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라벨이 건국대인 게시물 표시

차희정 대표 반려견 '도담이' 인연… 도담레이블, 헌혈견 위해 '뽀뽀치약' 전달

이미지
KU I’M DOgNOR 헌혈센터에 '실리밥 뽀뽀치약'을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을 이어나간 도담레이블 반려동물 라이프스타일 기업 도담레이블(대표 차희정) 이 건국대학교 부속동물병원 산하 KU I’M DOgNOR 헌혈센터 에 자사 효소 치약 '실리밥 컴플리트 덴탈케어(일명 뽀뽀치약)'를 전달하며 건강한 기부 행보를 이어갔다. 이번 기부는 차희정 대표의 반려견 '도담이'가 직접 헌혈에 참여하며 KU I’M DOgNOR 헌혈센터와 맺은 인연에서 시작됐다. 차 대표는 헌혈견의 헌신과 보호자의 용기에 공감하며 1차 기부에 이어 연속적인 나눔을 결정했다. CSR 프로그램 '도담액션'의 일환으로 진행 이번 나눔은 도담레이블의 사회공헌 프로그램인 ‘도담액션(DODAM_action)’ 의 일환으로 펼쳐졌다. 도담레이블은 매월 수익금의 일부를 동물 구조와 입양, 동물복지 법 제정 활동 등에 기부하며 지속 가능한 사회공헌을 실천하고 있다. 전달된 ‘실리밥 컴플리트 덴탈케어’는 피넛버터향을 적용해 양치 거부감을 줄인 효소 치약으로, 비건 인증 성분 기반과 크루얼티 프리(동물실험 미실시) 제품이다. 미국 FDA 전 성분 검사 및 동물용의약외품 등록을 마쳤다. "건강한 헌혈 문화 정착을 위한 응원 지속할 것" 도담레이블 차희정 대표는 “헌혈에 참여하는 소중한 헌혈견들과 보호자분들에게 작은 힘이 되길 바라며, 공혈견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건강한 헌혈 문화가 정착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1년 설립된 도담레이블은 윌더독(Wilderdog), 칠리독(Chillidog) 등 해외 브랜드를 소개해왔으며, 자체 브랜드 실리밥(SILLYBOB)을 통해 안심할 수 있는 반려동물 케어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야호펫 뉴스팀 (yahopet@naver.com) #야호펫 #도담레이블 #아임도그너 #헌혈센터 #건국대동물병원 #실리밥 #뽀뽀치약 #강아지헌혈 #도담액션 #반려동물기부

건국대 동물병원·분당리더스·벳스템솔루션, 반려동물 첨단재생의료 공동 연구 MOU 체결

이미지
반려동물 줄기세포 치료 표준화 시동 건국대학교 부속 동물병원(병원장 윤헌영)이 분당리더스동물의료원(원장 박시열), 줄기세포 전문기업 벳스템솔루션(대표 구민)과 반려동물 줄기세포치료 기술 공동 연구 및 임상 적용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대학의 기초 연구 역량과 전문 동물병원의 풍부한 임상 경험, 바이오기업의 독보적인 세포치료 기술을 유기적으로 결합해 국내 반려동물 첨단재생의료의 표준을 정립하기 위해 마련됐다. 🔬 전국 수의대 최초 '동물줄기세포치료센터' 인프라 기반 협력 건국대학교는 전국 수의과대학 최초로 동물줄기세포치료센터를 설립하고, 김의진 교수를 필두로 줄기세포 기반의 선진 임상 치료와 학술 연구를 주도해 왔다. 이번 3자 협약을 통해 세 기관은 다음과 같은 핵심 공동 프로젝트를 본격적으로 추진할 방침이다. 치료 프로토콜 표준화: 줄기세포의 배양 및 치료 기술을 고도화하고 안전성을 확보한 표준 가이드라인 정립 임상 데이터 아카이빙: 실제 진료 현장에서 축적된 풍부한 임상 데이터 공유 및 과학적 근거 강화 난치성 질환 정밀 타깃: 만성신장병(CKD) 등 기존 의학으로 치료가 까다로웠던 난치성 질환을 대상으로 근거 중심의 줄기세포 치료법 공동 개발 전문 인력 양성: 첨단재생의료 분야의 전문 수의 인력 교육 및 인적 교류 확대 🏥 "미래 수의의료의 새로운 표준을 제시할 것" 협약 기관의 대표들은 이번 공동 연구에 대해 강한 자신감과 기대감을 드러냈다. 윤헌영 건국대 동물병원장은 “첨단재생의료가 실질적인 치료 성과로 이어지기 위해서는 연구, 임상, 기술이 삼위일체로 맞물려야 한다”며, “이번 협력을 통해 국내 반려동물 재생의료 발전을 선도하겠다”고 말했다. 박시열 분당리더스동물의료원장은 “세 기관의 역량이 결합되어 더욱 과학적인 근거에 기반한 치료법이 확립된다면, 줄기세포 치료가 임상 현장에서 신뢰받는 핵심 치료 옵션으로 자리 잡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구민 벳스템솔루션 대표 역시 “과학적...

