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회 DSD 월드 챔피언십' 9월 19일 개막! 세계 각국 핸들러 30팀 참가, 반려견 축제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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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2회 DSD 월드 챔피언십' 포스터 |
반려견과 핸들러가 음악에 맞춰 완벽한 교감을 선보이는 도그스포츠댄스의 세계적인 축제, ‘제2회 DSD(Dog Sports Dance) 월드 챔피언십’이 ‘진심으로 가는 숲’ 강아지숲에서 화려하게 막을 올립니다.
오는 9월 19일부터 21일까지 사흘간 진행되는 이번 국제 도그스포츠댄스 대회는 국내외 유수의 핸들러들이 참가하여 최고의 무대를 선보일 예정입니다.
‘DSD 월드 챔피언십’은 전 세계에서 유일하게 개최되는 도그스포츠댄스 국제 대회로, 지난해 성공적인 첫 대회 이후 그 위상을 더욱 높이고 있습니다.
올해는 더욱 확대된 규모와 체계적인 운영으로, 반려견과의 깊은 유대감을 바탕으로 한 감동적인 퍼포먼스를 기대하게 합니다.
이 대회는 DSD운영위원회가 주최하고, 사단법인 동물과사람이 주관하며, 강아지숲이 장소를 협찬합니다. 페츠모아, 파미슨펫, 바비온 등의 협찬사도 도그스포츠댄스 발전을 위해 힘을 보태고 있습니다.
총 60팀에 달하는 참가 규모 중, 특히 체코, 일본, 홍콩, 대만 등 4개국에서 약 30팀의 해외 핸들러가 한국을 찾을 예정입니다. 이는 ‘제2회 DSD 월드 챔피언십’이 명실상부한 국제 도그스포츠댄스 대회로 확고히 자리매김했음을 보여줍니다.
이번 도그스포츠댄스 챔피언십의 심판진으로는 크러프츠 대회 챔피언인 루츠카 플레보바(체코)와 일본 도그스포츠댄스 베테랑 치하루 시미즈(일본)가 나섭니다. 20년 이상의 풍부한 경험과 세계적인 실력을 겸비한 이들은 공정하고 전문적인 심사를 통해 대회 수준을 한층 더 끌어올릴 것입니다.
대회 종목은 총 5가지로 구성됩니다.
생후 12개월 미만의 어린 강아지를 위한 ‘퍼피 파티 클래스(Puppy Party Class)’, 수준별로 구분되는 ‘비기너 클래스(Beginners Class)’, ‘오픈 트릿 클래스(Open Treats Class)’, ‘오픈 클래스(Open Class)’ 종목에서 참가자들이 실력을 겨루게 됩니다.
도그스포츠댄스 기술 테스트 종목인 ‘트릭 클래스(Trick Class)’는 레벨 1부터 레벨 6까지 세분화되어 있어, 각 레벨 통과 시 공식 수료증이 주어지며 수준별 도전을 가능하게 합니다.
이번 대회 참가 신청은 온라인을 통해 가능하며, 사단법인 동물과사람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다운로드한 후 음악 파일과 함께 DSD 공식 이메일로 제출하면 됩니다.
국적, 연령, 성별에 관계없이 모든 팀이 참가할 수 있습니다. 참가 접수는 오는 9월 10일까지이니, 이 점 유의하시어 기한 내에 접수를 완료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제2회 DSD 월드 챔피언십’은 반려견과 사람 간의 교감을 넘어 전 세계 핸들러들이 한자리에 모여 교류하는 의미 깊은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자세한 사항은 사단법인 동물과사람 공식 홈페이지 및 인스타그램을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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