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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산 등산하고 댕냥이 건강도 챙기세요" 꿈시장X찾아가는 동물병원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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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가는 동물병원'에서 무료 검진과 미용까지 관악구가 오는 5월 1일과 2일 양일간 관악산 으뜸공원에서 사회적경제 장터인 ‘꿈시장’과 ‘찾아가는 동물병원’을 함께 개최합니다.  이번 행사는 최근 관악산을 찾는 방문객이 급증함에 따라 지역 상권을 활성화하고, 방문객들에게 풍성한 즐길 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착한 소비의 현장, 사회적경제 장터 ‘꿈시장’ 서울시 유일의 민간 사회적경제 정기 장터인 꿈시장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됩니다.  이곳에서는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는 기업들이 정성껏 만든 수공예품, 생활용품, 식품 등 다양한 제품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장터 한쪽에서는 방문객의 흥미를 돋우는 포토존과 버스킹 공연도 펼쳐져 봄나들이의 활기를 더할 예정입니다. 우리 아이 건강 체크, ‘찾아가는 동물병원’ 운영 반려동물과 함께 관악산을 찾은 주민들을 위한 특별한 프로그램도 준비되었습니다.  오전 11시부터 오후 3시까지 운영되는 ‘찾아가는 동물병원’에서는 수의사와 전문 미용사, 행동 상담 전문가들이 참여해 반려동물의 건강검진과 위생 미용, 행동 상담을 무료로 제공합니다. 영양 상담부터 매개치료까지, 요일별 맞춤 프로그램 이번 행사는 날짜별로 각기 다른 동물 교감 프로그램을 선보입니다. 5월 1일(1일 차): 반려동물에게 꼭 필요한 영양 지식과 올바른 사료 선택법을 배우는 ‘영양 상담’이 진행됩니다. 5월 2일(2일 차): 반려인과 동물 간의 상호 교감을 통해 마음의 건강을 회복하는 ‘매개치료’를 경험해 볼 수 있습니다. 관악산 등반 인증하고 지역 상권 할인 혜택까지 관악구는 이번 행사를 통해 방문객들이 산행 후에도 지역에 머물며 즐기는 ‘체류형 관광’을 활성화한다는 방침입니다.  특히 관악산 연주대 등반 인증 사진을 인근 시장에서 제시하면 10% 할인을 받을 수 있는 이벤트도 함께 진행됩니다.  구 관계자는 “꿈시장에서 가치 있는 쇼핑을 즐기고, 찾아가는 동물병원에서 소중한...

등산객 1만 명 시대, 관악산이 달라진다… 버스킹부터 '찾아가는 동물병원'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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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주대 인증하고 샤로수길 할인받자!" 박준희 관악구청장은 지난 3월 31일 '관악산 방문객 유입에 따른 상권 활성화 방안 보고회'를 주재하고, 관악산의 풍부한 유동인구를 지역 경제의 활력으로 연결하기 위한 4대 분야 24개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 등반 인증하면 맛집 할인! '미식 투어' 관악산이 '기운 맛집'이라면, 하산 후에는 진짜 '입맛 맛집'이 기다립니다. 인증 사진 할인: 연주대 등반 인증 사진을 제시하면 샤로수길, 남현예술인마을 등 인근 9개 상권의 맛집에서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테마별 코스: 향후 '보양식 뒤풀이 코스', '도심 속 감성 미식 여행' 등 등산 코스와 연계된 맞춤형 미식 브랜딩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 눈과 귀가 즐거운 '체류형 관광 콘텐츠' 산에서 내려온 등산객의 피로를 달래줄 다채로운 문화 행사가 펼쳐집니다. 버스킹 & 전시: 관악산 으뜸공원과 별빛내린천 수변 무대에서 청년 예술가들의 버스킹 공연과 아름다운 조각 전시가 진행됩니다. 🐕 찾아가는 동물병원 : 오는 5월에는 '관악산 찾아가는 동물병원'이 열려, 반려견과 함께 산책 나온 구민들이 전문가에게 건강 상담을 받을 수 있는 특별한 기회도 마련됩니다. 꿈시장: 사회적 경제기업의 신선한 농수산물과 아기자기한 수공예품을 만날 수 있는 장터도 열립니다. 📱 스마트한 등산 가이드 & 안전 관리 방문객의 편의와 안전을 위해 최첨단 시스템이 도입됩니다. QR코드 안내: 산 내부 이정표와 안내판에 QR코드를 부착해 주변 음식점과 편의시설 정보를 실시간으로 제공합니다. 인파 모니터링: 연주대 등 정상 부근 밀집도를 CCTV로 상시 모니터링하고, 주말과 평일 모두 안전지킴이 요원을 배치해 병목구간 사고를 예방합니다. ICT 산불감시: 첨단 시스템을 통해 산불 등 재난 상황으로부터 등산객을 철저히 보호합니다. ...