[메디컬 리포트] 브이오엠 알엑스, ‘반려동물 복합질환 치료 전략’ 무료 웨비나 개최… 임상 수의사 실전 해법 제시

이미지
수의사 대상 복합질환 웨비나 열어 노령 반려동물의 급증으로 두 가지 이상의 질환을 동시에 앓는 복합질환 환자가 늘어나는 가운데, 일선 임상 수의사들의 진료 고민을 명쾌하게 해결해 줄 전문 학술 교류의 장이 열립니다. K-펫푸드 전문기업 우리와주식회사의 수의사 전용 근거 기반(EBM) 멀티 기능 처방식 브랜드 ‘브이오엠 알엑스(V.O.M RX)’가 오는 6월 26일부터 27일까지 양일간 ‘복합질환 환자 실제 케이스 기반 치료 전략’을 주제로 무료 웹 세미나(웨비나)를 전격 진행한다고 22일 밝혔습니다. 이번 웨비나의 연자로는 VIP동물의료센터 청담점 내과원장이자 건국대학교 수의과대학 겸임교수인 성현정 원장이 초청되었습니다.  성 원장은 지난 20년간 수많은 중증 내과 환자들을 진료하며 쌓아온 풍부한 임상 노하우를 바탕으로, 실제 병원 현장에서 마주한 생생한 케이스들을 중심으로 진단 및 치료 프로세스를 심도 있게 공유할 예정입니다. 신부전·췌장염·간담도 등 가이드라인 상충하는 까다로운 중증 내과 질환 가이드라인 정립 이번 강의는 진료 현장에서 판단을 내리기 가장 까다로운 영역인 신부전, 췌장염, 간담도 질환, 종양 등 두 가지 이상의 복합질환을 앓는 환자들의 ‘치료 우선순위 설정 방법’을 집중 조명합니다. 특히 특정 질환의 처방식이나 약물 가이드라인이 다른 질환의 치료 방향과 서로 상충해 선택의 기로에 서게 되는 상황에서, 임상 수의사들이 즉각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명확한 판단 기준과 다각적인 치료 접근법을 제시할 계획이어서 큰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점차 고령화되는 반려동물 트렌드에 발맞춰 복합질환 환자 비율이 나날이 높아지는 만큼, 이번 세미나는 내과 진료 비중이 높은 일선 수의사들과 치료 로드맵 수립에 어려움을 겪던 초임 수의사들에게 실질적인 임상 가이드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수의사 교육 플랫폼 ‘인벳츠’서 무료 시청 가능… 설문 참여자 대상 푸짐한 경품 이벤트 본 웨비나의 등록 및 시청은 국내 대표 수의사 전문 교육 플랫폼인 ‘인벳츠(InVets...

“동물병원 환자 모니터링” 벳츄원, 건국대 ‘IR 실전 데모데이’서 우수상 쾌거

이미지
건국대 창업스쿨 데모데이 성황 반려동물 산업과 친환경 자원 등 미래 혁신 성장 동력을 이끌어갈 청년 창업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투자유치를 위한 뜨거운 경쟁을 펼쳤습니다. 건국대학교 RISE사업단 캠퍼스타운사업본부는 챠밍카이브(팀합소)와 공동으로 지난 5월 22일 ‘2026 KU 캠퍼스타운 창업스쿨 IR 실전 데모데이’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프로그램은 ‘2026 학생창업유망팀 300+ on 건국’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기획되었으며, 반려동물 및 친환경 등 다양한 분야의 학생 예비창업자와 초기 창업기업들이 실제 투자유치(IR) 시장에서 경쟁력을 가질 수 있도록 역량을 고도화하고 실질적인 투자 연계 기반을 마련하는 데 목적을 두었습니다. 이번 창업스쿨에는 총 107명의 학생 창업가와 예비창업자가 참여해 뜨거운 창업 열기를 증명했습니다.  참가자들은 창업 특강, 전문가 일대일 멘토링, 모의 IR 발표 등 실전 중심의 체계적인 교육 과정을 거치며 자신들의 사업 아이템을 고도화하고, 투자자의 시각에서 사업성을 객관적으로 점검하는 기회를 가졌습니다. 반려동물 모니터링 솔루션 ‘벳츄원’ 우수상… 13개 팀 피칭 무대 진출 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단발성 이벤트에 그치지 않고, 건국대 캠퍼스타운사업본부와 창업지원본부가 유기적으로 연계한 ‘단계별 창업 육성 프로세스’로 운영되어 교육의 효과를 높였습니다.  참가자들은 총 3회의 심도 있는 창업 특강과 4회에 걸친 전문가 밀착 멘토링을 수행하며 비즈니스 모델을 극대화했습니다. 이 중 치열한 과정을 거쳐 선발된 최종 13개 팀이 이번 데모데이 모의 IR 피칭 무대에 올라 쟁쟁한 경쟁을 펼쳤습니다. 이날 데모데이 심사에는 총 8명의 전문 심사위원이 참여해 각 팀의 비즈니스 모델, 시장성, 구체적인 사업화 전략, 발표 구성 등을 종합적으로 날카롭게 평가했습니다.  심사위원들은 투자자의 관점에서 실질적이고 뼈아픈 피드백을 제공했으며, 참가팀들은 이를 바탕으로 향후 사업 방향성과 구체적인 시...

