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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려라 댕댕이' 이태성 "반려견 안락사, 펫로스 증후군 겪었다" 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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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펫로스 증후군에 대해 말하는 이태성 MBC에브리원 ‘두근두근 레이스 <달려라 댕댕이>’(이하 <달려라 댕댕이>)는 연예계 대표 애견인 4팀과 그들의 반려견이 전통적인 도그 스포츠 ‘도그 어질리티(dog agility)’를 배우고 맞춰나가며 정식 어질리티 대회에 도전하는 과정을 통해 인간과 반려견의 교감, 성취, 감동을 보여주는 예능 프로그램이다. 지난 3월 8일 첫 방송돼 많은 관심과 화제를 불러 모았다. 3월 15일 방송되는 <달려라 댕댕이>에서는 이태성과 두 반려견 카오, 몬드의 일상이 공개된다. 이미 예능 및 드라마에 출연, 치명적 귀여움을 자랑하며 많은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은 셀럽견 카오와 몬드, 영락없는 반려견 바보 이태성의 이야기가 궁금증을 자극한다. 몬드와 카오 이날 이태성은 카오, 몬드의 모닝뽀뽀로 잠에서 깼다. 이태성은 애교 넘치는 카오와 몬드를 향해 “인형이 따로 없네”라며 애정 표현을 아끼지 않았다고. 이외에도 아이들의 밥을 먼저 챙겨준 뒤 자신의 식사를 준비하는 등 반려견을 향한 남다른 사랑을 드러냈다고 한다. 이태성이 이렇게 카오, 몬드에게 애정을 듬뿍 쏟게 된 이유는, 카오와 몬드가 이태성의 펫로스 증후군을 긍정적으로 바꿔줬기 때문이라고. 이태성은 어릴 적부터 함께 했던 반려견을 가슴 아프게 안락사로 떠나보내야 했던 기억이 있다. 이에 이태성은 “다시는 반려견과 같이 못 살겠다고 생각했다. 펫로스 증후군이 있었다.”라고 고백했다. 그런 이태성에게 기적처럼 찾아온 카오와 몬드. 이태성에게 둘도 없는 친구이자 가족 같은 존재가 된 카오와 몬드는 이날 역시 치명적 귀여움과 개인기를 선보이며 <달려라 댕댕이> 식구들을 사로잡았다고 한다. 연신 “귀여워”라는 탄성이 쏟아진 이태성과 카오, 몬드의 일상은 3월 15일 월요일 밤 8시 30분 MBC에브리원에서, 같은 날 밤 9시 30분 MBC스포츠플러스에서 방송되는 ‘두근두근 레이스 <달려라 댕댕이>’에서 공개된다.

오픈마켓 펫사료 허위광고 집중 단속! 농관원, 온라인 판매 사료 전수 점검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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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료 온라인 구매율 55% 돌파… 농관원이 칼 뺐다! 유해물질 73종 및 허위표시 엄정 처벌 반려동물 양육 가구의 증가로 국내 펫사료 시장이 지속 성장하는 가운데, 특히 온라인 중심의 비대면 거래가 급증하고 있습니다.  이에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원장 이주명, 이하 농관원)은 반려동물 사료의 안전성 확보와 제품 표시사항의 적정성 점검을 대폭 강화한다고 밝혔습니다. 시장 조사에 따르면 사료 구매 장소 중 온라인이 55.3%를 차지해 오프라인 매장(42.4%)을 앞질렀으며, 온라인 구매처 또한 오픈마켓(21.6%), 온라인 쇼핑몰(16.0%), 온라인 전문몰(11.1%) 순으로 고르게 다변화되는 추세입니다.  농관원은 이 같은 유통 패러다임 변화에 적극 대응하여 사료 품질 관리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입니다. 농약·중금속 등 유해성분 철저 차단… 부적합 사료는 유통 원천 봉쇄 농관원은 국내에서 제조·수입되어 유통되는 반려동물 사료 650건을 집중 수거하여 검사를 진행합니다.  곰팡이독소, 잔류농약, 중금속, 동물용의약품 등 지정 유해물질 73개 성분을 중심으로 분석을 실시하며, 허용기준을 초과한 부적합 사료에 대해서는 즉각적인 유통 차단 및 회수·폐기 조치 처분을 내려 불량 사료가 반려동물의 식탁에 오르는 것을 원천 차단합니다. 오픈마켓·온라인 쇼핑몰 집중 타깃… 허위·거짓 광고 및 의무표시사항 점검 그동안 오프라인 매장 위주로 진행되던 성분등록번호, 원료 명칭, 유통기한 등 12개 의무표시사항 점검이 올해부터는 온라인 영역으로 전면 확대됩니다.  오픈마켓과 온라인 쇼핑몰, 전문몰 등에서 유통되는 제품들을 대상으로 포장재 표시기준 준수 여부와 허위·거짓·과장 광고 표시 사항을 집중 모니터링하며, 위반 사항 적발 시 영업정지(1~6개월) 등 관련법에 따라 엄중 처벌할 계획입니다. 미설정 유해물질 440종 모니터링… 선제적 위해성 관리기준 마련 아울러 사료관리법상 잔류허용기준이 아직 설정되어 있지 않은 잠재적 위해 물질을 포함하여 총 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