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대 수의대 마승애 박사과정생, 저서 '생명에게 배운다'로 우수도서 2관왕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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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수도서 2관왕에 선정된 마승애 작가의 '생명에게 배운다 - 함께 산다는 것' 표지 |
건국대학교 일반대학원 수의학과 박사과정 마승애 원생(지도교수 한진수)의 어린이 도서 '생명에게 배운다 - 함께 산다는 것(도서출판 낮은산)'이 '2020 올해의 환경책'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선정 '우수과학도서'에 동시 선정되며 2관왕의 영예를 안았습니다.
야생동물 수의사로서의 풍부한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저술된 이번 저서는 미래의 주인인 어린이들에게 인간과 동물의 건강한 공존과 생명 존중의 가치를 따뜻하게 전달하고 있습니다.
도서 주요 수상 내역 및 내용 특징
- 2020 올해의 어린이환경책 선정: 환경위기와 생태계 보호의 중요성을 다룬 우수 도서로 인정
- 과기부 우수과학도서 선정: 총 536종의 공모작 중 전문가 심사를 거쳐 초등 창작부문 최종 선정
- 시리즈 완결편: 1권 '살아있다는 것', 2권 '알아간다는 것'에 이어 사람과 동물의 공존이라는 최종 메시지를 전하는 3권 '함께 산다는 것'
- 저자 마승애 수의사: 에버랜드 및 서울동물원 큐레이터 출신으로, 현재 동물원동물 복지 기준 연구와 다양한 칼럼·강연 활동 집행 중
이번 수상작은 12월 10일까지 온라인으로 개최되는 '2020년 올해의 환경큰잔치'를 통해서도 수의학계와 독자들에게 소개해 나갈 예정입니다.
야호펫 뉴스팀 (yahope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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