도담레이블, 건국대 헌혈센터 후원 이어 6월 '강아지·고양이 공용' 첫 PB 제품 출시

이미지
대표 반려견 '도담이'도 헌혈 영웅 반려동물 라이프스타일 전문 기업 도담레이블이 지난 5월 13일 개최된 건국대학교 동물병원 산하 ‘KU 아임도그너(KU I’M DOgNOR) 헌혈센터’ 개소 5년 기념행사에 참여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습니다.  도담레이블은 이번 행사에 단순 제품 협찬사를 넘어, 실제 헌혈에 동참한 헌혈견 가족 자격으로 공식 초청받아 진정성을 더했습니다. 🐾 대표 반려견 ‘도담이’도 헌혈 영웅… 특별한 인연으로 맺어진 후원 설립 초기부터 유기견 보호를 위한 기부와 입양 지원을 이어온 도담레이블은 이번 후원을 통해 동물권 보호 활동을 ‘반려견 자발적 헌혈 문화’ 정착으로 한 단계 더 확장했습니다. 헌혈견 가족의 자부심: 이번 후원은 차희정 도담레이블 대표의 반려견이자 기업명의 모티브가 된 ‘도담이’가 지난 3월 해당 센터에서 직접 헌혈을 진행해 ‘헌혈 영웅’으로 등록된 것이 계기가 되었습니다. 통 큰 물품 후원: 도담레이블은 현장에 참석한 30가구의 헌혈견과 보호자들을 위해 자사에서 엄선한 프리미엄 고품질 용품을 기꺼이 후원하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습니다. 도담레이블은 공혈견에 대한 의존도를 낮추고 자발적이고 건강한 헌혈 시스템을 구축하려는 센터의 노력을 장기적으로 지원할 방침입니다. 🧴 5년 유통 노하우 결집… 6월, 첫 자체 브랜드(PB) 제품 출시 예고 도담레이블은 이번 행사를 기점으로 글로벌 브랜드(윌더독, 칠리독 등) 수입·유통 중심에서 ‘자체 브랜드 제조’로의 체질 개선을 본격화합니다. 출시 예정: 오는 2026년 6월, 첫 자체 브랜드 제품을 선보입니다. 제품 특징: 5년간 축적된 글로벌 제품 소싱 안목과 소비자 데이터를 집약한 ‘강아지·고양이 공용 케어 라인’입니다. 신뢰도 강화: 헌혈견 보호자이기도 한 차희정 대표가 제품 개발과 품질 검증 전반에 직접 참여해 안전성과 신뢰도를 대폭 높였습니다. 차희정 도담레이블 대표는 “지금까지 유기견 지원을 통해 ‘보호’의 가치를 실현해왔다면, 이제는 직접 경험한 반려견 ...

"2,300마리 살린 기적" 건국대 KU아임도그너 헌혈센터 개소 5주년 행사 성료

이미지
반려견 헌혈 영웅들을 기리다 국내 반려동물 헌혈 문화를 선도해 온 건국대학교 동물병원 KU아임도그너 헌혈센터(센터장 한현정)가 개소 5년을 맞아 반려견 헌혈의 가치를 알리고 감사를 전하는 기념행사를 개최했습니다. 건국대학교는 지난 5월 13일 서울캠퍼스 행정관 앞 잔디광장에서 등록 헌혈견 가구 및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헌혈 영웅, 고마워요!’ 행사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습니다. 🩺 5년간의 발자취: 공혈견에서 '헌혈견' 중심으로의 패러다임 전환 2022년 아시아 최초의 반려견 헌혈센터로 출범한 KU아임도그너 헌혈센터는 그동안 국내 동물의료 시스템 안정화에 핵심적인 역할을 해왔습니다. 생명 나눔의 기록: 현재까지 누적 헌혈견 수 555마리, 누적 헌혈 내원 횟수 1,163회를 기록했습니다. 수많은 환견을 살린 기적: 지금까지 공급된 총 23만 8,140ml의 혈액은 소형견 기준 약 2,300여 마리에게 수혈할 수 있는 규모입니다. 든든한 파트너십: 메인 후원사인 현대자동차가 초창기부터 펫 앰뷸런스를 제공하는 등 전폭적으로 지원한 덕분에, 기존 '공혈견' 중심에서 보호자의 자발적 참여로 이뤄지는 선진형 '헌혈견' 중심으로 성공적인 인식 전환을 이뤄낼 수 있었습니다. 🏆 감동을 전한 헌혈 영웅 시상식 이날 1부 기념식에서는 위급한 다른 생명을 위해 헌신한 특별한 헌혈견들에게 수상의 영예가 돌아갔습니다. 생명나눔상 (복희): 유기견 출신임에도 불구하고 2022년부터 총 12회의 최다 헌혈에 참여해 많은 이들에게 깊은 감동을 주었습니다. 명예은퇴상 (트리): 안내견학교 출신으로, 센터 개소 전 프로그램 단계부터 9살 은퇴 시점까지 성실하게 헌혈에 동참했습니다. 생명수호상 (순돌이): 희귀 혈액형을 보유하여 총 6회의 헌혈 중 절반을 긴박한 응급 수혈 상황에서 기여했습니다. 이어진 2부 행사에서는 ‘무궁화 멍이 피었습니다’, ‘OX 게임’ 등 헌혈견과 보호자가 함께 즐기는 레크리에이션이 진행되어 축제의...

반려견 '마쉬멜로우'의 이름으로… 성리아 대표, 건국대 동물병원 발전기금 약정

이미지
성리아 대표, 건국대에 1억 기부 리아성 패션 컨설팅의 성리아 대표가 반려견 ‘마쉬멜로우’의 이름으로 건국대학교 KU 동물병원 발전기금 1억 원을 약정했습니다.  지난 4월 28일 건국대 행정관에서 열린 기부식에서 성 대표는 약정 금액 중 1,000만 원을 우선 출연하며 동물 의료 발전과 생명 존중 가치 확산에 힘을 보탰습니다. 소중한 인연과 배움의 결실… ‘마쉬멜로우’의 이름으로 전하는 사랑 현재 건국대 미래지식교육원 반려동물관리전공에 재학 중인 성리아 대표는 배움의 과정에서 얻은 소중한 인연을 기부로 연결했습니다. 기부 동기: 성 대표는 "삶에 큰 기쁨과 위로가 되어준 반려견 '마쉬멜로우'와 함께 제2의 인생을 계획하던 중 건국대를 알게 됐다"며 "그 의미를 반려동물의 이름으로 나누고 싶었다"고 소회를 밝혔습니다. 공간 네이밍: 이번 기부를 통해 '마쉬멜로우'의 이름은 대학 발전기금 명예의 전당에 등재됩니다. 또한 향후 약정액이 전액 출연되면 동물병원 내 주요 공간에 반려동물의 이름을 붙이는 '공간 네이밍' 혜택도 주어집니다. 건국대, 반려동물 기념하는 ‘특화 기부 프로그램’ 주목 건국대학교는 반려동물과의 특별한 관계를 기릴 수 있는 차별화된 기부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프로그램 특징: 일정 금액 이상 기부 시 반려동물의 이름을 공식 명예의 전당에 올릴 수 있으며, 고액 기부자에게는 동물병원 내 공간 네이밍 기회를 제공해 반려동물의 이름을 대학에 영구히 남길 수 있도록 돕습니다. 대학의 약속: 원종필 총장은 "기부자의 따뜻한 마음을 이어받아 동물 의료와 교육의 질을 높여 '마쉬멜로우'의 이름이 오래도록 빛나게 하겠다"고 화답했습니다. 패션 전문가에서 반려동물 전문가로… 성리아 대표의 행보 성리아 대표는 뉴욕 파슨스 디자인스쿨을 졸업하고 캘빈클라인 등에서 경력을 쌓은 뒤, 중국 상하이에서 '리아성' 브랜드를 성공시킨 패...

