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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이름처럼 포근! 홍천 '뽀송뽀송' 애견미용카페, 반려가족에게 입소문 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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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견미용카페 '뽀송뽀송' (홍천) 2018년 12월 31일 – 2018년의 한 해를 마무리하는 오늘, 사랑하는 반려견과 함께 따뜻한 휴식과 돌봄을 받을 수 있는 곳이 있어 많은 반려가족들의 마음을 훈훈하게 하고 있습니다. 강원도 홍천에 자리한 '뽀송뽀송' 애견미용카페가 바로 그곳인데요.  본 기자는 지난겨울, 이 작고 아담한 카페가 어떤 매력을 지녔을지 궁금증을 안고 방문하여 그 포근하고 정감 넘치는 현장을 직접 카메라에 담아왔습니다. 홍천 꽃뫼공원 근처, 섬세한 배려가 돋보이는 공간 홍천 꽃뫼공원 근처에 위치한 '뽀송뽀송' 애견미용카페의 문을 열고 들어섰을 때, 가장 먼저 기자의 마음을 사로잡은 것은 은은하게 흘러나오는 경음악과 아늑한 실내 분위기였습니다.  1층 풍경 작은 공간이지만, 카페 좌우로 배열된 테이블과 의자들은 여유로움을 선사했으며, 특히 이곳의 모든 것은 반려인과 반려견을 위한 세심한 배려로 가득했습니다.  견공들을 위한 전용 휴식 공간이 마련되어 있었고, 창가 자리에는 반려견이 안전하게 오르내릴 수 있도록 강아지 계단까지 놓여 있었습니다.  반려인들을 위해서는 의자에 따뜻한 전기매트가 깔려 있어, 찬 바람을 피해 온기를 느낄 수 있도록 배려한 주인의 마음이 고스란히 전해지는 듯했습니다.  창가에 앉아 반려견과 함께 창밖을 내다보며 차를 마시던 풍경은 마치 한 폭의 그림 같았습니다. '뽀송뽀송'은 무더운 여름에는 시원함을, 그리고 추운 겨울에는 따뜻한 위로를 선물하며 반려가족들의 마음을 어루만져 주는 곳으로 기억됩니다. 정성스러운 미용과 포근한 대기 공간 '뽀송뽀송'의 1층이 따뜻한 카페 공간이라면, 2층은 사랑스러운 반려견들의 변신을 책임지는 애견미용실입니다.  2층 애견미용실 특히 섬세한 '가위컷 미용'을 전문으로 하는 이곳은, 미용 대기 중인 반려견들을 위해 대기장소에 전기장판까지 깔아두는 등 작은 몸의 추위를 방지하려는 깊은 애정을 엿볼 수 있었습...

[단독취재] 2018년, 경주 펫쇼 속에서 발견한 반려견 동반 미식의 즐거움 '초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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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우가 (경주) 2018년 12월 31일 – 2018년의 늦가을, 경주에서 열린 펫쇼를 방문했던 기자의 발걸음이 우연히 닿은 곳이 있었습니다.  바로 아름다운 도시 경주에 자리 잡은 애견동반 식당 '초우가'였습니다.  당시 펫쇼 관람으로 경주를 찾았던 본 기자는 '초우가'에서 경험했던 고품격 한우물회와 반려견과의 편안한 동반 식사를 2020년 연말을 맞아 여러분과 함께 추억하고자 합니다. 경주 초우가: 반려견과 함께하는 프라이빗 미식 공간 '초우가'는 경주에 위치한 애견동반 식당으로, 본관과 함께 독립적인 공간인 별관(방갈로)을 운영하고 있었습니다. 특히 반려견을 동반한 손님들은 이 별관의 방갈로를 이용할 수 있었는데요.  다른 손님들의 시선이나 반려견의 컨디션에 구애받지 않고, 오붓하게 자신들만의 공간에서 편안하게 식사를 즐길 수 있다는 점이 '초우가'의 큰 장점이었습니다. 방갈로 안에서 반려견과 함께 따뜻한 식사를 기다리던 그때의 기억이 생생합니다. 본관과 별관 시원하고 깊이 있는 '한우물회'의 맛에 감탄 메뉴를 고심하던 끝에 기자가 선택했던 것은 바로 '한우물회'였습니다. 음식이 차려지고 한 입 맛을 보는 순간, 시원한 물회 육수와 신선한 한우 육회의 조화는 미각의 감동을 선사하기에 충분했습니다.  입안 가득 퍼지는 고소하면서도 상큼한 맛은 당시 겨울의 차가운 공기마저 잊게 할 만큼 일품이었지요. '초우가'의 다채로운 메뉴를 보며 다음 방문에는 또 다른 메뉴를 맛보고 싶다는 기대를 품기도 했습니다. 한우물회 반려가족들의 행복을 엿볼 수 있었던 공간  '초우가'의 조용한 방갈로 공간은 반려가족들이 편안하게 식사를 즐기기에 더없이 좋아 보였습니다.  비록 본 기자가 반려견과 동반하지는 않았지만, 그 공간에서 느껴지는 따뜻하고 평화로운 분위기는 반려인과 반려견 모두에게 행복한 순간을 선사할 것이라는 확신을 주었습니다.  2018년 경주 펫쇼 ...

