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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2021의 게시물 표시

음악으로 반려동물을 표현한 '의정부문화재단 100만원 실험실'의 <반려동물 콘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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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려동물 콘서트' 풍경 사랑하는 반려동물을 어떻게 표현하면 좋을까? 우리는 책이나 미술작품, 영화나 웹툰 등을 통해 반려동물 이야기를 접하곤 한다. 하지만 음악을 통해 반려동물을 표현하는 아티스트를 만나기란 쉬운 일이 아니다. 그렇기에 음악이 곁들여진 반려동물 이야기를 만난다는 건, 크나큰 기쁨이 아닐 수 없다. 음악을 통해 반려동물 만나는 그 반가운 행사가 6월 19일(토), 의정부 아트캠프 앞 무한상상시민정원에서 열렸다. 의정부문화재단에서는 6월부터 '문화도시 100만원 실험실'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는데, 이 프로젝트에 참여한 정인숙 시민이 '반려동물 콘서트'를 통해 음악과 곁들여진 반려동물 이야기를 시민들에게 들려준 것이다. * 의정부문화재단이 주관한 문화도시 100만원 실험실은 '내가 살고있는 도시를 즐겁게 만들 아이디어'를 시민 스스로 기획하여 운영해 볼 수 있도록 100만원의 프로젝트비를 지원하는 공모사업으로 총 36개의 프로젝트가 선정되어 운영 중에 있다. 정인숙 시민은 "동물 존중을 통해 사람도 공간도 아름다운 생명을 존중하는 의정부시가 될 수 있도록 반려동물을 테마로 한 콘서트를 기획했으며, 오늘 이 시간에 함께 해준 시민들게 작은 변화의 한 부분이 되어주기를 바란다"고 프로젝트의 취지를 설명하였고, 이어서 콘서트가 진행되었다. 정인숙 시민은 음악과 함께 반려동물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들려주며, 콘서트를 진행했다. 음악과 어우러진 반려동물 이야기를 함께 들어보자. 강아지나 고양이가 뱅글뱅글 도는 모습을 재미있어 하는 분들이 있는데, 이런 행동은 반려동물의 정형행동이라고 불리며 문제행동이라고 해요. 반려동물이 이런 행동을 한다면 흥분했거나 혹은 주인이 재미있어 하니까 등 단순한 경우도 있지만 스트레스로 인한 정형행동일 경우기 있으므로 그럴 땐 산책 등으로 해소시켜주면 좋습니다. '고양이춤' 연주 두 어린이의 연주를 들으니 "학교길에 마중...

동거견과 이별 후 달라진 개, 우리는 밤마다 ‘냥’장판을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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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주 세나개에서는 펫로스 증후군에 대해 이야기한다 빠른 스피드와 넘치는 에너지로 수렵에 특화한 견종, 아프간하운드 다롱이에게 무기력증이 찾아왔다? 보호자의 말에 따르면 집에선 밥도 안 먹고, 산책도 안 하고 24시간 중 23시간은 누워만 있다는데... 그런 다롱이가 유일하게 달라지는 곳이 있다? 그곳은 바로 친구 블랑카네! 친구와 있을 땐 180° 다른 모습을 보이는 다롱, 밥도 잘 먹고 활발하게 뛰어다니기까지! 그런 다롱이를 위해 보호자는 인천에서 서울 신림동까지 왕복 2시간 거리를 매일 반복 중이다. 집에서는 무기력 끝판왕, 친구네 집에선 생기발랄! 다롱이의 이중생활은 같이 살던 동거견 아롱이가 떠난 뒤 시작됐다고 한다. 대체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 반려동물 천만 시대, 펫로스 증후군(반려동물 상실 증후군)을 겪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EBS 세상에 나쁜 개는 없다 <동거견과 이별 후 달라진 개>편에서는 반려견과의 이별을 경험한 보호자, 동거견이 떠난 후 남겨진 반려견에게 따뜻한 위로를 전한다. * 방송일시 : 2021년 6월 4일 (금) 밤 10시 45분, EBS1TV 밤이 되면 깨어나는 복덩이 자매의 사고뭉치 본능 매일 아침이면 어김없이 펼쳐지는 아수라장. 그리고 대혼란에 빠져버린 부부! 그 범인은 바로 작고 겁 많은 고양이 자매...?! 밤이 되면 꺠어나는 사고뭉치 본능으로 아수라장을 만든다는 녀석들. 뿐만 아니라 밤새 울며 소변 테러까지 일삼는다고. 평소엔 여느 고양이들과 다를 바 없는 평범한 모습. 하지만 집사의 손길이 닿는 순간, 하악질을 하는 둘째 덩이! 특히 복덩이 두 녀석 모두 유독 아빠 집사 앞에서 경계를 풀지 못한다는데. 녀석들을 위해 수제 장난감까지 만들어주지만 친해지는 일은 역시 쉽지 않단다. 그런데 정말 심각한 문제는 따로 있다? 지붕에 살며 이웃 주민에게 학대 당하다 집사들로부터 구조됐다는 복덩이들. 그런데 병원에 방문하던 날 찾아온 대형 위기! 이빨이 뽑힐 정도로 저항하다 유혈사태까지 발생시켜 병원을...