건국대학교, 'KU 원헬스' 비전으로 교육부장관상 수상! 산학연 EXPO 빛낸 혁신 리더십

이미지
건국대 '원헬스' 생태계, 지속 가능한 성장 발판 마련 건국대학교가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사업을 통해 'KU 원헬스' 비전을 확산하며 뛰어난 성과를 창출하고 있습니다.  특히 지난 '2025 산학연협력 EXPO'에서 RISE사업단 참여팀인 '온리브(ONLIVE)'가 교육부장관상(대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루었는데요. 이는 건국대가 지역 및 국가 산업 성장을 선도하고, 지속 가능한 미래 사회를 위한 혁신 생태계를 구축하는 데 있어 강력한 추진력을 얻었음을 보여줍니다. ✨ RISE 프로그램 참여후기 공모전 대상 수상: '온리브'팀의 빛나는 성과 교육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대구광역시가 공동 주최하고 한국연구재단이 주관한 '2025 산학연협력 EXPO'는 전국 357개 기관이 참여하여 다양한 정부 지원사업의 성과를 공유하는 자리였습니다.  이 대규모 행사에서 건국대학교는 'RISE 프로그램 참여후기 공모전'을 통해 '온리브'팀(사회환경공학부 노민 외 3명, 지도교수 연창모)이 대상인 교육부장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습니다. '온리브'팀은 건국대 RISE사업단의 체계적인 지원을 바탕으로 기획부터 창업 단계까지 탄탄하게 성장해왔습니다.  'KU RISE Members', 'KU 스타트업 멘토링 부트캠프', 'KU RISE 지역문제해결형 리빙랩 프로젝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 참여 경험을 담은 후기에서, 광진구·강남구 등 지역사회와 연계하여 문제를 발굴하고 이를 산학협력 생태계 활성화로 연결한 건국대만의 차별화된 접근 방식이 높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온리브'팀의 노민 대표 학생은 국내 온천 활성화를 주제로 한 K-웰니스 혁신 창업 모델이 좋은 평가를 받아 기쁘다며, 건국대를 대표하는 학생 창업가로서 K-웰니스 산업을 선도하는 기업으로 성장하겠다는 포부를 밝혔습니다. ...

인간·동물·환경 잇는 '원헬스' 스마트시티, SLW 2025 시민혁신상 쾌거로 고령화 사회 해법 제시

이미지
SLW 2025 '시민혁신상' 수상 건국대학교, 건국대학교병원, 그리고 더 클래식 500이 협력하여 선보인 '건국 원헬스 스마트시티(Konkuk One-Health Smart City)' 특별 전시관이 지난 10월 2일 서울 코엑스에서 막을 내린 '스마트라이프위크 2025(SLW 2025)'에서 영예로운 '시민혁신상'을 수상했습니다.  미래지향적인 시니어 헬스케어 솔루션으로 현장의 높은 호응과 혁신성을 인정받은 결과입니다. 올해 SLW에서 신설된 '시민혁신상'은 시민 체험과 투표, 그리고 전문가 심사를 거쳐 사회적 약자 지원 및 도시 혁신에 크게 기여한 전시나 솔루션에 수여되는 상입니다. '건국 원헬스 스마트시티'는 차별화된 접근 방식으로 이러한 높은 기준을 충족했습니다. 원헬스 패러다임을 담은 시니어 맞춤형 체험 콘텐츠 '건국 원헬스 스마트시티' 전시관은 Smart Health Zone, Smart Living Zone, Smart Life & Edutainment Zone 세 개의 체험 공간으로 구성되어, 방문객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습니다. 주요 전시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스마트 밴드 기반 시니어 헬스케어 솔루션: 고령층의 건강 관리를 위한 첨단 웨어러블 기기 활용 스마트 치매 인지 프로그램: 인지 능력 향상 및 치매 예방을 위한 디지털 솔루션 스마트홈 및 스마트미러 기반 시니어 스마트 헬스 리빙: 집안에서 손쉽게 건강을 관리할 수 있는 미래형 주거 환경 제안 동물매개활동(AAI) 및 실버 승마 프로그램: 인간, 동물, 환경의 건강을 통합하는 '원헬스' 패러다임을 체험할 수 있는 특별 프로그램 특히, 시니어 건강의 6대 핵심 요소(영양, 운동, 인지, 수면, 환경, 사회적 교류)를 기반으로 한 스마트 건강 프로그램과 난청, 인지장애, 치매 등 노인성 질환 예방 및 관리를 위한 디지털 기구, AI 기반 치매 조기 발견·예방 프로그램...

