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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에서 한 달 살기… '다라고(GO)스테이' 3차 참가자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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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 동반부터 억새축제까지 (사)합천군관광협의회가 체류형 관광 활성화와 지역 생활인구 확대를 위해 '2026년 합천에서 한 달 여행하기 다라고(GO!)스테이' 사업의 3차 참가자를 모집한다. 8월 27일까지 모집… 경남 외 거주자 대상 모집 기간은 8월 14일부터 8월 27일까지다. 경상남도 외 지역에 거주하는 만 19세 이상을 대상으로 총 15팀(팀당 1~2명)을 선발한다.  선정된 참가자는 9월 1일부터 11월 30일 사이 3박 이상 29박 이하 일정으로 합천에 머물며 테마별 자유여행을 즐기게 된다. 반려동물 동반·황매산 억새 등 다채로운 테마 운영 이번 여행은 ▲축제 연계 체류형 여행 ▲꽃 명소 감성 여행 ▲반려동물 동반 여행 ▲별·우주 테마 여행 ▲문화유산 탐방 ▲웰니스 치유 여행 ▲워케이션 등 다양한 테마로 구성됐다.  특히 가을철 황매산 억새축제, 합천황토한우축제, 대장경기록문화축제 및 핑크뮬리, 소리길 단풍 등 풍성한 가을 콘텐츠를 경험할 수 있다. 숙박비 및 체험비 등 실비 지원 참가자에게는 팀당 1일 최대 7만 원의 숙박비와 1인당 최대 7만~10만 원의 체험비, 1인당 최대 2만 원의 여행자보험료가 실비로 지원된다.  참가자는 여행 후 SNS 후기 게시 등 홍보 미션을 수행하며, 지원금은 사후 정산 방식으로 지급된다. #합천한달살기 #다라고스테이 #합천여행 #반려동물동반여행 #체류형관광 #황매산억새축제 #야호펫

"합천 펫푸드·반려동물 워케이션 모델 확산"… 농식품부, 농촌특화지구 활성화 방안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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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식품부, 농촌특화지구 규제 완화 및 집적화 인센티브 확대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는 「농촌공간재구조화법」에 따라 전국 최초로 농촌특화지구로 지정된 경상남도 합천군 현장을 방문하고, 오는 2030년까지 전국 139개 시·군별 1개소 이상의 농촌특화지구를 육성하는 「농촌특화지구 활성화 방안」을 공식 발표했다. 이번 방안은 난개발된 농촌 공간을 기능별로 재구조화하고 지역 특화 산업을 집적화하여 농촌의 정주 여건 개선 및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 합천군 선도 사례: 펫푸드 생산과 반려동물 동반 워케이션 전국 1호로 지정된 합천군 쌍백면 농촌특화지구는 펫 케어 산업과 정주 환경 개선의 대표 모델로 평가받는다. 농촌융복합산업지구: 지역 농산물 기반의 펫푸드 생산·판매 시설을 구축하고, 반려동물 동반 숙박 및 워케이션 공간을 조성하여 연간 방문객의 정주·소비 연결 추진 농촌마을보호지구: 노후 계사를 철거하고 마을 힐링 숲을 조성하여 쾌적한 주거 환경 확보 🚜 농촌특화지구 활성화 방안 3대 핵심 추진 전략 1. 농촌 공간 관리 체계 정비 : 8개 유형(마을보호, 산업, 축산, 융복합산업, 재생에너지, 경관, 농업유산, 특성화농업)으로 관리하며, 스마트농업육성지구 등 유사 제도를 연계·의제하여 절차를 일원화한다. 2. 입지 인센티브 및 규제 완화 지구별 목적 시설 설치 시 농지전용 허가를 ‘신고’로 완화 축산·재생에너지지구 내 농업진흥구역 내 통합바이오가스화 시설 및 영농형 태양광 설치 허용 스마트축산단지(최대 95억 원), 스마트농업 육성지구(최대 200억 원) 등 국비 연계 사업 신청 시 가점 부여 3. 지정·운영 절차 간소화 및 주민 참여 : 종합 계획 대신 핵심 사항만 담은 ‘농촌특화지구계획’을 도입해 지정 기간을 단축하고, 주민협정 가이드라인 제공 및 농촌계획 자격제도 도입 추진 송미령 농식품부 장관은 "농촌이 주민에게는 쾌적한 삶터, 청년과 기업에는 활기찬 일터, 방문객에게는 편안한 쉼터가 되도록 전폭 지원하겠다...

아이는 체험, 부모님은 힐링… 경상남도, 가정의 달 테마별 여행지 18곳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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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가 추천하는 가정의 달 여행지 18선 경상남도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온 가족이 함께 즐기기 좋은 여행지 18곳을 선정했습니다.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가득한 오감 만족 체험 명소 먼저 에너지가 넘치는 아이들을 위한 체험 시설들이 눈길을 끕니다.  국내 최초 로봇 테마파크인 창원 경남마산로봇랜드와 15m 고공 익스트림 스포츠를 즐길 수 있는 통영어드벤처타워, 그리고 가야의 역사를 오감으로 배우는 김해가야테마파크는 지루할 틈 없는 재미를 선사합니다. 특히 밀양 선샤인테마파크는 반려동물지원센터를 갖추고 있어 ‘펫팸족’에게도 안성맞춤이며, 양산 황산공원에서는 생태관람차를 타고 봄꽃 풍경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5월 23일 남해 독일마을에서 열리는 독일 전통 봄 축제 ‘마이페스트’도 이국적인 추억을 선사할 예정입니다. 공룡부터 곤충까지, 살아있는 자연 생태 탐험 자녀의 호기심을 자극할 자연·생태 명소도 풍성합니다.  1억 년 전 흔적을 간직한 진주익룡발자국전시관과 국내 최대 공룡 테마파크인 고성 당항포관광지는 아이들에게 최고의 과학 교육 현장이 됩니다.  특히 고성 당항포는 5월 17일까지 공룡 라이브쇼와 화석 발굴 등 다채로운 봄 시즌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멸종위기 생물 복원과 생태 교육을 중점적으로 다루는 창녕 우포곤충나라도 자연의 소중함을 배우기에 최적의 장소입니다. 지친 일상을 달래는 자연 속 힐링과 산책 부모님과 함께 고즈넉한 여유를 즐기고 싶다면 힐링 명소를 추천합니다.  산과 바다를 동시에 조망하는 사천바다케이블카는 대관람차와 아쿠아리움을 함께 즐길 수 있어 인기가 높습니다.  원시림이 잘 보존된 거제 지심도와 분홍빛 철쭉이 만개한 의령 한우산, 청보리 물결이 시원하게 펼쳐진 함안 강나루생태공원은 걷는 것만으로도 심신을 안정시켜 줍니다.  거창창포원에서는 5월 14일부터 17일까지 ‘거창에 On 봄축제’가 열려 더욱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합니다. 전 세대가 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