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사업부문’ 출범한 풀무원, 펫푸드 ‘풀무원아미오’ 매출 35% 성장 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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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펫푸드 포함 신사업 본격화 |
풀무원은 미래 신성장 동력 확보를 위해 ‘미래사업부문’을 출범했습니다. 풀무원은 총괄 CEO 직속 조직으로 ‘미래사업부문 신성장 SBU’를 신설하고, 이를 통해 AX(AI Transformation) 혁신과 사내 벤처 활성화에 중점을 둔 신사업을 본격적으로 육성합니다.
이번 출범식은 2월 9일 풀무원 수서 본사에서 진행되었으며, 리빙케어, 반려동물, B2E(직원 복지), 푸드테크, toO(워터 라이프스타일) 등 5개 사업부와 사내 벤처 ‘P:Cell’을 포함해 약 60명의 조직으로 구성되었습니다.
특히, 반려동물 사업부는 펫푸드 브랜드 ‘풀무원아미오’를 중심으로 전년 대비 35% 매출 성장이라는 성과를 내며 ‘펫 휴머니제이션’ 트렌드에 맞춰 고부가가치 제품 경쟁력 강화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사내 벤처 ‘P:Cell’은 AX와 데이터 기반 신사업 발굴부터 사업화까지 지원하며, 현재 고령친화기술(Age-Tech) 분야 사업팀을 운영 중이고 앞으로도 창업가형 인재를 지속 배출할 계획입니다.
풀무원 미래사업부문은 혁신적인 의사결정 체계와 빠른 실행력을 바탕으로 식품 산업을 넘어 생활 전반으로 사업영역을 확장하고, 도전과 실패를 존중하는 조직문화를 만들어 새 성장 동력을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