반려동물 가려움증, 식이로 잡는다! 브이오엠 알엑스, 수의사 대상 최신 진단·치료 전략 공유

이미지
'반려동물 소양감 식이관리' 수의사 웨비나 개최 반려동물 복합 질환 관리 솔루션을 제공하는 브이오엠 알엑스(V.O.M RX)가 오는 9월 29일, 국내 최대 수의사 웨비나 플랫폼 '아이해듀'를 통해 "개와 고양이의 소양감에 대한 식이 관리"를 주제로 무료 웨비나를 진행합니다.  이번 웨비나는 반려동물의 피부질환 및 소양감 식이 관리에 대한 최신 진단 및 치료 가이드를 제시하는 데 중점을 둡니다. 24시 센트럴동물메디컬센터 내과 원장이자 건국대학교 수의과대학 겸임교수인 김효진 원장이 강연을 맡아, 반려동물에서 흔히 나타나는 소양감 동반 피부질환의 진단 가이드라인과 알레르기성 피부질환 관리의 최신 트렌드, 그리고 식이 관리법을 임상적 관점에서 상세히 소개할 예정입니다.  강연의 주요 내용은 가려움증을 가진 개와 고양이의 진단적 접근법, 피부장벽 및 세균 불균형 관리, 소양감 완화를 위한 경구제·주사제·외용제·식이 관리·면역요법 등의 치료법을 아우릅니다. 특히 이번 웨비나에서는 소양감 완화에 특화된 신제품 '브이오엠 알엑스 독 안티프루라이틱 캄'이 소개됩니다.  이 제품은 서울대학교에서 임상을 통해 효능이 입증되었으며, 특허 원료인 감초추출물, 햄프시드 오일, 포스트바이오틱스가 장내 환경 개선은 물론 피부 염증 및 소양감 감소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알레르기성 피부질환과 스트레스 관리에 특화된 동물병원 전용 처방식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브이오엠 알엑스는 이번 웨비나를 통해 수의사들에게 반려동물 소양감 관리에 대한 최신 지견과 임상 현장에서 바로 적용 가능한 실질적인 솔루션을 제공한다는 계획입니다. 웨비나는 아이해듀 홈페이지를 통해 등록 가능하며, 9월 29일 하루 동안 원하는 시간에 시청할 수 있습니다. 수강 후 설문조사에 참여한 수의사 20명에게는 추첨을 통해 신제품과 스타벅스 음료 교환권이 증정됩니다.

동물-인간-환경 잇는 건국대, RISE 사업 통해 첨단 기술 및 지역 상생 시너지 창출

이미지
지역현신 중심대학 위상 강화 건국대학교가 '동물-인간-환경'의 유기적인 관계를 중시하는 '원헬스(One Health)' 비전을 기반으로, '지역혁신 중심 대학 지원체계 사업(RISE)'의 핵심 대학으로 선정되어 본격적인 행보를 시작했습니다.  지난 7월 30일 서울캠퍼스에서 진행된 RISE 사업단 출범식을 통해 건국대학교는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통한 혁신 생태계 구축 의지를 표명했습니다. 서울 RISE 사업, 건국대학교의 눈부신 성과  건국대학교는 서울시가 선정한 RISE 사업 수행 대학 35곳 중 탁월한 성과를 기록했습니다. 5년간 총 209억 원의 예산을 확보하며 서울 지역 대학 중 과제비 규모 4위 (성균관대, 서울대, 한양대에 이어)에 올랐으며, 선정 과제 수 기준으로는 2위 (성균관대 6건, 건국대/동국대 각 5건)를 차지하는 쾌거를 이루었습니다.  이는 건국대가 지역과 상생하며 혁신을 주도하는 거점 대학으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다졌음을 보여주는 지표입니다. RISE 사업을 통한 건국대학교의 주요 역할  건국대학교는 이번 RISE 사업에서 총 5개의 핵심 과제를 수행하게 됩니다. 산학협력 생태계 활성화: 배화여자대학교와의 컨소시엄을 통해 정부 및 서울시 산업 클러스터와 연계하여 산학연 협력 생태계를 조성합니다. 국책 연구기관과의 공동 연구, 지식재산권 창출 및 기술 사업화를 추진하며 실질적인 성과를 만들어갈 계획입니다. 지역 현안 문제 해결: 광진구, 강남구 등 자치구와 협력하여 대학-지자체-산업체가 함께하는 사회공헌 체계를 구축합니다. 지역민의 수요를 반영한 취·창업 지원과 더불어 지속 가능한 지역사회 기여 모델을 구현합니다. 서울 미래키움 교육 지원 생태계 구축: 서울시의 '늘봄학교'와 연계하여 대학의 인프라와 전문 인력을 활용한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 지역 아동의 미래 역량 증진에 기여합니다. 글로벌 산학협력 선도 (참여): 연세대학교가 주관하는 과제에 참여하여 국제 연구 네트워크를 확장하고...

건국대 동물병원, '반려동물 상실증후군' 보호자 위한 집단상담 프로그램 운영

이미지
  반려동물 상실증후군 집단상담 프로그램 포스터 건국대학교 동물병원이 8월 22일 동물병원 KU암센터에서 반려동물 상실증후군을 경험하고 있거나 앞둔 보호자 15여 명을 초청해 보호자 지지 집단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반려동물 상실증후군은 오랜 기간 함께한 반려동물과 이별 후 발생하는 상실감과 슬픔이 정상적인 일상생활 유지에 영향을 끼칠 만큼 오래 지속되는 경우를 말한다. 건국대 동물병원은 올 2월 반려동물 보호자들을 초청해 한국인간동물상호작용연구회 연구원이자 반려동물 상실증후군 강사로 활동하는 송소이 강사와 함께 생각을 공유하는 세미나를 마련했다. 이번 지지 집단 프로그램은 지난 세미나 내용을 토대로 반려동물 상실을 함께 애도하고 위로받을 수 있도록 비슷한 경험을 지닌 보호자 15여 명과 심리상담사가 함께 대화를 나누는 집단 상담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상담은 2시간씩 매주 1회씩 총 4회 진행된다. 개방형 집단 형식으로 매 회기 참여자는 다를 수 있다. 윤헌영 건국대 동물병원은 "반려동물 상실로 어려움을 겪는 보호자들이 건강하게 애도할 수 있도록 건국대 바이오힐링융합학과와 협업해 전문적인 심리적 지원을 제공하고자 했다"며 "이번 프로그램이 반려동물 상실을 건강하게 애도할 수 있는 문화를 조성하고, 동물병원 및 수의사의 새로운 역할에 대한 인식을 마련하는 기회가 될 것이라 기대한다"고 말했다.

