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프 촬영과 AI의 만남!

반려인이 직접 셔터를 눌러 반려동물의 가장 자연스러운 표정을 담아내는 '한국식 셀프 포토' 트렌드가 펫 산업에서도 가속화될 전망입니다.

미라트(Mirart) 주식회사는 오는 4월 2일(목)부터 5일(일)까지 도쿄 빅사이트에서 개최되는 일본 최대급 반려동물 산업 국제 견본시 '인터펫(Interpets) 도쿄 2026'에 참가한다고 발표했습니다.



AI가 '털 한 올'까지 정밀하게… 놀라운 합성 기술

이번 전시에서 처음 공개되는 '미라트 펫 스튜디오(Mirart PET STUDIO)'의 핵심 경쟁력은 독자 개발한 AI 합성 기술입니다.



기존의 단순한 셀프 사진기와 달리, 촬영된 반려동물의 모습을 AI가 그 자리에서 즉시 정밀하게 오려내어(누끼) 미리 준비된 다채로운 배경과 합성합니다. 마치 전문 스튜디오에서 장시간 보정을 거친 듯한 고퀄리티 인화지와 디지털 데이터를 현장에서 바로 받아볼 수 있습니다.

별도의 촬영 스태프가 필요 없기 때문에 낯선 사람을 경계하는 반려동물도 반려인과 함께 편안하게 촬영할 수 있으며, 트리밍 살롱, 펫샵, 애견 운동장 등에 상설 설치하기에 최적화된 설계가 특징입니다.


'트릭 아트'와 협업으로 더욱 특별한 추억 제작

이번 전시에서는 강화 골판지 전문 기업인 고베 단볼(Kobe Cardboard)의 '원샷 스튜디오'와 협업한 부스도 만나볼 수 있습니다. 


최고의 트릭아트로 촬영한다!

별도의 장식 없이도 입체감 넘치는 사진을 찍을 수 있는 트릭 아트풍 시트와 미라트의 AI 기술이 결합되어, SNS에서 큰 관심을 끌 수 있는 '인생샷' 콘텐츠를 관람객들이 직접 체험해 볼 수 있습니다.


QR코드로 데이터 즉시 다운로드

촬영된 사진과 영상 데이터는 발행되는 QR코드를 통해 스마트폰으로 즉시 전송됩니다. 

이는 매장 방문 고객을 위한 이벤트 특전이나 SNS 홍보용 콘텐츠로 활용하기에 매우 강력한 무기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미라트 관계자는 "반려동물의 가족화가 심화되면서 더 간편하고 고화질로 추억을 남기려는 수요가 늘고 있다"며, "이번 인터펫 도쿄 현장에서 최신 AI 포토 기술이 선사하는 새로운 즐거움을 꼭 경험해 보시길 바란다"고 전했습니다.

반려동물 업계의 새로운 집객 콘텐츠이자 반려인들의 새로운 놀이 문화로, 이번 '미라트 펫 스튜디오'의 등장은 큰 주목을 받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전시회 개요]

  • 이벤트명: 제15회 인터펫(Interpets) 도쿄 2026
  • 개최 기간: 2026년 4월 2일(목) ~ 4월 5일(일)
  • 장소: 도쿄 빅사이트
  • 전시 내용: 반려동물 전용 한국식 셀프 포토기 'Mirart PET STUDIO', 트릭 아트 원샷 스튜디오 콜라보 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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