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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2021의 게시물 표시

동신대-내추럴발란스, 반려산업 활성화 위한 업무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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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실습 강화로 반려산업 전문인력 양성 나서 동신대학교 바이오헬스케어학부 반려동물학과가 ㈜내추럴발란스와 ‘현장실습 강화 실무교육과 반려산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반려동물 맞춤형 기능성 사료 제조 인력 양성을 위한 기술 지도, 반려제품 유통 및 바이럴 마케팅 교육, 반려 연구동향 공유 등 다양한 협력 사업을 추진할 예정입니다. 동신대 산학협력단은 이미 ㈜내추럴발란스와 함께 기능성 반려견·반려묘 사료를 공동 개발한 경험이 있으며, 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지속적인 교육 및 연구 협력 관계를 강화할 계획입니다. 이경동 반려동물학과장은 “특성화 캡스톤디자인 프로그램 운영으로 실력을 갖춘 반려산업 전문인력을 양성하고, 반려동물 기능성 사료와 헬스케어 용품 분야에서 전문성을 키워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동신대 #반려동물학과 #내추럴발란스 #반려산업 #기능성사료 #현장실습강화 #반려동물교육 #산학협력

말하는 코끼리 ‘코식이’부터 반려견 ‘오복이’까지… 오석헌 수의사가 말하는 생명 존중과 동물권의 진짜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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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버랜드 수석 수의사 출신 오석헌 원장의 동물권 에세이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은 인간 중심으로 돌아가는 것처럼 보이지만, 사실 우리 주변에는 생각보다 훨씬 더 많은 동물이 다양한 방식으로 삶을 꾸려가고 있습니다.  흔히 마주치는 반려견이나 길고양이뿐만 아니라, 빌딩 숲 사이에 둥지를 튼 새와 곤충, 야산의 야생동물까지 모두가 우리의 이웃입니다. 그렇다면 과연 이 생명들은 인간과 더불어 얼마나 행복하게 살아가고 있을까요? 동물들의 삶과 죽음을 가장 가까이에서 지켜봐 온 수의사 오석헌 원장이 현장에서 느낀 생생한 희로애락과 고민을 담은 동물권 에세이, 『우리 곁의 동물은 행복할까』(현암사)를 통해 우리 시대의 동물권을 다시 한번 돌아보게 만듭니다. 저자인 오석헌 원장은 강원대 수의학과를 졸업하고 야생동물의학 석사 학위를 받은 후, 에버랜드 동물원 수석 수의사를 거쳐 현재는 특수동물전문 동물병원 운영 및 코엑스 아쿠아리움 촉탁 수의사로 활동하고 있는 베테랑 수의사입니다.  손바닥만 한 마모셋 원숭이부터 집채만 한 코끼리까지 다양한 종의 동물들과 일상을 함께해 온 그는, 자신이 거쳐 온 수많은 현장에서의 기록을 통해 생명의 존엄성을 담담하게 풀어냅니다. "동물원은 호기심 만족시키는 전시장 아닌 보호처이자 살아있는 교육의 장 되어야" 오 원장은 10년 동안 에버랜드 동물원의 선임 수의사로 근무하면서 “동물원의 동물들이 과연 행복할까”라는 질문을 끊임없이 스스로에게 던졌다고 고백합니다.  한정된 공간에서 살아가는 동물들을 보살피며 느꼈던 미안함과 안락사를 결정해야 했던 수많은 힘겨운 순간들은 그로 하여금 적극적으로 동물권 보장을 외치게 만든 계기가 되었습니다. 그는 동물원의 역할이 단순히 수익을 창출하는 곳이나 인간의 호기심을 만족시키는 전시장이 되어서는 안 된다고 강하게 비판합니다.  대신 각 동물의 생태에 맞는 시설을 완비해 종 보전과 연구에 집중하고, 야생으로 돌아갈 수 없는 동물들에게는 안전한 안식처를 제공하는 ‘보호처’이자 다른 ...