건국대학교 동물병원, '반려동물 상실 증후군 세미나' 개최

이미지
  세미나 포스터 건국대학교 동물병원이 2월 17, 24일 이틀간 동물병원 KU암센터 세미나실에서 국내 최초 '반려동물 상실 증후군 세미나'를 개최한다. 반려동물 상실 증후군은 오랜 기간 함께한 반려동물과 이별 후 발생하는 상실감과 슬픔이 정상적인 일상생활 유지에 영향을 끼칠 만큼 오래 지속되는 경우를 의미한다. 최근 반려동물을 가족의 일원으로 여기는 가구가 늘어나면서 반려동물 사후에 대한 사회적 관심과 문제도 커지고 있다. 사람을 대상으로 한 의료기관에서 상실에 대한 심리적 지원을 위해 세미나를 개최하기는 하지만 일반인 동물 보호자를 대상으로 한 경우는 없었다. 건국대 동물병원은 그 중요성을 인식해, 인간과 동물의 상호작용을 연구하는 건국대 대학원 바이오힐링융합학과와 손잡고 국내 최초 일반인을 대상으로 한 이번 세미나를 마련했다. 2월 17일에는 반려동물 상실을 경험하거나 앞둔 보호자를 대상으로 자가 진단과 사전질문 등을 바탕으로 상실의 의미, 이를 받아들이는 과정과 태도 등을 말하고 참가자들이 서로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진다. 또 추후 진행될 반려동물 상실 대처 프로그램도 안내한다. 2월 24일에는 동물병원 의료진을 대상으로 어려움에 직면한 보호자를 만나는 심리적 어려움도 다룰 예정이다. 참가 신청은 온라인으로 접수받으며, 보호자와 의료진 각 3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건국대 수의대 마승애 박사과정생, 저서 '생명에게 배운다'로 우수도서 2관왕 수상

이미지
우수도서 2관왕에 선정된 마승애 작가의 '생명에게 배운다 - 함께 산다는 것' 표지 건국대학교 일반대학원 수의학과 박사과정 마승애 원생(지도교수 한진수)의 어린이 도서 '생명에게 배운다 - 함께 산다는 것(도서출판 낮은산)'이 '2020 올해의 환경책'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선정 '우수과학도서'에 동시 선정되며 2관왕의 영예를 안았습니다. 야생동물 수의사로서의 풍부한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저술된 이번 저서는 미래의 주인인 어린이들에게 인간과 동물의 건강한 공존과 생명 존중의 가치를 따뜻하게 전달하고 있습니다. 도서 주요 수상 내역 및 내용 특징 2020 올해의 어린이환경책 선정: 환경위기와 생태계 보호의 중요성을 다룬 우수 도서로 인정 과기부 우수과학도서 선정: 총 536종의 공모작 중 전문가 심사를 거쳐 초등 창작부문 최종 선정 시리즈 완결편: 1권 '살아있다는 것', 2권 '알아간다는 것'에 이어 사람과 동물의 공존이라는 최종 메시지를 전하는 3권 '함께 산다는 것' 저자 마승애 수의사: 에버랜드 및 서울동물원 큐레이터 출신으로, 현재 동물원동물 복지 기준 연구와 다양한 칼럼·강연 활동 집행 중 이번 수상작은 12월 10일까지 온라인으로 개최되는 '2020년 올해의 환경큰잔치'를 통해서도 수의학계와 독자들에게 소개해 나갈 예정입니다. 야호펫 뉴스팀 (yahopet@naver.com) #마승애 #생명에게배운다 #함께산다는것 #우수과학도서 #올해의환경책 #수의사 #야생동물 #건국대수의대 #어린이도서 #야호펫

건국대, ‘건국 바이오 스타트업 포럼’ 시상식 개최… 총 31개 팀 수상

이미지
제1회 KU 애니멀 헬스 해커톤 대회 수상자들의 시상식 기념 촬영 모습 건국대학교(총장 전영재)가 11월 9일 서울 광진구 더클래식500 그랜드볼룸에서 '2020 건국 바이오 스타트업 포럼(BIOS@KU)' 시상식을 개최했습니다. 이번 포럼은 의료생명 및 반려동물 분야의 혁신 스타트업 발굴과 창업 플랫폼 구축을 위해 마련되었으며, 'KU 메디컬 해커톤'과 'KU 애니멀 헬스 해커톤'을 통해 총 31개 팀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습니다. 건국대 창업지원단, SW중심대학사업단, 캠퍼스타운사업단, 건국대병원, 수의과대학이 주관하고 서울시, 광진구,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 펫츠레이팅스 등이 협력한 이번 행사는 AI, 빅데이터, IoT 등 4차 산업혁명 핵심기술을 융합한 오픈소스 SW 기반 창의인재 육성을 목표로 진행되었습니다. 국내 최초 개최 'KU 애니멀 헬스 해커톤' 주요 수상 미국 코넬대에 이어 세계 2번째이자 국내 최초로 열린 'KU 애니멀 헬스 해커톤'에는 총 73개 팀이 출품해 competition을 펼쳤으며, 최종 17개 팀이 수상작으로 선정되었습니다. 일반부 대상: 메디벨바이오(대표 권보선) - '비대면 반려동물 질환 진단 다중분광 이미지 분석 스마트 헬스케어 시스템' 학생부 대상: 작별(건국대 음우현, 정석환) - '반려동물 관련 가족과 종사자들을 통합하는 종합 플랫폼' 'KU 메디컬 해커톤' 주요 수상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대비한 헬스케어·의료 AI 분야의 'KU 메디컬 해커톤'에는 35개 팀이 참가해 14개 팀이 수상했습니다. 일반부 대상: 포핍스(대표 최홍익) - 'O2O 시니어 라이프 스타일 플랫폼 올리사랑' 학생부 대상: KUVID-20(팀장 정제윈) - 'STT&KoBERT를 이용한 병원 상담 요약 서비스' 건국대학교 원종...