[현장스케치] 2018 드림펫쇼, 따뜻한 연말, 반려견과 함께 추억을 쌓는 축제의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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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존 (서울) 2018년 12월 22일 – 2018년 12월 21일부터 23일까지 사흘간 SETEC에서는 더윤컴퍼니와 한국애견협회가 함께 주관한 2018 '드림펫쇼'가 개최되어 많은 반려인들의 발길을 끌었습니다.  특히 행사 이틀째인 22일 오후, 본 기자가 직접 SETEC을 방문하여 그 뜨겁고도 정감 넘치는 현장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아왔습니다. 늠름한 자태의 견공들과 열정 가득한 경연 현장 행사장을 들어서자마자 우리들의 시선을 사로잡은 것은 바로 탄탄한 몸매를 자랑하는 '아메리칸 불리'와 품위 있는 '그레이트 피레니즈' 등 멋진 견공들의 모습이었습니다.  불리 그레이트 피레니즈 이곳 '드림펫쇼'는 단순히 펫 용품을 둘러보는 것을 넘어, 도그쇼의 화려한 무대와 반려견 스타일리스트 경연대회 및 자격검정시험이 동시에 진행되는 열정의 현장이기도 했습니다.  섬세한 손길로 반려견의 아름다움을 창조하는 스타일리스트들의 모습과 견공들의 멋진 워킹은 많은 박수갈채를 받았습니다.  특별한 추억을 선물하는 공간들 전시회 곳곳에는 반려인과 반려견을 위한 특별한 공간들이 마련되어 있었습니다. 예쁜 배경으로 꾸며진 '무료 포토존'에서는 반려견의 가장 사랑스러운 순간을 사진으로 담으려는 보호자들의 즐거운 표정을 엿볼 수 있었습니다.  무료 포토존 또한, 반려동물 사진으로 세상에 단 하나뿐인 가방을 만들어주는 'bimm' 업체에서는 반려동물에 대한 깊은 애정이 담긴 제품들을 만날 수 있었고, 충주로 귀촌한 여섯 분이 만든 천연 아로마테라피 제품 '스페이스仙'은 반려견의 건강과 행복을 생각하는 마음을 담아내고 있었습니다.  bimm 스페이스 仙      찾아가는 반려동물 장례 서비스 '펫콤'의 특별함 특히 눈길을 끈 업체 중 하나는 '찾아가는 반려동물 장례서비스'를 제공하는 '펫콤'이었습니다. 다른 장례 서비스와는 차별화되게, 장례 차량 ...

길고양이의 숨겨진 삶 조명! 강민현 감독의 다큐멘터리 '고양이의 숲'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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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의 숲 2018년 12월 16일 (부산) – 우리 주변에서 흔히 만날 수 있지만 좀처럼 그 삶을 들여다보기 어려웠던 길고양이들의 이야기를 담은 독립 다큐멘터리 '고양이의 숲'이 관객들에게 깊은 감동을 선사하고 있습니다.  강민현 감독의 작품인 이 영화는 숲 속 길고양이들의 고되고 아름다운 일상을 잔잔한 내레이션과 함께 소개하며, 인간과 동물의 공존에 대한 의미심장한 질문을 던지고 있습니다. 🕰️ 우리가 몰랐던 길고양이들의 사계절 영화 '고양이의 숲'은 길고양이들이 어디서 먹고, 자고, 노는지, 그리고 그들의 봄, 여름, 가을, 겨울이 어떠한지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시켜 줍니다.  먹이를 찾아 헤매고, 춥고 더운 날씨를 견디며, 때로는 아픔 속에서도 끈질기게 삶을 이어가는 길고양이들의 모습은 우리에게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합니다.  특히, 평균 수명이 3~5년에 불과한 길 위의 삶이 얼마나 고단한지를 보여주며, 작은 생명에 대한 사회적 관심과 배려의 필요성을 일깨웁니다. 🎥 캣대디 감독의 진심이 담긴 시선 '고양이의 숲'을 연출한 강민현 감독은 12년차 현역 독립 PD이자 동물 다큐를 만드는 베테랑 감독입니다.  영화사 시네마달래의 황지윤 대표와 함께 캣맘, 캣파파 부부로 활동하며 동물 사랑을 실천하고 있는 그는, 이번 다큐멘터리 외에도 '안녕 나의 늙은 집사'라는 후속작을 제작 중에 있습니다.  이러한 강민현 감독 부부의 깊은 고양이 사랑은 브런치와 유튜브 채널을 통해서도 엿볼 수 있으며, 이들의 꾸준한 활동은 길고양이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을 확산시키는 데 크게 기여하고 있습니다. 캣대디 감독의 진심이 담긴 시선 🐾 숲 속 아이들의 특별한 이야기 다큐멘터리 속에는 '둥둥이', '우깡이', '지질이', '사랑이', '산이', '반장이' 등 숲 속에서 살아가는 다양한 길고양이들의 개성 넘치는 이야기가 펼쳐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