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혼펫푸드부터 라쿠텐까지… '펫 버즈 페스타'가 제안하는 2026년 봄 펫 트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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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아이를 위한 '찐' 아이템 찾기 |
반려동물의 가족화(Pet Humanization)를 미션으로 내건 급성장 벤처 기업 주식회사 TYL이 지난 3월 7일, 도쿄 '키라나 가든 토요스'에서 체험형 반려동물 이벤트 'Pet Buzz Festa 2026 with DOG'를 성공적으로 개최했습니다.
업계 리딩 기업 총출동… 눈길 사로잡은 '봄 신상' 라인업
이번 행사는 반려견과 함께 직접 '체험하고 배운다'는 테마로 기획되었습니다. 특히 일본 반려동물 산업을 이끄는 주요 기업들이 대거 참여하여 올봄 출시 예정인 신제품들을 가장 먼저 공개했습니다.
- 니혼펫푸드(日本ペットフード): 건강 지향형 기능성 사료 라인업을 선보이며, 보호자들이 직접 사료의 질감과 향을 확인하고 반려견의 기호성을 즉석에서 테스트할 수 있는 코너를 마련해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 라쿠텐 그룹(楽天グループ): 온라인 쇼핑 플랫폼을 넘어 반려동물 보험 및 라이프스타일 서비스를 통합한 '라쿠텐 펫' 생태계를 소개했습니다. 현장에서는 맞춤형 보험 상담과 포인트 연계 혜택에 대한 보호자들의 문의가 끊이지 않았습니다.
- 주식회사 스맥(スマック) & 규슈 펫푸드: 각 지역의 특산물을 활용한 건강 간식과 노령견을 위한 소프트 간식 등을 전시하며 '건강한 먹거리'에 민감한 반려인들의 발길을 붙잡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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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업계 리딩 기업 총출동 |
"개발 비화부터 맞춤 상담까지" 뜨거웠던 현장 반응
전시회장은 단순히 제품을 구경하는 곳을 넘어, 제조사와 소비자가 깊이 있게 소통하는 축제의 장이었습니다.
각 기업 부스에서는 제품 개발진이 직접 등판하여 "왜 이 성분을 넣었는지"에 대한 개발 비화와 "우리 아이 체질에 맞는지"에 대한 1:1 맞춤형 상담을 진행했습니다.
현장을 찾은 한 보호자는 "인터넷으로만 보던 신제품들을 반려견과 함께 직접 체험해 보니 선택에 큰 도움이 되었다"며, "특히 브랜드 관계자들과 직접 대화하며 제품에 담긴 진심을 느낄 수 있어 더욱 믿음이 간다"는 소감을 전했습니다.
반려동물 건강 생태계를 만드는 'TYL'의 저력
이번 행사를 주최한 TYL은 동물병원 경영 지원과 반려인 지원 서비스를 두 축으로 성장 중인 기업입니다.
인재 소개부터 컨설팅, 방문 진료 및 병원 운영까지 반려동물 헬스케어 전반을 아우르는 기술력을 바탕으로 반려인과 반려동물이 모두 행복한 세상을 만드는 데 앞장서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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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쿄 '키라나 가든 토요스'에서 행사 진행 |
TYL 관계자는 "이번 페스타를 통해 제조사와 반려인이 직접 소통하며 가치 있는 정보를 나누는 소중한 기회가 되었다"며, "앞으로도 반려동물이 진정한 가족으로서 존중받는 문화를 만들기 위해 혁신적인 플랫폼을 지속적으로 구축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