건국대, 국내 첫 'KU 애니멀 헬스 해커톤' 개최… 반려동물 스타트업 73팀 격돌

이미지
건국대학교가 국내 첫 애니멀 헬스 해커톤을 개최했다 건국대학교 창업지원단(단장 박재민)이 동물 헬스케어 분야 기술혁신 촉진과 바이오 분야 스타트업 육성을 위해 국내 최초로 'KU 애니멀 헬스 해커톤'을 개최했습니다. 급성장하는 펫 산업을 주제로 총 73팀(158명)이 참가를 신청했으며, 서류 심사를 거쳐 일반부 20팀과 학생부 10팀이 본선에 진출해 2주간의 온라인 멘토링 후 최종 발표 평가를 진행했습니다. 주요 수상 내역 일반부 대상: 메디벨바이오(대표 권보선) - '비대면 반려동물 질환 진단 다중분광 이미지 분석 스마트 헬스케어 시스템' (상금 300만 원) 학생부 대상: '작별'팀(건국대 음우현, 정석환) - '반려동물 관련 가족과 종사자들을 모두 통합하는 종합 플랫폼' (상금 150만 원) 전문가 평가 및 후속 지원 혜택 이번 심사에는 조광민 원장(그녀의 동물병원)을 비롯한 수의료·ICT·창업 분야 전문가들이 참여해 기술성과 사업성을 철저히 검증했습니다. 수상팀에게는 액셀러레이터 블루포인트파트너스와 함께하는 헬스케어 스타트업 육성 부트캠프 참가 기회가 제공되며,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와의 MOU를 통한 후속 지원도 이어질 예정입니다. 박재민 건국대 창업지원단장은 "이번 해커톤을 통해 우수한 애니멀 헬스케어 아이디어가 발굴되어 실제 의료진 및 전문가 집단과 연결되는 결실을 보길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시상식은 BIOS@KU 주간인 11월 9일 더클래식500 그랜드볼룸에서 개최됩니다. 야호펫 뉴스팀 (yahopet@naver.com) #건국대학교 #애니멀헬스해커톤 #메디벨바이오 #반려동물스타트업 #펫테크 #동물헬스케어 #야호펫

강남 청담동에 들어설 반려동물 복합리조트… 건국대, 스파크펫과 시너지 본격화

이미지
건국대, 스파크펫 손잡고 펫시장 교두보 확보 건국대학교가 반려동물 토털 라이프 서비스 기업 '스파크펫'에 10억 원을 출자하며 미래 유망 사업인 '도심형 반려동물 복합리조트 사업'에 본격 진출합니다. 수의과대학과 부속 동물병원의 전문 역량, 건국유업의 사료 사업 등을 융합해 큰 시너지를 창출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산학협력 강화 및 온·오프라인 솔루션 구축 건국대 수의과대학은 지난 7월 스파크펫과 반려동물 토털 라이프 서비스 플랫폼 사업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한 바 있습니다. 양 기관은 온·오프라인 복합 솔루션 개발을 추진하며 정보 공유와 사업 협력을 지속 확대해 나갈 방침입니다. 2021년 2월 강남 청담동 플래그십 오픈 예정 스파크랩의 컴퍼니 빌딩으로 출범한 스파크펫은 도심 속 반려가족을 위한 핵심 서비스를 제공하는 플랫폼입니다. 오는 2021년 2월 서울 강남구 청담동에 오픈할 오프라인 플래그십 스토어에서는 다음과 같은 시설과 서비스를 선보입니다. 의료 및 케어: 동물병원, 위탁케어 서비스 놀이 및 휴식: 수영장, 놀이터 라이프스타일: 반려견 동반 공유 오피스, F&B 시설 건국대는 의료 케어 시스템과 스파크펫의 디지털 기술을 결합해 한 차원 높은 양육 인프라를 구축하는 한편, IPO를 통한 투자 수익 확보와 함께 더클래식500 등 내부 관련 사업들과의 긴밀한 시너지를 이끌어낼 계획입니다. 야호펫 뉴스팀 (yahopet@naver.com) #건국대학교 #스파크펫 #반려동물복합리조트 #동물병원 #반려동물플랫폼 #청담동펫리조트 #야호펫

아시아 최초 '찾아가는 반려견 헌혈카'… 국제응급수의학회(IVECCS)서 성과 주목

이미지
'아임 도그너(I'M DOgNOR): 찾아가는 반려견 헌혈카' 캠페인 현대자동차와 건국대학교 동물병원, 한국헌혈견협회가 공동으로 추진한 '아임 도그너(I'M DOgNOR): 찾아가는 반려견 헌혈카' 캠페인의 운용 연구 결과가 국제응급수의학회(IVECCS) 심포지엄에서 발표되어 세계 수의학자들의 주목을 받았습니다. 국제응급수의학회(IVECCS) 연구 발표 성과 건국대 동물병원 응급중환자의학과(최희재 수의사 발표)는 세계 최대 규모의 수의학회 중 하나인 IVECCS에서 반려동물 헌혈카 제작 과정, 선별 절차, 헌혈 기부 결과 등을 종합 발표했습니다. 연구 분석: 헌혈 기부 센터의 접근성을 높이고 프로그램 효율성을 증대시켜 참가자 모집에 매우 효과적이었음을 입증 건강 검진 결과: 지원 반려견(평균 연령 3.58세, 체중 34kg) 중 일부는 벡터본디지즈 검사 양성 판정으로 사전 예방조치 진행 아시아 최초의 찾아가는 반려견 헌혈 시스템 현대차가 쏠라티를 개조해 제작한 헌혈카는 최신 채혈·분석 장비를 갖추고 전국 13개 지역을 순회했습니다. 건국대 동물병원 의료진이 직접 참여하여 건강 검진을 진행하고 확보된 혈액을 일선 동물병원에 기증했습니다. 야호펫 뉴스팀 (yahopet@naver.com) #건국대학교동물병원 #현대자동차 #한국헌혈견협회 #아임도그너 #반려견헌혈카 #반려견헌혈 #국제응급수의학회 #IVECCS #수의사 #야호펫