"폭포 소리 들으며 삼겹살 한 점!" 송추계곡 애견동반 식당 '송추바베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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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견과 함께 가는 양주 이색 맛집 송추계곡 자락에 위치한 ‘송추바베큐’는 단순한 식당을 넘어 온 가족과 반려견이 함께 물놀이와 휴식을 즐길 수 있는 복합 외식 공간입니다.  인공적으로 순환시킨 계곡물이 좌석 사이사이를 흐르며 선사하는 이색적인 풍경 속으로 안내합니다. 🏊‍♂️ 아이들을 위한 천국, 넓은 풀장과 놀이 시설 식당 입구에 들어서면 가장 먼저 눈에 띄는 것은 넓은 주차장과 야외 풀장입니다. 넓은 주차장과 야외 풀장 멀티 풀장: 보트를 타고 물장구를 칠 수 있는 풀장이 마련되어 있어 여름철 어린이 동반 가족들에게 최고의 인기를 누립니다. 트램폴린(방방): 식사 공간 아래쪽에는 아이들이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트램폴린이 설치되어 있어 지루할 틈이 없습니다. 🔊 폭포수 소리와 함께하는 ‘보고 듣는 즐거움’ 송추바베큐의 백미는 좌석 주위를 감싸며 흐르는 인공 계곡물입니다. 보고 듣는 즐거운 시각적 즐거움: 계곡물을 순환시켜 폭포처럼 떨어지게 만든 구조는 마치 깊은 산속 폭포 밑에 와 있는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킵니다. 청각적 즐거움: 시원하게 쏟아지는 물소리는 도심의 소음을 지워버리고 진정한 자연의 소리를 들려줍니다. 특히 아래쪽 좌석일수록 그 웅장함이 더해집니다. 🦶 냇물에 발 담그고 즐기는 초벌 삼겹살 이곳의 가장 큰 매력은 테이블 사이를 통과해 흐르는 물에 직접 발을 담그고 식사를 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냇물에 발 담그고 먹는 초벌 삼겹살 메뉴의 특징: 정성스럽게 초벌구이 되어 나오는 삼겹살을 숯불 위에서 다시 한번 구워 먹는 방식입니다. 시원한 물에 발을 담근 채 뜨거운 고기 한 점을 먹는 맛은 그야말로 '냉과 온'의 환상적인 조화를 이룹니다. 🐶 반려견을 위한 독립된 식사 공간 반려견과 함께 방문하는 손님들을 위한 배려도 돋보입니다. 전용 구역 및 펜스 설치: 비반려인과 반려인 모두가 편안하게 식사할 수 있도록 반려견 동반 좌석이 별도로 마련되어 있으며, 안전을 위해 펜스가 설치되어 있습니다. 쾌적한 환경: 반려견 ...

"말만 무보존제였다니…" 온라인 펫사료 10개 제품 중금속 초과·허위표시 무더기 적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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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관원, 온라인 마켓 사료 불시 수거 검사 온라인 매장을 통한 반려동물 사료 구매 비중이 오프라인을 넘어 55.3%를 기록하고 양육 가구가 638만 가구에 육박하는 등 펫푸드 이커머스 시장이 급성장하고 있습니다.  이 가운데 온라인에서 판매되는 일부 펫사료 제품들이 중금속 기준을 초과하거나 허위 표시를 하다 정부 단속에 대거 적발되었습니다.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원장 이주명, 이하 농관원)은 오픈마켓 7개소 및 전문 쇼핑몰 15개소 등 총 22개소의 온라인 마켓에서 유통 중인 81개 사료 제품을 불시 수거하여 사료관리법상 유해물질 기준 및 표시사항 준수 여부를 정밀 점검했습니다.  그 결과, 8개 업체의 10개 제품이 관련 법률을 위반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중금속 초과부터 '가짜 무보존제'까지… 적발된 위반 유형 분석 농관원 시험연구소가 잔류농약, 중금속, 동물용의약품, 곰팡이독소 등 총 72종의 유해물질 검정 성분을 분석한 결과는 반려가족들에게 큰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중금속 허용기준 초과 (1개 제품): 반려동물의 건강을 직접적으로 위협하는 중금속 성분이 기준치를 넘겨 검출되었습니다. '무보존제' 허위표시 위반 (3개 제품): 제품 부패와 변질을 막는 보존제가 전혀 들어있지 않다고 광고했으나, 성분 분석 결과 보존제 성분인 '소르빈산'이 검출되었습니다. 의무표시사항 누락 및 오기 (6개 제품): 사료의 명칭 및 형태, 사용된 원료의 명칭, 제조연월일 등 소비자의 알 권리를 위한 필수 포장지 의무표시사항을 누락하거나 잘못 표기했습니다. 위반 업체 지자체 통보… 최대 6개월 영업정지 및 형사처벌 직면 농관원은 이번 점검에서 적발된 8개 업체(10개 제품)를 관할 지자체에 즉각 통보했으며, 지자체는 사료관리법에 의거하여 행정처분 및 고발 조치를 밟을 예정입니다. 사료관리법에 따른 처벌 수위는 매우 엄격합니다.  유해물질 기준 위반 시 1~6개월의 영업정지 처분과 함께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

