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간절곶에 대규모 반려동물 놀이터 연내 준공 목표! 펫파크 조성 박차

펫놀이터 조성계획 구체화

울산시 울주군이 반려동물과 사람 모두가 행복하게 교감하고 소통할 수 있는 공간인 반려동물 놀이터 조성 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지난 9월 19일 군청 비둘기홀에서 이순걸 군수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실시설계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하며, 사업 추진 현황과 향후 계획을 공유했습니다.


울주군 반려동물 놀이터의 특징

  • 위치 및 규모: 울주군 서생면 대송리 296번지 일원, 해돋이 명소인 간절곶 근린공원 내에 2,900㎡(약 877평) 규모로 조성됩니다.
  • 주요 시설: 부지 내에는 반려견의 즐거움을 위한 반려동물 놀이시설과 넓은 운동장이 마련됩니다. 또한, 반려인을 위한 쾌적한 견주 쉼터와 편리한 관리를 위한 관리사무소 등 다양한 편의시설이 함께 들어설 예정입니다.
  • 사업 목표: 올해 상반기 실시설계를 완료했으며, 연내 사업 준공을 목표로 추진 중입니다.


이날 중간보고회에서는 반려동물 놀이터 조성계획안에 대한 상세한 설명과 함께, 최적의 설계를 위한 공간 구성 및 운영계획에 대한 심도 깊은 논의가 이루어졌습니다. 이순걸 군수는 “울주군민과 반려동물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최적의 공간을 만들기 위해 반려동물 놀이터 조성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습니다 .

울주군의 반려동물 놀이터는 반려인들에게는 편리하고 안전한 공간을, 반려견에게는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자유를 제공하며 지역의 새로운 명소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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