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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서대, 대한수의사회와 손잡고 동물보건사 교육 강화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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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보건사 양성 힘 모은다 호서대학교 동물보건복지학과는 19일 아산캠퍼스 부총장실에서 대한수의사회와 뜻깊은 간담회를 가졌습니다.  이 자리에는 정상희 호서대 부총장, 임승주 생명보건대학장, 홍하일 동물보건복지학과장과 대한수의사회 허주형 회장, 김동완 차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해 동물보건사의 업무 범위와 사회적 역할, 그리고 교육 방향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했습니다. 허주형 대한수의사회 회장은 “호서대 동물보건복지학과가 국내 최초로 4년제 학과로서 동물보건사 양성에 앞장서고 있어 큰 기대를 갖고 있다”며 “호서대가 배출하는 유능한 동물보건사들이 현장에서 동물병원 서비스 수준을 높이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고 격려했습니다. 정상희 부총장은 “반려동물 천만 시대에 발맞춰 사회적 요구에 부응하는 양질의 교육을 제공하고자 한다”면서 “대한수의사회와 긴밀한 협력을 통해 전문성을 갖춘 동물보건사 양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간담회는 동물보건복지 분야의 교육과 현장 실무 발전에 중요한 이정표가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호서대 #동물보건복지학과 #대한수의사회 #동물보건사 #반려동물 #동물복지 #동물병원 #교육협력

호서대, 국내 최초 동물용의약품 임상·비임상 시험기관 동시 지정 쾌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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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용의약품 신기술 연구 선도 호서대학교 바이오의과학연구센터가 농림축산검역본부로부터 국내 최초로 동물용의약품 비임상시험 및 임상시험 실시기관으로 동시 지정받았습니다.  이번 지정은 올해 처음 시행되는 제도로, 동물용의약품의 안전성과 유효성 심사의 신뢰성을 강화하고 국제화를 추진하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이에 따라 9월 15일부터는 농림축산검역본부 인증을 받은 기관에서만 동물용의약품 시험과 연구가 가능해집니다. 호서대 바이오의과학연구센터는 잔류성시험, 바이러스 소독제 효력시험, 미생물학적 독성시험 등 16개 비임상시험 항목과 모든 임상시험 항목에서 최다 항목을 인정받아 동물용의약품 개발의 핵심 역할을 수행하게 되었습니다.  2010년부터 운영해 온 안전성평가센터를 기반으로 신바이오의약품 개발을 위한 원스톱 시험시스템을 갖추면서 바이오 의약 분야 기술 중심지로 자리매김했습니다. 정상희 바이오의과학연구센터장은 “이번 인증은 그간 꾸준히 축적해온 동물용의약품 개발과 안전성, 효능 연구 역량이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 국내 바이오 산업 선진화와 전문 인재 양성에 기여하고, 동물용의약품의 세계 시장 진출에도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또한, 호서대는 국내 4년제 대학 최초로 동물보건복지학과와 건강기능식품학과를 신설하여 산업계 맞춤형 바이오 인재를 양성하고, AI와 빅데이터를 접목한 첨단 바이오산업 발전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호서대학교 #동물용의약품 #임상시험 #비임상시험 #바이오의과학 #바이오산업 #동물보건복지 #동물의약품개발 #K바이오 #첨단바이오기술

[서울 금천구] 독산동 '주앤독': 6마리 반려견과 함께하는 특별한 애견동반 카페&술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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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앤독 신용은 대표 서울 금천구 독산동에 자리한 애견동반 카페 '주앤독'은 2019년 5월 초 문을 열었습니다. 이곳은 맛있는 차와 커피는 물론, 치킨과 같은 식사 메뉴까지 즐길 수 있는 복합 문화 공간입니다.  주앤독은 애견 카페이자 애견 동반이 가능한 술집으로도 운영되어, 반려인들이 반려견과 함께 다양한 방식으로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 신용은 대표가 들려주는 6마리 반려견 가족 이야기 주변에 볼일이 있어 독산동에 들렀다가 우연히 '주앤독' 간판을 보고 발길을 옮겼습니다. 한낮의 햇살이 강렬했던 날, 시원한 차를 마시며 노트북으로 급한 업무를 처리하고 있었습니다.  잠시 후 외출에서 돌아온 신용은 대표님께 카페에 대한 이야기를 여쭤보았습니다.  주앤독은 반려견과 함께 입장할 수 있는 공간과 일반 손님들이 음료와 음식을 즐길 수 있는 공간이 구분되어 있어, 반려인과 비반려인 모두가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배려하고 있었습니다.  신대표님께 상주견이냐고 물으니 "반려견"이라고 답하시며, 놀랍게도 5마리의 견공들과 함께 생활하고 계신다고 했습니다. 이어서 들려주신 이야기는 주앤독에 숨겨진 깊은 비하인드 스토리였습니다. 🏡 지인의 반려견을 가족으로 품다: 6마리 견공의 보금자리 신용은 대표님은 원래 두 마리의 반려견을 키우고 계셨습니다. 하지만 결혼이나 임신 등 개인적인 사정으로 더 이상 반려견과 함께할 수 없게 된 지인들이 하나둘씩 반려견을 맡기면서, 지금은 총 6마리의 반려견과 가족처럼 함께 지내고 있다고 합니다.  6마리 견공의 보금자리 이 6마리의 견공들은 낮에는 애견카페 '주앤독'으로 '출근'하여 손님들을 맞이하고, 저녁에는 신대표님과 함께 '퇴근'하여 집으로 돌아간다고 합니다. 이처럼 출퇴근하는 반려견들을 만난 것은 제게도 처음 있는 신기하고 따뜻한 경험이었습니다. 신대표님은 "유명 연예인이신 저희 고모께서도 유기견을 5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