관악구, 설 연휴 맞아 취약계층 위한 ‘우리동네 펫 위탁소’ 운영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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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펫 위탁소' 서비스 설 명절 전 개시 관악구가 취약계층과 1인 가구 반려동물 보호자를 위해 설 연휴를 앞두고 ‘우리동네 펫 위탁소’ 서비스를 운영합니다.  2024년 반려동물 양육 인구가 1,500만 명을 넘어서며 장기간 외출 시 반려동물을 맡길 곳이 필요한 이들의 걱정도 커졌는데, 이 사업은 경제적 부담과 돌봄 공백을 해소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지원 대상은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 1인 가구 등 관악구 주민 등록을 한 취약계층이며, 동물등록이 완료된 반려견과 반려묘를 위탁할 수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최대 10일간 전문 돌봄 서비스를 받을 수 있고, 장기 입원 등 특수한 경우에는 최대 50일까지 이용 가능합니다. 관악구는 위탁소 운영 능력과 주말 운영 여부 등을 확인해 2월 초까지 참여 업체를 선정하며, 이용을 희망하는 주민은 위탁 업체와 협약 완료 후 취약계층 증명서와 동물등록증 사본 등 관련 서류를 제출해 신청할 수 있습니다. 상세 문의는 관악구청 일자리벤처과(02-879-6692)를 통해 가능합니다. 박준희 관악구청장은 "경제적 어려움으로 인한 반려동물 돌봄 공백을 줄이고, 동물 유기 예방과 건강한 반려 문화 정착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 강조하며, 앞으로도 구 차원의 다양한 반려동물 복지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뜻을 밝혔습니다. #관악구펫위탁소 #반려동물돌봄 #취약계층지원 #설연휴펫돌봄 #반려동물복지 #우리동네펫위탁소 #동물등록필수 #반려문화확산 #펫케어서비스 #반려견반려묘

관악구, 삼육대와 손잡고 '반려동물 전문가' 양성! 펫 산업 인재 육성 박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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펫 전문가 배출 관악구(구청장 박준희)가 1,500만 반려동물 시대를 맞아 급성장하는 펫 서비스 산업에 발맞춰, 지역 전문 인재 양성 프로그램인 ‘우리 동네 반려동물 전문가 교육’을 적극 운영합니다.  이는 서울시와 대학의 동반성장을 위한 ‘서울 라이즈(RISE) 사업’ 공모에 선정된 역량 있는 사업으로, 관악구와 삼육대, 삼육보건대의 협력을 통해 지역 반려동물 특화 인재를 양성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관악구와 삼육대학교는 2026년 본 사업 진행에 앞서, 지난 12월부터 시범 교육 과정을 기획하여 운영 중입니다. 매주 2시간씩, 총 5회에 걸쳐 이론 및 실습 교육이 진행되며, 필기시험 수료 요건을 충족한 참여자에게는 ‘동물매개활동 관리사’ 자격증 취득의 기회가 주어집니다. 특히 이번 반려동물 전문가 양성 과정은 주민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 수강생 모집을 시작하자마자 조기 마감되는 등 높은 인기를 증명했습니다. 구는 지속적인 추가 강의 개설 문의에 힘입어 교육 정원을 기존 10명에서 16명으로 확대했으며, 지난 12일부터 2026년 1월 9일까지 관악구청 일자리 카페에서 교육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관악구는 2026년부터 이 교육을 분기별 1회 정규 편성하여 더 많은 주민들이 반려동물 관련 자격증을 취득하고, 펫 산업 분야에서 전문성을 발휘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입니다. 박준희 구청장은 "이번 교육은 주민들의 반려동물 전문 지식 습득과 취·창업에 대한 높은 열정을 확인할 수 있는 자리였다"며, "반려동물 자격증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여 지역 인재 양성과 취·창업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습니다. #관악구 #반려동물전문가 #삼육대학교 #서울RISE사업 #동물매개활동관리사 #펫산업인재양성 #반려동물취창업 #펫서비스산업 #지역경제활성화 #반려동물교육 #펫스타그램 #동물복지 #관악구청 #펫자격증

