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두산길 같이걷개

부산 중구가 오는 11월 1일(금) 용두산공원 일원에서 첫 번째 반려동물 축제인 '용두산길 같이걷개'를 개최합니다. 단풍이 아름다운 가을 정취 속에서 반려견과 함께 산책하며 힐링하고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다채로운 프로그램들이 무료로 준비되었습니다. 사람과 동물이 함께 즐기는 따뜻한 공동체 문화를 만들고자 하는 중구청의 노력이 돋보이는 행사입니다.


🐾 축제에서 즐길 수 있는 주요 프로그램 안내

이번 '용두산길 같이걷개' 축제는 반려인과 반려견 모두를 위한 풍성한 프로그램으로 가득합니다.

  • 메인 무대 특별 공연
    • 수의사 김명철과 함께하는 반려견 토크 콘서트
    • 가수 이수영 및 지역 음악가들이 꾸미는 아름다운 가을 음악회
  • 다채로운 체험 부스
    • 신나게 뛰어놀 수 있는 반려견 놀이터
    • 수의사에게 듣는 우리 아이 건강 상담
    • 집에서 쉽게 할 수 있는 반려동물 위생미용 배우기
    • 반려견과 멋진 추억을 남기는 반려견과 인생 한 컷 촬영
    • 반려견을 위한 DIY 장난감·탈취제 만들기
    • 재미로 보는 우리 반려견의 마음, 타로카드
    • 반려견과 반려인의 조화, 퍼스널 컬러 진단
    • 개성 넘치는 우리 반려견의 캐리커처 제작
  • 공원 산책로 & 레크리에이션
    • 우리 개에게 건강한 산책 방법을 알려주는 산책교실
    • 전문 훈련사와 함께하는 반려견 놀이터 레크리에션


📌 사전 예약 및 유의사항

모든 프로그램은 무료로 운영되지만, 인기 프로그램인 산책교실과 반려동물 위생미용은 혼잡 방지를 위해 10월 20일부터 선착순으로 사전 예약(50%)을 받습니다. 방문 전 미리 예약 정보를 확인하여 원하는 프로그램에 참여하시길 바랍니다.


최진봉 부산 중구청장은 "이번 축제가 반려동물과 가족이 함께 즐거운 추억을 만드는 소중한 기회가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사람과 동물이 공존하는 따뜻한 공동체 문화를 만들어 나가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