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대 넘나드는 AI 창작 혁신 이끌다

대전 동구(구청장 박희조)는 지난 1월 30일 용운종합사회복지관에서 생성형 인공지능(AI) 기반 ‘용운 예술마을 창작소 창작물 전시회 및 팝업스토어’ 행사를 성공적으로 마쳤습니다. 



이번 행사는 주민 맞춤형 평생 직업교육 활성화와 지역 상생 발전을 위해 동구청, 용운종합사회복지관, 한국폴리텍Ⅳ대학 대전캠퍼스가 힘을 모아 추진한 민·관·학 협력사업입니다.

창작소에서는 어르신을 위한 AI 기반 자서전 만들기부터, 마을 기자단의 마을 전자책 제작, 아동 대상 동화책 제작, 공동육아 아동 및 양육자를 위한 캐릭터·기념상품 제작까지 다양한 연령층의 참여형 교육 프로그램이 운영되어 왔습니다. 

특히 반려동물 그림 작가 과정은 주민들 사이에서 큰 관심을 받으며 반려동물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그동안의 창작 성과물을 전시하고, 주민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과 기념상품 팝업스토어를 함께 열어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AI 기술을 활용한 창작 활동과 반려동물 관련 프로그램이 결합된 이번 사업은 세대와 계층을 아우르는 창의적 지역혁신 사례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지자체와 대학, 복지기관이 협력해 주민들의 창작 역량을 확장하고 참여 기회를 넓힌 뜻깊은 자리”라며 “앞으로도 모두가 함께 배울 수 있는 지속 가능한 지역 혁신 모델을 만들어가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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