방학동 애견동반카페 '카페에덴' 스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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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방학동 애견동반카페 '카페 에덴'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이곳은 반려견과 함께 편안하게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공간으로, 많은 애견인들에게 사랑받고 있는 카페입니다.  1. 카페 에덴 소개 카페 에덴은 방학동에 위치한 애견동반카페로, 반려견과 함께하는 고객들을 위해 다양한 편의시설과 아늑한 분위기를 제공합니다. 이곳은 자연과 함께할 수 있는 공간으로, 반려견과의 소중한 시간을 더욱 특별하게 만들어 줍니다.  2. 위치 및 접근성 카페 에덴은 서울 도봉구 방학로 306에 위치해 있으며, 대중교통으로도 쉽게 접근할 수 있습니다. 주변에는 주차 공간도 마련되어 있어 차량 이용 시에도 편리합니다. 특히, 가든포차에서 도보로 7-8분 거리에 있어 나들이 후 방문하기 좋은 위치입니다. 3. 카페 외관 및 분위기 카페의 외관은 현대적인 디자인으로, 큰 유리창과 벽돌 및 금속 외장재가 조화를 이루고 있습니다. 입구에는 '카페 에덴'이라는 이름이 선명하게 적혀 있어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주변에는 푸른 나무들이 우거져 있어 자연 속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낼 수 있는 분위기를 자아냅니다.  카페 외관  4. 실내 인테리어 카페 내부는 따뜻하고 아늑한 분위기로 꾸며져 있습니다. 나무 테이블과 의자, 그리고 다양한 식물들이 배치되어 있어 편안한 느낌을 줍니다. 특히, 큰 유리창을 통해 들어오는 자연광이 공간을 밝고 쾌적하게 만들어 줍니다.  실내 인테리어 5. 야외 공간 카페 에덴의 야외 공간은 반려견과 함께 즐기기에 최적의 장소입니다. 여러 개의 빨간 우산이 있는 나무 피크닉 테이블이 마련되어 있어, 시원한 그늘 아래에서 여유롭게 시간을 보낼 수 있습니다.  야외 테이블  또한, 텐트와 벤치가 있어 반려견과 함께 앉아 쉴 수 있는 공간도 마련되어 있습니다.  야외 휴식 공간 6. 메뉴 소개 카페 에덴에서는 다양한 음료와 디저트를 제공합니다. 커피, 차, 그리고 수제 케이크 등 다양한 메뉴가 준비되어 있어...

잔디 마당에서 즐기는 힐링, 반려견과 함께 가는 포천 '카페 살다' 스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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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 이곡리 애견동반 카페 포천 소흘읍 이곡리에 위치한 ‘카페 살다’는 번잡한 도심을 벗어나 반려견과 함께 조용한 마을의 정취를 느끼기에 안성맞춤인 공간입니다.  노키즈존으로 운영되어 더욱 정숙하고 여유로운 분위기를 자랑하는 이곳의 매력을 정리해 드립니다. 🏡 5년의 정성이 깃든 깨끗하고 산뜻한 공간 카페에 들어서면 가장 먼저 관리 상태에 놀라게 됩니다.  실내로 들어가는 입구 카운터 오픈한 지 5년이 지났음에도 불구하고 시설 전체가 신축 카페처럼 깨끗하고 세련된 느낌을 줍니다. 이는 대표와 가족들이 직접 리모델링에 참여하며 애정으로 가꾼 결과라고 하는데요. 실내 구조: 직사각형 형태의 긴 통로를 따라 좌우로 배치된 테이블은 창밖 경치를 감상하기 최적화되어 있습니다. 실내 풍경 야외 정원: 푸른 잔디밭이 넓게 펼쳐져 있어 반려견과 함께 가벼운 산책을 즐기거나 야외 테이블에서 시간을 보내기 좋습니다. 야외 풍경 🍜 여름엔 열무, 겨울엔 잔치! 카페에서 맛보는 ‘국수’ 카페 살다만의 아주 특별한 특징은 차와 음료뿐만 아니라 정성 가득한 국수를 맛볼 수 있다는 점입니다. 열무국수 하절기 별미: 얼음을 동동 띄운 열무국수는 8월의 무더위를 단숨에 날려버릴 만큼 시원하고 개운한 맛을 자랑합니다. 동절기 메뉴: 찬 바람이 부는 계절에는 따뜻한 잔치국수가 준비되어 계절마다 색다른 즐거움을 줍니다. 🐕 반려견과 함께하는 ‘살다’의 풍경 이곳을 찾는 반려인들은 익숙한 듯 야외 잔디밭에 자리를 잡습니다.  반려견과 함께하는 야외 풍경 반려견 전용 의자를 세팅하고 아이들과 함께 잔디를 밟으며 교감하는 모습은 ‘카페 살다’에서 흔히 볼 수 있는 평화로운 일상입니다. 🎡 곳곳에 숨겨진 힐링 포인트 추억의 그네: 주차장 너머 마을 풍경이 한눈에 들어오는 그네는 방문객들에게 인기 만점인 포토존입니다. 아기자기한 소품: 실내외 곳곳에 놓인 식물과 소품들은 대표의 세심한 손길을 느끼게 하며, 보는 재미를 더해줍니다. 야외 테이블과 그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