펫로스 극복 전문 카운셀러, Cathleen Bak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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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캐슬린 베이커는 펫로스 극복 전문 카운슬러다 반려동물과의 이별은 깊은 슬픔과 상실감을 안겨주며, 이는 '펫로스 증후군'으로 불립니다. 사랑하는 반려동물을 떠나보낸 후 찾아오는 죄책감, 허무함 등의 감정은 때로는 혼자 감당하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전문적인 심리 상담과 지지는 매우 중요합니다. 캐슬린 베이커: 펫로스 극복을 돕는 전문 카운슬러 미국 메릴랜드주에 거주하는 캐슬린 베이커(Cathleen Baker)는 공인 라이프 코치이자 펫 그리프 회복 카운슬러로서, 반려동물 상실로 인한 슬픔을 겪는 이들을 돕는 전문가입니다.  그녀는 단순한 상담을 넘어, 만성 질환이나 노령 반려동물을 돌보는 과정에서의 어려움, 반려동물 사별 후 새로운 반려동물 입양, 그리고 반려동물 관련 전문가 및 보호자를 위한 자기 관리까지 포괄적인 지원을 제공합니다.  특히 그녀의 간호사(RN) 및 호스피스 간호사로서의 배경은 반려동물 보호자들이 겪는 애도의 과정을 깊이 이해하고 전문적으로 개입하는 데 큰 강점으로 작용합니다. 캐슬린 베이커 씨는 다음과 같은 분야의 전문가들과도 긴밀히 협력하며 반려동물 보호자들에게 필요한 통합적인 지원을 제공합니다. 수의사: 반려동물의 안락사 결정 등 어려운 상황에 처한 보호자들이 슬픔을 극복하고 치유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펫로스 전문업체, 반려동물 호스피스, 반려동물 장례식장: 갑작스러운 사고나 질병으로 반려동물을 잃거나 안락사를 결정해야 하는 보호자들이 겪는 슬픔의 단계를 이해하고 회복을 돕습니다. 또한, 돌봄을 제공하는 전문가들의 자기 관리 중요성도 강조하며 실질적인 전략을 제시합니다. 동물 복지 및 구조 단체: 유기동물 보호 및 입양 활동에 대한 깊은 공감과 지지를 바탕으로 협력합니다. 국내 펫로스 상담 전문가의 필요성 현재 국내에서는 캐슬린 베이커 씨와 같은 펫로스 극복 전문 카운슬러라는 직업이 아직 보편화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반려동물 양육 인구가 증가함에 따라 반려동물과의 이별을 경험하는 보호...

영양여고 RCY 학생들, 유기동물보호소서 봉사활동 펼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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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도창 군수, 유기동물 보호 봉사 참여 학생들에게 감사 인사 영양군 산해리에 위치한 유기동물보호소에 영양여자고등학교 청소년적십자단(RCY) 학생들과 교사가 지난 3월 29일 방문하여 보호소 내외부 환경 정화와 먹이 급여 봉사활동을 펼쳤습니다.  이번 자원봉사는 학생들의 유기동물 보호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자 영양여고의 요청으로 진행되었으며, 봉사 후 학생들의 의견과 참여 의사를 학교와 협의하여 향후 지속 여부를 결정할 예정입니다. 영양군은 앞으로도 유기동물 보호에 대한 공감대를 넓히고 보호 의식을 강화하기 위해 지역 단체와 협회와 연계하여 보호소 자원봉사 활동을 활발히 운영할 계획이며, 유기동물 발생 감소를 위한 다양한 홍보 활동도 함께 추진할 예정입니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공부 대신 자신의 시간을 내어 유기동물을 위해 봉사해 준 학생들에게 깊은 감사의 뜻을 전하며, 앞으로도 지역 사회의 모범이 되는 훌륭한 인재로 성장해 주길 바란다”고 격려했습니다. 현재 보호소에는 57마리의 유기동물이 보호·관리 받고 있으며, 공간 부족과 환경 개선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보호소 이전도 계획하고 있습니다. 이는 지역 내 유기동물 복지 향상과 보호 체계 강화에 중요한 발걸음입니다. #영양군 #유기동물보호소 #청소년봉사 #영양여고RCY #동물복지 #유기동물보호 #사회공헌 #반려동물문화 #환경정화 #봉사활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