무릎에 올라와 애교를 부리는 순간은 따뜻한 미소를 짓게 합니다.  펍피의 고양이 강아지와 고양이가 한 공간에서 서로 배려하며 살아가는 모습은 동물 사랑을 한층 더 깊게 만들어 줍니다. 3. 넓고 쾌적한 실내, 모두에게 열린 공간 '펍피'는 넓은 실내 공간을 갖추고 있어, 많은 손님과 견공들이 함께 움직여도 복잡하지 않고 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