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동·횡성·양평·제주에 들어서는 반려동물 복합테마타운 ‘펫캐슬’
영국 왕실 반려견을 모티브로 개발된 한미금융그룹 '펫캐슬' BI 부동산 전문 투자 그룹 한미금융그룹(회장 김재동)이 반려동물 복합테마타운 통합 브랜드 ‘펫캐슬’ 의 네이밍과 BI(Brand Identity) 심볼 디자인 개발을 완료하고 본격적인 사업에 나섰다. 19세기 영국 왕실 반려견을 모티브로 제작된 ‘펫캐슬’ 심볼은 주인을 바라보는 반려견의 모습을 형상화하여 사람과 반려동물 간의 깊은 정서적 교감과 유대감을 표현했다. ‘펫캐슬’ 주요 시설 및 거점별 추진 현황 반려동물의 눈높이에 맞춘 전문 시설을 바탕으로 전국 주요 거점에 복합테마타운을 조성 중이다. 주요 편의 시설: 펫케어하우스, 펫운동장, 펫수영장, 펫카페, 펫용품점, 펫체험 프로그램 등 다채로운 인프라 구축 서울 강동구 길동: 역세권 도시형 생활주택 및 오피스텔 133호실 강원도 횡성: 3만 8,892㎡ 규모 펜션 단지 (55개 동 150실) 경기도 양평: 3만 8,526㎡ 규모 테마공원 제주 서귀포: 7,456㎡ 규모 리조트 (4개 동 19실) 부동산 전문그룹의 새로운 중장기 비전 1조 700억 원 이상의 자산을 보유한 한미금융그룹은 이번 BI 론칭을 시작으로 반려동물 복합테마타운 조성 사업을 그룹의 핵심 성장 동력으로 적극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사업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한미금융그룹 공식 웹사이트 에서 확인할 수 있다. 야호펫 뉴스팀 (yahopet@naver.com) #야호펫 #한미금융그룹 #펫캐슬 #반려동물복합테마타운 #김재동회장 #펫캐슬BI #길동오피스텔 #횡성펫펜션 #양평펫테마공원 #제주펫리조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