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동물 응급진료 체계 가동

광주광역시는 설 연휴인 2월 14일부터 18일까지 총 12개소의 응급 동물병원을 운영합니다. 



지역별로는 동구 1곳, 서구 3곳, 남구 2곳, 북구 2곳, 광산구 4곳이 지정되어 있어 연휴 기간에도 반려동물과 유기동물의 응급진료가 가능하도록 체계를 갖추고 있습니다.

응급진료를 실시하는 병원 위치와 진료시간 등 자세한 정보는 120콜센터(062-120), 광주시 공식 누리집과 농림축산식품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다만 병원별 진료 요일과 시간이 다르므로 방문 전 반드시 전화로 확인해야 합니다.

광주광역시는 매년 명절 연휴마다 응급진료 서비스를 제공하며, 반려동물의 건강 보호뿐 아니라 유기동물 응급처치도 병행하여 동물복지와 공공 안전을 함께 강화하고 있습니다. 

농업동물정책과 배귀숙 과장은 “가족과 함께하는 설 명절에 반려동물에게도 특별한 관심과 주의가 필요하다”며, “반려인과 시민들이 불편함 없이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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