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터 청소도 스스로" 드리미 FP10, 세계 최초 '롤러 브러시 자동 청소' 펫 공기청정기 등장
![]() |
| 공기청정기에 체중계까지? |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쾌적한 삶을 위해 '청소기 명가' 드리미(Dreame)가 공기청정기의 패러다임을 바꿀 신제품을 선보였습니다.
신개념 가전 유통 기업 신산카이 주식회사(SINSANKAI CO., LTD.)는 세계 최초로 '롤러 브러시 자동 청소 구조'를 탑재한 반려동물 전용 공기청정기 '드리미 퍼캐치(Furcatch) FP10'의 예약 판매를 일본 크라우드 펀딩 사이트 '그린 펀딩(GREEN FUNDING)'에서 지난 3월 26일 시작했다고 밝혔습니다.
■ 세계 최초 '롤러 브러시'가 필터를 매일 청소한다
기존 펫 공기청정기의 가장 큰 단점은 반려동물의 털이 필터 겉면에 달라붙어 금방 눈을 막아버린다는 점이었습니다.
FP10은 이를 해결하기 위해 세계 최초로 롤러 브러시 자동 클리닝 구조를 도입했습니다.
360도 회전하는 필터가 공기 중의 털과 먼지를 모으면, 내장된 롤러 브러시가 필터에 붙은 이물질을 주기적으로 직접 긁어내 전용 먼지통(460ml)으로 회수합니다.
덕분에 필터 막힘 현상이 현저히 줄어들어, 장기간 사용해도 공기 정화 성능이 떨어지지 않고 쾌적한 상태를 유지합니다.
■ 냄새 분해는 기본, 반려동물 체중 관리까지 '스마트하게'
FP10은 단순히 털만 잡는 것이 아닙니다. 활성탄과 금속 촉매층을 결합한 강력한 탈구조를 통해 반려동물 특유의 체취와 배변 냄새를 화학적으로 흡수하고 분해합니다.
![]() |
| FP10 본체 |
특히 눈길을 끄는 것은 옵션으로 제공되는 '스마트 펫 트레이'입니다. 공기청정기 하단에 설치하는 이 트레이는 반려동물이 근처에 올 때마다 자동으로 체중을 측정합니다.
![]() |
| 스마트 펫 트레이 |
데이터는 전용 앱인 'Dreamehome'과 연동되어 매일매일의 건강 상태를 그래프로 확인할 수 있으며, 원격으로 전원이나 풍량을 조절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 약 30㎡ 커버하는 강력한 성능과 정숙함
성능 면에서도 압도적입니다. 최대 약 18평 규모의 공간을 커버할 수 있는 정화 능력(CADR 350㎥/h)을 갖췄으면서도, 슬립 모드 시 운전 소음은 32dB 수준으로 매우 조용합니다.
이는 소리에 민감한 반려동물들도 스트레스 없이 쉴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합니다.
신산카이 관계자는 "FP10은 집사들의 가장 큰 고민인 털 관리의 번거로움을 자동화 기술로 해결한 제품"이라며, "단순한 공기청정기를 넘어 반려동물의 건강 데이터까지 관리하는 진정한 스마트 펫 홈의 중심이 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이번 펀딩은 오는 5월 10일까지 진행되며, 얼리버드 참여자 20명에게는 최대 46% 할인된 가격인 48,300엔(약 43만 원)에 제품을 제공하는 파격적인 혜택이 주어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