길고양이의 시선, 인간의 책임: 영화 '고양이 케디'와 '묘씨생', '고양이 살리기'로 본 반려 인문학

이미지
반려인문학이 제시하는 '동반'에 대한 질문 건국대학교에서 진행된 '동물과 행복하게' 반려인문학 강연은 사람과 동물이 모두 행복한 공존을 위한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이번 연재에서는 '영화와 문학으로 보는 진정한 '동반'의 의미' 강연의 마지막 소주제인 '보이지 않는 삶의 영역'에 대해 고경선 강사님의 깊이 있는 설명을 이어가고자 합니다.  영화 '고양이 케디'를 통해 인간과 동물의 아름다운 공존을 살펴보고, '묘씨생', '고양이 살리기', 그리고 노벨문학상 수상작 '추락'을 통해 동물의 죽음과 인간의 윤리적 태도를 탐색하며 진정한 '동반'의 의미를 성찰해봅니다. 🎥🐈 영화 '고양이 케디': 터키 이스탄불, 인간과 고양이의 아름다운 공존 '케디(Kedi)'는 터키어로 '고양이'라는 뜻입니다. 영화 <고양이 케디>는 터키 이스탄불에서 인간과 거리를 자유롭게 활보하며 살아가는 고양이들의 모습을 담아내, 우리의 수도 서울에서는 상상하기 어려운 특별한 공존의 풍경을 보여줍니다.  이 영화를 통해 고경선 강사님은 동물에 대한 사랑이 곧 인간에 대한 사랑으로 연결되며, 약하고 소외된 생명에 대한 책임 의식이 필요하다고 강조합니다.  길거리 동물들이 겪는 문제는 사람들의 문제와 결코 무관하지 않다는 인식, 그리고 선지자 무함마드와 그의 고양이 무에자의 일화에서 보듯, "내세에 물 한 잔이 없어 괴로워하기 싫다면 건드리지 마세요"라는 메시지는 인간과 동물이 함께 살아가기 위한 최소한의 존중과 태도를 일깨웁니다. 📚🐾 고양이의 죽음: 문학으로 탐색하는 공존의 실패와 가능성 고경선 강사님은 황정은 작가의 단편소설 <묘씨생>과 박덕규 작가의 단편소설 <고양이 살리기>를 통해 고양이의 죽음과 공존의 의미를 탐색했습니다. 황정은 작가 ...

영화와 문학으로 본 펫로스: 반려동물의 죽음을 '일시적 헤어짐'으로 받아들이기

이미지
펫로스, 반려동물의 죽음 건국대학교에서 진행된 반려인문학 강연 '동물과 행복하게'는 사람과 동물의 행복한 공존을 위한 귀중한 통찰을 제공했습니다.  지난 연재에 이어, 이번 글에서는 고경선 강사님의 강연 중 두 번째 소주제인 '반려동물의 죽음 - 남겨진 자의 슬픔'에 대해 깊이 있게 다뤄보고자 합니다.  반려동물과의 이별이 필연적인 과정인 만큼, 펫로스(Pet Loss) 증후군을 이해하고 건강하게 애도하는 방법에 대해 영화와 문학을 통해 함께 살펴보겠습니다. 🎬💔 보내지 못하는 마음: 영화 '프랑켄위니' 속 반려동물 되살리기 팀 버튼 감독의 영화 '프랑켄위니'는 천재 과학 소년 빅터가 죽은 반려견 스파키를 되살리려는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이 영화는 사랑하는 반려동물을 떠나보내고 경험하는 깊은 상실감과 우울 증상을 일컫는 '펫로스 증후군'을 극적으로 보여줍니다.  고경선 강사님은 영화 속 빅터의 행동이 과연 스파키를 위한 것인지, 아니면 빅터 자신을 위한 것인지 질문을 던지며, 반려동물을 잃은 슬픔 속에서 반려인이 직면하는 복잡한 감정을 생각하게 합니다.  모든 반려인들의 바람처럼 반려동물과 영원히 함께할 수는 없지만, 언젠가 맞이하게 될 이별을 어떻게 받아들일 것인지에 대한 깊은 고민을 안겨줍니다. 📚😢 윤이형 작가의 소설 '그들의 첫 번째와 두 번째 고양이'로 본 펫로스 2019년 제43회 이상문학상 대상작으로 선정된 윤이형 작가의 소설 '그들의 첫 번째와 두 번째 고양이'는 두 반려 고양이의 삶과 죽음을 통해 현대 사회의 고독과 더불어 펫로스 증후군을 섬세하게 묘사하고 있습니다.  그들의 첫 번째와 두 번째 고양이 출판사 '문학사상'의 서평처럼 이 작품은 단순히 반려동물의 죽음을 넘어, 현대 사회의 다양한 단절과 어려움을 날카롭게 비판하며 반려인의 펫로스 감정을 깊이 있게 다룹니다. 고경선 강사님은 이 소설을 통해 펫로스, 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