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유산균'이 장난감으로!

대한민국 대표 펫푸드 기업 네츄럴코어가 반려동물의 일상 전반을 아우르는 펫 라이프스타일 경험 확대를 위한 새로운 도전을 시작합니다. 

기존의 인기 간식을 모티브로 재해석한 반려동물 장난감 '하이메이(Hi-MAY)' 시리즈를 공식 출시했다고 14일 밝혔습니다. 이는 단순한 펫푸드를 넘어 반려동물과의 유대감과 즐거움을 증진시키는 혁신적인 시도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인기 간식에서 영감 얻은 '하이메이' 시리즈, 놀이와 즐거움을 동시에

새롭게 선보이는 '하이메이' 시리즈는 네츄럴코어의 스테디셀러 간식인 '하루 유산균'과 '치즈춥스'에서 착안해 기획되었습니다. 반려견의 놀이와 간식을 함께 즐길 수 있는 노즈워크 장난감 4종과 안전한 라텍스 테니스공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놀이와 즐거움을 동시에

특히 '하이메이'라는 이름은 네츄럴코어 직원의 반려견 '메이(MAY)'의 이름에서 영감을 받았으며, '메이'가 실제 제품 모델로 참여하며 기획 과정에 진정성을 더했습니다. 

'하이메이 하루 유산균 노즈워크 토이'는 실제 간식 패키지 디자인을 반영한 개성 있는 외형에 노즈워크 요소를 결합해 반려견의 후각 탐색 능력과 놀이 몰입도를 높이는 데 집중했습니다.

'하루 유산균' 혼합 제품은 2017년 3월 출시 이후 누적 판매 수량 300만 개 이상을 기록한 네츄럴코어의 대표 스테디셀러로, 미트혼합, 황태, 산양유블루베리 맛 등 다양한 라인업으로 사랑받고 있습니다.

'하이메이 치즈춥스 콤보토이' 제품 라인은 삑삑이 사운드와 다양한 촉감을 동시에 경험할 수 있도록 설계되어 반려견의 호기심을 자극합니다. '치즈춥스' 역시 2019년 출시 이후 누적 판매 수량 400만 개 이상을 기록한 인기 제품으로, 맛있다는 평가와 귀여운 디자인으로 보호자들의 꾸준한 선택을 받아왔습니다.


안전한 소재와 다중 놀이 경험 제공... 브랜드 경험 영역 확장

네츄럴코어는 하이메이 시리즈에 무독성 라텍스 테니스볼을 추가하며 씹고 물며 노는 기본 놀이부터 탐색 활동까지 아우르는 폭넓은 라인업을 완성했습니다. 

특히 치즈춥스 콤보토이와 라텍스 테니스볼 모두 무독성 100% 라텍스 소재로 제작되어 반려견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했습니다. 이 제품들은 촉감, 소리, 탐색 요소를 결합하여 다중 놀이 경험을 제공함으로써, 반려동물의 일상에 더욱 풍요로운 즐거움을 선사할 것입니다.

송주미 네츄럴코어 이사는 "네츄럴코어는 반려동물 식품을 넘어 필수 용품, 놀이용 장난감까지 다양한 제품을 개발하며 반려동물의 라이프스타일 전반을 돌보는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어 "하이메이 시리즈는 반려동물의 일상에 필요한 다양한 용품으로 브랜드 경험 영역을 넓히기 위해 론칭한 네츄럴코어의 새로운 장난감 브랜드이며, 앞으로도 반려동물과 반려 가족의 다양한 니즈에 맞춘 제품 카테고리를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습니다.


출시 기념 이벤트 및 구매 정보

네츄럴코어는 하이메이 시리즈 출시를 기념해 오는 19일까지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제품 증정 이벤트를 진행합니다. 

이벤트 게시물에서 숨겨진 하이메이 시리즈 제품 개수를 맞히고 댓글을 남기면, 추첨을 통해 총 20명에게 하이메이 장난감과 하루 유산균, 치즈춥스 등 인기 간식 및 사료 샘플을 증정할 예정입니다. 하이메이 시리즈는 네츄럴코어 공식몰에서 만나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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