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 이색 카페! 컨테이너 & 시골집 개조 'a.300'에서 반려견과 특별한 추억 만들기
a.300 'a.300'은 강원도 원주에 자리한 독특한 매력의 애견동반 카페입니다. 카페 이름의 'a'는 'address'의 약자로, 과거 주소였던 '신평리 300'에서 영감을 받아 지어졌다고 합니다. 비 오는 토요일 오후, 저는 반려견과 함께 이 특별한 공간을 방문했습니다. 🅿️ 넓은 자갈마당 주차장과 독특한 건물 구조 'a.300'에 처음 도착하면 넓게 펼쳐진 자갈마당 주차장이 눈에 띕니다. 덕분에 비 오는 날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이동에 전혀 불편함이 없었습니다. 컨테이너 건물 'a.300'은 컨테이너 건물과 옛 시골집을 개조한 두 채의 건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옛 시골집을 개조한 건물 이 중 반려견과 함께 입장할 수 있는 공간은 주차장에서 바라보았을 때 정면에 위치한 시골집 개조 건물입니다. 컨테이너 건물 내부는 가로로 길게 배치된 테이블과 의자, 그리고 손님들을 위한 책장이 있는 깔끔한 실내풍경을 자랑합니다. 🐕🦺 반려견 놀이터와 다양한 견공 친구들 애견동반이 가능한 시골집 건물 옆 마당에는 반려견들이 신나게 뛰어놀 수 있는 넓은 놀이터가 마련되어 있습니다. 제가 방문했을 당시, 실내 공간에는 대형견과 함께 방문한 손님들이 여럿 있었고, 두 견공이 즐겁게 놀고 있는 모습을 사진에 담을 수 있었습니다. 'a.300'에는 큰 몸집에도 순한 성격을 가진 마스코트 견공도 있다고 하니, 이들을 만나는 즐거움도 기대해볼 만합니다. ✨ 저녁을 물들이는 아름다운 야경 카페 내부와 외부 사진을 찍는 사이 어느덧 해가 저물고, 'a.300'의 외부에도 아름다운 조명이 켜지기 시작했습니다. 이 조명들이 만들어내는 야경은 낮과는 또 다른 운치를 선사했습니다. 운영 시간은 보통 오전 9시부터 저녁 7시까지이며, 매주 화요일은 정기 휴무입니다. 해가 진 후에도 아름다운 조명이 유지되어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만들어줍니다. 💖 모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