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촬영 비용 90% 절감" 뉴지아, 세계 최초급 반려동물 전용 AI 가상 피팅 'Pet Mode'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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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델견 섭외 전쟁 끝났다" |
반려동물 의류 시장이 급성장하고 있지만, 정작 이커머스(EC) 현장에서는 모델견 촬영의 어려움으로 골머리를 앓고 있습니다. 움직이는 동물을 촬영하는 데 드는 막대한 시간과 비용, 그리고 동물이 느끼는 스트레스 때문입니다.
AI 기술 전문 기업 주식회사 뉴지아(Niusia, 대표 카시와구치 유키히로)는 이러한 문제를 단번에 해결할 AI 가상 피팅 플랫폼 '웨어스튜디오.AI'의 반려동물 전용 기능인 '펫 모드(Pet Mode)'를 2026년 4월 공식 출시했다고 밝혔습니다.
"바닥에 놓은 옷 사진만 있으면 OK"
'펫 모드'의 핵심은 간편함과 정교함입니다. 사용자가 '제품 사진'과 '반려동물 사진'을 각각 한 장씩만 업로드하면, AI가 약 50초 만에 동물의 체형과 포즈에 맞춰 옷을 자연스럽게 입힌 이미지를 생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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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펫 모드'의 핵심은 간편함과 정교함 |
사람과 달리 사족보행을 하는 반려동물 특유의 복잡한 골격, 그리고 품종마다 다른 털(被毛)의 질감까지 AI가 계산하여, 마치 실제 스튜디오에서 촬영한 듯한 입체적인 결과물을 만들어냅니다.
펫 어패럴 업계의 3대 난제 해결
뉴지아 측은 이번 서비스가 업계의 고질적인 3가지 구조적 요인을 해결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 촬영 효율성 극대화: 모델견을 달래며 몇 시간씩 걸리던 촬영을 PC 한 대로 끝낼 수 있어 비용을 최대 90% 절감합니다.
- 다양한 품종 대응: 치와와부터 골든리트리버까지, 국내 인기 견종 50여 종 이상의 프리셋을 제공하여 품종별 모델 섭외의 한계를 넘었습니다.
- 구매 전환율 향상: 마네킹이나 바닥 컷 대신 실제 반려동물이 착용한 듯한 이미지를 제공함으로써, 소비자에게 '내 아이가 입었을 때의 모습'을 명확히 전달해 구매 결정을 돕습니다.
B2B를 넘어 B2C로… 새로운 쇼핑 경험
이 서비스는 기업의 상세페이지 제작뿐만 아니라 일반 소비자 대상 서비스로도 확장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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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로운 쇼핑 경험 |
쇼핑몰 방문자가 자신의 반려견 사진을 직접 업로드해 구매 전 '온라인 시착'을 즐기는 기능을 구현할 수 있어 고객 만족도를 크게 높일 수 있습니다.
"웨어스튜디오.AI는 단순히 이미지를 합성하는 것이 아니라, 반려동물 고유의 사랑스러움과 구조를 유지하면서 옷을 입히는 최신 아키텍처를 탑재했다"며, "홈쇼핑, 펫샵, 제조사 등 펫 어패럴을 취급하는 모든 기업의 EC 전개를 강력히 지원하겠다" - 뉴지아 관계자
[서비스 요금 체계]
- Starter: 월 29,800엔 (100회 생성)
- Business: 월 98,000엔 (500회 생성)
- Enterprise: 월 198,000엔 (2,000회 생성)
- 2026년 4월 기준, 세금 별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