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은 물건이 아니다"… 김하연 작가, 길고양이·동물권 인식개선 모금 시작
서울 주요 지하철역에 게시될 김하연 작가의 《티끌 모아 광고 – 우리는 물건이 아니에요》 길고양이 사진가 김하연(찰카기) 작가가 지난해 ‘공존’을 화두로 큰 반향을 일으킨 첫 번째 프로젝트에 이어, 올봄 두 번째 지하철 광고 프로젝트 《티끌 모아 광고 – 우리는 물건이 아니에요》 를 추진한다. 이번 프로젝트는 대한민국 민법 제98조상 동물이 ‘물건’으로 취급받는 현실을 지적하며, 모든 동물이 존엄성을 가진 고귀한 생명으로 인정받아야 한다는 메시지를 전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프로젝트 핵심 내용 및 참여 안내 시민들의 참여로 완성되는 이번 광고는 서울 주요 지하철역 와이드 광고판을 통해 대중과 만날 예정이다. 모금 목표 및 취지: 동물의 법적 지위 개선 및 동물권·생명 존중 인식 제고 광고 게시 예정 지역: 9호선 국회의사당역, 2호선 건대입구역, 신촌역, 강남역, 시청역, 잠실역 등 참여 혜택: 후원자 전원의 명단이 광고물 내 광고주로 함께 기재 연계 캠페인: 모금 종료 후 SNS 인증샷 릴레이 〈생명으로 바꿔주세요〉 진행 예정 김하연 작가 활동 및 정보 김하연 작가는 10년 이상 도심 속 길고양이의 삶을 기록해 온 사진가로, 『운 좋게 살아남았다, 나는』, 『어느새 너는 골목을 닮아간다』 등의 저술 활동과 함께 생명 존중 메시지를 지속해서 전달하고 있다. 작가 소식 및 프로젝트 관련 상세 정보는 김하연 작가 블로그 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야호펫 뉴스팀 (yahopet@naver.com) #야호펫 #김하연작가 #찰카기 #우리는물건이아니에요 #티끌모아광고 #길고양이사진가 #동물권 #민법98조개정 #지하철광고프로젝트 #생명존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