관악구 낙성대공원, '2025 동물과의 공존 한마당' 개최! 반려동물과 함께 가을 소풍 즐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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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과 함께하는 음악소풍 관악구(구청장 박준희)는 오는 11월 8일(토), 낙성대공원에서 반려동물 문화축제 '2025 동물과의 공존 한마당'을 개최하며 올바른 반려동물 돌봄 문화 확산과 동물복지 향상에 적극 나섭니다.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음악 소풍'을 주제로 가을 소풍 콘셉트로 꾸며질 이번 행사는 반려동물과 보호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으로 가득할 예정입니다. 🐾 가을 속, 반려동물과의 특별한 추억 만들기! '2025 동물과의 공존 한마당'은 2025년 11월 8일(토) 12시부터 16시까지 낙성대공원에서 열립니다. 이 축제는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음악 소풍'이라는 사랑스러운 주제 아래, 반려동물과 보호자, 그리고 비반려인까지 모든 지역 주민이 함께 어우러져 동물을 존중하는 문화를 만들어가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아름다운 가을 풍경 속에서 반려동물과의 소중한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최고의 기회가 될 것입니다. ✨ 볼거리, 배울거리 가득한 다채로운 프로그램! 이번 축제는 참가자들의 흥미를 유발할 만한 다양한 프로그램들로 가득합니다. 식전 행사로 진행되는 '펫티켓 OX 퀴즈'를 통해 반려동물 예절을 익히며 축제 분위기를 한껏 끌어올릴 예정입니다.  이후 본 무대에서는 이정봉, 이승훈, 연우주 등 유명 초대 가수들의 다채로운 공연이 이어져 음악과 함께하는 즐거움을 선사합니다. 또한, 반려동물과 관련된 유익한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체험 부스들도 마련됩니다. 신규 특별 부스 펫로스 증후군 예방 및 극복 상담: 반려동물과의 성숙한 이별을 준비하고, 상실감과 우울감을 건강하게 극복할 수 있도록 전문가 상담 코너가 운영됩니다. 반려동물 심폐소생술 교육: 응급 상황 발생 시 반려동물의 생명을 지킬 수 있도록 교보재를 활용한 심폐소생술 및 응급처치 요령을 실습해 볼 수 있습니다. 공존 영화 상영회: 12회 DMZ 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 특별상 수상작인 '고양이들의 아파...

현장을 통해 배우는 반려동물 윤리: 오산시 얼리버드 펫케어과의 동물실험 & 유기동물 교육 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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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학교 치의학대학원 방문 오산시 얼리버드 프로그램 펫케어과 학생들이 서울대학교 치의학대학원과 고양이정원을 방문하여 동물실험과 유기동물 문제에 대한 심도 깊은 현장 학습을 진행했습니다.  이 프로그램은 오산 지역 고등학생들의 조기 진로 선택을 지원하며, 특히 반려동물 분야에 대한 전문적인 이해를 돕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펫케어과는 2019년부터 오산 성호고등학교 학생들과 함께 반려동물 산업 전반에 걸친 지식과 경험을 쌓아왔습니다.  올해는 코로나19 상황 속에서도 9월부터 이론 수업과 병행하여 연암대학교, 애니멀컴패니언, 한국애견협회, 스타독엔터테인먼트 등 다양한 반려동물 관련 기관들을 방문하며 폭넓은 현장 경험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서울대학교 치의학대학원: 동물실험의 이해 이번 현장 학습은 먼저 서울대학교 치의학대학원 방문으로 시작되었습니다.  학생들은 서울대학교 동물실험윤리위원회 위원장이신 노상호 교수님으로부터 동물실험의 목적, 필요성, 그리고 윤리적 고려 사항에 대한 설명을 들었습니다.  이후 동물실험실을 직접 견학하며 실제 연구 현장을 체험했습니다.  현장 학습 안나 장안대 바이오동물보호과 겸임교수님과 동물실험실 공경환 연구원님께서 견학을 도우며 학생들의 이해를 높여주셨습니다. 고등학생들에게는 다소 어려울 수 있는 동물실험이라는 주제를 직접 눈으로 보고 배우면서, 학생들은 동물실험에 대한 올바른 가치관을 형성하는 중요한 기회를 가졌습니다.  모든 동물실험은 동물실험윤리위원회(IACUC)의 엄격한 승인을 거쳐야만 수행될 수 있다는 점을 배우며, 연구 윤리의 중요성을 인식하는 시간이었습니다. 고양이정원: 유기동물 보호의 현장 서울대학교 치의학대학원 견학 후 학생들은 점심 식사를 마치고 고양이정원으로 이동했습니다.  고양이정원은 국내 최초의 야외형 고양이카페로, 이곳에서 생활하는 대부분의 고양이들은 유기묘 출신입니다. 방문 당일에도 많은 방문객들 속에서 고양이들은 편안하고 자유로운 모습을 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